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준비생의 홍콩
Regular price
$21.1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누구나, 언젠가, 한 번쯤
퇴사준비생이 됩니다.
직장인에게도 사춘기가 온다. 설렘의 시작이 월요일이 아니라 금요일로 옮겨진 지도, 입사할 때의 꿈과 비전이 사라진 지도 오래다.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지럼증을 느끼기도 하고, 스스로가 성장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으며, 비전 없이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게만 느껴진다. 퇴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다.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이유야 수십 가지다. 하지만 막상 퇴사하기 어려운 건 경제적 이유 때문이다.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실력이 없는 상황에서 회사를 나올 담력을 갖는 건 위험한 일이다. 그래서 취업과 마찬가지로 퇴사에도 준비가 필요하다. 다만 준비의 방식과 내용이 다를 뿐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거창하게 고민하기보다 차근차근 접근하면 된다. 휴가 때 해외여행을 많이 가는데, 그때 여행하는 도시를 비즈니스 관점으로 관찰하는 것도 실력을 키우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차별적인 컨셉, 틀을 깨는 사업 모델, 흥미로운 아이템, 번뜩이는 운영방식 등 평소와의 다름을 경험하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퇴사준비생의 여행‘ 시리즈는 이번에 홍콩으로 떠난다. 〈퇴사준비생의 홍콩〉에서는 자기다움을 가지고 성장해가는 15곳을 소개한다. 반려견 뷰티숍과 헤어살롱을 결합한 ‘프라이빗 아이 컨셉 스토어’, 차에다가 캡슐 커피를 접목시킨 ‘티 샤토’, 시계 업계에 스트리트 패션의 판매 방식을 도입한 ‘애니콘’, 한약과 술을 섞어 만든 ‘매그놀리아 랩’ 전통문화에다 서브컬처를 겹쳐 놓은 ‘클롯’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매장이지만, 이곳들에는 한 끗 차이가 있다.
도쿄를 시작으로 런던, 교토, 홍콩 등으로 여행을 떠나는 ‘퇴사준비생의 여행’ 시리즈는 퇴사가 아니라 퇴사 ‘준비’에 무게중심을 둔 콘텐츠다. 책상 너머의 세상을 경험하면서 회사 생활을 하는 동안 자립할 수 있을 만큼의 실력을 키울 수 있게 돕는다. 미래를 고민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며,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다시 꿈을 꾸고 더 건강한 자신을 찾을 수 있도록.
퇴사준비생이 됩니다.
직장인에게도 사춘기가 온다. 설렘의 시작이 월요일이 아니라 금요일로 옮겨진 지도, 입사할 때의 꿈과 비전이 사라진 지도 오래다.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지럼증을 느끼기도 하고, 스스로가 성장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으며, 비전 없이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게만 느껴진다. 퇴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다.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이유야 수십 가지다. 하지만 막상 퇴사하기 어려운 건 경제적 이유 때문이다.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실력이 없는 상황에서 회사를 나올 담력을 갖는 건 위험한 일이다. 그래서 취업과 마찬가지로 퇴사에도 준비가 필요하다. 다만 준비의 방식과 내용이 다를 뿐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거창하게 고민하기보다 차근차근 접근하면 된다. 휴가 때 해외여행을 많이 가는데, 그때 여행하는 도시를 비즈니스 관점으로 관찰하는 것도 실력을 키우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차별적인 컨셉, 틀을 깨는 사업 모델, 흥미로운 아이템, 번뜩이는 운영방식 등 평소와의 다름을 경험하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퇴사준비생의 여행‘ 시리즈는 이번에 홍콩으로 떠난다. 〈퇴사준비생의 홍콩〉에서는 자기다움을 가지고 성장해가는 15곳을 소개한다. 반려견 뷰티숍과 헤어살롱을 결합한 ‘프라이빗 아이 컨셉 스토어’, 차에다가 캡슐 커피를 접목시킨 ‘티 샤토’, 시계 업계에 스트리트 패션의 판매 방식을 도입한 ‘애니콘’, 한약과 술을 섞어 만든 ‘매그놀리아 랩’ 전통문화에다 서브컬처를 겹쳐 놓은 ‘클롯’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매장이지만, 이곳들에는 한 끗 차이가 있다.
도쿄를 시작으로 런던, 교토, 홍콩 등으로 여행을 떠나는 ‘퇴사준비생의 여행’ 시리즈는 퇴사가 아니라 퇴사 ‘준비’에 무게중심을 둔 콘텐츠다. 책상 너머의 세상을 경험하면서 회사 생활을 하는 동안 자립할 수 있을 만큼의 실력을 키울 수 있게 돕는다. 미래를 고민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며,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다시 꿈을 꾸고 더 건강한 자신을 찾을 수 있도록.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퇴사준비생의 도쿄〉 후속작!
