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연금 투쟁기
기후위기와 지역소멸을 해결하는 신재생에너지 기반 기본소득, 연금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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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바람, 바닷물이 니들거여?” “조례만 18번 고쳤어, 누더기 조례지만 자랑스럽지”“기본 사회가 뭐여?, 군민들의 상처입은 마음을 돌보는 것이 핵심이야”
행정 경력 50년, 지방행정 전문가 박우량 신안군수가 전해주는 지난 14년간 한땀 한땀 쌓아 올린 정책들과 그 결실로 맺어진 ‘햇빛과 바람 연금의 이야기’. 읽다 보면 기후위기, 지방 소멸 위기를 헤쳐나갈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마주하게 된다.
첫 장을 펼치는 순간, 햇빛과 바람은 더 이상 신안군의 먼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의 마을, 우리의 삶이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이 찾아온다.
행정 경력 50년, 지방행정 전문가 박우량 신안군수가 전해주는 지난 14년간 한땀 한땀 쌓아 올린 정책들과 그 결실로 맺어진 ‘햇빛과 바람 연금의 이야기’. 읽다 보면 기후위기, 지방 소멸 위기를 헤쳐나갈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마주하게 된다.
첫 장을 펼치는 순간, 햇빛과 바람은 더 이상 신안군의 먼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의 마을, 우리의 삶이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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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햇빛 바람 연금을 계획 중인 주민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기본소득, 기본 사회를 꿈꾸는 연구자, 공무원들이 소장해야 할 매뉴얼 북"
영문소개
"The sunlight, the wind, the seawater-are they yours now?"
"We revised the ordinance 18 times-patched-up though it was, I'm proud of it."
"What is a 'basic society'? The heart of it lies in healing the wounded spirits of the residents."
After fifty years in public administration, renowned local-government specialist Park Woo-ryang of Shinan County shares the story of fourteen years of painstaking policy work and its culmination in the "Sunlight & Wind Pension." As you read this book, you will encounter a message of hope and courage for confronting both the climate crisis and the threat of local disappearance.
From the moment you open the first page, sunlight and wind are no longer distant concepts in Shinan County. They become possible stories in our towns, our lives.
"A must-read for residents planning a Sunlight & Wind Pension,"
"A handbook for researchers and public-servants dreaming of basic income and a basic society."
영문소개
"The sunlight, the wind, the seawater-are they yours now?"
"We revised the ordinance 18 times-patched-up though it was, I'm proud of it."
"What is a 'basic society'? The heart of it lies in healing the wounded spirits of the residents."
After fifty years in public administration, renowned local-government specialist Park Woo-ryang of Shinan County shares the story of fourteen years of painstaking policy work and its culmination in the "Sunlight & Wind Pension." As you read this book, you will encounter a message of hope and courage for confronting both the climate crisis and the threat of local disappearance.
From the moment you open the first page, sunlight and wind are no longer distant concepts in Shinan County. They become possible stories in our towns, our lives.
"A must-read for residents planning a Sunlight & Wind Pension,"
"A handbook for researchers and public-servants dreaming of basic income and a basic society."
목차
목차
서문
추천사
오수길 생태전환지원재단 이사장 /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장
햇빛연금 투쟁기 본편
태양과 바람과 바닷물은 주민들의 것
신안군 햇빛연금 정책의 역설
거침없이 주도한다는 확신이 필요하다
햇빛연금 정책의 시작, 주민 갈등 해소 방안을 먼저 마련하라
태양ㆍ바람ㆍ바닷물은 주민의 것, 이익을 주민들과 공유하라
재생에너지 정책의 가장 큰 장애물, 정부와 관료
햇빛ㆍ바람연금이 불편한 사람들
햇빛연금의 가장 강력한 작동기재, 투자와 배분을 협동조합에서
햇빛연금 준비의 화룡정점, 기업의 참여와 협조
30년 동안 내리막이었던 인구 그래프 위로 꺾여
햇빛연금, 정부 정책의 일부만 손봐도 추가 예산 없이 가능하다
햇빛연금 발판으로 5대 기본사회 만들어낼 것
누더기 조례라도 괜찮아, 주민 삶에 도움만 된다면
햇빛연금 사전투쟁기Ⅰ
100년 동안 안 되던 일과 맞서다
100년 동안 안 되던 일
야간 여객선 운영에서 버스 공영제까지
법률과 조례는 연구하다 보면 되는 방법이 나오게 마련
휘두르는 게 아니라 설득하면서 기다리는 것
일률적인 정부정책의 한계, 지역의 유연성으로 넘어야
고령화로 예상되는 공동체 자산의 한계, 모든 노인정을 신안군 소유로
8년간 입은 환자복, 군수라면 결단하고 행동해야 한다
햇빛연금 사전투쟁기 Ⅱ
섬 주민들의 상처 입은 마음에 고운 색깔을 입히고 싶은 이유
섬 주민들의 상처 입은 마음에 고운 색깔을 입히고 싶은 이유
남이 하는 것만을 해서는 살아남지 못한다.
