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바 워크 핸드북
플리에에서 바트망까지, 아름다운 발레 동작을 위해 꼭 알아야 할 14가지 바 워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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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타드, 타이츠, 발레 슈즈, 그리고…
발레 가방 속 또 하나의 필수템, 〈발레 바 워크 핸드북〉!
발레 가기 전에 읽고, 발레 끝나고 다시 읽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바 워크’ 교과서!
바 워크를 잘해야 센터 워크를 잘할 수 있는 이유,
바 워크에 숨어 있는 해부학적 비밀을 밝힌다!
- 바 워크를 플리에부터 시작하는 이유는?
- 바 워크를 할 때 다리를 움직이면서 팔 동작을 함께 하는 이유는?
- 턴을 돌 때, 탕뒤와 서 있는 다리 플리에가 회전량의 70%를 결정한다?
- 데블로페나 바트망에서 다리를 높이 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발레 동작에서 시선이 손끝을 따라가는 이유는?
- 힘든 동작이나 어려운 자세가 있다면 캉브레를 연습해야 한다?
- 몸의 축을 가늘고 탄탄하게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발레 붐이 거세다. 성인이 되어 취미로 시작했다가 발레의 매력에 흠뻑 빠져드는 사람들도 많고, 아름다운 몸매와 자세 교정 효과, 그리고 키가 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유아나 초등학생들도 발레를 많이 배우고 있다. 아름다움의 극한을 상징하는 예술로서 천상에 있던 발레가 지상으로 내려와 우리 곁으로 다가온 것이다.
발레에 로망을 가진 사람들은 토슈즈를 신고 하얀 튀튀를 입고 아라베스크나 아티튀드 같은 멋진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발레를 배우기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막상 배우기 시작하면 고난도의 분투가 시작된다. 그리고, 깨닫게 된다. ‘발레에는 왕도가 없다’는 것을. 발레, 즉 우리가 머릿속에 떠올리는 발레 동작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숙명의 코스’가 있다. 바로 ‘발레 바 워크’이다. 발레를 할 때 반드시 40~50분 동안 해주어야 하는 ‘바 워크’는 본질적으로 똑같은 동작을 반복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며, 초보 취미 발레인이든 세계 최고 발레단의 프리마돈나든, 어느 누구도 생략하거나 대충 넘어갈 수 없다.
발레 가방 속 또 하나의 필수템, 〈발레 바 워크 핸드북〉!
발레 가기 전에 읽고, 발레 끝나고 다시 읽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바 워크’ 교과서!
바 워크를 잘해야 센터 워크를 잘할 수 있는 이유,
바 워크에 숨어 있는 해부학적 비밀을 밝힌다!
- 바 워크를 플리에부터 시작하는 이유는?
- 바 워크를 할 때 다리를 움직이면서 팔 동작을 함께 하는 이유는?
- 턴을 돌 때, 탕뒤와 서 있는 다리 플리에가 회전량의 70%를 결정한다?
- 데블로페나 바트망에서 다리를 높이 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발레 동작에서 시선이 손끝을 따라가는 이유는?
- 힘든 동작이나 어려운 자세가 있다면 캉브레를 연습해야 한다?
- 몸의 축을 가늘고 탄탄하게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발레 붐이 거세다. 성인이 되어 취미로 시작했다가 발레의 매력에 흠뻑 빠져드는 사람들도 많고, 아름다운 몸매와 자세 교정 효과, 그리고 키가 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유아나 초등학생들도 발레를 많이 배우고 있다. 아름다움의 극한을 상징하는 예술로서 천상에 있던 발레가 지상으로 내려와 우리 곁으로 다가온 것이다.
발레에 로망을 가진 사람들은 토슈즈를 신고 하얀 튀튀를 입고 아라베스크나 아티튀드 같은 멋진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발레를 배우기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막상 배우기 시작하면 고난도의 분투가 시작된다. 그리고, 깨닫게 된다. ‘발레에는 왕도가 없다’는 것을. 발레, 즉 우리가 머릿속에 떠올리는 발레 동작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숙명의 코스’가 있다. 바로 ‘발레 바 워크’이다. 발레를 할 때 반드시 40~50분 동안 해주어야 하는 ‘바 워크’는 본질적으로 똑같은 동작을 반복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며, 초보 취미 발레인이든 세계 최고 발레단의 프리마돈나든, 어느 누구도 생략하거나 대충 넘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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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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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바 워크'는 '피아노의 〈하농〉'이다?
