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는 바보부자
<그 아이는 기부천사가 되었다>에 이은 인생 다큐멘터리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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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가난에서 반전의 성공을 일군 한 인생을 소설, 시, 사진으로 만난다
책 한 권 안에 소설의 재미와 시의 감동, 사진의 감성이 다 담겨 있다. 저자가 2년 전 첫 책을 쓰고 독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는 소설 형식의 두 번째 책을 냈다. 이번 책에는 첫 책에 담지 못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추가 되었다. 웨이크힐 거실에서 천마산을 바라보며 생각이 난 옛날이야기들을 담담하게 정리했다. 책을 읽다 보면 그냥 한 순간에 4차원 여행을 하듯 40년, 50년 전 천마산의 계곡으로 달려가게 된다. 그곳에는 잣나무를 타고 오르던 떡거머리 총각이 있고 오소리를 잡으려고 구덩이를 바라보는 순진한 김재문이 있다. 프라우드 메리와 여고졸업반 노래를 흥얼거리며 보광사에서 천자문을 배우던 그 김재문은 이제 가족들 잘 건사하며 바보 모임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 이야기들을 손주들에게 옛날이야기 하듯이 들려주고 싶었다고 한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희망인 MZ 세대들에게 자신의 삶을 갈아 넣은 인생 에너지를 선물하고 싶었다고 밝힌다.
책 한 권 안에 소설의 재미와 시의 감동, 사진의 감성이 다 담겨 있다. 저자가 2년 전 첫 책을 쓰고 독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는 소설 형식의 두 번째 책을 냈다. 이번 책에는 첫 책에 담지 못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추가 되었다. 웨이크힐 거실에서 천마산을 바라보며 생각이 난 옛날이야기들을 담담하게 정리했다. 책을 읽다 보면 그냥 한 순간에 4차원 여행을 하듯 40년, 50년 전 천마산의 계곡으로 달려가게 된다. 그곳에는 잣나무를 타고 오르던 떡거머리 총각이 있고 오소리를 잡으려고 구덩이를 바라보는 순진한 김재문이 있다. 프라우드 메리와 여고졸업반 노래를 흥얼거리며 보광사에서 천자문을 배우던 그 김재문은 이제 가족들 잘 건사하며 바보 모임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 이야기들을 손주들에게 옛날이야기 하듯이 들려주고 싶었다고 한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희망인 MZ 세대들에게 자신의 삶을 갈아 넣은 인생 에너지를 선물하고 싶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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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 시절을 관통한 사람에게는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게 하고
MZ 세대들에게는 세상을 살아갈 색다른 힘을 주는 책
어떻게 한 번도 소설을 안 쓴 사람이
이렇게 맛깔나는 이야기를 쓸 수 있을까?
전문 작가도 아닌 사람이 또 한권의 책을 냈습니다. 첫 책은 자전에세이로 가난한 밑바닥 생활을 딛고 일어나 1,000억 원을 기부하는 사람이 된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첫 책 〈그 아이는 기부천사가 되었다〉를 읽은 독자들은 잘난 척하지 않고 진솔한 이야기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출판사에 엽서와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그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저자 김재문은 거실에서 천마산을 바라보며 소설 집필을 기획합니다. 그런데 소설 쓰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 첫 책 에세이도 인생 처음 써본 글인데 사람들을 감동시켰으니 소설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내 이야기를 친구들과 소주 한 잔 하면서 전해준다는 생각으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저자 김재문 회장은 '어떻게 이런 인생이 다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인생의 에피소드가 많은 분입니다. 그 에피소드가 소설이 되었습니다. 잣을 따는 이야기, 오소리를 잡는 이야기, 키우던 돼지를 살처분하는 이야기들이 그 어느 소설보다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마치 독자들이 김재문이 되어 40여년 전의 현장에서 김재문의 삶을 그대로 체험하게 합니다. 그게 거칠고 투박한 김재문 소설의 매력일 거 같습니다. 글쓰기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소설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김재문의 소설은 그냥 본인이 살아온 시간, 경험을 그냥 글로 옮기는 정도만 했는데도 신기한 체험을 하게 합니다. 문장이 매끄럽지는 않지만 저자의 생각과 그 시절의 경험이 그 어떤 소설보다 가독력 있게 전개됩니다. 결국 잘 읽히는 소설이 좋은 소설이라고 한다면 이 소설은 참 좋은 소설입니다. 잘 읽히고 읽고 난 후 뒤에 무언가 묵직하게 남는 것도 있으니까요
