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의 정치 공부 1
MZ가 묻고 라떼가 답하는 정치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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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정치 대화를 위한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정치학”
하나, 《민지의 정치 공부①》은 ‘시민학’이다. 수많은 정치 책이 있다. 그러나 시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정치 책은 드물다. 정치인들의 자기 P.R.책, 교수들의 심오한 정치 이론서, 아니면 한쪽에서 다른 편을 공격하기 위한 책이 대부분이다. 정치의 주체는 사실 정치인이 아닌 국민이다.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정치인의 정치학’이 아닌 ‘시민의 정치학’이 요구된다. 《민지의 정치 공부①》은 주권자인 시민의 시선으로 정치를 묻고, 시민의 시선으로 정치를 답한다. 한마디로 ‘시민을 위한 정치학’, ‘시민학’이다.
둘, 《민지의 정치 공부①》은 ‘독자 친화형(대화체) 시민학’이다. 사실 사람들이 가장 읽기 편한 글 형식은 대화체다. 대화체에서는 독자 역시 외부에 머물지 않고 등장인물과 함께 대화 현장에 있는듯한 느낌을 갖기 때문이다. 자신도 한 번쯤 의문을 가졌던 질문에 대해서는 격하게 공감하면서, 그리고 자신의 평소 생각과 다른 주장에 대해서는 생각의 지평을 넓히면서. 이 책에서는 ‘보수와 진보’, ‘민주주의’와 관련된 100가지 이상의 주요 질문이 등장한다. ‘나가는 대화’에 이를 때쯤 독자는 이제 더이상 독자 아닌, 진짜 또 한 명의 화자가 되어있을 것이다. 물론 정치 관련 100가지 이상의 주요 내용에 대한 본질적 이해와 함께.
셋, 《민지의 정치 공부①》은 ‘정치의 여러 주요 본질을 실제 현상을 소재로 정리한 시민학’이다.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은 실제 사례를 통한 개념·원리·본질 등의 이해다. 소모적·퇴행적 보수·진보의 대립 현상으로부터 보수·진보 대립의 진화 패러다임인 ‘정치혁명의 구조’를 찾아내고, 극우의 반사회적 행동으로부터는 히틀러 나치즘의 본질과 반反계몽을 발견하고, 그리고 대통령의 제왕적 행위로부터는 3권분립의 현실적 한계(‘행정’ 권력의 제왕적 특성)를 간파한다. ‘현상’ 넘어의 ‘정치 본질’을 읽는 데 도움이 될 수밖에 없다.
넷, 《민지의 정치 공부①》은 ‘신세대, 기성세대 모든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민학’이다. 대화에서 민지는 묻고 신박사는 답한다. 그러나 MZ 세대 민지는 단순히 질문자 역할에 머물지 않는다. 질문은 직선적이고 안개가 걷힐 때까지 이어진다. 동의하기 어려운 것에 대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밝힌다. 현상을 포착해 문제를 제기하는데 적격이다. 라떼 세대 신박사의 대답에는 늘 노파심이 묻어난다. 노파심은 일단 군더더기다. 그렇지만 동시에 면밀함이기도 하다. 사물의 본질을 찾아내고 끝까지 정련해 내는데 안성맞춤이다. 신·구 세대의 때로 공감하고, 때로 교차하는 시선은 당연히 양 세대 모두의 정치에 대한 생각의 지평을 넓힌다.
하나, 《민지의 정치 공부①》은 ‘시민학’이다. 수많은 정치 책이 있다. 그러나 시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정치 책은 드물다. 정치인들의 자기 P.R.책, 교수들의 심오한 정치 이론서, 아니면 한쪽에서 다른 편을 공격하기 위한 책이 대부분이다. 정치의 주체는 사실 정치인이 아닌 국민이다.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정치인의 정치학’이 아닌 ‘시민의 정치학’이 요구된다. 《민지의 정치 공부①》은 주권자인 시민의 시선으로 정치를 묻고, 시민의 시선으로 정치를 답한다. 한마디로 ‘시민을 위한 정치학’, ‘시민학’이다.
