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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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들어가면서 가정의 중요성
세상 만물의 생성하고, 자라는 것은 한 씨앗에서 시작하였으며, 그 종자는 주위 환경의 영향을 받아 진화하고 개량이 되어 약한 것은 쇠퇴하고, 강한 것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이치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에서도 다르지 않아 먹는 것에 만족하 여 행복을 느꼈던 것이 고대의 삶이었다.
그러나 현시대의 흐름은 유통, 과학, 통신, 정보가 발달하면서 세계는 하나가 되었으며, 먹거리 역시 평준화되어가면서 이제 돈 이 많으면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처럼 변화되었다. 이에 따라 최근 한국은 70년간 세계 빈민국에서 벗어나 경제적으로 잘살게 되었 다. 그러나 우리의 사회는 과연 행복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가?
씨앗이 있으므로 나무가 자랐으며 무성한 나무와 숲을 이루듯 이 사회의 혼란은 하나의 잘못된 관념이 눈덩이처럼 커져서 사회 는 혼란에 빠졌다고 볼 수가 있겠다.
이러한 사연들이 옛날에도 반복되었고, 이를 시정하려는 교훈 이 있었다. 조선 선비들이 배웠던 4서 3경의 학문 중 대학에서 교훈을 찾을 수가 있다.
고지욕 명명덕어천하자 선치기국
욕치기국자 선제기가 욕제기가자 선수기신
욕수기신자 선정기심 욕정기시심자 선성기의
욕성기의자 선치기지 치지 재격물
古之欲明明德於天下者 / 先治其國
欲治其國者 / 先齊其家 / 欲齊其家者
先修其身 / 欲修其身者 / 先正其心
欲正其心者 / 先誠其意 / 欲誠其意者
先致其知 / 致知 / 在格物
자기 나라를 잘 다스리고자 했던 사람들은 먼저 자기 고을을 잘 다스렸으며,
고을을 잘 다스리려면 먼저 자기 집안부터 잘 단속하였으며, 자기 집안을 잘 단속하고자 했던 사람들은 먼저 자기 몸(몸가짐, 언행)부터 닦았고,
자기 몸을 닦고자 했던 사람들은 먼저 자신의 마음을 바르게 하 였으며,
자기의 마음을 바르게 하고자 했던 사람들은 먼저 제 생각을 진 실되게 가졌고,
자기 생각을 진실되게 가지고자 했던 사람들은 먼저 자신의 앎을 극대화 시켰는데,
자신의 앎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은 사물의 이치를 연구하는 데 에 달려 있다.
현시대는 각 가정은 붕괴하여 단란한 자녀를 원하고, 나이 많은 자녀가 그나마 부부가 되어 같이 산다는 자체만으로도 가정을 이루었으면 하는 말 못하는 부모들의 벙어리 냉가슴 앓듯 사회는 변하였다. 이로써 국민의 숫자가 줄어들어 소비가 줄어드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으니 모든 사회의 축소판은 예고된 경제 침체의 결 과라 보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면 가정이 이루어지려면 우선 부부가 성립되어야 하고, 부 부가 이루어지고 자녀를 키워 보면서 자식에 대한 사랑도 배우고, 아이들끼리는 형제로서 형은 이끌어주고 동생은 따르고 서로 의논하면서 많은 형제끼리 화합을 배우면서 사회를 살아가는 방법 을 배우는 것이다. 코피가 터지도록 싸우고서도 부모가 옳고 그름 을 가리어 서로 양보하고 다시 한 식구食口가 되고 함께 살아가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이다.
가정이 구성되지 못한 현대인들은 배울 기회가 적다는 것이다. 이로써 남을 배려하는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한 우리의 사회는 고소 고발이 난무한 사회가 되었고, 남이 잘되는 것에 대하여 칭찬에 인색하고, 단 한 개라도 상대의 허점을 잡아 끌어내려야 자신이 승진하려는 풍조가 생겼다. 그로서 힘 안들이고 해결하는 민원이 남발하여 전진을 못 하는 사회가 되었다. 나 위주로 살아가는 나쁜 사람으로 전락하였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의 치안이 형성된 국가의 부작용일까?
