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록
죽어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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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의 죽음 이후 사후세계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하늘도를 공부하는 한 수도인의 눈을 통해서 본, 보이지 않는 신의 세계,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한 비밀 등을 진솔하게 밝힌 책이다. 어린 시절부터 하늘도의 세계를 접하게 된 저자는 하나하나 그 세계를 공부해 나가면서 신의 세계를 보는 정관법을 익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이 세상의 숨겨진 모습들,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누구나 가게 되는 사후세계의 모습 등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진실을 알게 되었고, 그 숨겨진 세계를 누구나 알 수 있게 이 책 안에 밝혀 놓았다. 이 책은 책장을 펴든 순간부터 놓는 순간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하늘도의 세계, 사후세계, 전생 등의 숨겨진 비밀들이 저자 자신의 진솔한 체험에 근거해서 차근차근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이 세상의 숨겨진 모습들,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누구나 가게 되는 사후세계의 모습 등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진실을 알게 되었고, 그 숨겨진 세계를 누구나 알 수 있게 이 책 안에 밝혀 놓았다. 이 책은 책장을 펴든 순간부터 놓는 순간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하늘도의 세계, 사후세계, 전생 등의 숨겨진 비밀들이 저자 자신의 진솔한 체험에 근거해서 차근차근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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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람은 누구나 죽음 이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착하든 나쁘든 그 누구도 사후세계를 피해 갈 수 없습니다.
바르게 알아, 바르게 사후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최근 이상 자연현상으로 발생하는 지진과 태풍, 홍수, 가뭄, 한파, 폭풍, 폭설 등으로 인한 많은 인명피해, 그리고 교통사고, 화재 등 각종 사고와 질병, 자살 등 우리는 일상에서 죽음을 쉽게 보고 듣고 있다. 이처럼 사람은 태어나서 누구나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하지만, 이 죽음 이후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는 이는 거의 없다.
도서출판 대도대한에서 펴낸 해광 하순천의 〈인비록-죽어서 가는 길〉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의 죽음 이후 사후세계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2006년 출간된 이후 꾸준한 독자들의 관심 속에서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YES24와 알라딘, 부산 영광도서 등에서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로 판매되고 있다. 이러한 판매의 호조로 2024년 3월에 〈인비록 - 죽어서 가는 길〉 증보판 8쇄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하늘도를 공부하는 한 수도인의 눈을 통해서 본, 보이지 않는 신의 세계,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한 비밀 등을 진솔하게 밝힌 책이다. 어린 시절부터 하늘도의 세계를 접하게 된 저자는 하나하나 그 세계를 공부해 나가면서 신의 세계를 보는 정관법을 익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이 세상의 숨겨진 모습들,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누구나 가게 되는 사후세계의 모습 등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진실을 알게 되었고, 그 숨겨진 세계를 누구나 알 수 있게 이 책 안에 밝혀 놓았다.
이 책은 책장을 펴든 순간부터 놓는 순간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하늘도의 세계, 사후세계, 전생 등의 숨겨진 비밀들이 저자 자신의 진솔한 체험에 근거해서 차근차근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인비록- 죽어서 가는 길〉 책이 세상이 많이 알려지면서 모 방송사와 신문, 월간지 등에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지만, 저자는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괴롭히는 '유령'이네, '귀신'이네, '악령'이네 부르는 무수히 많은 종류의 악신들을 직접 보고 퇴치하는 사람으로 조용히 지내고 싶다며 세상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저자는 이렇게 전하였다.
이런 저의 정식 명칭은 신의 세계를 보고 듣는 "감찰사"입니다. 신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에 저는 종종 '무속인'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하며, 하늘을 신앙하기 때문에 '종교인'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무속인이 아니며, 종교인도 아닙니다. 무속인들이 신내림을 통해 신을 몸에 받아 그 신이 보여 주고 알려 주는 지극히 한정된 신의 세계를 이야기한다면, 저는 오히려 사람의 몸에 붙어 그 사람을 지배하는 악한 신을 정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 종교인들이 신을 믿으면서도 이 땅에서 함께하는 신의 세계를 부인하는 것과 달리, 저는 하늘을 신앙하며 이 땅에 신의 세계가 있다고 증거합니다. 종교인들은 책에서 배운 자신들의 교리를 내세워 신의 세계를 부정하지만, 저는 지난 십여 년간 직접 보고 들어온 진실로써 신의 세계를 증거합니다.
