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날개로
삶과 시대를 건너는 시의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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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화려함보다 깊은 울림
삶을 통과한 언어의 힘
『 영혼의 날개로 』
「영혼의 날개로」는 한 시인의 노년이 아니라 한 인간의 완성에 가까운 사유의 단계를 보여주는 시집이다. 이영하 시인의 시에는 삶을 관통해 온 시간의 밀도가 고스란히 스며 있다. 이 시집의 시들은 화려한 언어를 경계하고, 감정의 과잉을 스스로 절제한다. 그 절제는 결핍이 아니라 오히려 오랜 성찰 끝에 도달한 자유의 형식이다.
이영하 시인은 세계를 재단하지 않고, 인간을 단죄하지 않는다. 대신 그는 묻는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는가,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서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를.
「영혼의 날개로」에서 날개는 이상이나 초월의 상징이 아니다. 그것은 무너짐 이후에도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이며, 침묵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인간 정신의 마지막 형상이다.
이 시집은 시를 많이 읽은 독자에게도, 오랜만에 시를 다시 펼쳐 드는 독자에게도 동일한 울림을 건넨다. 그것은 기교가 아니라 삶을 진실하게 통과한 언어만이 가질 수 있는 힘이다.
「영혼의 날개로」는 한 시인의 개인사가 아니라 우리 시대를 살아온 한 세대의 정신적 자서전이며, 시가 여전히 인간을 정참하게 하는 가장 깊은 언어임을 조용히 증명한다.
하늘을 통과한 사람의 언어, 영혼의 중심을 세우다
이영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영혼의 날개로』는 단순한 시의 집적이 아니라, 한 인간이 평생에 걸쳐 다듬어 온 정신의 결정체이자 영혼의 비행 기록이다.
나는 공군사관학교 시절, 형과의 인연으로 시인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다. 엄정한 훈련과 규율 속에서도 그는 언제나 하늘을 올려다보는 사람이었고, 그 시선은 전역 이후에도 변함이 없었다. 다만 그 하늘이 이제는 전투기의 창공이 아니라 인간과 세계를 품는 정신의 창공으로 확장되었을 뿐이다.
그의 전작 『하늘에 닿은 날갯짓』이 도약과 의지의 서사였다면, 이번 『영혼의 날개로』는 보다 깊고 넓은 내면의 항로를 따라 비상한다. 시인은 삶의 고비마다 마주한 사랑과 책임, 절제와 관용, 그리고 시대를 향한 지성의 질문을 고요하면서도 단단한 언어로 길어 올린다. 화려한 수사보다 절제된 울림을 택하고, 격정보다 성찰을 앞세우는 그의 시 세계는 오랜 시간 숙성된 예술품과도 같다.
나는 예술품을 다루는 사람으로서 작품의 가치는 기술이나 형식 이전에 '정신의 밀도'에서 결정된다고 믿는다. 이 시집에는 그 밀도가 있다. 한 줄 한 줄에 삶을 통과한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책임의 무게와 따뜻한 온기가 배어 있다.
『영혼의 날개로』는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의 영혼은 지금 어디를 향해 날고 있는가? 그리고 조용히 일러준다. 높이 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끝내 추락하지 않을 중심을 지니는 일이라고.
이영하 시인의 이번 시집이 많은 이들에게 각자의 하늘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깊은 울림의 날개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비상보다 귀환을 말하는 시
이 시집은 날아오르기보다 되돌아오는 영혼의 비행에 관한 기록이다.
시인 이영하는 삶의 고도에서 세상을 내려다보기보다 끝내 사람 곁으로 착륙한다. 그의 시에는 절망을 과장하는 비명이 없고, 희망을 강요하는 구호도 없다. 다만 오래 살아본 자만이 얻을 수 있는 침묵의 깊이와 윤리의 온도가 있다.
『영혼의 날개로』에 실린 시편들은 사랑, 역사, 자연, 회복, 책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놀라울 만큼 절제된 언어로 견인한다. 특히 이 시집의 미덕은 개인의 서정을 사회의 질문으로 확장하면서도, 단 한 편의 시도 독자에게서 멀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시집에서 '날개'는 도피의 장치가 아니라 다시 타인의 고통 곁으로 돌아오기 위한 윤리의 기관이다. 그래서 이 시집을 덮고 난 뒤 독자는 위로받기보다 조용히 자신의 삶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된다.
