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런던에서 사장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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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 후 연고 없는 영국으로 떠나 13년째 거주 중인 사업가 ‘런던혜원’의 자전적 에세이. [해외 생활, 생존, 유학, 사업]이라는 네 가지 변곡점을 통해 평범한 회사원이 런던에서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기까지의 여정을 담았다. 단순히 성공담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워킹홀리데이 탈락과 지독한 외로움 등 뜻대로 되지 않았던 순간들을 어떻게 통과해냈는지 담담하게 기록했다.
책은 총 5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기업 퇴사 후 영국행을 선택한 이유부터, 생존을 위해 시작한 구매대행 서비스가 사업으로 확장되는 과정, 그리고 런던에서 임대 사업가로 거듭나기까지의 실전적인 경험을 생생하게 풀어냈다. 저자가 직접 찍은 런던의 기록들과 함께, 확신 없는 선택 앞에서도 눈앞의 하루에 마음을 쏟으며 길을 만들어온 한 개인의 성장을 보여준다. 불확실성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이 책은 실질적인 용기와 ‘준비되지 않아도 괜찮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책은 총 5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기업 퇴사 후 영국행을 선택한 이유부터, 생존을 위해 시작한 구매대행 서비스가 사업으로 확장되는 과정, 그리고 런던에서 임대 사업가로 거듭나기까지의 실전적인 경험을 생생하게 풀어냈다. 저자가 직접 찍은 런던의 기록들과 함께, 확신 없는 선택 앞에서도 눈앞의 하루에 마음을 쏟으며 길을 만들어온 한 개인의 성장을 보여준다. 불확실성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이 책은 실질적인 용기와 ‘준비되지 않아도 괜찮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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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남들이 정해둔 길에서 벗어나 스스로 선택한 길에 책임지며 걸어온 기록.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한 시간이 결국 나만의 길로 이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자기만의 길을 고민하는 독자에게 한 발 내딛도록 용기와 응원을 건넨다.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언제든 펼쳐보며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곁에 두고 싶어지는 책.
잠시 멈추어도, 잠시 방황해도 괜찮아.
작디 작은 용기와 무모함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으니.
어쩌다 시작한 런던 생활이 십 년을 넘어서기까지, 온통 마음을 쏟으며 살아온 여정.
불과 십여 년 전만 해도 서울에서 출퇴근하던 평범한 회사원이 "1년만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영국행을 선택했다. 그러나 시작부터 모든 것이 계획대로 흘러가지는 않았다. 워킹홀리데이에 탈락해 프리마스터 코스를 택했고, 1년 더 머물기 위해 석사과정에 지원했다. 그래도 더 살아보고 싶어서 해외 취업을 시도하던 중, 생계를 위해 시작한 일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확장되며 경제적 자유에 이르게 되었다.
저자는 이 모든 과정을 글로 생생하게 풀어내며, 그 시간의 기록과 사진을 함께 엮었다.
이 책은 해외 생활이나 사업의 성공담만을 다루지 않는다.
특별한 재능을 이야기하지도 않는다.
뜻대로 되지 않아도 주저앉지 않고, 확신 없이도 선택을 이어가야 했던 순간들,
주어진 눈앞의 하루에 온통 마음을 쏟으며 살아냈던 시간들,
그리고 그 시간이 어떻게 지금의 삶으로 이어졌는지를 담담하게 기록했다.
양극화와 불확실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시대,
불안과 망설임 속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이들을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경험을 나눈다.
사회로 나아가는 청년들과 삶의 방향성을 두고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용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한 시간이 결국 나만의 길로 이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자기만의 길을 고민하는 독자에게 한 발 내딛도록 용기와 응원을 건넨다.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언제든 펼쳐보며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곁에 두고 싶어지는 책.
잠시 멈추어도, 잠시 방황해도 괜찮아.
작디 작은 용기와 무모함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으니.
어쩌다 시작한 런던 생활이 십 년을 넘어서기까지, 온통 마음을 쏟으며 살아온 여정.
불과 십여 년 전만 해도 서울에서 출퇴근하던 평범한 회사원이 "1년만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영국행을 선택했다. 그러나 시작부터 모든 것이 계획대로 흘러가지는 않았다. 워킹홀리데이에 탈락해 프리마스터 코스를 택했고, 1년 더 머물기 위해 석사과정에 지원했다. 그래도 더 살아보고 싶어서 해외 취업을 시도하던 중, 생계를 위해 시작한 일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확장되며 경제적 자유에 이르게 되었다.
저자는 이 모든 과정을 글로 생생하게 풀어내며, 그 시간의 기록과 사진을 함께 엮었다.
이 책은 해외 생활이나 사업의 성공담만을 다루지 않는다.
특별한 재능을 이야기하지도 않는다.
뜻대로 되지 않아도 주저앉지 않고, 확신 없이도 선택을 이어가야 했던 순간들,
주어진 눈앞의 하루에 온통 마음을 쏟으며 살아냈던 시간들,
그리고 그 시간이 어떻게 지금의 삶으로 이어졌는지를 담담하게 기록했다.
