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함께한 여름날들(봄소풍 보물찾기 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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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함께한 두 남매의 잊지 못할 일곱 번의 여름
〈보물찾기〉 시리즈의 네 번째 책 《할머니와 함께한 여름날들》은 1929년 대공황이 미국을 휩쓸던 암울한 시절을 배경으로 괴짜 할머니와 두 남매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가슴 찡하게 담아낸 동화책입니다. 여름 방학이 되어 마지못해 시골 할머니 집으로 가게 된 조이와 메리, 이후 해마다 8월이 되면 남매는 시골로 여행을 떠납니다. 처음에는 지루하기 짝이 없었던 할머니 집에서의 여름 방학이 엉뚱하고 당찬 할머니 덕분에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들로 가득 채워집니다.
할머니는 집 안에 관을 들여다 놓는 것도 모자라 시체를 향해 총을 쏘아 대고, 동네 말썽꾸러기들을 유인해 부엌 바닥에 체리 폭죽을 터뜨리고, 쥐를 잡아 우유병 속에 집어넣고는 우유를 판매한 목장 주인에게 쥐가 들어 있었다는 거짓말도 서슴지 않습니다. 할머니는 매사에 거침없고, 언제나 당당하게 행동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런 할머니를 두려워하지만 미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조이와 앨리스도 차츰 할머니 집에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고 어느덧 할머니를 그리워하게 됩니다. 8월, 또 어떤 엄청난 일들이 남매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보물찾기〉 시리즈의 네 번째 책 《할머니와 함께한 여름날들》은 1929년 대공황이 미국을 휩쓸던 암울한 시절을 배경으로 괴짜 할머니와 두 남매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가슴 찡하게 담아낸 동화책입니다. 여름 방학이 되어 마지못해 시골 할머니 집으로 가게 된 조이와 메리, 이후 해마다 8월이 되면 남매는 시골로 여행을 떠납니다. 처음에는 지루하기 짝이 없었던 할머니 집에서의 여름 방학이 엉뚱하고 당찬 할머니 덕분에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들로 가득 채워집니다.
할머니는 집 안에 관을 들여다 놓는 것도 모자라 시체를 향해 총을 쏘아 대고, 동네 말썽꾸러기들을 유인해 부엌 바닥에 체리 폭죽을 터뜨리고, 쥐를 잡아 우유병 속에 집어넣고는 우유를 판매한 목장 주인에게 쥐가 들어 있었다는 거짓말도 서슴지 않습니다. 할머니는 매사에 거침없고, 언제나 당당하게 행동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런 할머니를 두려워하지만 미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조이와 앨리스도 차츰 할머니 집에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고 어느덧 할머니를 그리워하게 됩니다. 8월, 또 어떤 엄청난 일들이 남매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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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
아마존 Teacher's Pick 미국초등교사 추천 도서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작
미국도서관협회 (ALA) 주목할 만한 책 & 청소년을 위한 베스트 북
뉴베리상을 두 번 수상하고, 에드거 앨런 포 상과 마가레트 에드워드 상 등을 수상한 리처드 펙은 유려한 문체와 유쾌함, 거기에 더해진 흥미진진한 긴장감으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는 작가입니다. 1999년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인 《할머니와 함께한 여름날들》은 1929년 대공황이 미국을 휩쓸 때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리처드 펙은 당시의 암울했던 상황을 거침없고 당당한 할머니를 통해 유쾌하게 그리고 가슴 찡하게 풀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다우델 할머니는 우리가 생각하는 인자한 할머니의 전형적인 모습과는 거리가 멉니다. 남자처럼 우람한 체격에 무뚝뚝하고 괴팍한 성격, 남자들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대담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처음에 조이와 앨리스는 할머니와 함께하는 여름날들이 지루하고 꺼려졌지만, 어느 순간부터 할머니 집에서의 여름 방학을 기다리게 됩니다. 할머니가 하는 못 말리는 행동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고, 남매가 그 이유를 알아갔기 때문이지요.