과연 해결책은 없을까? 우리는 나만이 아닌 이웃도, 남도 "함께"라는 단어를 강조하여야 할 것이다. 이의 시초는 나로부터 시작하며, 가정을 이룬 후에 뒤로는 부모, 조부모, 조상, 선조, 역사…. 등으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인 것이다. 앞으로는 손자, 증손, 후손, 미래로 이어지고, 가정, 마을, 고을, 나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관계가 없는 것은 단절이며, 가정의 몰락은 곧 나라 의 존재가 위협되는 것이다. "나 하나쯤이야"라고 생각한다지만 온 국민이 모두 나라고 한다면 국가는 없는 것이다.
이는 나라에 임하는 지도자들이 깊이 새겨야 하는 자세라고 생각한다.
1. 부모가 없는 자식이 없다.
모든 생명은 모체가 있으므로 대를 이어간다.
사람은 남자와 여자로 나누고, 동물은 암컷 수컷이라 말하고, 식 물은 암술 수술이라 말한다. 동물은 정자와 난자가 만나야 수정이 되어 아이가 탄생하고, 식물은 암술과 수술이 만나야 씨를 만들면서 다시 발아하고 번식을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암술과 수술을 함
18 씨앗을 찾아서께 보유한 식물들은 변화가 없이 연속적으로 고유의 번식을 한다. 한 번에 많은 씨앗을 낳는 식물이나 알을 많이 낳는 물고기들은
주위 환경으로 인하여 생존력이 부족하고, 살아날 확률도 부족하 므로 많은 씨를 낳는다. 만약 그렇게 많이 낳지 않는다면 그의 종속은 이어질 수가 없었을 것이다. 암컷과 수컷이 구별되어 있다면 어느 수컷과 교배를 하느냐에 따라 더 좋은 과일이나 동물을 탄생 할 것이다. 이러한 교배의 변종들은 점점 더 많은 종류를 만들었 으며 이를 사람들은 속이라 이름 붙이고, 과로 이름을 붙였다.
줄기나 뿌리에서 번식하는 식물도 있지만, 그 역시 모체가 있으므로 번식을 할 수가 있다. 생명이 있다면 그 근원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치는 사람도 예외가 될 수가 없다. 이러한 삶은 모두 공통된 이치이며, 사람은 동식물이 무슨 먹이가 필요한지 알고, 그 먹이를 담보로 길들이고, 사육하고 그들을 사람의 먹이로 삼고 있다.
2. 사물로부터 삶의 지혜를 배운다.
동식물과의 삶은 사람과 같다. 인간은 특별한 존재라고는 하지만 식물과 동물과 무엇이 다르다고 할 것인가? 모든 생명이 살아가는 과정은 모두 같다고 할 것이다. 사는 모습이 같고, 죽는 모습이 같고, 그들도 땅과 햇빛이 필요하고, 그들도 물이 필요하다. 그들도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눈이나 감각 기관을 가지고 있는 등 많은 기본적인 요소들이 같다고 할 것이다.
그들도 서로 어울리며 서로 같은 종족끼리 서로 소통하고 무리 를 지어 사는 모습들도 같은 이치이다. 단지 그들과 인간이 소통하지 못하여 그들의 세계를 잘 모르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우리는 그들을 잡아먹고, 우리들의 양식으로 살아가고 있다.
우리 인간의 살아가는 모습은 동식물에 비교하면 대체로 긴 기간이다. 이를 보면서 어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짧은 생을 사는 동식물을 사는 모습을 비교하면서 우리의 사는 지표로 삼으며 지혜 를 얻는다.
이러한 생각을 믿고, 그 이치를 삶의 방법에 적용해 따르는 자 들을 우리는 깨달음을 알았다고 평가를 한다고 할 것이다. 그것을 철학이라 할 것이다. 옛 선비들이 제일 먼저 배워야 하는 "대학"이 라는 학문이었으며 전체의 줄거리를 집약하면 3 강령 8조 목이라 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학지도 재명명덕 재친민 재지어지선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천평하
大學之道 在明明德 在親民 在止於至善
格物致知 誠意正心 修身齊家 治國天平下 이다.