제가 본 신의 세계는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이 땅에는 사람의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의 세계보다 훨씬 더 복잡한 신들의 세계가 이 땅에 함께하며, 사람들의 삶에 무수히 많은 영향을 주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더욱 놀라운 것은 사람의 삶이 죽음 이후에도 이 땅에서 계속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후세계란 바로 이 땅에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신, 즉 죽은 사람의 삶은 너무도 비참했습니다.
살아서는 만물의 영장을 자처했던 사람들은 죽음 이후 나락으로 떨어져 한낱 동식물보다도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신도(神道)를 충실히 닦아갈 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신 스승님의 말씀처럼 "엄마 뱃속에서의 열 달은 태어나서의 백 년을 준비함이요, 살아서의 백 년은 죽음 후의 천 년을 준비함"입니다.
그러나 죽음 이후의 삶을 대비하기는커녕 현재의 삶만을 소중히 여겨온 사람에게 죽음 이후의 삶은 너무도 어려운 모습이었습니다. 죽어서도 먹어야 하고, 입어야 하는데, 도가 없으니 먹을 것을 찾지도 못하고 입을 것을 구하지도 못합니다.
사후의 세계, 즉 신의 세계는 도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다 떨어진 옷차림으로 고픈 배를 움켜쥔 채 힘센 동물신에게 쫓겨 다니는 조상신의 비참한 모습! 그 실상을 너무도 생생히 보고 들은 저조차 인정하기 싫은 모습이었습니다.
한낱 동식물도 사후를 준비하는데, "믿으면 천당 간다.", "극락 간다.", "사후가 어디 있어? 죽으면 그만이지.", "내가 곧 우주다."라는 식의 막연하고 무분별한 믿음으로 사후를 준비하지 않은 사람에게 어쩌면 비참한 사후세계는 당연한 결과일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살아서 죽음 이후를 생각하며, 바른 신앙을 하고 바른 도를 익혔다면 비참한 사후만은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사람이 자신을 창조해 주신 참하늘을 바르게 찾기만 했어도 그러한 고통은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본 사람의 삶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온통 악한 신들로 얼룩진 비참한 모습이었습니다. 살아서는 악한 신들에게 막혀 엉뚱한 곳을 헤매며 백 년을 낭비하고, 죽어서는 악한 신들에게 쫓기며 뼈저리게 후회하는 고통의 삶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 이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종교를 가졌든, 어떤 도를 닦든, 착하든 나쁘든 그 누구도 사후세계를 피해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바르게 알아, 바르게 사후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책을 내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습니다.
『인비록人秘錄- 죽어서 가는 길』이라 이름 붙인 이 책에 저는 제가 직접 보고 들어 알게 된 진실을 이야기했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죽어서 가게 될 길을 바르게 알아 바르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홍수가 난 뒤에는 배를 준비할 수 없고, 이미 죽고 난 뒤에는 죽음을 준비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이 바르게 찾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미래를 준비하는 충실한 안내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착하든 나쁘든 그 누구도 사후세계를 피해 갈 수 없습니다.
바르게 알아, 바르게 사후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최근 이상 자연현상으로 발생하는 지진과 태풍, 홍수, 가뭄, 한파, 폭풍, 폭설 등으로 인한 많은 인명피해, 그리고 교통사고, 화재 등 각종 사고와 질병, 자살 등 우리는 일상에서 죽음을 쉽게 보고 듣고 있다. 이처럼 사람은 태어나서 누구나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하지만, 이 죽음 이후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는 이는 거의 없다.
