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윤의 해금혁명: 베토벤
Regular price
$8.9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한국을 대표하는 해금연주가 천지윤의 해금혁명이 시작되다!
해금혁명은 세계음악과의 만남을 추구한다.
첫번째 주인공은 베토벤
흥과 한의 양면성, 천의 얼굴을 지닌
천지윤의 해금
조윤성, 마크 파버 Mark Ferber, 래리 스틴 Larry Steen
최고의 재즈 뮤지션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베토벤을 해금하다.
해금혁명은 세계음악과의 만남을 추구한다.
첫번째 주인공은 베토벤
흥과 한의 양면성, 천의 얼굴을 지닌
천지윤의 해금
조윤성, 마크 파버 Mark Ferber, 래리 스틴 Larry Steen
최고의 재즈 뮤지션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베토벤을 해금하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천지윤의 해금혁명]은 해금연주가 천지윤의 새로운 음악적 비젼을 예고하는 프로젝트이다. 해금은 본래 해금(奚琴)으로 표기하는데 '해금혁명에서는 중의적인 표현으로 해금(解禁)이란 의미를 선택하였다. '금지된 것을 풀어헤치다.', '금지된 것으로부터 자유를 맞이하다.'와 같은 뜻이다.. '해금혁명'은 해금으로 음악적 혁명을 추구하고자 함이고, 다음을 기준으로 음악적 지도를 그려나가고자 한다.
⑴ 전통적인 음악적 문법과 사고(思考)로부터 자유로워질 것
⑵ 낯선 것을 수용하고 내재화할 것
⑶ 태어난 곳으로부터 먼 곳으로 여행하며 새로운 인연과 세계를 만나기를 멈추지 말 것
⑷ 그것으로부터 세계관을 확장하고 새로운 나, 새로운 해금을 탄생시킬 것
이번 프로젝트의 주제는 '베토벤'이다. 베토벤은 음악 장르 전체를 대표할만한 인물이다. 세계인 누구를 만나더라도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을만한 베토벤의 대표 선율로 이번 음반을 구성하였다. 베토벤은 귀족사회와 교회에 귀속되어 있던 음악을 '예술 그 자체'로 변모시킨 인물이다. 그는 봉건귀족사회에서 평등한 사회로의 혁명을 지지한 사람이기도 했다. 베토벤의 생애를 단 하나의 단어로 집약한다면 '혁명'이 마땅하다.
중앙아시아 유목민의 악기였던 해금은 12세기 고려에 유입된 이후 약 천년을 이 땅에서 존재해왔다. 이러한 해금과 베토벤이 만나는 과정은 실로 흥미진진했다. 피아니스트 조윤성의 제안에 의해 '베토벤'이라는 주제를 이번 작업의 테마로 삼았고, 미국 LA로 날아가 베이시스트 Larry Steen과 드러머 Mark Ferber와 협업하게 되었다. 롤러코스트를 탄 듯 망설임 없이 진행된 이 음악 여정은 새로운 음악 친구들과 더불어 나에게 [해금혁명]이라는 음악적 비전을 선물해주었다. [해금혁명]은 경쾌한 발걸음으로 세계의 음악과 거침없이 만나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첫 번째 주인공은 베토벤이다. 앞으로 많은 혁명적 인물들과 해금으로 만나고 감동으로 마음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⑴ 전통적인 음악적 문법과 사고(思考)로부터 자유로워질 것
⑵ 낯선 것을 수용하고 내재화할 것
⑶ 태어난 곳으로부터 먼 곳으로 여행하며 새로운 인연과 세계를 만나기를 멈추지 말 것
⑷ 그것으로부터 세계관을 확장하고 새로운 나, 새로운 해금을 탄생시킬 것
이번 프로젝트의 주제는 '베토벤'이다. 베토벤은 음악 장르 전체를 대표할만한 인물이다. 세계인 누구를 만나더라도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을만한 베토벤의 대표 선율로 이번 음반을 구성하였다. 베토벤은 귀족사회와 교회에 귀속되어 있던 음악을 '예술 그 자체'로 변모시킨 인물이다. 그는 봉건귀족사회에서 평등한 사회로의 혁명을 지지한 사람이기도 했다. 베토벤의 생애를 단 하나의 단어로 집약한다면 '혁명'이 마땅하다.