이 책은 총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장에서는 천마산 자락 아래에서 보낸 어린 시절을 회상합니다. 흙먼지 자욱한 골목, 아버지의 무뚝뚝한 손길, 어머니의 조용한 웃음이 아직도 마음속에 선명합니다. 두 번째 장에서는 가족과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저자의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읽는 사람을 울컥하게 만듭니다. 평범하지만 아름다웠던 가족의 이야기들이 누군가의 마음에도 작은 울림을 줍니다. 세 번째 장은 조금 가볍습니다. 저자의 심석고 5회 모임과 '바보모임'의 추억들을 담았습니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서, 친구라는 존재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네 번째 장은 조금 특이합니다. 제3자인 강병선 회장이 저자에 대해 쓴 글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째 장은 다큐멘터리 사진으로 구성된 사진집입니다. 글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주는 사진들,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순간들이 이 장에 담겨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김재문, 가족들과 함께 웃고 있는 김재문, 친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김재문, 손주를 안고 있는 김재문 등 저자인 김재문의 인생과 연관된 모든 순간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 자체로 저자의 삶의 조감도이자, 이 책의 마지막 그림일 겁니다.
이 책의 독특한 부분 중에 하나는 각 장의 끝에는 시 한 편씩 실려 있다는 점입니다. 저자의 감성이 오롯이 그 시 속에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소설, 에세이, 시가 다 들어 있는 조금 색다른 책이 되었습니다. 저자가 밝힌 대로 이 책은 누군가의 아침에, 또는 늦은 밤에, 조용히 펼쳐볼 수 있는 한 권의 이야기로 기억될 것입니다. 누군가는 웃으며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누군가는 눈시울을 붉히며 자신의 가족을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한 시대를 살아간 한 사람의 목소리로, 조금은 낯선 삶의 풍경을 보여주는 창이 될 것입니다.
MZ 세대들에게는 세상을 살아갈 색다른 힘을 주는 책
어떻게 한 번도 소설을 안 쓴 사람이
이렇게 맛깔나는 이야기를 쓸 수 있을까?
전문 작가도 아닌 사람이 또 한권의 책을 냈습니다. 첫 책은 자전에세이로 가난한 밑바닥 생활을 딛고 일어나 1,000억 원을 기부하는 사람이 된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첫 책 〈그 아이는 기부천사가 되었다〉를 읽은 독자들은 잘난 척하지 않고 진솔한 이야기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출판사에 엽서와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그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저자 김재문은 거실에서 천마산을 바라보며 소설 집필을 기획합니다. 그런데 소설 쓰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 첫 책 에세이도 인생 처음 써본 글인데 사람들을 감동시켰으니 소설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내 이야기를 친구들과 소주 한 잔 하면서 전해준다는 생각으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저자 김재문 회장은 '어떻게 이런 인생이 다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인생의 에피소드가 많은 분입니다. 그 에피소드가 소설이 되었습니다. 잣을 따는 이야기, 오소리를 잡는 이야기, 키우던 돼지를 살처분하는 이야기들이 그 어느 소설보다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마치 독자들이 김재문이 되어 40여년 전의 현장에서 김재문의 삶을 그대로 체험하게 합니다. 그게 거칠고 투박한 김재문 소설의 매력일 거 같습니다. 글쓰기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소설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김재문의 소설은 그냥 본인이 살아온 시간, 경험을 그냥 글로 옮기는 정도만 했는데도 신기한 체험을 하게 합니다. 문장이 매끄럽지는 않지만 저자의 생각과 그 시절의 경험이 그 어떤 소설보다 가독력 있게 전개됩니다. 결국 잘 읽히는 소설이 좋은 소설이라고 한다면 이 소설은 참 좋은 소설입니다. 잘 읽히고 읽고 난 후 뒤에 무언가 묵직하게 남는 것도 있으니까요
이 책은 총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장에서는 천마산 자락 아래에서 보낸 어린 시절을 회상합니다. 흙먼지 자욱한 골목, 아버지의 무뚝뚝한 손길, 어머니의 조용한 웃음이 아직도 마음속에 선명합니다. 두 번째 장에서는 가족과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저자의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읽는 사람을 울컥하게 만듭니다. 평범하지만 아름다웠던 가족의 이야기들이 누군가의 마음에도 작은 울림을 줍니다. 세 번째 장은 조금 가볍습니다. 저자의 심석고 5회 모임과 '바보모임'의 추억들을 담았습니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서, 친구라는 존재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네 번째 장은 조금 특이합니다. 제3자인 강병선 회장이 저자에 대해 쓴 글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째 장은 다큐멘터리 사진으로 구성된 사진집입니다. 글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주는 사진들,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순간들이 이 장에 담겨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김재문, 가족들과 함께 웃고 있는 김재문, 친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김재문, 손주를 안고 있는 김재문 등 저자인 김재문의 인생과 연관된 모든 순간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 자체로 저자의 삶의 조감도이자, 이 책의 마지막 그림일 겁니다.