이 책을 읽다 보면 누구나 다우델 할머니의 매력에 푹 빠지고 말 것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늘 무섭고 엄한 할머니지만, 일곱 번의 여름 에피소드에는 남매를 사랑하는 마음이 곳곳에서 묻어납니다. 에필로그에는 어느 열차에 탔는지도 모르면서 군대로 떠나는 손자를 향해 하염없이 손을 흔드는 할머니의 가슴을 찡한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7년 동안의 여름마다 할머니 집에 가면서 남매가 성장하는 모습과 할머니의 지혜와 사랑이 가득 담긴 이 작품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잔잔한 감동과 웃음을 한꺼번에 선사합니다.
아마존 Teacher's Pick 미국초등교사 추천 도서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작
미국도서관협회 (ALA) 주목할 만한 책 & 청소년을 위한 베스트 북
뉴베리상을 두 번 수상하고, 에드거 앨런 포 상과 마가레트 에드워드 상 등을 수상한 리처드 펙은 유려한 문체와 유쾌함, 거기에 더해진 흥미진진한 긴장감으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는 작가입니다. 1999년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인 《할머니와 함께한 여름날들》은 1929년 대공황이 미국을 휩쓸 때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리처드 펙은 당시의 암울했던 상황을 거침없고 당당한 할머니를 통해 유쾌하게 그리고 가슴 찡하게 풀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다우델 할머니는 우리가 생각하는 인자한 할머니의 전형적인 모습과는 거리가 멉니다. 남자처럼 우람한 체격에 무뚝뚝하고 괴팍한 성격, 남자들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대담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처음에 조이와 앨리스는 할머니와 함께하는 여름날들이 지루하고 꺼려졌지만, 어느 순간부터 할머니 집에서의 여름 방학을 기다리게 됩니다. 할머니가 하는 못 말리는 행동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고, 남매가 그 이유를 알아갔기 때문이지요.
이 책을 읽다 보면 누구나 다우델 할머니의 매력에 푹 빠지고 말 것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늘 무섭고 엄한 할머니지만, 일곱 번의 여름 에피소드에는 남매를 사랑하는 마음이 곳곳에서 묻어납니다. 에필로그에는 어느 열차에 탔는지도 모르면서 군대로 떠나는 손자를 향해 하염없이 손을 흔드는 할머니의 가슴을 찡한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7년 동안의 여름마다 할머니 집에 가면서 남매가 성장하는 모습과 할머니의 지혜와 사랑이 가득 담긴 이 작품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잔잔한 감동과 웃음을 한꺼번에 선사합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여름 방학
첫 번째 여름
두 번째 여름
세 번째 여름
네 번째 여름
다섯 번째 여름
여섯 번째 여름
일곱 번째 여름
에필로그 군대 열차
첫 번째 여름
두 번째 여름
세 번째 여름
네 번째 여름
다섯 번째 여름
여섯 번째 여름
일곱 번째 여름
에필로그 군대 열차
저자
저자
리처드 펙
(Richard Peck)
뉴베리 상을 두 번 받았을 뿐만 아니라 〈워싱턴 포스트〉지에서 이 시대 최고의 청소년 문학 작가로 뽑힌 바 있습니다. 또한 미국 인문과학상을 받은 최초의 아동 문학 작가로 청소년 문학에 바친 업적을 인정받아 마가레트 에드워드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어요,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을 담아낸 작품들은 살아 있는 미국의 근대 역사서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 《시카고에서 온 메리 앨리스》, 《선생님의 장례식》, 《머나먼 여행》 등이 있습니다.
뉴베리 상을 두 번 받았을 뿐만 아니라 〈워싱턴 포스트〉지에서 이 시대 최고의 청소년 문학 작가로 뽑힌 바 있습니다. 또한 미국 인문과학상을 받은 최초의 아동 문학 작가로 청소년 문학에 바친 업적을 인정받아 마가레트 에드워드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어요,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을 담아낸 작품들은 살아 있는 미국의 근대 역사서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 《시카고에서 온 메리 앨리스》, 《선생님의 장례식》, 《머나먼 여행》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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