양극화와 불확실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시대,
불안과 망설임 속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이들을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경험을 나눈다.
사회로 나아가는 청년들과 삶의 방향성을 두고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용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목차
목차
PROLOGUE: 어쩌다 보니 영국에서 살고 있다 / 5
CHAPTER 1. 영국행을 선택한 이유: 해외에서 일년만 홀로 숨쉬면서 살아보고 싶었다
- 대기업 퇴사 후 영국행을 선택했다 / 15
- 도전이라는 포장 이면의 두려움: 도전인가, 도피인가? / 20
- 직업의 사회적 인식과 실질적 가치의 괴리 / 24
- 모든 운명은 우연에서 시작된다 / 27
- 어렵게 들어간 회사에 사표를 던지다 / 31
- 워홀에서 떨어지는 사람이 내가 될 줄은 몰랐다 / 35
- 프리마스터 코스 합격과 주변의 만류 / 39
- 퇴사가 두렵지 않았던 이유 / 44
- 해외생활을 통해 궁극적으로 얻고 싶었던 것 / 46
CAHPTER 2. 영국에서 살아남기: 하인즈 케첩이 먹고 싶었다
- Welcome to London! / 53
- 영국 생활의 시작 / 56
- 유학은 곧 인생을 배우는 과정: '생존학 개론' / 62
- 감당하기 어려웠던 외로움, 그리고 스타벅스라는 피난처 / 65
- 생존을 위한 첫 아르바이트의 시작 / 70
- 영국과 한국, 직업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 75
- 영국의 충격적인 물가 이야기 / 79
- 금수저이신가요? 눈물 젖은 PB 상품 / 84
- 차선책이 만든 전환점: 나의 프리마스터 여정 / 88
- 런던, 파리, 밀라노 패션쇼에 서다 / 94
- 나에겐 너무 무모한 영국인들 / 101
- 한국에 돌아갈 시간이 왔다 / 108
- 비자를 위해 석사를 지원하다 / 111
- 영국 석사에 합격하는 방법: 현재 마주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 117
- 남의 이야기라 믿었던 유학 / 121
- 17,880 파운드의 운명 / 123
CHAPTER 3. 영국에서 석사하기: 생각보다 유학은 아무나 할 수 있다
- 1억을 빌리다 / 131
- 석사의 첫걸음: 언어를 넘어선 진짜 싸움 / 136
- 영국 석사 유학의 실체 / 142
- 영어를 어느 수준으로 해야 석사를 할 수 있을까? / 147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 석사를 추천하는 이유: 70점이 곧 100점인 나라 / 151
- 암기가 통하지 않는 영국 학교 / 155
-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 영국식 석사: 아카데믹 라이팅이란 / 161
- 유학원이나 여행사엔 취직할 수 있지 않을까? / 169
- 현실적인 대안을 찾다 / 172
- 영국에서 비자를 얻어 살아가는 방법 / 175
CHAPTER 4. 영국에서 사업하기: 영국에서 사업을 하는 법, 그리고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는 법
- 생활비를 벌기 위해 하게 된 장사 / 181
-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사업 / 185
- 소싱처를 정하다: 영국의 버버리 아울렛 / 188
- 사업의 민낯, 그 매력과 함정 / 194
- 바잉 할 때 주의해야 할 의외의 것 / 199
- 배송업체의 선정 / 205
- 월 천만 원을 벌다 / 208
- 석사를 나와 장사를 하겠다고? / 210
- 영국에서 사업자 비자를 받다 / 214
- 사업 성장의 시작, 발걸음을 넓히다 / 217
- 보따리 장사에서 사업으로: 캐리어 하나로 시작한 나의 성장기 / 221
- 사업이 급성장한 의외의 이유: 작은 회사의 큰 공간 실험 / 225
- 우리 회사엔 직원이 아닌 프리랜서들이 일한다 / 232
- 구매대행 쇼핑 사업을 한다는 것 / 241
- 마음을 쏟는 일 / 246
CHAPTER 5. 런던에서 멀티 사업가가 되기: 사업은 결국 운과 사람이 전부일지도 모른다
- 우연히 시작된 두 번째 사업 / 253
- 집을 사라는 조언, 그리고 부동산 공부 / 256
- 첫 번째 구매 실패, 그리고 운명의 집 / 260
- 영국에서 건물주가 되다 / 265
- 본격적인 임대 사업을 시작하다 / 270
- 방 6개에서 매달 1,500만 원의 기적 / 274
- 인생은 어차피 운칠기삼 / 280
EPILOGUE : 계획에 없던 삶이 때로는 가장 찬란하다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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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영국행을 선택한 이유: 해외에서 일년만 홀로 숨쉬면서 살아보고 싶었다
- 대기업 퇴사 후 영국행을 선택했다 / 15
- 도전이라는 포장 이면의 두려움: 도전인가, 도피인가? / 20
- 직업의 사회적 인식과 실질적 가치의 괴리 / 24
- 모든 운명은 우연에서 시작된다 / 27