배운다는 것은(대학지도) 사랑을 배우고, 좋은 점을 실천함에 있 으며(재명명덕), 국민이나 이웃과 친하게 지내려 함은(재친민) 선한 마음이 지속되어야 이루어 질 수 있다. (재지어지선)
식물이나 동물을 키우고, 물체를 보면서(격물) 그것이 잘되고 못 됨의 알아(치지), 그 사물들이 잘되는 이치를 내 것으로 받아들여 (성의) 자신의 마음을 바로잡아(정심) 우리의 생활과 견주어 좋은 이치는 취하고 나쁜 점은 버려서 자신의 몸가짐을 바르게 하는 것 이다. (수신)
이러한 마음으로 내 가정을 이끌고(제가) 가정을 잘 이끈 방법으 로 마을을 이끌고(치국) 마을을 잘 이끌은 지도자는 다시 나라를 다스릴 수가 있는 것이다. (천평하)
서양의 철학자 플라톤은 아카데미아"라는 세계 최초의 학교를 세웠는데, 그 정문에 다음과 같은 현수막을 걸었다고 한다. "기하 를 모르는 자는 들어오지 말아라."이다. 동식물의 커가고 죽는 이 유는 사람의 생활과 같고(=), 동물들이 서로 싸우는 모습은 버리 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것은 더하고(+), 부족한 부분들은 서 로 나누고(?), 좋은 점은 곱(x)하는 것이다.
참다운 삶을 이어가려는 철학을 하려면 욕심을 버려야 하는데, 불교에서는 욕심을 버리는 단계를 심우도(尋牛圖)를 통하여 사찰 벽화로 표현을 하였다. 소를 마음으로 표현하였으며 욕심이 가득 한 누런소가 흰소로 변하는 과정이다. (별도로 사진과 함께 52페이지 에 설명하였다.)
세상 만물의 생성하고, 자라는 것은 한 씨앗에서 시작하였으며, 그 종자는 주위 환경의 영향을 받아 진화하고 개량이 되어 약한 것은 쇠퇴하고, 강한 것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이치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에서도 다르지 않아 먹는 것에 만족하 여 행복을 느꼈던 것이 고대의 삶이었다.
그러나 현시대의 흐름은 유통, 과학, 통신, 정보가 발달하면서 세계는 하나가 되었으며, 먹거리 역시 평준화되어가면서 이제 돈 이 많으면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처럼 변화되었다. 이에 따라 최근 한국은 70년간 세계 빈민국에서 벗어나 경제적으로 잘살게 되었 다. 그러나 우리의 사회는 과연 행복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가?
씨앗이 있으므로 나무가 자랐으며 무성한 나무와 숲을 이루듯 이 사회의 혼란은 하나의 잘못된 관념이 눈덩이처럼 커져서 사회 는 혼란에 빠졌다고 볼 수가 있겠다.
이러한 사연들이 옛날에도 반복되었고, 이를 시정하려는 교훈 이 있었다. 조선 선비들이 배웠던 4서 3경의 학문 중 대학에서 교훈을 찾을 수가 있다.
고지욕 명명덕어천하자 선치기국
욕치기국자 선제기가 욕제기가자 선수기신
욕수기신자 선정기심 욕정기시심자 선성기의
욕성기의자 선치기지 치지 재격물
古之欲明明德於天下者 / 先治其國
欲治其國者 / 先齊其家 / 欲齊其家者
先修其身 / 欲修其身者 / 先正其心
欲正其心者 / 先誠其意 / 欲誠其意者
先致其知 / 致知 / 在格物
자기 나라를 잘 다스리고자 했던 사람들은 먼저 자기 고을을 잘 다스렸으며,
고을을 잘 다스리려면 먼저 자기 집안부터 잘 단속하였으며, 자기 집안을 잘 단속하고자 했던 사람들은 먼저 자기 몸(몸가짐, 언행)부터 닦았고,
자기 몸을 닦고자 했던 사람들은 먼저 자신의 마음을 바르게 하 였으며,
자기의 마음을 바르게 하고자 했던 사람들은 먼저 제 생각을 진 실되게 가졌고,
자기 생각을 진실되게 가지고자 했던 사람들은 먼저 자신의 앎을 극대화 시켰는데,
자신의 앎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은 사물의 이치를 연구하는 데 에 달려 있다.