둘, 《민지의 정치 공부①》은 ‘독자 친화형(대화체) 시민학’이다. 사실 사람들이 가장 읽기 편한 글 형식은 대화체다. 대화체에서는 독자 역시 외부에 머물지 않고 등장인물과 함께 대화 현장에 있는듯한 느낌을 갖기 때문이다. 자신도 한 번쯤 의문을 가졌던 질문에 대해서는 격하게 공감하면서, 그리고 자신의 평소 생각과 다른 주장에 대해서는 생각의 지평을 넓히면서. 이 책에서는 ‘보수와 진보’, ‘민주주의’와 관련된 100가지 이상의 주요 질문이 등장한다. ‘나가는 대화’에 이를 때쯤 독자는 이제 더이상 독자 아닌, 진짜 또 한 명의 화자가 되어있을 것이다. 물론 정치 관련 100가지 이상의 주요 내용에 대한 본질적 이해와 함께.
셋, 《민지의 정치 공부①》은 ‘정치의 여러 주요 본질을 실제 현상을 소재로 정리한 시민학’이다.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은 실제 사례를 통한 개념·원리·본질 등의 이해다. 소모적·퇴행적 보수·진보의 대립 현상으로부터 보수·진보 대립의 진화 패러다임인 ‘정치혁명의 구조’를 찾아내고, 극우의 반사회적 행동으로부터는 히틀러 나치즘의 본질과 반反계몽을 발견하고, 그리고 대통령의 제왕적 행위로부터는 3권분립의 현실적 한계(‘행정’ 권력의 제왕적 특성)를 간파한다. ‘현상’ 넘어의 ‘정치 본질’을 읽는 데 도움이 될 수밖에 없다.
넷, 《민지의 정치 공부①》은 ‘신세대, 기성세대 모든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민학’이다. 대화에서 민지는 묻고 신박사는 답한다. 그러나 MZ 세대 민지는 단순히 질문자 역할에 머물지 않는다. 질문은 직선적이고 안개가 걷힐 때까지 이어진다. 동의하기 어려운 것에 대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밝힌다. 현상을 포착해 문제를 제기하는데 적격이다. 라떼 세대 신박사의 대답에는 늘 노파심이 묻어난다. 노파심은 일단 군더더기다. 그렇지만 동시에 면밀함이기도 하다. 사물의 본질을 찾아내고 끝까지 정련해 내는데 안성맞춤이다. 신·구 세대의 때로 공감하고, 때로 교차하는 시선은 당연히 양 세대 모두의 정치에 대한 생각의 지평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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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수', '진보'는 '그릇'일 뿐, 그 '내용물'은 시대·상황에 따라 달라져"
'좌파·우파'라는 말은 1792년 시작된 프랑스의 국민공회에서 시작돼요. 국민공회가 회의를 하기 위해 모였는데 의장석에서 볼 때 변화를 주장하는 진보의 자코뱅파는 좌측, 현상을 유지하려는 보수의 지롱드파는 우측에 자리했어요. 이후 프랑스 의회는 이 원칙을 고수해요. 이때부터 진보는 좌파·좌익, 보수는 우파·우익으로도 불리게 되죠. 물론, 좌빨, 우꼴과 같은 공격적 용어는 우리나라의 최근 극단적 대결이 만들어 낸 혐오 언어들이고요.('7장 정당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중에서)
'보수'의 사전적 의미는 '새로운 것이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 함'이에요. '진보'는 '역사 발전의 합법칙성에 따라 사회의 변화나 발전을 추구함'이고요. 간단히 말해 '보수'는 '현상 유지'이고 '진보'는 '변화 추구'에요. 따라서 '보수', '진보'는 '방향'을 가리킬 뿐 '특정의 고유 내용'이 없어, 이를테면 '일반명사'라 할 수 있어요. 곧, '보수', '진보'는 각각 '현상 유지', '변화 추구'라는 '방향'을 나타내는 '그릇'일 뿐, 거기에 담기는 '내용물'은 시대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9장 왜 에드먼드 버크가 보수주의의 아버지예요?' 중에서)
"이성의 질식이 히틀러를 부른다"
스스로 책을 읽고 생각을 하기보다, 사실적 관찰과 논리적 숙고가 심각하게 결핍된 요란한 소음을 자기 정신의 유일한 자양분으로 삼는 이가 많아요. 몇백 년 전 절대권력자가 사람들의 이성을 반역으로 몰았다면, 지금은 사람들 스스로가 자신의 이성을 반역으로 밀어내고 있어요. 히틀러는 언제 어디에나 있어요. 이성이 질식하는 곳이라면요.('23장 민주주의는 다수결 아닌가요?' 중에서)
"선전을 현명하게 되풀이해서 사용하면 국민으로 하여금 천국을 지옥으로 여기게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아주 비참한 생활을 천국으로 생각하게 할 수도 있다"(히틀러의 《나의 투쟁》, '24장 민주주의의 반면교사, 히틀러' 중에서)
