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빵집(동행시선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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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의 상상력과 정열을
잔뜩 쏟아붓고 싶은 마음으로 썼지만
여전히 빠듯하니 겉돌다 만 듯하다.
글쎄...
그래도 또 詩를 쓰게 되리라.
2025년. 봄날
박영욱 朴永旭
잔뜩 쏟아붓고 싶은 마음으로 썼지만
여전히 빠듯하니 겉돌다 만 듯하다.
글쎄...
그래도 또 詩를 쓰게 되리라.
2025년. 봄날
박영욱 朴永旭
목차
목차
1부
해바라기
지금 내 곁에는 드뷔시가 있다
박태기나무
혼돈
대지
맹인
달빛
젖은 길
회화나무
누구나의 봄
무더위
장모님
풀밭은 우주다
눈물
허무한 놀음
2부
흐르는 저녁
매미
텃밭
사색연습
묵호 밤바다
사람의 무지
끝길
노점 상인
차창 밖으로 산들이 지나간다
모래 굴
지구 밟기
꽃향유
감각의 현혹
세상과의 접촉
싸락눈
삶
죽음
3부
실망
축복
비애
순리
희원
생각 둘
지난날의 언젠가처럼
부암동 빵집
쓸쓸함
인간과 산
산딸나무
고양이
긴 세월
납덩이
4부
가을 하늘
인류에게
오후의 정경
잠자리
숲속 그림자
매발톱꽃
실토
해감
황홀한 숲
안개
인생1
인생2
인생3
겨울 햇살
작품해설│송기한
해바라기
지금 내 곁에는 드뷔시가 있다
박태기나무
혼돈
대지
맹인
달빛
젖은 길
회화나무
누구나의 봄
무더위
장모님
풀밭은 우주다
눈물
허무한 놀음
2부
흐르는 저녁
매미
텃밭
사색연습
묵호 밤바다
사람의 무지
끝길
노점 상인
차창 밖으로 산들이 지나간다
모래 굴
지구 밟기
꽃향유
감각의 현혹
세상과의 접촉
싸락눈
삶
죽음
3부
실망
축복
비애
순리
희원
생각 둘
지난날의 언젠가처럼
부암동 빵집
쓸쓸함
인간과 산
산딸나무
고양이
긴 세월
납덩이
4부
가을 하늘
인류에게
오후의 정경
잠자리
숲속 그림자
매발톱꽃
실토
해감
황홀한 숲
안개
인생1
인생2
인생3
겨울 햇살
작품해설│송기한
저자
저자
박영욱
1956년 3월12일 서울 출생
중동고 졸업, 연세대 중어중문학과 졸업
2024년 계간 『동행문학』에 「매발톱꽃」, 「오후의 정경」으로 등단.
(전) 세화여고 교사
글쓰기를 권유했던 아버지(故 박두진 시인)의 말이 떠올라
늦은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함.
시집
『나무를 보면 올라가고 싶어진다』 (2022)
『유년의 그리움』 (2024)
『정적이 깨지다』 (2024)
● 2024년 『정적이 깨지다』 "문학 나눔 도서" 선정됨.
중동고 졸업, 연세대 중어중문학과 졸업
2024년 계간 『동행문학』에 「매발톱꽃」, 「오후의 정경」으로 등단.
(전) 세화여고 교사
글쓰기를 권유했던 아버지(故 박두진 시인)의 말이 떠올라
늦은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함.
시집
『나무를 보면 올라가고 싶어진다』 (2022)
『유년의 그리움』 (2024)
『정적이 깨지다』 (2024)
● 2024년 『정적이 깨지다』 "문학 나눔 도서"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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