그런데 잠깐, 별로 재미도 없고 똑같은 동작을 반복해야 하는 '바 워크'를 왜 그렇게 열심히 해야 하는 걸까? 일단 바 워크는 어렵다. 동작을 할 때 다리의 턴 아웃도 유지해야 하고, 발끝도 끝까지 늘려야 하고, 다리도 쭉 펴야 하고, 등도 똑바로 세워야 하고, 동작에 맞춰 시선도 따라가야 하는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심지어, 자세나 동작이 금방 좋아지지도 않는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잘 되지 않고 반복적인 동작을 되풀이하는 바 워크 시간을 줄이고 좀 더 발레다운(?) 동작을 연습하는 센터 워크를 더 많이 하고 싶은 것이 대부분의 취미 발레인들의 바람인데 말이다. 하지만 발레 수업에서 선생님들은 절대로 바 워크 시간을 줄이고 센터 워크 시간을 늘려주지 않는다.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사실, 발레는 과학이다. 발레 동작에 적용되는 원리와 원칙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운동이라는 말이다. 그 말은 뒤집어 생각하면, 그 원리와 원칙만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발레가 훨씬 쉬워진다는 뜻이다. 어렸을 때 피아노를 배우면서 반드시 쳐야 했던 〈하농〉을 떠올려보자. 기계적인 음의 반복인 〈하농〉은 지루하고 재미도 없으므로 비슷비슷한 음계를 계속 치다보면 영혼은 우주를 떠돌고 손가락만 몽롱하게 움직였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왜 〈하농〉을 배웠을까? 〈하농〉은 손가락 연습과 테크닉 훈련을 위한 최고의 교본이다. 라흐마니노프 같은 피아노의 대가들도 〈하농〉만 5년씩 치면서 훈련을 하고 심지어 시험도 쳤다. 발레의 바 워크는 비유하자면 '피아노의 〈하농〉' 같은 것이다. 센터를 하기 전에 '발레에 최적화된 몸'을 만들어가는 과정인 것이다. 자신의 몸에게 '자, 이제부터 발레를 할 거야' 하고 신체적 신호를 주는 셈이다. 즉, 바 워크를 통해 발레 특유의 동작들을 할 수 있도록 고관절과 척추를 재정렬하고, 호흡과 시선으로 몸통을 정돈하고 몸의 축을 안쪽 중심으로 만든 다음, 그것을 바탕으로 비로소 센터로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지은이는 '머리말'에서 발레 바 워크의 본질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센터에서 아름다운 발레 동작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바 워크를 통해 몸을 만드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바 워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센터에서는 그 이상의 것을 할 수 없습니다."
14가지 바 워크, 플리에를 잘해야 바트망도 잘한다!
자, 이렇게 중요한 바 워크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발레 바 워크 핸드북』의 내용을 찬찬히 따라가보자. 『발레 바 워크 핸드북』은 〈전편〉과 〈후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편〉은 '바 워크를 하기에 최적화된 몸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한다. 발레에 꼭 필요한 '횡격막 호흡'과 손과 발가락 운동을 소개하며, 그림으로 친절하게 설명하여 혼자서도 따라 하기 쉽게 되어 있다. 『발레 바 워크 핸드북』의 가장 큰 장점은 '왜 이런 운동이 필요한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이유를 알면 이해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우면 동기부여가 더 잘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후편〉은 본격적인 바 워크의 14가지 동작을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플리에, 캉브레, 탕뒤, 퐁뒤, 데블로페, 를르베, 주테, 롱 드 장브, 쉬르 르 쿠드피에, 바트망, 프라페, 파세, 스트뉘 앙 투르낭, 바튀 등 바 워크의 14가지 동작을 왜 하는가, 동작의 원리는 무엇인가, 각각의 동작을 할 때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가, 잘 안 된다면 어떤 점을 고치거나 연습하면 좋아질 수 있는가 등을 콕콕 집어 설명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플리에, 캉브레, 를르베는 '기초를 만들기 위한 동작'이며 탕뒤, 주테, 롱 드 장브는 '다리 동작과 고관절의 가동 범위를 넓히기 위한 동작'이다.
