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출발하자(동행시선 27)
황선태 시집
저자 황선태의 『지금 출발하자』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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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갈촌역
낙화의 여운
파문바람이 흔든다
최선을 다할 때
좋은 사람
좋은 친구
가을 공원
12월을 보내며
새해
우수살아 있으면 피어난다
살아 있는 건 축복이다
솟아나는 숨결
오월의 한낮
새날의 함성
2부
입춘날에
좋은 보금자리
평당 1억 아니라도
꽃씨의 기도
단풍나무 길
9월
두 얼굴의 가을
겨울 노목
밤하늘의 별
신월리 바닷가에서
리본 하나
대한항공 피폭자 위령탑 앞에서
3부
지금 출발하자
승자와 패자
때는 기다리지 않는데
사랑은 내리사랑
마음 바꿔 먹기
찾는 발길 끊어진
낡은 등산화
살아가는 길
그대는 누구인가
누가 묻는다 해도
아름다운 나이
외로움 속의 불빛
아내 간병하는 친구의 아픔
아픈 세월
죽음은 끝이 아닌가
4부
진실은 힘이다
숭례문 이름 앞에
수재열리지 않은 창
읽을거리
배고픈 세월
녹아내리는 양심
눈에는 눈
아이웨어
옆도 보세요
파리를 잡으려다
병풍 두 폭
패트병
오진 아니겠지요
국민의 뜻대로
5부
그 피의 그 피
이빨만 휑하게 남아
동생 생각
사진 한 장
새벽부터
손녀에게 가는 길
겸연쩍은 웃음
안식
11월
세모생명의 빛, 사랑의 빛으로
오늘의 기도
작품해설 (이향아)
저자
저자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육군 법무관을 마친 후 검사로서의 길을 걸었다. 대검 감찰부장과 청주, 대전, 광주, 서울동부지검 검사장과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등으로 재직했다.
법무법인 (유) 로고스의 대표변호사를 거쳐 현재 상임고문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신한은행 이사회 의장과 분당 할렐루야교회 장로로 섬겼다.
『시와 시학』 신춘문예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서울법대문우회 회원이다.
시집 『꽃길의 목소리』 『산자락 물소리』 『마음속의 자』 『지금 출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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