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까불고 싶다(소통과 힐링의 시 35)
석당 윤석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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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까부는 동심으로 웃음과 희망을 주는 시인
시인은 '동심이 희망'이라는 신념으로 동요 보급운동에 심혈을 기울여 아이들과 학부모로부터 동요 할아버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대한민국 헌법에 따른 훈장으로 동요문화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화관 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동요 할아버지 시인의 동심의 가득찬 시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시인은 '동심이 희망'이라는 신념으로 동요 보급운동에 심혈을 기울여 아이들과 학부모로부터 동요 할아버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대한민국 헌법에 따른 훈장으로 동요문화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화관 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동요 할아버지 시인의 동심의 가득찬 시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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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K-동요의 세계화를 열어가는 동요 할아버지
시는 시인이고, 시인이 곧 시입니다. 시는 시인을 떼놓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시와 시인을 결부시켜 감상하는 것을 표현론, 또는 창작론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그럴듯한 시를 써도 시인의 삶이 감동을 주지 못하면 그 시는 그저 언어기교에 불과할 뿐입니다. 표현론 관점에서 석당 시인의 시를 소개할 수 있음은 저에게 큰 행운입니다. 시를 통해 시인의 삶을 반추하다 보니 시를 읽는 묘미를 더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실컷 까불고 싶다
늙어보니
먹고 살기 위해
얼마나
참았던가
- '동심' 중에서
'까불다'는 사전적으로 '가볍고 조심성 없이 함부로 행동하다'의 부정적인 의미입니다. 하지만 이 시에서 '까불다'는 말이 부정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표현론 관점에서 시인과 동심을 떼어놓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동시대의 모든 이들이 그랬던 것처럼 생계를 위해 산업역군으로 문학창작과 거리가 먼 길을 살아왔습니다. 은퇴를 앞둔 시기에 시를 쓰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동심이 희망'이라는 신념으로 동요 보급운동에 심혈을 기울여 아이들과 학부모로부터 동요 할아버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대한민국 헌법에 따른 훈장으로 동요문화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화관 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표현론 관점에서 시인의 삶을 반추하니 '까불다'라는 말이 동심이 가득차고, 재미있고, 친근하고, 창의적인 발상의 뜻으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까불고 싶다는 것은
예술적 재능이
있다는 것이다
무언가
생각이 다른 것을
보여 주고 싶어
그런 것이다
- '까불고 싶다2' 전문
어렸을 때 까부는 아이들은 거의 다 항상 웃는 얼굴로 꾀가 많고, 천진난만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곤 합니다. 이런 아이들은 창의성과 자립성, 도전정신이 뛰어나서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석당 시인이 늘 "동심이 희망이고, 우리의 미래"라고 강조하면서 동요보급 운동에 심혈을 기울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문화가 경쟁력인 시대에 '잘 까부는 아이들'이 예술적 재능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기에 동요를 통해 동심을 키워주면서 세계화의 주역인 창의적인 인재로 양성하겠다는 믿음이 확고하기 때문입니다.
시는 시인이고, 시인이 곧 시입니다. 시는 시인을 떼놓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시와 시인을 결부시켜 감상하는 것을 표현론, 또는 창작론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그럴듯한 시를 써도 시인의 삶이 감동을 주지 못하면 그 시는 그저 언어기교에 불과할 뿐입니다. 표현론 관점에서 석당 시인의 시를 소개할 수 있음은 저에게 큰 행운입니다. 시를 통해 시인의 삶을 반추하다 보니 시를 읽는 묘미를 더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실컷 까불고 싶다
늙어보니
먹고 살기 위해
얼마나
참았던가
- '동심' 중에서
'까불다'는 사전적으로 '가볍고 조심성 없이 함부로 행동하다'의 부정적인 의미입니다. 하지만 이 시에서 '까불다'는 말이 부정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표현론 관점에서 시인과 동심을 떼어놓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동시대의 모든 이들이 그랬던 것처럼 생계를 위해 산업역군으로 문학창작과 거리가 먼 길을 살아왔습니다. 은퇴를 앞둔 시기에 시를 쓰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동심이 희망'이라는 신념으로 동요 보급운동에 심혈을 기울여 아이들과 학부모로부터 동요 할아버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대한민국 헌법에 따른 훈장으로 동요문화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화관 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표현론 관점에서 시인의 삶을 반추하니 '까불다'라는 말이 동심이 가득차고, 재미있고, 친근하고, 창의적인 발상의 뜻으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까불고 싶다는 것은
예술적 재능이
있다는 것이다
무언가
생각이 다른 것을
보여 주고 싶어
그런 것이다
- '까불고 싶다2' 전문
어렸을 때 까부는 아이들은 거의 다 항상 웃는 얼굴로 꾀가 많고, 천진난만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곤 합니다. 이런 아이들은 창의성과 자립성, 도전정신이 뛰어나서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석당 시인이 늘 "동심이 희망이고, 우리의 미래"라고 강조하면서 동요보급 운동에 심혈을 기울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문화가 경쟁력인 시대에 '잘 까부는 아이들'이 예술적 재능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기에 동요를 통해 동심을 키워주면서 세계화의 주역인 창의적인 인재로 양성하겠다는 믿음이 확고하기 때문입니다.