중앙아시아 유목민의 악기였던 해금은 12세기 고려에 유입된 이후 약 천년을 이 땅에서 존재해왔다. 이러한 해금과 베토벤이 만나는 과정은 실로 흥미진진했다. 피아니스트 조윤성의 제안에 의해 '베토벤'이라는 주제를 이번 작업의 테마로 삼았고, 미국 LA로 날아가 베이시스트 Larry Steen과 드러머 Mark Ferber와 협업하게 되었다. 롤러코스트를 탄 듯 망설임 없이 진행된 이 음악 여정은 새로운 음악 친구들과 더불어 나에게 [해금혁명]이라는 음악적 비전을 선물해주었다. [해금혁명]은 경쾌한 발걸음으로 세계의 음악과 거침없이 만나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첫 번째 주인공은 베토벤이다. 앞으로 많은 혁명적 인물들과 해금으로 만나고 감동으로 마음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목차
목차
1. 운명 Fate Symphony No.5 in C minor, Op.67
2. 월광 Moonlight Piano Sonata No.14 in C-sharp minor, Op.27
3. 합창 Choral Symphony No.9 in D minor, Op.125
4. 영웅 Eroica Symphony No.3 in E-flat major, Op.55
5. 엘리제를 위하여 F?r Elise Bagatelle No. 25 in A minor, Op.59
6. 비창 Pathetique Piano Sonata No.8 in C minor, Op.13
7. 교향곡 7번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2. 월광 Moonlight Piano Sonata No.14 in C-sharp minor, Op.27
3. 합창 Choral Symphony No.9 in D minor, Op.125
4. 영웅 Eroica Symphony No.3 in E-flat major, Op.55
5. 엘리제를 위하여 F?r Elise Bagatelle No. 25 in A minor, Op.59
6. 비창 Pathetique Piano Sonata No.8 in C minor, Op.13
7. 교향곡 7번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저자
저자
천지윤
한국을 대표하는 해금연주가 천지윤은 전통음악에 깊이 천착하고 탐구하여 이로부터 오늘의 음악으로 확장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쉼 없이 새로운 음악에 도전하고 끊임없이 자기음악의 세계를 찾아가는 연주가로 평가받는다. 천지윤은 세계 유수의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하며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축적해왔다.
천지윤은 국립국악학교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전문사 과정을 통해 해금 명인 김영재, 정수년을 사사했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박사과정에서 근대 해금음악의 가장 중요한 레퍼토리로 꼽히는 지영희류 해금산조 변천과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전통음악의 문법과 호흡법, 연주법과 시김새를 깊이 있게 그려낸다. 천지윤은 전통과 현대, 그 사이에서 '탐험'하는 것이 운명이자 본업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본인만의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며 공고히 해나가며 깊은 울림을 주는 연주자가 되고자 한다.
발매 음반으로 《천지윤의 해금 : 관계항1 : 경기굿》, 《관계항2 : 백병동》, 《관계항3 : 시(詩)》, 《산조와 무악》, 《여름은 오래 남아〉, 《잊었던 마음 그리고 편지》, 《비몽사몽》 등이 있으며 해금으로 전통음악부터 현대음악, 재즈와 클래식, EDM을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세계를 선보여왔다. 해금과 삶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단정한 자유』(토일렛프레스)를 출간하며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천지윤 & 해금서가〉를 통해 대중과 편안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서점 〈해금서가〉의 대표로 문학과 음악을 잇는 유형의 공간을 일구는 일도 하고 있다.
천지윤은 국립국악학교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전문사 과정을 통해 해금 명인 김영재, 정수년을 사사했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박사과정에서 근대 해금음악의 가장 중요한 레퍼토리로 꼽히는 지영희류 해금산조 변천과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전통음악의 문법과 호흡법, 연주법과 시김새를 깊이 있게 그려낸다. 천지윤은 전통과 현대, 그 사이에서 '탐험'하는 것이 운명이자 본업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본인만의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며 공고히 해나가며 깊은 울림을 주는 연주자가 되고자 한다.
발매 음반으로 《천지윤의 해금 : 관계항1 : 경기굿》, 《관계항2 : 백병동》, 《관계항3 : 시(詩)》, 《산조와 무악》, 《여름은 오래 남아〉, 《잊었던 마음 그리고 편지》, 《비몽사몽》 등이 있으며 해금으로 전통음악부터 현대음악, 재즈와 클래식, EDM을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세계를 선보여왔다. 해금과 삶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단정한 자유』(토일렛프레스)를 출간하며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천지윤 & 해금서가〉를 통해 대중과 편안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서점 〈해금서가〉의 대표로 문학과 음악을 잇는 유형의 공간을 일구는 일도 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