현시대는 각 가정은 붕괴하여 단란한 자녀를 원하고, 나이 많은 자녀가 그나마 부부가 되어 같이 산다는 자체만으로도 가정을 이루었으면 하는 말 못하는 부모들의 벙어리 냉가슴 앓듯 사회는 변하였다. 이로써 국민의 숫자가 줄어들어 소비가 줄어드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으니 모든 사회의 축소판은 예고된 경제 침체의 결 과라 보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면 가정이 이루어지려면 우선 부부가 성립되어야 하고, 부 부가 이루어지고 자녀를 키워 보면서 자식에 대한 사랑도 배우고, 아이들끼리는 형제로서 형은 이끌어주고 동생은 따르고 서로 의논하면서 많은 형제끼리 화합을 배우면서 사회를 살아가는 방법 을 배우는 것이다. 코피가 터지도록 싸우고서도 부모가 옳고 그름 을 가리어 서로 양보하고 다시 한 식구食口가 되고 함께 살아가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이다.
가정이 구성되지 못한 현대인들은 배울 기회가 적다는 것이다. 이로써 남을 배려하는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한 우리의 사회는 고소 고발이 난무한 사회가 되었고, 남이 잘되는 것에 대하여 칭찬에 인색하고, 단 한 개라도 상대의 허점을 잡아 끌어내려야 자신이 승진하려는 풍조가 생겼다. 그로서 힘 안들이고 해결하는 민원이 남발하여 전진을 못 하는 사회가 되었다. 나 위주로 살아가는 나쁜 사람으로 전락하였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의 치안이 형성된 국가의 부작용일까?
과연 해결책은 없을까? 우리는 나만이 아닌 이웃도, 남도 "함께"라는 단어를 강조하여야 할 것이다. 이의 시초는 나로부터 시작하며, 가정을 이룬 후에 뒤로는 부모, 조부모, 조상, 선조, 역사…. 등으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인 것이다. 앞으로는 손자, 증손, 후손, 미래로 이어지고, 가정, 마을, 고을, 나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관계가 없는 것은 단절이며, 가정의 몰락은 곧 나라 의 존재가 위협되는 것이다. "나 하나쯤이야"라고 생각한다지만 온 국민이 모두 나라고 한다면 국가는 없는 것이다.
이는 나라에 임하는 지도자들이 깊이 새겨야 하는 자세라고 생각한다.
1. 부모가 없는 자식이 없다.
모든 생명은 모체가 있으므로 대를 이어간다.
사람은 남자와 여자로 나누고, 동물은 암컷 수컷이라 말하고, 식 물은 암술 수술이라 말한다. 동물은 정자와 난자가 만나야 수정이 되어 아이가 탄생하고, 식물은 암술과 수술이 만나야 씨를 만들면서 다시 발아하고 번식을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암술과 수술을 함
18 씨앗을 찾아서께 보유한 식물들은 변화가 없이 연속적으로 고유의 번식을 한다. 한 번에 많은 씨앗을 낳는 식물이나 알을 많이 낳는 물고기들은
주위 환경으로 인하여 생존력이 부족하고, 살아날 확률도 부족하 므로 많은 씨를 낳는다. 만약 그렇게 많이 낳지 않는다면 그의 종속은 이어질 수가 없었을 것이다. 암컷과 수컷이 구별되어 있다면 어느 수컷과 교배를 하느냐에 따라 더 좋은 과일이나 동물을 탄생 할 것이다. 이러한 교배의 변종들은 점점 더 많은 종류를 만들었 으며 이를 사람들은 속이라 이름 붙이고, 과로 이름을 붙였다.
줄기나 뿌리에서 번식하는 식물도 있지만, 그 역시 모체가 있으므로 번식을 할 수가 있다. 생명이 있다면 그 근원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치는 사람도 예외가 될 수가 없다. 이러한 삶은 모두 공통된 이치이며, 사람은 동식물이 무슨 먹이가 필요한지 알고, 그 먹이를 담보로 길들이고, 사육하고 그들을 사람의 먹이로 삼고 있다.
2. 사물로부터 삶의 지혜를 배운다.