예를 들어, 바 워크는 왜 플리에부터 시작할까? 바 워크는 작은 움직임에서 큰 움직임으로 진행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기본이 되는 다리 굽히기인 플리에로 시작하여 가장 큰 움직임인 그랑 바트망으로 마무리하는 것이다. 바 워크를 할 때 손을 보면서 팔다리를 함께 움직이는 이유는 뭘까? 가장 큰 이유는 몸 안쪽의 근육을 연결함으로써 팔다리를 사용하기가 훨씬 쉬워지기 때문이다. 몸을 앞, 옆, 뒤로 활처럼 휘는 캉브레는 몸을 많이 휘면 좋을까? 그렇지 않다. 캉브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축을 유지하는 것이다. 캉브레의 원리는 고층 빌딩의 내진 구조와 비슷하다. 몸은 흔들려도 휘어진 몸통의 축이 몸을 지탱해주기 때문에 다리를 들어도 몸이 무너지지 않고 유지되는 것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아름답게 발레를 하고 싶은 당신에게
이처럼 『발레 바 워크 핸드북』은 발레 동작의 원리를 알려주고 동작을 잘할 수 있는 비밀까지 알려주므로 발레 초보라면 더 빨리 정확한 발레 동작을 익힐 수 있게 도와주고, 발레 경력이 2~3년 정도 된 사람이라면 더욱 매끈하고 아름다운 동작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발레를 오래 했어도 좀처럼 늘지 않는 동작이 있다면 책에서 제시한 솔루션을 따라해보면 반드시 효과가 있을 것이다. 발레를 배우는 사람들뿐 아니라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도 설득력 있는 티칭 교재로 큰 도움이 되어준다. 바 워크를 좀 더 쉽게 하고 센터 워크에서 훨씬 매끈하고 우아하게 발레를 하고 싶다면 레오타드, 타이츠, 슈즈와 함께 발레 가방 속에 『발레 바 워크 핸드북』을 꼭 챙겨두자. 발레 가기 전에 펼쳐보고, 발레 끝나고 다시 펼쳐보는, 또 하나의 발레 필수템으로 갖춰둘 만한 책이다.
그런데 잠깐, 별로 재미도 없고 똑같은 동작을 반복해야 하는 '바 워크'를 왜 그렇게 열심히 해야 하는 걸까? 일단 바 워크는 어렵다. 동작을 할 때 다리의 턴 아웃도 유지해야 하고, 발끝도 끝까지 늘려야 하고, 다리도 쭉 펴야 하고, 등도 똑바로 세워야 하고, 동작에 맞춰 시선도 따라가야 하는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심지어, 자세나 동작이 금방 좋아지지도 않는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잘 되지 않고 반복적인 동작을 되풀이하는 바 워크 시간을 줄이고 좀 더 발레다운(?) 동작을 연습하는 센터 워크를 더 많이 하고 싶은 것이 대부분의 취미 발레인들의 바람인데 말이다. 하지만 발레 수업에서 선생님들은 절대로 바 워크 시간을 줄이고 센터 워크 시간을 늘려주지 않는다.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사실, 발레는 과학이다. 발레 동작에 적용되는 원리와 원칙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운동이라는 말이다. 그 말은 뒤집어 생각하면, 그 원리와 원칙만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발레가 훨씬 쉬워진다는 뜻이다. 어렸을 때 피아노를 배우면서 반드시 쳐야 했던 〈하농〉을 떠올려보자. 기계적인 음의 반복인 〈하농〉은 지루하고 재미도 없으므로 비슷비슷한 음계를 계속 치다보면 영혼은 우주를 떠돌고 손가락만 몽롱하게 움직였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왜 〈하농〉을 배웠을까? 〈하농〉은 손가락 연습과 테크닉 훈련을 위한 최고의 교본이다. 라흐마니노프 같은 피아노의 대가들도 〈하농〉만 5년씩 치면서 훈련을 하고 심지어 시험도 쳤다. 발레의 바 워크는 비유하자면 '피아노의 〈하농〉' 같은 것이다. 센터를 하기 전에 '발레에 최적화된 몸'을 만들어가는 과정인 것이다. 자신의 몸에게 '자, 이제부터 발레를 할 거야' 하고 신체적 신호를 주는 셈이다. 즉, 바 워크를 통해 발레 특유의 동작들을 할 수 있도록 고관절과 척추를 재정렬하고, 호흡과 시선으로 몸통을 정돈하고 몸의 축을 안쪽 중심으로 만든 다음, 그것을 바탕으로 비로소 센터로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지은이는 '머리말'에서 발레 바 워크의 본질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센터에서 아름다운 발레 동작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바 워크를 통해 몸을 만드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바 워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센터에서는 그 이상의 것을 할 수 없습니다."
14가지 바 워크, 플리에를 잘해야 바트망도 잘한다!
