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alace Hidden Gems of Joseon 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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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진가 백승우, 조선 궁궐의 매력 담은 신간 〈My Palace〉 출간
ㆍ '창(The Window)' 시리즈로 유명한 백승우 사진가의 신간 출간
ㆍ 10년간 서울 시내 궁궐 해설 경험 바탕으로 조선 궁궐 매력 담아
ㆍ 외국인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조선 궁궐 해설과 사진 엮어
2024년 7월 1일 = '창(The Window)' 시리즈로 해외에서 더욱 유명한 사진가 백승우가 조선 궁궐의 사진과 해설을 담은 책 〈My Palace - Hidden Gems of Joseon Dynasty〉을 발간했다.
이번 책은 백 작가가 지난 10년간 서울 궁궐에서 문화재 해설자로 활동하며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들은 다양한 질문과 궁금증에 답하고자 궁궐의 다양한 사진과 설명을 영문으로 엮은 책이다.
이는 출근길 일상을 담은 사진 에세이집 .〈약수동 출근길, 2013〉과 외국인에게 한국의 풍경과 문화를 소개하는 영문 에세이 겸 사진집 〈마이 코리아(My Korea), 2015〉, 〈마이 서울(My Seoul), 2018〉에 이어 6년만에 출간하는 그의 네 번째 책이다.
책 〈My Palace〉는 백 작가가 궁궐 해설을 하는 동안 외국인들이 주로 궁금해 했던 질문과 외국인 방문객들이 알면 좋을 내용을 중심으로 엮었다. 또, 외국인들이 궁궐 관람 후 가볼 만한 주변 장소와 한국인의 문화와 생활 습관에 대한 정보도 함께 담았다.
백 작가에 따르면 외국인 방문객들은 '서울에 궁궐이 왜 있는지, 중국과는 어떻게 다른지, 덕수궁 석조전은 왜 서양식 건물인지' 등 다양한 측면에서 궁궐을 궁금해 했다. 그러나 궁궐의 안내판과 관련 서적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왕들의 이름이나 내용, 연도 중심으로 구성되어 외국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웠다.
백승우 사진가는 "서울 궁궐 해설 자원봉사를 통해 외국인 방문객들이 주로 궁금해 하는 점들을 알게 되어 그에 답하고자 했다 "고 말하며 "이번 책이 외국인들이 조선 궁궐의 매력과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 작가는 창을 통해 보이는 풍경을 담은 사진 '창(The Window)' 시리즈로 해외에서 더 큰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2016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라 캐피탈 갤러리(La Capital Gallery)' 초청 전시회에서 18점의 작품을 출품해 한국 사진작가로서는 처음으로 전 작품이 전시 첫날 모두 완판이 되기도 했다. 이후, 2017년 4월 파리 샹젤리제 거리의 'BOA 갤러리(The Gallery BOA)'에서 초청 개인 사진전을 열었고, 같은 해 11월 '라 캐피탈 갤리러(La Capital Gallery)'에서 재초대를 받아 한 달간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후 매년 파리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그룹전과 개인전에참여하고있다.
백 작가는 평생동안 외국계 체인호텔에서 경영을 담당해온 경험과 대학에서 관광및 호텔 경영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내외국인들에게 한국 궁궐과 문화의 역사적 의미와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ㆍ '창(The Window)' 시리즈로 유명한 백승우 사진가의 신간 출간
ㆍ 10년간 서울 시내 궁궐 해설 경험 바탕으로 조선 궁궐 매력 담아
ㆍ 외국인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조선 궁궐 해설과 사진 엮어
2024년 7월 1일 = '창(The Window)' 시리즈로 해외에서 더욱 유명한 사진가 백승우가 조선 궁궐의 사진과 해설을 담은 책 〈My Palace - Hidden Gems of Joseon Dynasty〉을 발간했다.
이번 책은 백 작가가 지난 10년간 서울 궁궐에서 문화재 해설자로 활동하며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들은 다양한 질문과 궁금증에 답하고자 궁궐의 다양한 사진과 설명을 영문으로 엮은 책이다.