이번엔 '홍콩'이다!
여행은 목적지만큼이나 '목적'이 중요하다. 똑같은 곳을 가더라도 여행의 목적에 따라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는 것들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퇴사준비생의 여행' 시리즈는 해외의 주요 도시에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찾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여행한다. 도쿄를 시작으로 런던, 교토를 거쳐 이번엔 홍콩으로 떠났다.
홍콩은 홍콩다움이 강한 도시다. 고층 빌딩이 그리는 위풍당당한 스카이라인, 크고 화려하게 반짝거리는 간판, 거리 곳곳에 자유로운 바이브로 서있는 야자수, 도로 위를 존재감 있게 달리는 2층 버스, 아날로그적 낭만을 싣고 도심을 가로지르는 트램, 클래식한 멋을 품고 다니는 빨간 택시 등. 홍콩스러운 풍경은 다양하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점은 이 모든 것들이 다른 도시 어디에선가 본 듯한 장면들이라는 거다.
밤을 수놓은 스카이라인을 보면 '뉴욕'같기도 하고, 휘황찬란한 중국어의 간판을 보면 '상하이' 같기도 하고,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야자수를 보면 '로스앤젤레스' 같기도 하고, 코너를 돌 때 기우뚱하는 2층 버스를 보면 '런던' 같기도 하고, 일본 자동차 브랜드 토요타 차량의 빨간 택시를 보면 '도쿄' 같기도 하다. 원형은 다른 도시에서 온 듯한데, 그럼에도 어째서 홍콩다움이 느껴지는 걸까?
'콜라주의 도시'
홍콩다움의 아이러니를 이해하는 키워드다. 콜라주는 예술 기법 중 하나인데, 헝겊, 비닐, 종이 등 이질적인 소재들을 붙여 독창적인 작품을 만드는 방식이다. 마치 콜라주 기법의 그림처럼, 여러 도시에 있는 제각각의 장면들이 홍콩이라는 캔버스에 붙으면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홍콩만의 색깔이 만들어진 거다.
여기에 홍콩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의 본질이 있다. 반려견 뷰티숍과 헤어살롱을 결합한 '프라이빗 아이 컨셉 스토어', 차에다가 캡슐 커피를 접목시킨 '티 샤토', 시계 업계에 스트리트 패션의 판매 방식을 도입한 '애니콘', 한약과 술을 섞어 만든 '매그놀리아 랩', 전통문화에다 서브컬처를 겹쳐 놓은 '클롯' 등. 홍콩에서 찾은 15개의 매장 혹은 브랜드에서도 콜라주적인 접근이 엿보인다.
레스토랑, 티하우스, 편집숍, 헤어살롱, 바, 호텔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업종의 매장이지만, 이곳들에는 한 끗 차이가 있다. 〈퇴사준비생의 홍콩〉은 그들이 어떻게 기존의 틀을 깨고 자기다워졌는지를 비즈니스 관점으로 흥미롭게 설명한다. 책으로 홍콩 곳곳을 여행하다 보면 홍콩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책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이 책은 화제의 베스트셀러였던 〈퇴사준비생의 도쿄〉의 후속작이다. 〈퇴사준비생의 도쿄〉는 누구나, 언젠가, 한 번쯤 퇴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취업에만 준비가 필요한 게 아니라 퇴사에도 준비가 필요하다는 건설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직장인들의 혹은 퇴사준비생들의 공감을 샀다.
퇴사를 고민하고 있다면, 홍콩으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성장의 모티브를 찾고 싶다면, 〈퇴사준비생의 홍콩〉이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퇴사준비생의 도쿄〉를 시작으로 〈퇴사준비생의 런던〉, 〈퇴사준비생의 도쿄2〉, 〈퇴사준비생의 교토〉로 이어진 '퇴사준비생의 여행' 시리즈가 그러했듯이.
이번엔 홍콩이다.
이번엔 '홍콩'이다!
여행은 목적지만큼이나 '목적'이 중요하다. 똑같은 곳을 가더라도 여행의 목적에 따라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는 것들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퇴사준비생의 여행' 시리즈는 해외의 주요 도시에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찾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여행한다. 도쿄를 시작으로 런던, 교토를 거쳐 이번엔 홍콩으로 떠났다.