동식물과의 삶은 사람과 같다. 인간은 특별한 존재라고는 하지만 식물과 동물과 무엇이 다르다고 할 것인가? 모든 생명이 살아가는 과정은 모두 같다고 할 것이다. 사는 모습이 같고, 죽는 모습이 같고, 그들도 땅과 햇빛이 필요하고, 그들도 물이 필요하다. 그들도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눈이나 감각 기관을 가지고 있는 등 많은 기본적인 요소들이 같다고 할 것이다.
그들도 서로 어울리며 서로 같은 종족끼리 서로 소통하고 무리 를 지어 사는 모습들도 같은 이치이다. 단지 그들과 인간이 소통하지 못하여 그들의 세계를 잘 모르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우리는 그들을 잡아먹고, 우리들의 양식으로 살아가고 있다.
우리 인간의 살아가는 모습은 동식물에 비교하면 대체로 긴 기간이다. 이를 보면서 어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짧은 생을 사는 동식물을 사는 모습을 비교하면서 우리의 사는 지표로 삼으며 지혜 를 얻는다.
이러한 생각을 믿고, 그 이치를 삶의 방법에 적용해 따르는 자 들을 우리는 깨달음을 알았다고 평가를 한다고 할 것이다. 그것을 철학이라 할 것이다. 옛 선비들이 제일 먼저 배워야 하는 "대학"이 라는 학문이었으며 전체의 줄거리를 집약하면 3 강령 8조 목이라 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학지도 재명명덕 재친민 재지어지선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천평하
大學之道 在明明德 在親民 在止於至善
格物致知 誠意正心 修身齊家 治國天平下 이다.
배운다는 것은(대학지도) 사랑을 배우고, 좋은 점을 실천함에 있 으며(재명명덕), 국민이나 이웃과 친하게 지내려 함은(재친민) 선한 마음이 지속되어야 이루어 질 수 있다. (재지어지선)
식물이나 동물을 키우고, 물체를 보면서(격물) 그것이 잘되고 못 됨의 알아(치지), 그 사물들이 잘되는 이치를 내 것으로 받아들여 (성의) 자신의 마음을 바로잡아(정심) 우리의 생활과 견주어 좋은 이치는 취하고 나쁜 점은 버려서 자신의 몸가짐을 바르게 하는 것 이다. (수신)
이러한 마음으로 내 가정을 이끌고(제가) 가정을 잘 이끈 방법으 로 마을을 이끌고(치국) 마을을 잘 이끌은 지도자는 다시 나라를 다스릴 수가 있는 것이다. (천평하)
서양의 철학자 플라톤은 아카데미아"라는 세계 최초의 학교를 세웠는데, 그 정문에 다음과 같은 현수막을 걸었다고 한다. "기하 를 모르는 자는 들어오지 말아라."이다. 동식물의 커가고 죽는 이 유는 사람의 생활과 같고(=), 동물들이 서로 싸우는 모습은 버리 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것은 더하고(+), 부족한 부분들은 서 로 나누고(?), 좋은 점은 곱(x)하는 것이다.
참다운 삶을 이어가려는 철학을 하려면 욕심을 버려야 하는데, 불교에서는 욕심을 버리는 단계를 심우도(尋牛圖)를 통하여 사찰 벽화로 표현을 하였다. 소를 마음으로 표현하였으며 욕심이 가득 한 누런소가 흰소로 변하는 과정이다. (별도로 사진과 함께 52페이지 에 설명하였다.)