목차
목차
봄
봄이 오는 소리 9 거울 10 우와 11 동심 12 누가 먼저일까 13 봄 14 꽃이 핀다 16 목련 앞에서 17 봄2 18 쑥개떡 19 벚꽃 20 벚꽃2 22 눈물도 아프더라 24 꽃은 말한다 25 노인의 봄 26 꽃 27 사월이 오면 28 목련 30 바람떡 31 연애학원 32 소쩍새 33 꿈 34 다몽 36 들킬까 봐 37 언제 한번 38 꽃반지 39 삼악산 케이블카 40
여름
내 안에 동요는 43 젊다는 것은 44 뜨아 한잔 45 장미 46 줄장미 48 저거 봐라 49 욕은 아무나 하나 50 헛걸음했다 51 파도는 52 밤 파도 54 동요는 노래가 아니다 55 아름다운 사랑 56 여름 57 복집에서 58 경포대 가는 길 59 오로지 너만 60 까불고 싶다 62 동심2 63 고백 64 샘을 내요 65 커피가 그리운 날 66 빽 68 향기 69 명품 우산 70 선물 71 병원 대기실에서 72
가을 노인의 가을 75 알밤 76 큰일났네 77 꿈도 샘나니 78 기분 좋은 날 79 총각김치 80 까불고 싶다2 82 전철 안 풍경 83 흥얼흥얼 84 조기 반찬 85 가을 편지 86 백담사 늦가을 87 짝사랑 88 짝사랑2 90 짝사랑3 91 고향 사투리 92 나이는 들었어도 93 부부싸움 94 잘했어 95 홍시 하나 96 와풀 맛 98 그리움 99 자유 100 까불고 싶다3 101 가을 고추 102
겨울
아이구 105 버킷 리스트 106 자리싸움 107 눈꽃 108 살아보니 110 노인용품 111 늙어보니 112 어떤 말이 맞을까 113 겨울바람 114 건망증 일기 116 건망증 일기2 117 늙으면 안다 118 늙어도 모른다 119 늙어도 모른다2 120 오래 살다 보니 121 깜짝이야 122 노인의 명품 124 늙어보니 125 꿈2 126 자유와 통제 127 인생이란 128 인품이란 130 노인이 행복할 때 131 노인은 서럽더라 132 마지막 하고 싶은 일 133발문 / 이인환(시인) 잘 까부는 동심으로 웃음과 희망을 주는 시인 134
봄이 오는 소리 9 거울 10 우와 11 동심 12 누가 먼저일까 13 봄 14 꽃이 핀다 16 목련 앞에서 17 봄2 18 쑥개떡 19 벚꽃 20 벚꽃2 22 눈물도 아프더라 24 꽃은 말한다 25 노인의 봄 26 꽃 27 사월이 오면 28 목련 30 바람떡 31 연애학원 32 소쩍새 33 꿈 34 다몽 36 들킬까 봐 37 언제 한번 38 꽃반지 39 삼악산 케이블카 40
여름
내 안에 동요는 43 젊다는 것은 44 뜨아 한잔 45 장미 46 줄장미 48 저거 봐라 49 욕은 아무나 하나 50 헛걸음했다 51 파도는 52 밤 파도 54 동요는 노래가 아니다 55 아름다운 사랑 56 여름 57 복집에서 58 경포대 가는 길 59 오로지 너만 60 까불고 싶다 62 동심2 63 고백 64 샘을 내요 65 커피가 그리운 날 66 빽 68 향기 69 명품 우산 70 선물 71 병원 대기실에서 72
가을 노인의 가을 75 알밤 76 큰일났네 77 꿈도 샘나니 78 기분 좋은 날 79 총각김치 80 까불고 싶다2 82 전철 안 풍경 83 흥얼흥얼 84 조기 반찬 85 가을 편지 86 백담사 늦가을 87 짝사랑 88 짝사랑2 90 짝사랑3 91 고향 사투리 92 나이는 들었어도 93 부부싸움 94 잘했어 95 홍시 하나 96 와풀 맛 98 그리움 99 자유 100 까불고 싶다3 101 가을 고추 102
겨울
아이구 105 버킷 리스트 106 자리싸움 107 눈꽃 108 살아보니 110 노인용품 111 늙어보니 112 어떤 말이 맞을까 113 겨울바람 114 건망증 일기 116 건망증 일기2 117 늙으면 안다 118 늙어도 모른다 119 늙어도 모른다2 120 오래 살다 보니 121 깜짝이야 122 노인의 명품 124 늙어보니 125 꿈2 126 자유와 통제 127 인생이란 128 인품이란 130 노인이 행복할 때 131 노인은 서럽더라 132 마지막 하고 싶은 일 133발문 / 이인환(시인) 잘 까부는 동심으로 웃음과 희망을 주는 시인 134
저자
저자
윤석구 석당 윤석구
* 아동문학가, 시인
* 한국동요문화협회 대표 역임
* 한국동요역사박물관 명예관장
* 한국동요사랑협회 고문
* 에이스침대 CEO로 27년 근무
대표시 : 늙어가는 길 (유튜브조회 18만)
동요대표곡 : 아빠와 눈길 걸으면(국정교과서)
지역동요대표곡 : 이천이 좋아요
(이천초등학교3학년 교과서 수록)
한국동요역사관 개관 공로로 화관 문화훈장 수훈
별명 동요할아버지, 흰머리 소년
* 아동문학가, 시인
* 한국동요문화협회 대표 역임
* 한국동요역사박물관 명예관장
* 한국동요사랑협회 고문
* 에이스침대 CEO로 27년 근무
대표시 : 늙어가는 길 (유튜브조회 18만)
동요대표곡 : 아빠와 눈길 걸으면(국정교과서)
지역동요대표곡 : 이천이 좋아요
(이천초등학교3학년 교과서 수록)
한국동요역사관 개관 공로로 화관 문화훈장 수훈
별명 동요할아버지, 흰머리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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