이 책의 독특한 부분 중에 하나는 각 장의 끝에는 시 한 편씩 실려 있다는 점입니다. 저자의 감성이 오롯이 그 시 속에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소설, 에세이, 시가 다 들어 있는 조금 색다른 책이 되었습니다. 저자가 밝힌 대로 이 책은 누군가의 아침에, 또는 늦은 밤에, 조용히 펼쳐볼 수 있는 한 권의 이야기로 기억될 것입니다. 누군가는 웃으며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누군가는 눈시울을 붉히며 자신의 가족을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한 시대를 살아간 한 사람의 목소리로, 조금은 낯선 삶의 풍경을 보여주는 창이 될 것입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그 아이는 기부 천사가 되었다.
그 아이가 이젠 소설을 쓴다.
1장. 천마산의 그 총각들은 어디에
- 잣을 따던 떡거머리 총각들
- 잣 따는 일은 극한 작업이었으니
- 프라우드 메리와 여고졸업반
- 산에 불을 지르고 찔레나무 줄기도 먹고
- 분파를 기다리던 아이들
- 보광사에서 천자문을 배웠던 그 시절
- 산소에서 겪었던 무서웠던 경험
- 잣을 모으고 송아지를 사서 키우다
- 구들장과 산속 오소리 이야기
- 자동차 급발진 사고, 나 이렇게 죽는 건가
- 저승사자들과 싸워서 이기다
- 할아버지는 장안의 천하장사셨다.
- 한탄강 텐트의 동네 형님들을 찾아서
2장. 가족의 노을 속에 젖어 들며
- 여보, 돼지들이 이상해
- 닭 머리가 맛있을 수 없는데
- 천마산 기슭에 별상터주
- 나는 왜 어머니를 모른 척 했을까
- 초콜릿 우유와 보름달 빵
- 촛불 속에 어머니가 계시네
- 꿈속의 용과 황금알 3개
- 식당 아줌마의 한마디에 술이 다 깨네
- 코로나에 걸렸던 내 딸
- 꾸지뽕 농원에서 가족과 함께
- 예쁜 손주들 덕에 행복한 할아버지로 산다
3장. 바보 모임과 함께 나누는 행복
- 강을 거슬러 오르는 가마우지들을 보며
- 심석고 5회 골프회
-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하지요
- 제빵소 덤에 모인 바보 모임
- 시간이 없습니다. 더 나누고 삽시다
- 나는 어항 속 물고기였다
- 모처럼 천마산 산행을 나가다
- 너무 약삭빠르게 살지 마세요
4장. 강병선 회장이 바라보는 김재문
- 김재문의 마음에 몇 번을 감동받았는지
- 나하고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이라서 좋다
- 배고픔을 알기에 나누는 방식이 달랐던 김재문
- 이 친구는 모든 것을 나누며 사네
- 김재문의 삶은 언제나 배려와 희생
- 김재문은 흔들리지 않는다
- 김재문과 남극을 가고 싶은 내 인생 버킷리스트
- 나는 이런 사람을 본적이 없다
- 남 앞에 나서는 걸 좋아하지 않은 바보 둘
- 버거킹을 65세에 처음 먹었다고?
@ 웨이크힐 풍수지리
5장. 필름으로 보는 김재문 다큐멘터리
그 아이는 기부 천사가 되었다.
