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에 가는 사람(복음에 빚진 선교사 열전 9)
미전도종족이 있는 땅끝에서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이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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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열정에 사로잡힌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의 성경적 선교 인생,
집중해야 할 ‘미전도종족 선교’ 이야기
현대 한국 선교의 대표적 모델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40년간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사역한 김병선 선교사의 일대기이면서, 동시에 전세계에 걸친 하나님나라의 완성을 위해 아브라함을 필두로 한 창세기의 족장 시대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반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경이 말하는 선교란 무엇이며, 종말론과 관련하여 선교가 어떤 역할과 기능을 하는지도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정리하였다. 한마디로 선교의 본질과 목적, 그리고 그 예상되는 결과까지 알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사역자처럼 살았던 헌신의 삶을 먼저 간증한다. 대천덕 신부의 예언적 기도를 통해 선교사로서의 소명을 발견하기도 했지만, 그에게 선교의 목적과 사명을 확인시킨 것은 본질적으로 성경이었다. IVF 간사와 신학생 시절에 가난 속에서도 삶의 목적을 잃지 않게 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었다고 간증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열정에 사로잡힌 그리스도인이 세계를 품은 사람으로서 집중해야 할 선교의 대상이 오로지 ‘미전도종족’인 것을 시종일관 밝힌다. 사도 바울이 이미 복음이 전해진 곳에는 가지 않기로 작정한 것처럼, 이 시대에도 진정한 선교의 목적은 오로지 ‘아직 예수를 알지 못하는 이에게 가는 것’임을 확인시킨다.
또한 우리의 복음 증거가 예수님의 재림과 밀착된 관계에 있음을 성경에 기초해 알게 해준다. 저자는 마태복음 24장 14절에 근거하여, 모든 종족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구원과 부활 승천과 재림에 관한 천국 복음이 전파되면 왕의 귀환으로서 세상 끝날이 도래할 것이며, 그리스도가 영원히 다스리는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가 온전히 세워질 것이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자세히 정리해준다. 이 내용을 읽는 독자는 믿음이 굳건해지고, 각자에게 부여된 선교의 사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인도네시아 미전도종족들에게 다수의 현지인 사역자를 훈련하고 파송하는 선교에 집중하는 이야기는 선교사들과 후원교회 모두에게 실제적인 선교 전략과 지침을 줄 것이다.
아울러 저자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의 사명에 대한 지침도 제시한다. 진정한 사명이란 자기의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특징과 은사를 하나님의 계획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라고 정리해준다. 이에 따라 독자는 복음 전파만이 가장 의미 있는 삶이라는 가치관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사명과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찾으려는 청년 세대에게 도전과 격려가 될 것이며, 선교의 열정이 식어가는 한국교회에 부흥의 불길을 다시 지피는 불쏘시개가 될 것이다.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의 성경적 선교 인생,
집중해야 할 ‘미전도종족 선교’ 이야기
현대 한국 선교의 대표적 모델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40년간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사역한 김병선 선교사의 일대기이면서, 동시에 전세계에 걸친 하나님나라의 완성을 위해 아브라함을 필두로 한 창세기의 족장 시대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반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경이 말하는 선교란 무엇이며, 종말론과 관련하여 선교가 어떤 역할과 기능을 하는지도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정리하였다. 한마디로 선교의 본질과 목적, 그리고 그 예상되는 결과까지 알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사역자처럼 살았던 헌신의 삶을 먼저 간증한다. 대천덕 신부의 예언적 기도를 통해 선교사로서의 소명을 발견하기도 했지만, 그에게 선교의 목적과 사명을 확인시킨 것은 본질적으로 성경이었다. IVF 간사와 신학생 시절에 가난 속에서도 삶의 목적을 잃지 않게 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었다고 간증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열정에 사로잡힌 그리스도인이 세계를 품은 사람으로서 집중해야 할 선교의 대상이 오로지 ‘미전도종족’인 것을 시종일관 밝힌다. 사도 바울이 이미 복음이 전해진 곳에는 가지 않기로 작정한 것처럼, 이 시대에도 진정한 선교의 목적은 오로지 ‘아직 예수를 알지 못하는 이에게 가는 것’임을 확인시킨다.
또한 우리의 복음 증거가 예수님의 재림과 밀착된 관계에 있음을 성경에 기초해 알게 해준다. 저자는 마태복음 24장 14절에 근거하여, 모든 종족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구원과 부활 승천과 재림에 관한 천국 복음이 전파되면 왕의 귀환으로서 세상 끝날이 도래할 것이며, 그리스도가 영원히 다스리는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가 온전히 세워질 것이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자세히 정리해준다. 이 내용을 읽는 독자는 믿음이 굳건해지고, 각자에게 부여된 선교의 사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인도네시아 미전도종족들에게 다수의 현지인 사역자를 훈련하고 파송하는 선교에 집중하는 이야기는 선교사들과 후원교회 모두에게 실제적인 선교 전략과 지침을 줄 것이다.