홍콩은 홍콩다움이 강한 도시다. 고층 빌딩이 그리는 위풍당당한 스카이라인, 크고 화려하게 반짝거리는 간판, 거리 곳곳에 자유로운 바이브로 서있는 야자수, 도로 위를 존재감 있게 달리는 2층 버스, 아날로그적 낭만을 싣고 도심을 가로지르는 트램, 클래식한 멋을 품고 다니는 빨간 택시 등. 홍콩스러운 풍경은 다양하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점은 이 모든 것들이 다른 도시 어디에선가 본 듯한 장면들이라는 거다.
밤을 수놓은 스카이라인을 보면 '뉴욕'같기도 하고, 휘황찬란한 중국어의 간판을 보면 '상하이' 같기도 하고,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야자수를 보면 '로스앤젤레스' 같기도 하고, 코너를 돌 때 기우뚱하는 2층 버스를 보면 '런던' 같기도 하고, 일본 자동차 브랜드 토요타 차량의 빨간 택시를 보면 '도쿄' 같기도 하다. 원형은 다른 도시에서 온 듯한데, 그럼에도 어째서 홍콩다움이 느껴지는 걸까?
'콜라주의 도시'
홍콩다움의 아이러니를 이해하는 키워드다. 콜라주는 예술 기법 중 하나인데, 헝겊, 비닐, 종이 등 이질적인 소재들을 붙여 독창적인 작품을 만드는 방식이다. 마치 콜라주 기법의 그림처럼, 여러 도시에 있는 제각각의 장면들이 홍콩이라는 캔버스에 붙으면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홍콩만의 색깔이 만들어진 거다.
여기에 홍콩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의 본질이 있다. 반려견 뷰티숍과 헤어살롱을 결합한 '프라이빗 아이 컨셉 스토어', 차에다가 캡슐 커피를 접목시킨 '티 샤토', 시계 업계에 스트리트 패션의 판매 방식을 도입한 '애니콘', 한약과 술을 섞어 만든 '매그놀리아 랩', 전통문화에다 서브컬처를 겹쳐 놓은 '클롯' 등. 홍콩에서 찾은 15개의 매장 혹은 브랜드에서도 콜라주적인 접근이 엿보인다.
레스토랑, 티하우스, 편집숍, 헤어살롱, 바, 호텔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업종의 매장이지만, 이곳들에는 한 끗 차이가 있다. 〈퇴사준비생의 홍콩〉은 그들이 어떻게 기존의 틀을 깨고 자기다워졌는지를 비즈니스 관점으로 흥미롭게 설명한다. 책으로 홍콩 곳곳을 여행하다 보면 홍콩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책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이 책은 화제의 베스트셀러였던 〈퇴사준비생의 도쿄〉의 후속작이다. 〈퇴사준비생의 도쿄〉는 누구나, 언젠가, 한 번쯤 퇴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취업에만 준비가 필요한 게 아니라 퇴사에도 준비가 필요하다는 건설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직장인들의 혹은 퇴사준비생들의 공감을 샀다.
퇴사를 고민하고 있다면, 홍콩으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성장의 모티브를 찾고 싶다면, 〈퇴사준비생의 홍콩〉이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퇴사준비생의 도쿄〉를 시작으로 〈퇴사준비생의 런던〉, 〈퇴사준비생의 도쿄2〉, 〈퇴사준비생의 교토〉로 이어진 '퇴사준비생의 여행' 시리즈가 그러했듯이.