이는 출근길 일상을 담은 사진 에세이집 .〈약수동 출근길, 2013〉과 외국인에게 한국의 풍경과 문화를 소개하는 영문 에세이 겸 사진집 〈마이 코리아(My Korea), 2015〉, 〈마이 서울(My Seoul), 2018〉에 이어 6년만에 출간하는 그의 네 번째 책이다.
책 〈My Palace〉는 백 작가가 궁궐 해설을 하는 동안 외국인들이 주로 궁금해 했던 질문과 외국인 방문객들이 알면 좋을 내용을 중심으로 엮었다. 또, 외국인들이 궁궐 관람 후 가볼 만한 주변 장소와 한국인의 문화와 생활 습관에 대한 정보도 함께 담았다.
백 작가에 따르면 외국인 방문객들은 '서울에 궁궐이 왜 있는지, 중국과는 어떻게 다른지, 덕수궁 석조전은 왜 서양식 건물인지' 등 다양한 측면에서 궁궐을 궁금해 했다. 그러나 궁궐의 안내판과 관련 서적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왕들의 이름이나 내용, 연도 중심으로 구성되어 외국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웠다.
백승우 사진가는 "서울 궁궐 해설 자원봉사를 통해 외국인 방문객들이 주로 궁금해 하는 점들을 알게 되어 그에 답하고자 했다 "고 말하며 "이번 책이 외국인들이 조선 궁궐의 매력과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 작가는 창을 통해 보이는 풍경을 담은 사진 '창(The Window)' 시리즈로 해외에서 더 큰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2016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라 캐피탈 갤러리(La Capital Gallery)' 초청 전시회에서 18점의 작품을 출품해 한국 사진작가로서는 처음으로 전 작품이 전시 첫날 모두 완판이 되기도 했다. 이후, 2017년 4월 파리 샹젤리제 거리의 'BOA 갤러리(The Gallery BOA)'에서 초청 개인 사진전을 열었고, 같은 해 11월 '라 캐피탈 갤리러(La Capital Gallery)'에서 재초대를 받아 한 달간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후 매년 파리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그룹전과 개인전에참여하고있다.
백 작가는 평생동안 외국계 체인호텔에서 경영을 담당해온 경험과 대학에서 관광및 호텔 경영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내외국인들에게 한국 궁궐과 문화의 역사적 의미와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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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Seung Woo Baek
Seung Woo Baek has devoted his extensive career to the multifaceted realm of the Hyatt Hotels Corporation.
While assuming the role of a diligent Area Director of Finance within the industry, he concurrently indulges in the artistry of photography, showcasing his talents through several noteworthy solo exhibitions held in prestigious venues such as Seoul and Paris. Furthermore, he has authored books, including "Way to Work, Yaksudong," "My Korea," and "My Seoul," published in 2013, 2016, and 2018, respectively.
Augmenting his professional endeavors, he imparted his wealth of knowledge as an adjunct professor, delivering lectures on financial management at esteemed institutions such as Sejong University and Dongguk University for over two decades. Driven by an insatiable quest for knowledge, he has pursued academic excellence across six esteemed universities, including Yonsei University and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His academic journey continued with the attainment of two Doctorate degrees, one in Economics and another in Management.
During his leisure hours, Seungwoo Baek generously dedicates his time as a palace volunteer guide, offering invaluable insights to both Seoul citizens and international visitors since 2014.
While assuming the role of a diligent Area Director of Finance within the industry, he concurrently indulges in the artistry of photography, showcasing his talents through several noteworthy solo exhibitions held in prestigious venues such as Seoul and Paris. Furthermore, he has authored books, including "Way to Work, Yaksudong," "My Korea," and "My Seoul," published in 2013, 2016, and 2018, respectively.
Augmenting his professional endeavors, he imparted his wealth of knowledge as an adjunct professor, delivering lectures on financial management at esteemed institutions such as Sejong University and Dongguk University for over two decades. Driven by an insatiable quest for knowledge, he has pursued academic excellence across six esteemed universities, including Yonsei University and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His academic journey continued with the attainment of two Doctorate degrees, one in Economics and another in Management.
During his leisure hours, Seungwoo Baek generously dedicates his time as a palace volunteer guide, offering invaluable insights to both Seoul citizens and international visitors sinc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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