아울러 저자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의 사명에 대한 지침도 제시한다. 진정한 사명이란 자기의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특징과 은사를 하나님의 계획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라고 정리해준다. 이에 따라 독자는 복음 전파만이 가장 의미 있는 삶이라는 가치관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사명과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찾으려는 청년 세대에게 도전과 격려가 될 것이며, 선교의 열정이 식어가는 한국교회에 부흥의 불길을 다시 지피는 불쏘시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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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예수사랑! 사람사랑! 복음증거!"
다시 오실 주님이 주고 가신 마지막 명령,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위해
"나를 모르는 백성에게 가라"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인생의 표어
도서출판 사도행전은 선교사들의 헌신적 삶을 한국교회에 소개하고
선교 열정에 다시 불을 일으키려는 선교적 목적으로
'복음에 빚진 선교사 열전' 도서를 펴냅니다.
여러분의 선교 후원이 보람되고 가치 있음을 이 책이 증명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다음세대 청년들이 복음에 빚진 선교사 열전을 읽고
선교사로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오실 주님이 주고 가신 마지막 명령,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위해
"나를 모르는 백성에게 가라"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인생의 표어
도서출판 사도행전은 선교사들의 헌신적 삶을 한국교회에 소개하고
선교 열정에 다시 불을 일으키려는 선교적 목적으로
'복음에 빚진 선교사 열전' 도서를 펴냅니다.
여러분의 선교 후원이 보람되고 가치 있음을 이 책이 증명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다음세대 청년들이 복음에 빚진 선교사 열전을 읽고
선교사로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땅의 모든 끝에서 주님을 맞이하는 일
1부 뜨겁고 단순하게 예수 믿고 증거하여라
01 예수님은 내게 어떤 일을 하셨는가?
02 전도하고, 제자삼고, 선교하고
03 예수사랑! 사람사랑! 예수증거!
04 나를 선교사로 부르신 주님의 인도
05 떠나기 전에 받은 뿌듯한 훈련
2부 십자가에서 죽고 살리기 위해 사랑하여라
06 가능성의 나라, 복음이 필요한 종족
07 교수 선교사의 사랑과 기도
08 내 사역의 열매는 사람이다
09 아직 전도되지 못한 종족을 위해
10 사람 앞에서 예수를 시인하는 선교사
3부 주께서 주신 동산에 땀 흘리며 씨를 뿌려라
11 팔렘방교회의 1년간 1천 명 성장
12 선교사 중심의 선교회가 탄생하다
13 담임목사가 된 선교사
14 땅끝에서 주님을 맞이할 준비
15 가족을 어루만지신 하나님 손길
4부 하나님이 세우신 세계 경영 계획을 따르라
16 온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경영
17 하나님의 언약과 경영에 맞추는 인생
18 구약성경이 말하는 세계선교의 계획
19 신약성경이 말하는 세계선교의 시작
20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1부 뜨겁고 단순하게 예수 믿고 증거하여라
01 예수님은 내게 어떤 일을 하셨는가?
02 전도하고, 제자삼고, 선교하고
03 예수사랑! 사람사랑! 예수증거!
04 나를 선교사로 부르신 주님의 인도
05 떠나기 전에 받은 뿌듯한 훈련
2부 십자가에서 죽고 살리기 위해 사랑하여라
06 가능성의 나라, 복음이 필요한 종족
07 교수 선교사의 사랑과 기도
08 내 사역의 열매는 사람이다
09 아직 전도되지 못한 종족을 위해
10 사람 앞에서 예수를 시인하는 선교사
3부 주께서 주신 동산에 땀 흘리며 씨를 뿌려라
11 팔렘방교회의 1년간 1천 명 성장
12 선교사 중심의 선교회가 탄생하다
13 담임목사가 된 선교사
14 땅끝에서 주님을 맞이할 준비
15 가족을 어루만지신 하나님 손길
4부 하나님이 세우신 세계 경영 계획을 따르라
16 온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경영
17 하나님의 언약과 경영에 맞추는 인생
18 구약성경이 말하는 세계선교의 계획
19 신약성경이 말하는 세계선교의 시작
20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저자
저자
김병선
삶의 표어가 '예수사랑! 사람사랑! 예수증거!'인 사람. 그가 또 하나의 표어로 삼은 것은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열정에 사로잡힌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World Christian with a Passion for the Glory of God)이다. 이 목표에 따른 사명을 좇아 복음 전도자로, 말씀 선포자로, '성경적 선교' 전문가로,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살고 있다.
1953년 강원도 홍천에서 출생하여 5세 이후엔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인제에서 자랐다. 1975년에 강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에 총회신학교(합동) 신학연구원을 졸업(M.Div.)했다. 4년간(1975-1979) 한국 IVF의 간사로 섬겼고, 1982년 육군 군목 대위로 예편했다. 1984년 동서선교연구개발원에서 선교학 석사(M.A.) 학위를 받았으며, 그해 KIM 소속으로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파송받았다. 수마트라 밀림 한복판에 있는 단중에님 신학교에서 수백 명의 목회자를 양성했으며, 제자 중 몇몇은 인도네시아 주요 교단들의 총회장이 되기도 했다. 신학교 교수 사역과 더불어 현지 교회를 방문하여 양육하고, 팔렘방에서 교회를 개척하기도 했다. 첫 임기를 마치고 영국 웨일즈(The Evangelical Theological College of Wales)에서 수학한 다음엔 선교사 중심의 새로운 선교단체인 PWM의 설립에 헌신하였다.
