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일까? 1
Regular price
$19.1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는 첫사랑의 기억에 가슴을 두근거린다
그들의 만남은 우연일까? 아니면 운명일까?
열다섯 살 어린 시절에 설렘으로 바라보던 첫사랑의 기억이 오래된 사진처럼 색이 바래질 즈음 우연히 재회하게 된 젊은 남녀들 이야기. 찌질하고 서툴렀던 그때를 회상하면 너무 어렸고, 순수했고, 철없던 시절이라고 가볍게 웃어넘기지만 그럼에도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는 첫사랑의 기억이 여전히 가슴을 찌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혜지의 첫사랑 후영, 그리고 그 사이의 홍주, 그리고 홍주를 바라보는 준호와 혜지를 바라보는 경택까지…. 훌쩍 세월을 건너뛰어 우연처럼, 운명처럼 만나게 된 그들.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운명적이고, 운명이라 하기엔 너무 우연한 그들의 삶과 사랑 속으로 들어가 보자. 오랫동안 가슴에 남을 순수하면서도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만나 보자.
그들의 만남은 우연일까? 아니면 운명일까?
열다섯 살 어린 시절에 설렘으로 바라보던 첫사랑의 기억이 오래된 사진처럼 색이 바래질 즈음 우연히 재회하게 된 젊은 남녀들 이야기. 찌질하고 서툴렀던 그때를 회상하면 너무 어렸고, 순수했고, 철없던 시절이라고 가볍게 웃어넘기지만 그럼에도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는 첫사랑의 기억이 여전히 가슴을 찌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혜지의 첫사랑 후영, 그리고 그 사이의 홍주, 그리고 홍주를 바라보는 준호와 혜지를 바라보는 경택까지…. 훌쩍 세월을 건너뛰어 우연처럼, 운명처럼 만나게 된 그들.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운명적이고, 운명이라 하기엔 너무 우연한 그들의 삶과 사랑 속으로 들어가 보자. 오랫동안 가슴에 남을 순수하면서도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만나 보자.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TV 드라마로 돌아온 네이버 최고 인기 웹툰 원작
〈우연일까〉 3부작을 통해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자
파스텔톤의 아름다운 웹툰에 젊은 남녀 주인공의 순수한 마음이 더해진 카툰에세이. 네이버 연재 당시 수많은 독자들의 박수를 받았던 《우연일까》 3부작 시리즈가 TV 드라마로 돌아왔다. 누구에게나 가슴속 깊은 곳에 자리한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을 다시 떠오르게 할 스물여덟 청춘들의 사랑을 한 편의 시처럼 그려나간 명작 웹툰을 만나자.
우연히 만난 사람에게 친구라는 이름으로 조심스럽게 다가서다 마침내 사랑으로 발전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누구나 옛날의 기억이 떠오르게 된다. 누군가에게는 첫사랑의 가슴 떨리던 순간이, 누군가에게는 우연처럼 흘러가버린 추억의 조각들이 문득 스쳐 지나갈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우연이 운명으로 변하는 사랑의 기차에 함께 오르게 된다.
▷ 우리들의 모습을 닮은 《우연일까?》의 캐릭터 소개
이홍주(28세)
작가를 꿈꾸며 문창과를 졸업했지만 집안 형편상 출판사에 취업한다.
어느 날 친구의 주선으로 나간 소개팅 자리에서 혜지의 첫사랑 강후영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강후영(28세)
훤칠한 훈남. 홍주에 대한 설레는 기억을 가지고 있다.
어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머리도 식힐 겸 한국으로 돌아와 홍주와 재회하게 된다.
김혜지(28세)
홍주의 절친.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눈에 띄는 세련된 스타일의 소유자. 중학교 시절 매주 편지를 보내며 마음을 고백했던 첫사랑 후영을 홍주를 통해 다시 만나게 된다.
김경택(33세)
모태솔로 순진남. 최근 혜지가 다니는 회사에 과장으로 부임했다.