지금처럼 극우 현상이 이렇게 사회적으로 용납되면, 언젠가 이 땅에서 특정 국가나 민족 또는 특정 종교에 대한 매우 배타적인 상황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 장담하기 힘들어요('11장 서부지법 습격 사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중에서)
'좌파·우파'라는 말은 1792년 시작된 프랑스의 국민공회에서 시작돼요. 국민공회가 회의를 하기 위해 모였는데 의장석에서 볼 때 변화를 주장하는 진보의 자코뱅파는 좌측, 현상을 유지하려는 보수의 지롱드파는 우측에 자리했어요. 이후 프랑스 의회는 이 원칙을 고수해요. 이때부터 진보는 좌파·좌익, 보수는 우파·우익으로도 불리게 되죠. 물론, 좌빨, 우꼴과 같은 공격적 용어는 우리나라의 최근 극단적 대결이 만들어 낸 혐오 언어들이고요.('7장 정당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중에서)
'보수'의 사전적 의미는 '새로운 것이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 함'이에요. '진보'는 '역사 발전의 합법칙성에 따라 사회의 변화나 발전을 추구함'이고요. 간단히 말해 '보수'는 '현상 유지'이고 '진보'는 '변화 추구'에요. 따라서 '보수', '진보'는 '방향'을 가리킬 뿐 '특정의 고유 내용'이 없어, 이를테면 '일반명사'라 할 수 있어요. 곧, '보수', '진보'는 각각 '현상 유지', '변화 추구'라는 '방향'을 나타내는 '그릇'일 뿐, 거기에 담기는 '내용물'은 시대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9장 왜 에드먼드 버크가 보수주의의 아버지예요?' 중에서)
"이성의 질식이 히틀러를 부른다"
스스로 책을 읽고 생각을 하기보다, 사실적 관찰과 논리적 숙고가 심각하게 결핍된 요란한 소음을 자기 정신의 유일한 자양분으로 삼는 이가 많아요. 몇백 년 전 절대권력자가 사람들의 이성을 반역으로 몰았다면, 지금은 사람들 스스로가 자신의 이성을 반역으로 밀어내고 있어요. 히틀러는 언제 어디에나 있어요. 이성이 질식하는 곳이라면요.('23장 민주주의는 다수결 아닌가요?' 중에서)
"선전을 현명하게 되풀이해서 사용하면 국민으로 하여금 천국을 지옥으로 여기게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아주 비참한 생활을 천국으로 생각하게 할 수도 있다"(히틀러의 《나의 투쟁》, '24장 민주주의의 반면교사, 히틀러' 중에서)
지금처럼 극우 현상이 이렇게 사회적으로 용납되면, 언젠가 이 땅에서 특정 국가나 민족 또는 특정 종교에 대한 매우 배타적인 상황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 장담하기 힘들어요('11장 서부지법 습격 사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중에서)
목차
목차
* 대화에 등장하는 인물 소개
* 들어가는 대화
1부 보수와 진보
1장 정치 이야기를 하다 보면 왜 꼭 싸움이 나죠?
2장 당신은 보수입니까 진보입니까?
3장 양비론?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틀린 것 같기도 하고
4장 정치적 극단주의자가 등장하는 이유는?
5장 우리 사회는 여전히 신분제 사회 아닌가요?
6장 의회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7장 정당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8장 상원이 보수, 하원이 진보 아닌가요?
9장 왜 에드먼드 버크가 보수주의의 아버지예요?
10장 진보는 왜 도덕을 앞세우나요?
11장 서부지법 습격 사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12장 정치 성향 스펙트럼에 대하여
13장 '보수냐 진보냐?' 질문은 의미 없는 것 아니에요?
2부 민주주의
14장 왜 대통령제에 '국무총리'가 있나요?
15장 개헌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16장 대통령이 사실 왕이나 다름없는 것 아닌가요?
17장 국회의원은 당론을 따라야 하는 건가요?
18장 검찰은 '화살' 아닌가요?
19장 '검사동일체'라는 말이 법률 용어예요?
20장 '사법부 개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21장 '민주공화국'이 곧 '민주주의 국가' 아닌가요?
22장 민주주의, 제도에 앞서 사상이 있었다
23장 민주주의는 다수결 아닌가요?
