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숲속의 나무처럼(양장본 Hardcover)
시집 『저 숲속의 나무처럼』은 〈일출〉, 〈한글날을 맞이하여〉, 〈외로움이 그리움을 만날 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영실의 시 세계 ··· 이철호(문학평론가, 소설가)
제1부 내 가슴에 먼저 해가 떴다
일출
해바라기
송편을 빚다가
호떡
우리 부부
김장
황혼
가을의 끝자락
떠나가는 가을
해바라기 2
감사
빈 가게가 나를 슬프게 한다.
코로나가 외로움을 만든다
후회
바람 2
놓쳐버린 시간들
노을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은행나무 잎
현재는 아름다워
제2부 그내여 나 여기 있습니다
창문
새해
한글날을 맞이하여
뉴욕 카네기 홀에서
풍경
해바라기 3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짧은 인생
바닷가 그리움
아름다운 길
가을맞이 여인들
내 고향 먹점
뜸북이
손녀의 선물
텃밭
커피향이 솔솔
청소기
첫눈 오는 날이면
창덕궁
벚꽃들의 수다
칠순이라네
제3부 밥 먹듯이 사랑하며
외로움이 그리움을 만날 때
선물 같은 인생길
참 좋다
어쩌면 좋지요
밥 먹듯 사랑하며
핸드폰세상
단풍잎을 바라보며
조각구름
접시
저녁노을
잡초
친구여
인연
우리 동네 원간상회
우리 동네 유정미용실
우산 속의 연인
영어가 좋아
연못
엄마의 도시락
오래된 책꽂이
제4부 저 숲속의 나무들처럼
해바라기 마음
스마트 폰
저 숲 속의 나무처럼
둘이 하나 되는 날
번개탄을 안고
안방
신용이 첫째
술, 술, 술
함께
손녀와 나들이
서정 산악회
목백일홍
생명의 비
부엌에서 바라본 창 밖의 세상
바람
빨간 구두 여인
착각은 자유
인생이란···
제주여행
내 인생의 봄날
아침
박용규 시 약속으로 꽃을 심다
나의 어머니
색소폰
담쟁이
어느 노부부
봄의 길목에서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