13mm의 거리
강성욱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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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길_5
두 손 가득 채우는 너는,
마음 채운 너는
노란 우체통 속 빨간 소식_13
그럴 때가 됐어_17
주소불명_23
발을 멈춘 달팽이 편지_29
작별의 품격_37
눈을 떴을 때, 돌아보았지
완벽히 멈춘 시간_45
아이스 커피를 만들려다_51
해바라기의 여행_55
겨울의 입술, 겨울의 몸_61
13mm의 거리_67
펜을 들고 산책을 나서다
4월의 색_75
키 작은 종이컵_79
신호등 건널목에서 개똥철학_85
알람을 끄다_91
두 발을 붙든 남겨진 자취
어디선가 봤었어야 해요_99
떠나왔으니 돌아갈까_103
버스가 내 품 안에_109
더 이상 「나 홀로 집에」를 보지 않는 이유_115
안경을 벗고 내 안의 나를 보며
십여 년이 흐른 「살아야지」_123
찬 겨울의 추운 시상식_129
저 멀리 있어줘_135
막상 하면 하잖아_141
떠나는 길_149
두 손 가득 채우는 너는,
마음 채운 너는
노란 우체통 속 빨간 소식_13
그럴 때가 됐어_17
주소불명_23
발을 멈춘 달팽이 편지_29
작별의 품격_37
눈을 떴을 때, 돌아보았지
완벽히 멈춘 시간_45
아이스 커피를 만들려다_51
해바라기의 여행_55
겨울의 입술, 겨울의 몸_61
13mm의 거리_67
펜을 들고 산책을 나서다
4월의 색_75
키 작은 종이컵_79
신호등 건널목에서 개똥철학_85
알람을 끄다_91
두 발을 붙든 남겨진 자취
어디선가 봤었어야 해요_99
떠나왔으니 돌아갈까_103
버스가 내 품 안에_109
더 이상 「나 홀로 집에」를 보지 않는 이유_115
안경을 벗고 내 안의 나를 보며
십여 년이 흐른 「살아야지」_123
찬 겨울의 추운 시상식_129
저 멀리 있어줘_135
막상 하면 하잖아_141
떠나는 길_149
저자
저자
강성욱
낮에는 영어에 빠지고 해가 지면 한글에 몸 던져 깊은 곳까지 유영하는 지구 생명체 중 하나. 하늘 저 멀리 검은 우주로 띄워둔 두 눈 내려 매일의 일상 속에 흩뿌려 두고 마음 속 귀 활짝 열어 세상 모든 것이 겉에 두른 껍데기를 벗고 황홀한 알맹이를 선사하는 그 순간을 고요하게 치열하게 보고 들으며 글로 옮기는 여정을 걷고 있는 외로운 생명체. 인간 존재를 회의하지만 마지막 믿음을 놓지 않으려 꽤나 발버둥을 치며 살고 있다.
『책장 한구석 옛 사진을 찾았어』, 인스턴트북, 2022, 교보문고POD
『영원히 나는 하루살이』, 글멋 출판사, 2023
『이제야 쓸 수 있는 이야기』, 고유 출판사, 공저, 2023
브런치 작가: 글멋지기
『책장 한구석 옛 사진을 찾았어』, 인스턴트북, 2022, 교보문고POD
『영원히 나는 하루살이』, 글멋 출판사, 2023
『이제야 쓸 수 있는 이야기』, 고유 출판사, 공저, 2023
브런치 작가: 글멋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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