일 잘하고 성실하다고 인정받지만 여자에게는 자신이 없어 첫눈에 반한 혜지의 주위를 서성인다.
방준호(32세)
홍주의 대학 선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대학 시절 홍주와 친하게 지냈다. 작품을 쓰기 위해 제주도에 작업실을 얻고 5년간 생활하다가 다시 홍주를 만나게 된다.
〈우연일까〉 3부작을 통해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자
파스텔톤의 아름다운 웹툰에 젊은 남녀 주인공의 순수한 마음이 더해진 카툰에세이. 네이버 연재 당시 수많은 독자들의 박수를 받았던 《우연일까》 3부작 시리즈가 TV 드라마로 돌아왔다. 누구에게나 가슴속 깊은 곳에 자리한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을 다시 떠오르게 할 스물여덟 청춘들의 사랑을 한 편의 시처럼 그려나간 명작 웹툰을 만나자.
우연히 만난 사람에게 친구라는 이름으로 조심스럽게 다가서다 마침내 사랑으로 발전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누구나 옛날의 기억이 떠오르게 된다. 누군가에게는 첫사랑의 가슴 떨리던 순간이, 누군가에게는 우연처럼 흘러가버린 추억의 조각들이 문득 스쳐 지나갈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우연이 운명으로 변하는 사랑의 기차에 함께 오르게 된다.
▷ 우리들의 모습을 닮은 《우연일까?》의 캐릭터 소개
이홍주(28세)
작가를 꿈꾸며 문창과를 졸업했지만 집안 형편상 출판사에 취업한다.
어느 날 친구의 주선으로 나간 소개팅 자리에서 혜지의 첫사랑 강후영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강후영(28세)
훤칠한 훈남. 홍주에 대한 설레는 기억을 가지고 있다.
어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머리도 식힐 겸 한국으로 돌아와 홍주와 재회하게 된다.
김혜지(28세)
홍주의 절친.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눈에 띄는 세련된 스타일의 소유자. 중학교 시절 매주 편지를 보내며 마음을 고백했던 첫사랑 후영을 홍주를 통해 다시 만나게 된다.
김경택(33세)
모태솔로 순진남. 최근 혜지가 다니는 회사에 과장으로 부임했다.
일 잘하고 성실하다고 인정받지만 여자에게는 자신이 없어 첫눈에 반한 혜지의 주위를 서성인다.
방준호(32세)
홍주의 대학 선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대학 시절 홍주와 친하게 지냈다. 작품을 쓰기 위해 제주도에 작업실을 얻고 5년간 생활하다가 다시 홍주를 만나게 된다.
목차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남지은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에서 만난 두 사람은 만화 같은 20대를 보내며 사랑을 키웠다. 남지은은 2002년에 단편 《순니미》로, 김인호는 2003년 4월에 《don't cry》를 통해 만화가로 데뷔했으며 남자친구가 군대에 간 동안의 이야기를 그린 《군바리와 고무신》은 해외로도 수출되어 큰 사랑을 받았고, 그들의 이야기는 지금도 '고무신 카페'의 전설로 남아 있다.2004년 가을,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두 사람은 부부로, 공동작업자이자 조력자로 살아가며 여러 작품을 연재하고 있다. 함께 작업한 《사랑일까?》는 소설 및 연극으로 제작되었으며 책으로 발간된 《헤어진 다음 날》은 드라마로 제작되어 일본에서 먼저 방영되었고, 뮤지컬 제작을 준비 중이다. 그리고 이 책 《우연일까?》는 연극으로 제작되어 무대에 올랐고, 오랜 산고 끝에 TV드라마로 만들어졌다. 주요 작품으로는 《절친》, 《하늘에서 떨어진 폴》, 《패밀리 사이즈 1~10 세트 - 전10권 (시즌 2)》, 《패밀리 사이즈 10 (시즌 2)》, 《패밀리 사이즈 9 (시즌 2)》?등 다수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