- 어렵게 들어간 회사에 사표를 던지다 / 31
- 워홀에서 떨어지는 사람이 내가 될 줄은 몰랐다 / 35
- 프리마스터 코스 합격과 주변의 만류 / 39
- 퇴사가 두렵지 않았던 이유 / 44
- 해외생활을 통해 궁극적으로 얻고 싶었던 것 / 46
CAHPTER 2. 영국에서 살아남기: 하인즈 케첩이 먹고 싶었다
- Welcome to London! / 53
- 영국 생활의 시작 / 56
- 유학은 곧 인생을 배우는 과정: '생존학 개론' / 62
- 감당하기 어려웠던 외로움, 그리고 스타벅스라는 피난처 / 65
- 생존을 위한 첫 아르바이트의 시작 / 70
- 영국과 한국, 직업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 75
- 영국의 충격적인 물가 이야기 / 79
- 금수저이신가요? 눈물 젖은 PB 상품 / 84
- 차선책이 만든 전환점: 나의 프리마스터 여정 / 88
- 런던, 파리, 밀라노 패션쇼에 서다 / 94
- 나에겐 너무 무모한 영국인들 / 101
- 한국에 돌아갈 시간이 왔다 / 108
- 비자를 위해 석사를 지원하다 / 111
- 영국 석사에 합격하는 방법: 현재 마주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 117
- 남의 이야기라 믿었던 유학 / 121
- 17,880 파운드의 운명 / 123
CHAPTER 3. 영국에서 석사하기: 생각보다 유학은 아무나 할 수 있다
- 1억을 빌리다 / 131
- 석사의 첫걸음: 언어를 넘어선 진짜 싸움 / 136
- 영국 석사 유학의 실체 / 142
- 영어를 어느 수준으로 해야 석사를 할 수 있을까? / 147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 석사를 추천하는 이유: 70점이 곧 100점인 나라 / 151
- 암기가 통하지 않는 영국 학교 / 155
-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 영국식 석사: 아카데믹 라이팅이란 / 161
- 유학원이나 여행사엔 취직할 수 있지 않을까? / 169
- 현실적인 대안을 찾다 / 172
- 영국에서 비자를 얻어 살아가는 방법 / 175
CHAPTER 4. 영국에서 사업하기: 영국에서 사업을 하는 법, 그리고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는 법
- 생활비를 벌기 위해 하게 된 장사 / 181
-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사업 / 185
- 소싱처를 정하다: 영국의 버버리 아울렛 / 188
- 사업의 민낯, 그 매력과 함정 / 194
- 바잉 할 때 주의해야 할 의외의 것 / 199
- 배송업체의 선정 / 205
- 월 천만 원을 벌다 / 208
- 석사를 나와 장사를 하겠다고? / 210
- 영국에서 사업자 비자를 받다 / 214
- 사업 성장의 시작, 발걸음을 넓히다 / 217
- 보따리 장사에서 사업으로: 캐리어 하나로 시작한 나의 성장기 / 221
- 사업이 급성장한 의외의 이유: 작은 회사의 큰 공간 실험 / 225
- 우리 회사엔 직원이 아닌 프리랜서들이 일한다 / 232
- 구매대행 쇼핑 사업을 한다는 것 / 241
- 마음을 쏟는 일 / 246
CHAPTER 5. 런던에서 멀티 사업가가 되기: 사업은 결국 운과 사람이 전부일지도 모른다
- 우연히 시작된 두 번째 사업 / 253
- 집을 사라는 조언, 그리고 부동산 공부 / 256
- 첫 번째 구매 실패, 그리고 운명의 집 / 260
- 영국에서 건물주가 되다 / 265
- 본격적인 임대 사업을 시작하다 / 270
- 방 6개에서 매달 1,500만 원의 기적 / 274
- 인생은 어차피 운칠기삼 / 280
EPILOGUE : 계획에 없던 삶이 때로는 가장 찬란하다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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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신혜원
아주 약간의 무모함과 용기로 영국 런던에 13년째 거주 중인 런더너.
유튜브 런던혜원 채널을 통해 런던의 일상과 그 속의 생각들을 기록하고, 영국과 프랑스, 한국에서 여러 사업과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매일을 살아가고 있다.
"Life is either a daring adventure or nothing at all."
헬렌 켈러의 그 말처럼, 조금은 불확실하더라도 삶을 모험하듯 살아가려는 사람이다.
유투브 youtube.com/@london_haewon
인스타그램 @london_haewon
유튜브 런던혜원 채널을 통해 런던의 일상과 그 속의 생각들을 기록하고, 영국과 프랑스, 한국에서 여러 사업과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매일을 살아가고 있다.
"Life is either a daring adventure or nothing at all."
헬렌 켈러의 그 말처럼, 조금은 불확실하더라도 삶을 모험하듯 살아가려는 사람이다.
유투브 youtube.com/@london_haewon
인스타그램 @london_hae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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