목차
목차
펴내면서 ┃ 4
제1장 인간의 관계는 효로부터 시작된다
들어가면서 가정의 중요성 ┃ 15
1. 부모가 없는 자식이 없다 ┃ 18
2. 사물로부터 삶의 지혜를 배운다 ┃ 19
3. 우리 인간은 동식물과 무엇이 다를까 ┃ 28
4. 인간의 정(情)이란? ┃ 30
5. 부모로부터 배우는 지식을 효(孝)로서 보답한다 ┃ 31
6. 제사(祭祀)는 역사를 배우는 기본 개념이다 ┃ 34
7. 배움은 실습을 거치고 생활에 적용한다. (학습(學習)) ┃ 35
8. 지폐의 인물을 보고, 그의 행실을 본받아야 할 것이다 ┃ 41
9. 명륜당의 명(明)은 무엇이며 오륜(五倫)이 무엇인가? ┃ 42
10. 효(孝)는 인간관계의 기본 요소이다 ┃ 47
11. 돈의 행복이라는 사회 ┃ 48
12. 욕심을 자제하고 기쁨을 느껴라 ┃ 51
13. 유럽과 동양은 다르다 ┃ 54
14. 배움과 경험은 다르다 ┃ 55
15. 나가면서 ┃ 57
제2장 가정과 이웃을 사회로 확대 생각하라 ┃ 63
- 화장실을 찾아라 -
제3장 부모의 선물 내 이름 내 얼굴 당당히 사용하자
1. 먼저 남이 나를 알아보지 못할 경우를 보자 ┃ 76
2. 남이 나를 알아준다는 것은 인생을 잘 사는 것이다 ┃ 77
3. 식물을 견주어 살펴보자 ┃ 78
4. 남에게 위해를 가하려면 먼저 자신을 보호한다 ┃ 79
5. 선글라스를 벋어라 ┃ 79
6. 내 이름은 자신의 이미지이다 ┃ 80
7. 자신을 숨기는 제도는 없어져야 한다.(공익신고자 보호법) ┃ 82
8. 나가면서 ┃ 84
※.대한민국의 얼과 혼, 태극기를 바로알자 ┃ 85
제4장 제사의 이모저모
Ⅰ.서론 ┃ 95
Ⅱ. 본론
1. 예의와 법 ┃ 98
2. 신(神)이란? ┃ 102
3. 신의 종류 ┃ 109
4. 제사의 기본 이념 ┃ 111
5. 왕과 신은 동등한 위치이다 ┃ 116
6. 음양(陰陽), 오행(五行) ┃ 118
7. 촛불의 이유 ┃ 123
8. 신은 무엇을 좋아할까? ┃ 123
9. 신과 인간의 소통은 제물이다 ┃ 124
10. 제물을 놓는 방법(진설도)에 대하여 ┃ 132
11. 제사의 절차 ┃ 138
12. 제사를 지내는 태도 ┃ 140
13. 음식에 대한 예의 ┃ 146
14. 제사가 후손이나 일반인에게 미치는 영향 ┃ 151
Ⅲ. 결론 ┃ 156
제5장 효 박물관 건립 제안 설명서
서문
1. 효란 무엇인가? ┃ 161
2. 고전 교육의 목적 알리기 ┃ 167
3. 효의 필요성 저하의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 168
4. 효가 쇠퇴해진 결과 오늘날의 부작용들은 무엇이 있는가? ┃ 169
5. 효의 탐구 발전확대하기 ┃ 170
6. 명륜이란? ┃ 176
7. 효 박물관의 중요성 ┃ 176
8. 현제 전국 효에 관련된 활동상황을 살펴본다 ┃ 177
9. 효 박물관 건립에 대한 추진방안 ┃ 179
10. 효 박물관 운영 후에 미칠 영향 ┃ 179
11. 효 박물관의 배치 종류 ┃ 180
편집 후기 _ 182
제1장 인간의 관계는 효로부터 시작된다
들어가면서 가정의 중요성 ┃ 15
1. 부모가 없는 자식이 없다 ┃ 18
2. 사물로부터 삶의 지혜를 배운다 ┃ 19
3. 우리 인간은 동식물과 무엇이 다를까 ┃ 28
4. 인간의 정(情)이란? ┃ 30
5. 부모로부터 배우는 지식을 효(孝)로서 보답한다 ┃ 31
6. 제사(祭祀)는 역사를 배우는 기본 개념이다 ┃ 34
7. 배움은 실습을 거치고 생활에 적용한다. (학습(學習)) ┃ 35
8. 지폐의 인물을 보고, 그의 행실을 본받아야 할 것이다 ┃ 41
9. 명륜당의 명(明)은 무엇이며 오륜(五倫)이 무엇인가? ┃ 42
10. 효(孝)는 인간관계의 기본 요소이다 ┃ 47
11. 돈의 행복이라는 사회 ┃ 48
12. 욕심을 자제하고 기쁨을 느껴라 ┃ 51