24장 민주주의의 반면교사, 히틀러
25장 민주주의 제도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26장 시행령 통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27장 국회의원은 국가대표인가요, 지역대표인가요?
28장 광화문 광장에 서면 가슴이 벅차올라요
* 나가는 대화
* 주
* 들어가는 대화
1부 보수와 진보
1장 정치 이야기를 하다 보면 왜 꼭 싸움이 나죠?
2장 당신은 보수입니까 진보입니까?
3장 양비론?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틀린 것 같기도 하고
4장 정치적 극단주의자가 등장하는 이유는?
5장 우리 사회는 여전히 신분제 사회 아닌가요?
6장 의회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7장 정당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8장 상원이 보수, 하원이 진보 아닌가요?
9장 왜 에드먼드 버크가 보수주의의 아버지예요?
10장 진보는 왜 도덕을 앞세우나요?
11장 서부지법 습격 사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12장 정치 성향 스펙트럼에 대하여
13장 '보수냐 진보냐?' 질문은 의미 없는 것 아니에요?
2부 민주주의
14장 왜 대통령제에 '국무총리'가 있나요?
15장 개헌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16장 대통령이 사실 왕이나 다름없는 것 아닌가요?
17장 국회의원은 당론을 따라야 하는 건가요?
18장 검찰은 '화살' 아닌가요?
19장 '검사동일체'라는 말이 법률 용어예요?
20장 '사법부 개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21장 '민주공화국'이 곧 '민주주의 국가' 아닌가요?
22장 민주주의, 제도에 앞서 사상이 있었다
23장 민주주의는 다수결 아닌가요?
24장 민주주의의 반면교사, 히틀러
25장 민주주의 제도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26장 시행령 통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27장 국회의원은 국가대표인가요, 지역대표인가요?
28장 광화문 광장에 서면 가슴이 벅차올라요
* 나가는 대화
* 주
저자
저자
신동기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산업리스(주) 및 동사 일본 현지법인인 KDB Lease (Japan) Co., Ltd.에서 리스금융, 국제금융을 담당하였다. 팀장 퇴직 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청계서당 연수과정(2년)을 수료하였다.
우리나라 최초로 인문학 범주화(15가지 주제)를 시도해 기업·정부기관·대학·방송 등에서 강의해 왔다. 2008-16년 신구대학교 글로벌경영과 겸임교수, 2019-20년 건국대학교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로 〈신동기의 인문학 15개 주제〉를 강의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사업』 2023·2024년 기획위원 및 심사위원을 지냈다.
저서로는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 《어른의 인성 공부》, 《부모의 인성 공부》, 《아주 낯익은 지식들로 시작하는 인문학 공부》, 《오늘, 행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갑니다》(공저), 《울림》, 《SNS인문학》(공저), 《오래된 책들의 생각》, 《생각여행》, 《네 글자의 힘》, 《독서의 이유》, 《해피노믹스》, 《인문경영으로 리드하라》, 《회사에 대한 오해와 착각을 깨는 인문학적 생각들》, 《인문학으로 스펙하라》, 《미래사회 리더의 경영 키워드》, 《직장인이여 나 자신에게 열광하라》가 있다. 그 외 다수의 오디오북과 《진순신의 삼국지 이야기》·《나는 사람에게 투자한다》 등 18종의 번역서가 있다.
우리나라 최초로 인문학 범주화(15가지 주제)를 시도해 기업·정부기관·대학·방송 등에서 강의해 왔다. 2008-16년 신구대학교 글로벌경영과 겸임교수, 2019-20년 건국대학교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로 〈신동기의 인문학 15개 주제〉를 강의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사업』 2023·2024년 기획위원 및 심사위원을 지냈다.
저서로는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 《어른의 인성 공부》, 《부모의 인성 공부》, 《아주 낯익은 지식들로 시작하는 인문학 공부》, 《오늘, 행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갑니다》(공저), 《울림》, 《SNS인문학》(공저), 《오래된 책들의 생각》, 《생각여행》, 《네 글자의 힘》, 《독서의 이유》, 《해피노믹스》, 《인문경영으로 리드하라》, 《회사에 대한 오해와 착각을 깨는 인문학적 생각들》, 《인문학으로 스펙하라》, 《미래사회 리더의 경영 키워드》, 《직장인이여 나 자신에게 열광하라》가 있다. 그 외 다수의 오디오북과 《진순신의 삼국지 이야기》·《나는 사람에게 투자한다》 등 18종의 번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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