도서출판 대도대한에서 펴낸 해광 하순천의 〈인비록-죽어서 가는 길〉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의 죽음 이후 사후세계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2006년 출간된 이후 꾸준한 독자들의 관심 속에서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YES24와 알라딘, 부산 영광도서 등에서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로 판매되고 있다. 이러한 판매의 호조로 2024년 3월에 〈인비록 - 죽어서 가는 길〉 증보판 8쇄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하늘도를 공부하는 한 수도인의 눈을 통해서 본, 보이지 않는 신의 세계,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한 비밀 등을 진솔하게 밝힌 책이다. 어린 시절부터 하늘도의 세계를 접하게 된 저자는 하나하나 그 세계를 공부해 나가면서 신의 세계를 보는 정관법을 익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이 세상의 숨겨진 모습들,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누구나 가게 되는 사후세계의 모습 등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진실을 알게 되었고, 그 숨겨진 세계를 누구나 알 수 있게 이 책 안에 밝혀 놓았다.
이 책은 책장을 펴든 순간부터 놓는 순간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하늘도의 세계, 사후세계, 전생 등의 숨겨진 비밀들이 저자 자신의 진솔한 체험에 근거해서 차근차근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인비록- 죽어서 가는 길〉 책이 세상이 많이 알려지면서 모 방송사와 신문, 월간지 등에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지만, 저자는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괴롭히는 '유령'이네, '귀신'이네, '악령'이네 부르는 무수히 많은 종류의 악신들을 직접 보고 퇴치하는 사람으로 조용히 지내고 싶다며 세상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저자는 이렇게 전하였다.
이런 저의 정식 명칭은 신의 세계를 보고 듣는 "감찰사"입니다. 신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에 저는 종종 '무속인'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하며, 하늘을 신앙하기 때문에 '종교인'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무속인이 아니며, 종교인도 아닙니다. 무속인들이 신내림을 통해 신을 몸에 받아 그 신이 보여 주고 알려 주는 지극히 한정된 신의 세계를 이야기한다면, 저는 오히려 사람의 몸에 붙어 그 사람을 지배하는 악한 신을 정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 종교인들이 신을 믿으면서도 이 땅에서 함께하는 신의 세계를 부인하는 것과 달리, 저는 하늘을 신앙하며 이 땅에 신의 세계가 있다고 증거합니다. 종교인들은 책에서 배운 자신들의 교리를 내세워 신의 세계를 부정하지만, 저는 지난 십여 년간 직접 보고 들어온 진실로써 신의 세계를 증거합니다.
제가 본 신의 세계는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이 땅에는 사람의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의 세계보다 훨씬 더 복잡한 신들의 세계가 이 땅에 함께하며, 사람들의 삶에 무수히 많은 영향을 주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더욱 놀라운 것은 사람의 삶이 죽음 이후에도 이 땅에서 계속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후세계란 바로 이 땅에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신, 즉 죽은 사람의 삶은 너무도 비참했습니다.
살아서는 만물의 영장을 자처했던 사람들은 죽음 이후 나락으로 떨어져 한낱 동식물보다도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신도(神道)를 충실히 닦아갈 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신 스승님의 말씀처럼 "엄마 뱃속에서의 열 달은 태어나서의 백 년을 준비함이요, 살아서의 백 년은 죽음 후의 천 년을 준비함"입니다.
그러나 죽음 이후의 삶을 대비하기는커녕 현재의 삶만을 소중히 여겨온 사람에게 죽음 이후의 삶은 너무도 어려운 모습이었습니다. 죽어서도 먹어야 하고, 입어야 하는데, 도가 없으니 먹을 것을 찾지도 못하고 입을 것을 구하지도 못합니다.
사후의 세계, 즉 신의 세계는 도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다 떨어진 옷차림으로 고픈 배를 움켜쥔 채 힘센 동물신에게 쫓겨 다니는 조상신의 비참한 모습! 그 실상을 너무도 생생히 보고 들은 저조차 인정하기 싫은 모습이었습니다.