13. 유럽과 동양은 다르다 ┃ 54
14. 배움과 경험은 다르다 ┃ 55
15. 나가면서 ┃ 57
제2장 가정과 이웃을 사회로 확대 생각하라 ┃ 63
- 화장실을 찾아라 -
제3장 부모의 선물 내 이름 내 얼굴 당당히 사용하자
1. 먼저 남이 나를 알아보지 못할 경우를 보자 ┃ 76
2. 남이 나를 알아준다는 것은 인생을 잘 사는 것이다 ┃ 77
3. 식물을 견주어 살펴보자 ┃ 78
4. 남에게 위해를 가하려면 먼저 자신을 보호한다 ┃ 79
5. 선글라스를 벋어라 ┃ 79
6. 내 이름은 자신의 이미지이다 ┃ 80
7. 자신을 숨기는 제도는 없어져야 한다.(공익신고자 보호법) ┃ 82
8. 나가면서 ┃ 84
※.대한민국의 얼과 혼, 태극기를 바로알자 ┃ 85
제4장 제사의 이모저모
Ⅰ.서론 ┃ 95
Ⅱ. 본론
1. 예의와 법 ┃ 98
2. 신(神)이란? ┃ 102
3. 신의 종류 ┃ 109
4. 제사의 기본 이념 ┃ 111
5. 왕과 신은 동등한 위치이다 ┃ 116
6. 음양(陰陽), 오행(五行) ┃ 118
7. 촛불의 이유 ┃ 123
8. 신은 무엇을 좋아할까? ┃ 123
9. 신과 인간의 소통은 제물이다 ┃ 124
10. 제물을 놓는 방법(진설도)에 대하여 ┃ 132
11. 제사의 절차 ┃ 138
12. 제사를 지내는 태도 ┃ 140
13. 음식에 대한 예의 ┃ 146
14. 제사가 후손이나 일반인에게 미치는 영향 ┃ 151
Ⅲ. 결론 ┃ 156
제5장 효 박물관 건립 제안 설명서
서문
1. 효란 무엇인가? ┃ 161
2. 고전 교육의 목적 알리기 ┃ 167
3. 효의 필요성 저하의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 168
4. 효가 쇠퇴해진 결과 오늘날의 부작용들은 무엇이 있는가? ┃ 169
5. 효의 탐구 발전확대하기 ┃ 170
6. 명륜이란? ┃ 176
7. 효 박물관의 중요성 ┃ 176
8. 현제 전국 효에 관련된 활동상황을 살펴본다 ┃ 177
9. 효 박물관 건립에 대한 추진방안 ┃ 179
10. 효 박물관 운영 후에 미칠 영향 ┃ 179
11. 효 박물관의 배치 종류 ┃ 180
편집 후기 _ 182
저자
저자
김학원
경력
건축현장 사우디 아라비아/이라크 근무
형규목장(낙농) 40년 경영
세계 60개국 여행
대덕농협 산악회 회장역임
경주김씨 경기도회장 겸 안성시 종친회장(현)
서울문학 수필작가(현)
성균관 문화 해설사(현)
한국의 재발견 성균관 문화 해설사(현)
학력
안성 안법 고등학교 졸업
현대건설 직업 훈련원 수료
한경대학 평생교육 축산과 명리 수료
성균관 유학대학, 석전 교육 수료
국제 평생교육원 수료(레크레이션/웃음)
한국방송통신대학 문화 교양학과 졸업
성균관 대학원 유교경전 석사과정 중
저서
자서전 "굴곡진 인생 그 안에서 행복이 있다"
수필집 "노학문, 이대로 늙을 수는 없다"
"씨앗을 찾아서"
건축현장 사우디 아라비아/이라크 근무
형규목장(낙농) 40년 경영
세계 60개국 여행
대덕농협 산악회 회장역임
경주김씨 경기도회장 겸 안성시 종친회장(현)
서울문학 수필작가(현)
성균관 문화 해설사(현)
한국의 재발견 성균관 문화 해설사(현)
학력
안성 안법 고등학교 졸업
현대건설 직업 훈련원 수료
한경대학 평생교육 축산과 명리 수료
성균관 유학대학, 석전 교육 수료
국제 평생교육원 수료(레크레이션/웃음)
한국방송통신대학 문화 교양학과 졸업
성균관 대학원 유교경전 석사과정 중
저서
자서전 "굴곡진 인생 그 안에서 행복이 있다"
수필집 "노학문, 이대로 늙을 수는 없다"
"씨앗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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