이번엔 홍콩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슬립
홍콩의 잠 못 드는 밤을 해결한다, '과로 해독제'가 된 캡슐 호텔
킨스맨
아저씨 술로 화양연화를 그리는, 에디터의 기획법
티 샤토
커피 머신으로 차를 내린다고요? 마시는 방식에 우아한 혁신을
프라이빗 아이 컨셉 스토어
사람과 동물이 같은 숍을 다닌다? 시간을 살리는 '기다림 이코노미'
어슬리 레코즈
삶의 모든 순간은 한정판이다, 태워서 남기는 인생 기록법
즈토리텔러
상상력은 인간이 가진 초능력, 설명 대신 상상을 파는 이야기꾼
룽딤섬
고객에 따라 가격이 다른, 딤섬 가게의 영리한 전략
엠플러스
흉내 낼 수 없는 차별화를, 맥락에서 찾은 뮤지엄의 심미안
애니콘
시곗바늘 대신 시계판이 도는, 손목시계의 선 넘는 역발상
이튼 워크숍
호텔의 탈을 쓴 커뮤니티가, 마음을 파고들기 위해 벌인 일
매그놀리아 랩
만병의 근원에서 만병통치약으로? 술의 근거 있는 진화
로젤
물건의 '수리'까지 디자인하는, 캐리어 브랜드의 속마음
초우타이푹
루이비통 매장보다 8배 많은, 홍콩 럭셔리 브랜드의 정체
시프트캠
스마트폰의 카메라 본능을 깨우는, 휴대용 스튜디오의 힘
클롯
전통을 요즘 통하는 스타일로, 소통할 줄 아는 힙의 연금술사
에필로그
슬립
홍콩의 잠 못 드는 밤을 해결한다, '과로 해독제'가 된 캡슐 호텔
킨스맨
아저씨 술로 화양연화를 그리는, 에디터의 기획법
티 샤토
커피 머신으로 차를 내린다고요? 마시는 방식에 우아한 혁신을
프라이빗 아이 컨셉 스토어
사람과 동물이 같은 숍을 다닌다? 시간을 살리는 '기다림 이코노미'
어슬리 레코즈
삶의 모든 순간은 한정판이다, 태워서 남기는 인생 기록법
즈토리텔러
상상력은 인간이 가진 초능력, 설명 대신 상상을 파는 이야기꾼
룽딤섬
고객에 따라 가격이 다른, 딤섬 가게의 영리한 전략
엠플러스
흉내 낼 수 없는 차별화를, 맥락에서 찾은 뮤지엄의 심미안
애니콘
시곗바늘 대신 시계판이 도는, 손목시계의 선 넘는 역발상
이튼 워크숍
호텔의 탈을 쓴 커뮤니티가, 마음을 파고들기 위해 벌인 일
매그놀리아 랩
만병의 근원에서 만병통치약으로? 술의 근거 있는 진화
로젤
물건의 '수리'까지 디자인하는, 캐리어 브랜드의 속마음
초우타이푹
루이비통 매장보다 8배 많은, 홍콩 럭셔리 브랜드의 정체
시프트캠
스마트폰의 카메라 본능을 깨우는, 휴대용 스튜디오의 힘
클롯
전통을 요즘 통하는 스타일로, 소통할 줄 아는 힙의 연금술사
에필로그
저자
저자
이동진
생각을 깨우는 '발견의 여행'을 합니다.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캠퍼스 삼아, 비즈니스적으로 영감과 자극을 주는 레퍼런스를 스터디하러 다니는 거죠.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으니까요. 그렇게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콘텐츠로 만들어 소개하는 일을 합니다.
그동안 서울, 도쿄, 교토, 오사카, 상하이, 타이베이, 홍콩, 런던, 파리, 뉴욕, LA, 샌프란시스코 등의 도시를 여행하면서 1,000곳 이상의 매장이나 공간을 비즈니스 관점으로 관찰하고 분석했습니다. 그렇게 《퇴사준비생의 도쿄》, 《퇴사준비생의 교토》, 《퇴사준비생의 런던》, 《오프라인의 모험》 등의 책을 썼죠.
이 일을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시티호퍼스CITY HOPPERS'라는 팀을 꾸려서 합니다. 시티호퍼스는 여러 도시를 넘나드는 사람들 또는 한 도시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뜻하는데요. 이 팀과 함께 콘텐츠 구독서비스인 '시티호퍼스'에서 책에 다 담지 못한 글로벌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750개 이상의 콘텐츠를 선보였죠.
이렇게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독자 여러분들과 공명하고, 함께 성장하는 데서 기쁨을 찾습니다.
홈페이지: www.cityhoppers.co
그동안 서울, 도쿄, 교토, 오사카, 상하이, 타이베이, 홍콩, 런던, 파리, 뉴욕, LA, 샌프란시스코 등의 도시를 여행하면서 1,000곳 이상의 매장이나 공간을 비즈니스 관점으로 관찰하고 분석했습니다. 그렇게 《퇴사준비생의 도쿄》, 《퇴사준비생의 교토》, 《퇴사준비생의 런던》, 《오프라인의 모험》 등의 책을 썼죠.
이 일을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시티호퍼스CITY HOPPERS'라는 팀을 꾸려서 합니다. 시티호퍼스는 여러 도시를 넘나드는 사람들 또는 한 도시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뜻하는데요. 이 팀과 함께 콘텐츠 구독서비스인 '시티호퍼스'에서 책에 다 담지 못한 글로벌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750개 이상의 콘텐츠를 선보였죠.
이렇게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독자 여러분들과 공명하고, 함께 성장하는 데서 기쁨을 찾습니다.
홈페이지: www.cityhoppers.co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