그 아이가 이젠 소설을 쓴다.
1장. 천마산의 그 총각들은 어디에
- 잣을 따던 떡거머리 총각들
- 잣 따는 일은 극한 작업이었으니
- 프라우드 메리와 여고졸업반
- 산에 불을 지르고 찔레나무 줄기도 먹고
- 분파를 기다리던 아이들
- 보광사에서 천자문을 배웠던 그 시절
- 산소에서 겪었던 무서웠던 경험
- 잣을 모으고 송아지를 사서 키우다
- 구들장과 산속 오소리 이야기
- 자동차 급발진 사고, 나 이렇게 죽는 건가
- 저승사자들과 싸워서 이기다
- 할아버지는 장안의 천하장사셨다.
- 한탄강 텐트의 동네 형님들을 찾아서
2장. 가족의 노을 속에 젖어 들며
- 여보, 돼지들이 이상해
- 닭 머리가 맛있을 수 없는데
- 천마산 기슭에 별상터주
- 나는 왜 어머니를 모른 척 했을까
- 초콜릿 우유와 보름달 빵
- 촛불 속에 어머니가 계시네
- 꿈속의 용과 황금알 3개
- 식당 아줌마의 한마디에 술이 다 깨네
- 코로나에 걸렸던 내 딸
- 꾸지뽕 농원에서 가족과 함께
- 예쁜 손주들 덕에 행복한 할아버지로 산다
3장. 바보 모임과 함께 나누는 행복
- 강을 거슬러 오르는 가마우지들을 보며
- 심석고 5회 골프회
-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하지요
- 제빵소 덤에 모인 바보 모임
- 시간이 없습니다. 더 나누고 삽시다
- 나는 어항 속 물고기였다
- 모처럼 천마산 산행을 나가다
- 너무 약삭빠르게 살지 마세요
4장. 강병선 회장이 바라보는 김재문
- 김재문의 마음에 몇 번을 감동받았는지
- 나하고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이라서 좋다
- 배고픔을 알기에 나누는 방식이 달랐던 김재문
- 이 친구는 모든 것을 나누며 사네
- 김재문의 삶은 언제나 배려와 희생
- 김재문은 흔들리지 않는다
- 김재문과 남극을 가고 싶은 내 인생 버킷리스트
- 나는 이런 사람을 본적이 없다
- 남 앞에 나서는 걸 좋아하지 않은 바보 둘
- 버거킹을 65세에 처음 먹었다고?
@ 웨이크힐 풍수지리
5장. 필름으로 보는 김재문 다큐멘터리
저자
저자
김재문
남양주 토박이로 태어나고 자라 독학으로 자수성가를 했다.
너무 가난해서 어릴 적부터 천마산에서 아이스께끼와
뱃지를 파는 등 안해 본 일이 없다.
혼자 힘으로 건축을 공부해서 고향 남양주에 전원주택을 지으며
사업의 세계에 발을 디뎠다.
가곡리 전원주택 마을과 가곡리 웨이크힐 등을 성공적으로
분양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해소되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번 돈을 늘 나누고 베풀었다.
남양주에도 1억원을 기부하여 아너소사이어티 15호 회원이다.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금은 생의 가장 큰 후원자인 어묘숙 여사,
아들 김민수, 며느리 오지민, 손주 동욱과 다온,
딸 김민지, 사위 안홍준, 손주 안주원 등
가족과 함께 행복한 노후를 준비 중이다.
너무 가난해서 어릴 적부터 천마산에서 아이스께끼와
뱃지를 파는 등 안해 본 일이 없다.
혼자 힘으로 건축을 공부해서 고향 남양주에 전원주택을 지으며
사업의 세계에 발을 디뎠다.
가곡리 전원주택 마을과 가곡리 웨이크힐 등을 성공적으로
분양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해소되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번 돈을 늘 나누고 베풀었다.
남양주에도 1억원을 기부하여 아너소사이어티 15호 회원이다.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금은 생의 가장 큰 후원자인 어묘숙 여사,
아들 김민수, 며느리 오지민, 손주 동욱과 다온,
딸 김민지, 사위 안홍준, 손주 안주원 등
가족과 함께 행복한 노후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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