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와 묵자 컬럼으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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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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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노자」 81장은 우리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는가?! (8)
2. 「묵자」의 가르침은 '正義를 실천하라'고 한다! (245)
제1부 하늘의 뜻과 정의의 기준
天志 ... 247
兼愛 ... 255
明鬼 ... 259
耕柱 ... 263
제2부. 실천적 윤리와 반전 평화
貴義 ... 267
魯問 ... 271
法儀 ... 275
兼愛 ... 279
非攻 ... 287
제3부 국가 경영과 경제 철학
三辯 ... 295
非樂 ... 299
非命 ... 303
非儒 ... 313
辭過 ... 317
節用 ... 319
節葬 ... 325
제4부 리더쉽과 논리학
親士 ... 329
修身 ... 333
所染 ... 337
尙賢 ... 339
尙同 ... 351
大取 ... 363
小取 ... 367
經說上 ..371
經說下 ..375
★ 풍우란의 묵자관(250)
양계초의 묵자관(254)
황성규의 묵자관(258)
김인규의 묵자관(262)
이해영의 묵자관(262)
기세춘의 묵자관(270)
김학주의 묵자관(332)
이성규의 묵자관(335)
박진우의 묵자관(377)
2. 「묵자」의 가르침은 '正義를 실천하라'고 한다! (245)
제1부 하늘의 뜻과 정의의 기준
天志 ... 247
兼愛 ... 255
明鬼 ... 259
耕柱 ... 263
제2부. 실천적 윤리와 반전 평화
貴義 ... 267
魯問 ... 271
法儀 ... 275
兼愛 ... 279
非攻 ... 287
제3부 국가 경영과 경제 철학
三辯 ... 295
非樂 ... 299
非命 ... 303
非儒 ... 313
辭過 ... 317
節用 ... 319
節葬 ... 325
제4부 리더쉽과 논리학
親士 ... 329
修身 ... 333
所染 ... 337
尙賢 ... 339
尙同 ... 351
大取 ... 363
小取 ... 367
經說上 ..371
經說下 ..375
★ 풍우란의 묵자관(250)
양계초의 묵자관(254)
황성규의 묵자관(258)
김인규의 묵자관(262)
이해영의 묵자관(262)
기세춘의 묵자관(270)
김학주의 묵자관(332)
이성규의 묵자관(335)
박진우의 묵자관(377)
저자
저자
박진우 박진우 박사는 춘추전국시대의 고대 사상가 묵자(墨子)를 '현대 민주주의와 인민 주권론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데 몰두하는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동양철학자이다.
기존의 유학 중심 학풍이나 묵자를 전제주의로 보던 고정관념을 깨고, 묵자의 사상에서 '민중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발견해 대중에게 전하고 있다.
1. 학문적 정체성: "묵자 철학의 민주성 증명"
박진우 박사의 연구는 크게 세 가지 핵심 기둥을 가지고 있다.
· 백성이 주인이다 (백성위인, 百姓爲人): 묵자 사상의 근간을 '만민 평등의식'으로 해석하며, 인간은 본래 자주적이고 주체적인 존재임을 강조한다.
· 상향식 정치 체제: 묵자가 말한 '상동(尙同)'과 '상고제'를 독재 통치가 아닌, 백성들이 집단지성을 발휘해 지도자를 선출하고 아래로부터의 민의를 반영하는 현대적 민주주의의 원형으로 풀이한다.
· 전통 사상과의 연결: 최근에는 묵자 철학을 고대 동아시아의 상향식 민본주의 및 우리 민족의 '홍익인간' 정신과 연결하는 거시적인 철학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2. 대표 저서
학술 연구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반 대중과 호흡하기 위해 활발한 집필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묵자는 살아 있다!』 (2023): 묵자의 '겸애(차별 없는 사랑)'와 '교리(서로 도움을 줌)'가 어떻게 현대 민주주의의 대안이 될 수 있는지 쉽게 풀 어낸 대중 철학서이다.
· 『묵자 철학 강의(논문)』 (2025): 묵자 사상의 인민 주권론과 한국 민주주의가 나아갈 방향을 학술적으로 체계화한 저술이다.
· 『동이의 철학 「묵자」』: 묵자 철학 속에 담긴 동아시아 고대인의 주체성과 상향식 정치 제도를 추적한 최신간이다.
· 『정의란 무엇인가』: 묵자의 '의(義)' 개념을 현대의 사회 정의와 비교 고찰한 책이다.
3. 활동 및 소통 방식
· 온·오프라인 특강을 통해 "정의와 민주주의를 말하는 묵자"라는 주제로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 수직적 계급 사회를 타파하려 했던 묵자의 '수평적 관계 의식'을 바탕으로,오늘날 양극화된 한국 사회의 갈등을 해결할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는 철학 자로 평가받는다.
기존의 유학 중심 학풍이나 묵자를 전제주의로 보던 고정관념을 깨고, 묵자의 사상에서 '민중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발견해 대중에게 전하고 있다.
1. 학문적 정체성: "묵자 철학의 민주성 증명"
박진우 박사의 연구는 크게 세 가지 핵심 기둥을 가지고 있다.
· 백성이 주인이다 (백성위인, 百姓爲人): 묵자 사상의 근간을 '만민 평등의식'으로 해석하며, 인간은 본래 자주적이고 주체적인 존재임을 강조한다.
· 상향식 정치 체제: 묵자가 말한 '상동(尙同)'과 '상고제'를 독재 통치가 아닌, 백성들이 집단지성을 발휘해 지도자를 선출하고 아래로부터의 민의를 반영하는 현대적 민주주의의 원형으로 풀이한다.
· 전통 사상과의 연결: 최근에는 묵자 철학을 고대 동아시아의 상향식 민본주의 및 우리 민족의 '홍익인간' 정신과 연결하는 거시적인 철학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2. 대표 저서
학술 연구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반 대중과 호흡하기 위해 활발한 집필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묵자는 살아 있다!』 (2023): 묵자의 '겸애(차별 없는 사랑)'와 '교리(서로 도움을 줌)'가 어떻게 현대 민주주의의 대안이 될 수 있는지 쉽게 풀 어낸 대중 철학서이다.
· 『묵자 철학 강의(논문)』 (2025): 묵자 사상의 인민 주권론과 한국 민주주의가 나아갈 방향을 학술적으로 체계화한 저술이다.
· 『동이의 철학 「묵자」』: 묵자 철학 속에 담긴 동아시아 고대인의 주체성과 상향식 정치 제도를 추적한 최신간이다.
· 『정의란 무엇인가』: 묵자의 '의(義)' 개념을 현대의 사회 정의와 비교 고찰한 책이다.
3. 활동 및 소통 방식
· 온·오프라인 특강을 통해 "정의와 민주주의를 말하는 묵자"라는 주제로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 수직적 계급 사회를 타파하려 했던 묵자의 '수평적 관계 의식'을 바탕으로,오늘날 양극화된 한국 사회의 갈등을 해결할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는 철학 자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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