신안 섬에 와야만 볼 수 있는 정원을 만들어야
주민들을 설득해서 함께하면 대기업도 따라할 수 없는 일들 펼칠 수 있어
시장, 군수는 주민들을 위해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1섬 1뮤지움, 햇빛ㆍ바람연금도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과정일 뿐
한겨울에도 꽃을 피우는 애기동백꽃 같은 절실함을 가져야 한다
제 언
햇빛ㆍ바람연금을 준비하는 지역에서 꼭 해야 할 일
햇빛ㆍ바람연금 정책의 발전방향
부록
1. 신안군 현황과 재생에너지 여건
2. 햇빛ㆍ바람연금 관련 신안군 조례 주요 내용
추천사
오수길 생태전환지원재단 이사장 /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장
햇빛연금 투쟁기 본편
태양과 바람과 바닷물은 주민들의 것
신안군 햇빛연금 정책의 역설
거침없이 주도한다는 확신이 필요하다
햇빛연금 정책의 시작, 주민 갈등 해소 방안을 먼저 마련하라
태양ㆍ바람ㆍ바닷물은 주민의 것, 이익을 주민들과 공유하라
재생에너지 정책의 가장 큰 장애물, 정부와 관료
햇빛ㆍ바람연금이 불편한 사람들
햇빛연금의 가장 강력한 작동기재, 투자와 배분을 협동조합에서
햇빛연금 준비의 화룡정점, 기업의 참여와 협조
30년 동안 내리막이었던 인구 그래프 위로 꺾여
햇빛연금, 정부 정책의 일부만 손봐도 추가 예산 없이 가능하다
햇빛연금 발판으로 5대 기본사회 만들어낼 것
누더기 조례라도 괜찮아, 주민 삶에 도움만 된다면
햇빛연금 사전투쟁기Ⅰ
100년 동안 안 되던 일과 맞서다
100년 동안 안 되던 일
야간 여객선 운영에서 버스 공영제까지
법률과 조례는 연구하다 보면 되는 방법이 나오게 마련
휘두르는 게 아니라 설득하면서 기다리는 것
일률적인 정부정책의 한계, 지역의 유연성으로 넘어야
고령화로 예상되는 공동체 자산의 한계, 모든 노인정을 신안군 소유로
8년간 입은 환자복, 군수라면 결단하고 행동해야 한다
햇빛연금 사전투쟁기 Ⅱ
섬 주민들의 상처 입은 마음에 고운 색깔을 입히고 싶은 이유
섬 주민들의 상처 입은 마음에 고운 색깔을 입히고 싶은 이유
남이 하는 것만을 해서는 살아남지 못한다.
신안 섬에 와야만 볼 수 있는 정원을 만들어야
주민들을 설득해서 함께하면 대기업도 따라할 수 없는 일들 펼칠 수 있어
시장, 군수는 주민들을 위해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1섬 1뮤지움, 햇빛ㆍ바람연금도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과정일 뿐
한겨울에도 꽃을 피우는 애기동백꽃 같은 절실함을 가져야 한다
제 언
햇빛ㆍ바람연금을 준비하는 지역에서 꼭 해야 할 일
햇빛ㆍ바람연금 정책의 발전방향
부록
1. 신안군 현황과 재생에너지 여건
2. 햇빛ㆍ바람연금 관련 신안군 조례 주요 내용
저자
저자
박우량
1974년 이래로 중앙부처와 일선 현장을 50년 넘게 누비며, 한국과 일본의 대학 및 대학원에서 행정학, 경영학, 교육학의 이론적 다양성의 토대를 갖춘 지방자치 행정의 달인.
지방자치의 질을 근본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정책들을 펼쳐오면서 전국 최초로 개발하고 실천해온 것들이 다수 있다.
내무부(현 행정안전자치부) 근무 당시, 지역발전기금, 지방공사공단을 창시하고, 하남시 부시장으로 재직 당시에는 시군구 단위의 도시개발공사를 최초로 만들었으며, 신안군 군수로 4회 근무하는 동안 햇빛ㆍ바람연금뿐만 아니라 버스완전공영제, 여객선공영화, 야간여객선 운항, 1섬 1뮤지엄 정책을 실현하는 등 지방자치에 필요한 재정, 복지, 교통, 문화, 에너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 행정을 구현해가고 있다.
지방자치의 질을 근본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정책들을 펼쳐오면서 전국 최초로 개발하고 실천해온 것들이 다수 있다.
내무부(현 행정안전자치부) 근무 당시, 지역발전기금, 지방공사공단을 창시하고, 하남시 부시장으로 재직 당시에는 시군구 단위의 도시개발공사를 최초로 만들었으며, 신안군 군수로 4회 근무하는 동안 햇빛ㆍ바람연금뿐만 아니라 버스완전공영제, 여객선공영화, 야간여객선 운항, 1섬 1뮤지엄 정책을 실현하는 등 지방자치에 필요한 재정, 복지, 교통, 문화, 에너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 행정을 구현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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