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 좋아해(곰곰그림책)(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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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좋아해》는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하루하루를 유쾌한 판타지로 그려내어, 사랑하는 이와 보내는 일상을 특별한 선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갈수록 언젠가는 다가올 이별을 두려워하는 마음도 커져 간다. 이 책은 미리 불안에 떨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의 사랑과 행복을 후회 없이 누리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독자들은 작가가 그려낸 화사한 파스텔톤의 세계에서 사랑의 기쁨과 행복을 노래하듯 만나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갈수록 언젠가는 다가올 이별을 두려워하는 마음도 커져 간다. 이 책은 미리 불안에 떨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의 사랑과 행복을 후회 없이 누리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독자들은 작가가 그려낸 화사한 파스텔톤의 세계에서 사랑의 기쁨과 행복을 노래하듯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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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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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함께여서 좋아
《좋아해 좋아해》는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하루하루를 환상적인 여행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어느 날 아침, 두둥실 몸이 떠오른 봄이는 구름 속을 이리저리 날다가 내 손을 잡는다. 여행을 시작한 둘은 부드러운 풀밭에서 차를 마시고, 바다가 보이는 소파에 앉아 함께 책을 읽는다. 고래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바다를 거닐고 숲을 헤엄치며 어디든 함께 간다.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질수록 언젠가는 다가올 이별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더욱 커진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순간이 오면 서로를 다정하게 안아 주자고, 다시 만날 때는 더 오래 재미있게 놀자는 인사를 나누자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 이 순간 더욱 사랑하고 더욱 행복하자고 한다.
독자들은 작가가 그려낸 화사한 파스텔톤 세계에서 사랑의 기쁨과 행복을 노래하듯 만나게 될 것이다.
노랫말 같은 다정한 글과
두고두고 보고 싶은 아름다운 그림
주인공 개 봄이는 작가 민정의 실제 개이기도 하다. 학대받는 개였던 봄이는 우여곡절 끝에 민정을 만나 가족이 되었다. 단 한 문장으로 축약해 버렸지만, 봄이의 입양에는 꽤나 감동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존재한다.
작가 민정은 봄이를 만난 이야기를 구구절절 풀어놓는 대신, 사랑해서 행복한 마음을 담기로 했다. 날마다 함께 하는 산책은 상상 속 여행이 되고, 눈, 코, 귀, 발, 하다못해 날리는 먼지까지 좋아하는 지극한 마음은 서로 다른 시간의 속도로 인한 두려움을 다정한 포옹으로 바꾼다.
마치 노랫말처럼 간결하고 다정한 글과 벽에 걸어둔 채 두고두고 보고 싶은 아름다운 그림으로 사랑을, 행복을, 감동을 표현하고 있다.
반려동물뿐 아니라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는 독자들이라면, 사랑하는 이를 잃은 독자들이라면 목울대가 잠시 뻐근해지는 순간을 경험할 것이다.
《좋아해 좋아해》는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하루하루를 환상적인 여행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어느 날 아침, 두둥실 몸이 떠오른 봄이는 구름 속을 이리저리 날다가 내 손을 잡는다. 여행을 시작한 둘은 부드러운 풀밭에서 차를 마시고, 바다가 보이는 소파에 앉아 함께 책을 읽는다. 고래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바다를 거닐고 숲을 헤엄치며 어디든 함께 간다.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질수록 언젠가는 다가올 이별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더욱 커진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순간이 오면 서로를 다정하게 안아 주자고, 다시 만날 때는 더 오래 재미있게 놀자는 인사를 나누자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 이 순간 더욱 사랑하고 더욱 행복하자고 한다.
독자들은 작가가 그려낸 화사한 파스텔톤 세계에서 사랑의 기쁨과 행복을 노래하듯 만나게 될 것이다.
노랫말 같은 다정한 글과
두고두고 보고 싶은 아름다운 그림
주인공 개 봄이는 작가 민정의 실제 개이기도 하다. 학대받는 개였던 봄이는 우여곡절 끝에 민정을 만나 가족이 되었다. 단 한 문장으로 축약해 버렸지만, 봄이의 입양에는 꽤나 감동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존재한다.
작가 민정은 봄이를 만난 이야기를 구구절절 풀어놓는 대신, 사랑해서 행복한 마음을 담기로 했다. 날마다 함께 하는 산책은 상상 속 여행이 되고, 눈, 코, 귀, 발, 하다못해 날리는 먼지까지 좋아하는 지극한 마음은 서로 다른 시간의 속도로 인한 두려움을 다정한 포옹으로 바꾼다.
마치 노랫말처럼 간결하고 다정한 글과 벽에 걸어둔 채 두고두고 보고 싶은 아름다운 그림으로 사랑을, 행복을, 감동을 표현하고 있다.
반려동물뿐 아니라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는 독자들이라면, 사랑하는 이를 잃은 독자들이라면 목울대가 잠시 뻐근해지는 순간을 경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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