자, 이렇게 중요한 바 워크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발레 바 워크 핸드북』의 내용을 찬찬히 따라가보자. 『발레 바 워크 핸드북』은 〈전편〉과 〈후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편〉은 '바 워크를 하기에 최적화된 몸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한다. 발레에 꼭 필요한 '횡격막 호흡'과 손과 발가락 운동을 소개하며, 그림으로 친절하게 설명하여 혼자서도 따라 하기 쉽게 되어 있다. 『발레 바 워크 핸드북』의 가장 큰 장점은 '왜 이런 운동이 필요한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이유를 알면 이해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우면 동기부여가 더 잘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후편〉은 본격적인 바 워크의 14가지 동작을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플리에, 캉브레, 탕뒤, 퐁뒤, 데블로페, 를르베, 주테, 롱 드 장브, 쉬르 르 쿠드피에, 바트망, 프라페, 파세, 스트뉘 앙 투르낭, 바튀 등 바 워크의 14가지 동작을 왜 하는가, 동작의 원리는 무엇인가, 각각의 동작을 할 때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가, 잘 안 된다면 어떤 점을 고치거나 연습하면 좋아질 수 있는가 등을 콕콕 집어 설명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플리에, 캉브레, 를르베는 '기초를 만들기 위한 동작'이며 탕뒤, 주테, 롱 드 장브는 '다리 동작과 고관절의 가동 범위를 넓히기 위한 동작'이다.
예를 들어, 바 워크는 왜 플리에부터 시작할까? 바 워크는 작은 움직임에서 큰 움직임으로 진행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기본이 되는 다리 굽히기인 플리에로 시작하여 가장 큰 움직임인 그랑 바트망으로 마무리하는 것이다. 바 워크를 할 때 손을 보면서 팔다리를 함께 움직이는 이유는 뭘까? 가장 큰 이유는 몸 안쪽의 근육을 연결함으로써 팔다리를 사용하기가 훨씬 쉬워지기 때문이다. 몸을 앞, 옆, 뒤로 활처럼 휘는 캉브레는 몸을 많이 휘면 좋을까? 그렇지 않다. 캉브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축을 유지하는 것이다. 캉브레의 원리는 고층 빌딩의 내진 구조와 비슷하다. 몸은 흔들려도 휘어진 몸통의 축이 몸을 지탱해주기 때문에 다리를 들어도 몸이 무너지지 않고 유지되는 것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아름답게 발레를 하고 싶은 당신에게
이처럼 『발레 바 워크 핸드북』은 발레 동작의 원리를 알려주고 동작을 잘할 수 있는 비밀까지 알려주므로 발레 초보라면 더 빨리 정확한 발레 동작을 익힐 수 있게 도와주고, 발레 경력이 2~3년 정도 된 사람이라면 더욱 매끈하고 아름다운 동작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발레를 오래 했어도 좀처럼 늘지 않는 동작이 있다면 책에서 제시한 솔루션을 따라해보면 반드시 효과가 있을 것이다. 발레를 배우는 사람들뿐 아니라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도 설득력 있는 티칭 교재로 큰 도움이 되어준다. 바 워크를 좀 더 쉽게 하고 센터 워크에서 훨씬 매끈하고 우아하게 발레를 하고 싶다면 레오타드, 타이츠, 슈즈와 함께 발레 가방 속에 『발레 바 워크 핸드북』을 꼭 챙겨두자. 발레 가기 전에 펼쳐보고, 발레 끝나고 다시 펼쳐보는, 또 하나의 발레 필수템으로 갖춰둘 만한 책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전편〉 '호흡'과 '몸의 연결'로 발레에 최적화된 몸 만들기
- 발레를 잘하고 싶다면 해야 할 것들
셀프 튜닝 1 호흡의 힘을 키우는 횡격막 스트레칭
셀프 튜닝 2 비틀어서 횡격막 스트레칭
셀프 튜닝 3 옆구리 늘려서 횡격막 스트레칭
셀프 튜닝 4 횡격막 스트레칭 : 턴 아웃 버전
셀프 튜닝 5 호흡과 팔을 이용하여 견갑골의 위치를 바로잡는다
셀프 튜닝 6 발등 굽혔다 펴기
셀프 튜닝 7 발가락 풀어주기
셀프 튜닝 8 골반을 세우면서 오금을 늘린다
셀프 튜닝 9 족태양방광경 활성화시키기
셀프 튜닝 10 손의 연동을 활성화시키자!
〈후편〉 '호흡'과 '몸의 연결'을 토대로 한 14가지 바 워크 비결
- 어렵거나 힘든 발레 동작을 잘하고 싶을 때 해야 할 것들
플리에 / 플리에가 힘들다면?
- 팔 동작을 함께 해주면 몸의 안쪽이 늘어나서 바닥을 밀어낼 수 있다!
캉브레 / 캉브레가 힘들다면?
를르베 / 를르베가 힘들다면?
탕뒤 / 탕뒤가 힘들다면?
