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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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단에서 오랫동안 갈고닦은 강소금 작가의 이야기가 드디어 한 권의 장편소설로 세상에 나왔다.
작가는 조치원읍 신흥리 외갓집 안방에서 태어나고 자란 유년의 기억이 창작의 밑그림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 기억을 오롯이 이 책에다 세세하게 새겼다.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는 예민하고 영리하며 자존심 강한, 조금은 우울하고 내면으로 파고드는 한 여자 아이를 만나게 된다. 어쩌면 나 자신의 모습 같기도 하고, 아니면 아침저녁 마주치며 말도 못 붙여봤던 도도한 그 아이 같기도 한 소녀를 말이다.
이제는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어린시절을 소환하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작가는 조치원읍 신흥리 외갓집 안방에서 태어나고 자란 유년의 기억이 창작의 밑그림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 기억을 오롯이 이 책에다 세세하게 새겼다.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는 예민하고 영리하며 자존심 강한, 조금은 우울하고 내면으로 파고드는 한 여자 아이를 만나게 된다. 어쩌면 나 자신의 모습 같기도 하고, 아니면 아침저녁 마주치며 말도 못 붙여봤던 도도한 그 아이 같기도 한 소녀를 말이다.
이제는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어린시절을 소환하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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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하얀 봄
2. 내 이름은 꼴찌
3. 유리구슬
4. 다리를 건너
5. 쪽지
6. 파랑 양철지붕
7. 울밑에 선 봉선화야
8. 빨간 운동화
9. 손님맞이
10. 괜찮아, 정말 괜찮다고
11. 찢어진 날개도 쓸모가 있다
2. 내 이름은 꼴찌
3. 유리구슬
4. 다리를 건너
5. 쪽지
6. 파랑 양철지붕
7. 울밑에 선 봉선화야
8. 빨간 운동화
9. 손님맞이
10. 괜찮아, 정말 괜찮다고
11. 찢어진 날개도 쓸모가 있다
저자
저자
강소금
충남 연기군 출생
《백수문학》 창간 30돌(1985년) 기념호(19집)에 단편소설 「소용돌이」 발표로 작품활동 시작
연기문학(현, 세종문학) 창립 동인
민예총 세종지회장 역임(2017~2019)
수필집 『생각의 창』(1994)
단편집 『기억놀이』 1, 2, 3
《백수문학》 창간 30돌(1985년) 기념호(19집)에 단편소설 「소용돌이」 발표로 작품활동 시작
연기문학(현, 세종문학) 창립 동인
민예총 세종지회장 역임(2017~2019)
수필집 『생각의 창』(1994)
단편집 『기억놀이』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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