1998년 2월부터 2003년 8월까지 내수동교회 담임목사로 위임돼 목회하는 동안은 선교 일선에선 떠나 있어야 했다. 하지만 이 기간에도 합동 총회 GMS 훈련분과 위원장(2000년 9월 이후 2년간), 알타이선교회 이사장(2000년 6월 이후 3년간), 한국복음주의협의회(KEF) 총무(2001년 12월 이후 4년간) 등을 맡아 선교 운동을 섬기기를 계속하였다. 2003년 11월 이후 3년간 한국연합선교훈련원(KUMTI) 원장으로, 2003년부터는 선교단체들의 합병으로 설립된 GP선교회의 GP훈련원에서 2년간 부원장으로, 이후 3년간 원장으로 섬겼다. 2008년부터 4년간 GP선교회의 대표가 되어 단체를 견고히 하고 전세계에 파송된 선교사들을 지원하였다. 이후 이민 교회 다음세대의 선교 자원을 일으키는 코디아(KODIA)의 대표(2012-2014)로 사역하던 중 뇌수막염이 발발, 약 4개월간 입원하는 동안 "땅끝에서 주님을 맞이하라"는 현장 선교의 사명을 다시 부여받았다.
2015년 1월에 인도네시아로 돌아갔고, 선교 사역 40년째인 2024년 현재 인도네시아 4개 교단과 협력하여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을 중심으로 총 32개 지역의 미전도종족 거주지마다 32가정의 현지인 사역자를 파송하여 전도하고 교회를 세우는 미전도종족 선교에 힘쓰고 있다. 지금은 수마트라 남부 도시 람풍의 본부에서 아내 홍은희 선교사와 함께 미전도종족 사역자와 신학생들을 후원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결혼한 딸 리나가 있다.
영문 이름 Ezra Byung Sun Kim / 유튜브 @pdtkim
1953년 강원도 홍천에서 출생하여 5세 이후엔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인제에서 자랐다. 1975년에 강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에 총회신학교(합동) 신학연구원을 졸업(M.Div.)했다. 4년간(1975-1979) 한국 IVF의 간사로 섬겼고, 1982년 육군 군목 대위로 예편했다. 1984년 동서선교연구개발원에서 선교학 석사(M.A.) 학위를 받았으며, 그해 KIM 소속으로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파송받았다. 수마트라 밀림 한복판에 있는 단중에님 신학교에서 수백 명의 목회자를 양성했으며, 제자 중 몇몇은 인도네시아 주요 교단들의 총회장이 되기도 했다. 신학교 교수 사역과 더불어 현지 교회를 방문하여 양육하고, 팔렘방에서 교회를 개척하기도 했다. 첫 임기를 마치고 영국 웨일즈(The Evangelical Theological College of Wales)에서 수학한 다음엔 선교사 중심의 새로운 선교단체인 PWM의 설립에 헌신하였다.
1998년 2월부터 2003년 8월까지 내수동교회 담임목사로 위임돼 목회하는 동안은 선교 일선에선 떠나 있어야 했다. 하지만 이 기간에도 합동 총회 GMS 훈련분과 위원장(2000년 9월 이후 2년간), 알타이선교회 이사장(2000년 6월 이후 3년간), 한국복음주의협의회(KEF) 총무(2001년 12월 이후 4년간) 등을 맡아 선교 운동을 섬기기를 계속하였다. 2003년 11월 이후 3년간 한국연합선교훈련원(KUMTI) 원장으로, 2003년부터는 선교단체들의 합병으로 설립된 GP선교회의 GP훈련원에서 2년간 부원장으로, 이후 3년간 원장으로 섬겼다. 2008년부터 4년간 GP선교회의 대표가 되어 단체를 견고히 하고 전세계에 파송된 선교사들을 지원하였다. 이후 이민 교회 다음세대의 선교 자원을 일으키는 코디아(KODIA)의 대표(2012-2014)로 사역하던 중 뇌수막염이 발발, 약 4개월간 입원하는 동안 "땅끝에서 주님을 맞이하라"는 현장 선교의 사명을 다시 부여받았다.
2015년 1월에 인도네시아로 돌아갔고, 선교 사역 40년째인 2024년 현재 인도네시아 4개 교단과 협력하여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을 중심으로 총 32개 지역의 미전도종족 거주지마다 32가정의 현지인 사역자를 파송하여 전도하고 교회를 세우는 미전도종족 선교에 힘쓰고 있다. 지금은 수마트라 남부 도시 람풍의 본부에서 아내 홍은희 선교사와 함께 미전도종족 사역자와 신학생들을 후원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결혼한 딸 리나가 있다.
영문 이름 Ezra Byung Sun Kim / 유튜브 @pdt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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