한낱 동식물도 사후를 준비하는데, "믿으면 천당 간다.", "극락 간다.", "사후가 어디 있어? 죽으면 그만이지.", "내가 곧 우주다."라는 식의 막연하고 무분별한 믿음으로 사후를 준비하지 않은 사람에게 어쩌면 비참한 사후세계는 당연한 결과일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살아서 죽음 이후를 생각하며, 바른 신앙을 하고 바른 도를 익혔다면 비참한 사후만은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사람이 자신을 창조해 주신 참하늘을 바르게 찾기만 했어도 그러한 고통은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본 사람의 삶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온통 악한 신들로 얼룩진 비참한 모습이었습니다. 살아서는 악한 신들에게 막혀 엉뚱한 곳을 헤매며 백 년을 낭비하고, 죽어서는 악한 신들에게 쫓기며 뼈저리게 후회하는 고통의 삶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 이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종교를 가졌든, 어떤 도를 닦든, 착하든 나쁘든 그 누구도 사후세계를 피해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바르게 알아, 바르게 사후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책을 내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습니다.
『인비록人秘錄- 죽어서 가는 길』이라 이름 붙인 이 책에 저는 제가 직접 보고 들어 알게 된 진실을 이야기했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죽어서 가게 될 길을 바르게 알아 바르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홍수가 난 뒤에는 배를 준비할 수 없고, 이미 죽고 난 뒤에는 죽음을 준비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이 바르게 찾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미래를 준비하는 충실한 안내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목차
목차
1부 신도神道를 닦다
1. 하늘의 도를 만나다
2. 도사님의 예언
3. 스승님과 함께한 "악신과의 7년 전쟁"
2부 죽어서 가는 길
1. 사후세계의 비밀
2. 조상제 이야기
3. 하늘에서의 영원한 삶
3부 전생과 현생
1. 나의 전생
2. 전생 이야기
4부 내가 본 신의 세계 Q&A
1. 신들의 의식주
2. 신들의 본성
3. 악신의 목적
4. 악신의 계급
5. 악신의 출산과 번식
6. 신화 속의 신들
7. 악신이 사람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것
8. 살생
9. 사람들 사이의 선호도
10. 신내림
11. 운명
12. 영생
13. 주문술
14.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의미
15. 산화
16. 사고 후 후유증
17. 유산된 태아
18. 기도와 수도를 통한 특기 계발
19. 용왕님제와 토지제
20. 기도드리는 방법
5부 기도·수도 체험기
1. 어렸을 때부터 신을 보며 시달리던 내가
2. 정도의 길을 만나
3. 생활 속의 도를 찾아
4. 몸으로 신을 겪던 지난날
1. 하늘의 도를 만나다
2. 도사님의 예언
3. 스승님과 함께한 "악신과의 7년 전쟁"
2부 죽어서 가는 길
1. 사후세계의 비밀
2. 조상제 이야기
3. 하늘에서의 영원한 삶
3부 전생과 현생
1. 나의 전생
2. 전생 이야기
4부 내가 본 신의 세계 Q&A
1. 신들의 의식주
2. 신들의 본성
3. 악신의 목적
4. 악신의 계급
5. 악신의 출산과 번식
6. 신화 속의 신들
7. 악신이 사람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것
8. 살생
9. 사람들 사이의 선호도
10. 신내림
11. 운명
12. 영생
13. 주문술
14.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의미
15. 산화
16. 사고 후 후유증
17. 유산된 태아
18. 기도와 수도를 통한 특기 계발
19. 용왕님제와 토지제
20. 기도드리는 방법
5부 기도·수도 체험기
1. 어렸을 때부터 신을 보며 시달리던 내가
2. 정도의 길을 만나
3. 생활 속의 도를 찾아
4. 몸으로 신을 겪던 지난날
저자
저자
하순천
해광 하순천(河順天)
저자는 유불선 삼도에 통달한 스승에게서 관법(觀法)을 사사받아 정관법(正觀法)을 익혔다.
사후세계 등 신의 세계를 보며, 바른 신앙과 도를 구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도 수행정진 중이며, 관법을 통해 본 사후세계의 실상을 바르게 전하려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유불선 삼도에 통달한 스승에게서 관법(觀法)을 사사받아 정관법(正觀法)을 익혔다.
사후세계 등 신의 세계를 보며, 바른 신앙과 도를 구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도 수행정진 중이며, 관법을 통해 본 사후세계의 실상을 바르게 전하려 이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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