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쁨이에요(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8.8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생명과 죽음 사이, 우리에게 찾아온 삶이라는 기쁘고 아름다운 이야기
삶과 죽음의 조화를 아름답게 그려낸 《나는 죽음이에요》, 《나는 생명이에요》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나는 기쁨이에요》는 죽음과 생명 사이의 아슬아슬한 외줄을 타는 삶을 광대에 비유하여 역동적으로 담아냅니다. 전작들에 이어 시적인 글과 파스텔 톤의 예쁜 그림으로 읽는 이의 마음에 따스함을 전하지요. 삶으로 시작해서 죽음으로 끝나는 생명, 그 시간 속을 살고 있는 우리는 언제나 균형을 잃지 말아야 해요. 아프고 힘든 순간에도 웃음을 간직하고 싶나요? 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미소 짓고 싶나요?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나누면 나눌수록 더 행복해지는 삶이라는 기쁨이 지금 당신을 찾아갈 거예요.
삶과 죽음의 조화를 아름답게 그려낸 《나는 죽음이에요》, 《나는 생명이에요》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나는 기쁨이에요》는 죽음과 생명 사이의 아슬아슬한 외줄을 타는 삶을 광대에 비유하여 역동적으로 담아냅니다. 전작들에 이어 시적인 글과 파스텔 톤의 예쁜 그림으로 읽는 이의 마음에 따스함을 전하지요. 삶으로 시작해서 죽음으로 끝나는 생명, 그 시간 속을 살고 있는 우리는 언제나 균형을 잃지 말아야 해요. 아프고 힘든 순간에도 웃음을 간직하고 싶나요? 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미소 짓고 싶나요?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나누면 나눌수록 더 행복해지는 삶이라는 기쁨이 지금 당신을 찾아갈 거예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생명과 죽음 사이의 줄을 타는 어릿광대입니다.'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생명과 죽음, 그 마지막 이야기가 《나는 기쁨이에요》로 찾아왔습니다. 죽음과 생명에 대해 시종일관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전작들에 이어 이번에는 인간을 생명과 죽음 사이에 가로놓인 외줄을 타며 균형을 잡는 어릿광대로 그려냅니다. 어릿광대는 죽음과 생명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합니다. 슬픔과 행복, 눈물과 웃음이라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 있음을 기뻐하며 감사하게 여깁니다. 때로는 줄에서 떨어지기도 하지만 실수를 발판 삼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에 뛰어듭니다. 그리고 이렇게 외치지요. '우리 모두는 있는 모습 그대로 완벽하다'고 말이죠. 생명과 죽음 사이의 줄을 타는 어릿광대가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인 선물 같은 그림책
살다보면 새로운 일이 시작되기도 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도 합니다. 때로는 걷잡을 수 없는 슬픔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도 하고, 때로는 행복을 만끽하기도 하지요. 새로운 만남과 도전 속에서 느껴지는 무수히 많은 감정들은 다 어디로 가게 될까요? 생명과 죽음 사이의 줄을 타는 어릿광대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만약, 감정을 숨긴다면 기쁠 때나 슬플 때, 외롭거나 친구가 필요할 때, 함께 미소 짓고 싶을 때에도 그 누구도 알아차릴 수 없으니까요.
모두가 웃으며 춤을 출 때 행복하고, 눈물 흘릴 때 커다란 슬픔에 잠기는 광대는 살아있기에 웃음과 눈물이 모두 꼭 필요하다고 얘기해요. 슬픔도 기쁨도 모두 우리가 살아있기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누군가를 만난다는 건 내 곁을 조금 내어주면서 기꺼이 함께 있는 거래요. 눈길 한 번, 미소 한 번으로 모든 만남이 시작될 수 있어요. 광대는 모두가 바라보는 곳에 서는 것도 좋아하지만, 때때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장 큰 기쁨은 가족, 친구, 세상의 많은 이들과 함께 웃음을 나누는 것이랍니다. 《나는 기쁨이에요》는 우리에게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기쁨임을 알게 해 주는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생명과 죽음, 그 마지막 이야기가 《나는 기쁨이에요》로 찾아왔습니다. 죽음과 생명에 대해 시종일관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전작들에 이어 이번에는 인간을 생명과 죽음 사이에 가로놓인 외줄을 타며 균형을 잡는 어릿광대로 그려냅니다. 어릿광대는 죽음과 생명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합니다. 슬픔과 행복, 눈물과 웃음이라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 있음을 기뻐하며 감사하게 여깁니다. 때로는 줄에서 떨어지기도 하지만 실수를 발판 삼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에 뛰어듭니다. 그리고 이렇게 외치지요. '우리 모두는 있는 모습 그대로 완벽하다'고 말이죠. 생명과 죽음 사이의 줄을 타는 어릿광대가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인 선물 같은 그림책
살다보면 새로운 일이 시작되기도 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도 합니다. 때로는 걷잡을 수 없는 슬픔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도 하고, 때로는 행복을 만끽하기도 하지요. 새로운 만남과 도전 속에서 느껴지는 무수히 많은 감정들은 다 어디로 가게 될까요? 생명과 죽음 사이의 줄을 타는 어릿광대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만약, 감정을 숨긴다면 기쁠 때나 슬플 때, 외롭거나 친구가 필요할 때, 함께 미소 짓고 싶을 때에도 그 누구도 알아차릴 수 없으니까요.
모두가 웃으며 춤을 출 때 행복하고, 눈물 흘릴 때 커다란 슬픔에 잠기는 광대는 살아있기에 웃음과 눈물이 모두 꼭 필요하다고 얘기해요. 슬픔도 기쁨도 모두 우리가 살아있기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누군가를 만난다는 건 내 곁을 조금 내어주면서 기꺼이 함께 있는 거래요. 눈길 한 번, 미소 한 번으로 모든 만남이 시작될 수 있어요. 광대는 모두가 바라보는 곳에 서는 것도 좋아하지만, 때때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장 큰 기쁨은 가족, 친구, 세상의 많은 이들과 함께 웃음을 나누는 것이랍니다. 《나는 기쁨이에요》는 우리에게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기쁨임을 알게 해 주는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목차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엘리자베스 헬란 라슨
아동 문학을 전공한 후 병원뿐만 아니라 캠프, 극장 등 20년 이상 예술 감독으로 일하며 아이들과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죽음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감추는 것이 아닌 삶과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고자 진솔하게 죽음 그림책을 출간하였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