주테 / 주테가 힘들다면?
롱 드 장브 아 테르 / 롱 드 장브 아 테르가 힘들다면?
쉬르 르 쿠드피에와 르티레 / 쿠드피에와 르티레가 힘들다면?
퐁뒤 / 퐁뒤가 힘들다면?
수트뉘 앙 트루낭 / 수트뉘가 힘들다면?
바트망 프라페 / 바트망 프라페가 힘들다면?
프티 바트망 / 프티 바트망이 힘들다면?
바트망 바튀 / 바트망 바튀가 힘들다면?
롱 드 장브 앙 레르 / 롱 드 장브 앙 레르가 힘들다면?
데블로페 / 데블로페가 힘들다면?
그랑 바트망 / 그랑 바트망이 힘들다면?
부록 - 바 워크 체크 포인트 일람표 / 이 책에 나오는 발레용어 원어 표기
〈전편〉 '호흡'과 '몸의 연결'로 발레에 최적화된 몸 만들기
- 발레를 잘하고 싶다면 해야 할 것들
셀프 튜닝 1 호흡의 힘을 키우는 횡격막 스트레칭
셀프 튜닝 2 비틀어서 횡격막 스트레칭
셀프 튜닝 3 옆구리 늘려서 횡격막 스트레칭
셀프 튜닝 4 횡격막 스트레칭 : 턴 아웃 버전
셀프 튜닝 5 호흡과 팔을 이용하여 견갑골의 위치를 바로잡는다
셀프 튜닝 6 발등 굽혔다 펴기
셀프 튜닝 7 발가락 풀어주기
셀프 튜닝 8 골반을 세우면서 오금을 늘린다
셀프 튜닝 9 족태양방광경 활성화시키기
셀프 튜닝 10 손의 연동을 활성화시키자!
〈후편〉 '호흡'과 '몸의 연결'을 토대로 한 14가지 바 워크 비결
- 어렵거나 힘든 발레 동작을 잘하고 싶을 때 해야 할 것들
플리에 / 플리에가 힘들다면?
- 팔 동작을 함께 해주면 몸의 안쪽이 늘어나서 바닥을 밀어낼 수 있다!
캉브레 / 캉브레가 힘들다면?
를르베 / 를르베가 힘들다면?
탕뒤 / 탕뒤가 힘들다면?
주테 / 주테가 힘들다면?
롱 드 장브 아 테르 / 롱 드 장브 아 테르가 힘들다면?
쉬르 르 쿠드피에와 르티레 / 쿠드피에와 르티레가 힘들다면?
퐁뒤 / 퐁뒤가 힘들다면?
수트뉘 앙 트루낭 / 수트뉘가 힘들다면?
바트망 프라페 / 바트망 프라페가 힘들다면?
프티 바트망 / 프티 바트망이 힘들다면?
바트망 바튀 / 바트망 바튀가 힘들다면?
롱 드 장브 앙 레르 / 롱 드 장브 앙 레르가 힘들다면?
데블로페 / 데블로페가 힘들다면?
그랑 바트망 / 그랑 바트망이 힘들다면?
부록 - 바 워크 체크 포인트 일람표 / 이 책에 나오는 발레용어 원어 표기
저자
저자
시마다 사토시
島田智史
일본 최고의 발레리나 전문 치료사. 1983년에 태어났다. 국가자격증인 침구사 자격을 취득하고 정형외과에서 근무했다. 2010년에 발레 동작 개선 전문 침술원 〈센신료지?心良治〉를 열고 지금까지 2만 명 이상을 치료했다. 인체의 해부학적 구조와 발레 동작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발레에 교정을 접목하여 발레리나는 물론, 취미 발레인들도 더욱 아름답고 정교한 동작을 할 수 있게끔 유연성을 높여주는 발레 스트레칭을 만들었다. 바 워크를 조금 더 쉽게 익힐 수 있는 원리도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발레 스트레칭』 등이 있다.
일본 최고의 발레리나 전문 치료사. 1983년에 태어났다. 국가자격증인 침구사 자격을 취득하고 정형외과에서 근무했다. 2010년에 발레 동작 개선 전문 침술원 〈센신료지?心良治〉를 열고 지금까지 2만 명 이상을 치료했다. 인체의 해부학적 구조와 발레 동작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발레에 교정을 접목하여 발레리나는 물론, 취미 발레인들도 더욱 아름답고 정교한 동작을 할 수 있게끔 유연성을 높여주는 발레 스트레칭을 만들었다. 바 워크를 조금 더 쉽게 익힐 수 있는 원리도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발레 스트레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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