『영혼의 날개로』는 지금 한국 시가 잃지 말아야 할 한 축이다. 품위 있는 사유와 책임 있는 서정을 끝까지 지켜낸, 깊고 단단한 시집이다.
#제1부
사랑은 아래로 흐른다
사랑은 늘 높은 곳에서 시작해 낮은 곳으로 흐른다.
그 흐름 속에서 우리는 비로소 사람을 배운다.
이 시들은 그리움과 온기,
그리고 성숙해지는 마음의 결을 기록한 흔적들이다.
이 부의 시들은 조용히 읽을수록 오래 마음에 머문다.
#제2부
자연은 먼저 말을 건넨다
강물과 바람, 별과 비는 늘 먼저 말을 건넨다.
시인은 그 소리를 받아 인간의 삶으로 옮긴다.
자연은 배경이 아니라 성찰의 거울이며,
이 시들은 자연을 통과해 인간을 위로한다.
#제3부
존재는 태도로 남는다
삶은 결국 무엇을 이루었는가보다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묻는다.
시인은 흔들리는 시간 속에서도 끝내 지켜야 할 품위와 책임을 노래한다.
이 시들은 존재를 증명하는 것은 말이 아니라 삶의 태도임을 보여준다.
오랜 성찰 끝에 다다른 단단한 마음이 조용한 울림으로 이어진다.
#제4부
침묵이 먼저 도착한다
침묵은 언제나 말보다 먼저 도착한다.
이 시들은 하루를 살아내는 마음의 각성에서 시작되었다.
익숙함 속에 묻힌 생각을 흔들어 깨우고,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언어들이다.
시인은 묻고, 독자는 그 질문 앞에 잠시 멈춘다.
#제5부
겸손한 노후, 남은 날들의 자세
이 시들은 개인을 넘어 시대를 향한 질문이다.
역사와 공동체, 책임과 희망을 다시 불러 세우는 언어들.
시인은 끝내 기도의 자리에서 펜을 내려놓는다.
삶을 통과한 언어의 힘
시는 언제나 제 삶보다 한 걸음 늦게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뒤처진 적은 없었습니다.
조종복을 입고 영공을 수호하기도 하고, 국경을 넘어 외교관으로 살아오면서 속도와 성취, 말과 설명에 익숙해졌습니다. 하지만 시를 쓰는 동안만큼은 비워야 오래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긴장을 건너는 동안에도 시는 제 안에서 조용히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말하지 못한 것들, 말하지 않으려 했던 것들, 그리고 결국 말해야 했던 것들이 이 책에 이르러 비로소 날개를 얻었습니다.
이 시집 『영혼의 날개로』는 잘 살아온 삶의 기록이 아니라 성찰하려 애썼던 시간의 흔적입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기 위해 시는 제게 필요했습니다.
이 시집이 누군가에게 정답이 아니라,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를 수 있는 하늘이 되기를 바랍니다.
- 〈책을 내면서〉 중에서
삶을 통과한 언어의 힘
『 영혼의 날개로 』
「영혼의 날개로」는 한 시인의 노년이 아니라 한 인간의 완성에 가까운 사유의 단계를 보여주는 시집이다. 이영하 시인의 시에는 삶을 관통해 온 시간의 밀도가 고스란히 스며 있다. 이 시집의 시들은 화려한 언어를 경계하고, 감정의 과잉을 스스로 절제한다. 그 절제는 결핍이 아니라 오히려 오랜 성찰 끝에 도달한 자유의 형식이다.
이영하 시인은 세계를 재단하지 않고, 인간을 단죄하지 않는다. 대신 그는 묻는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는가,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서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를.
「영혼의 날개로」에서 날개는 이상이나 초월의 상징이 아니다. 그것은 무너짐 이후에도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이며, 침묵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인간 정신의 마지막 형상이다.
이 시집은 시를 많이 읽은 독자에게도, 오랜만에 시를 다시 펼쳐 드는 독자에게도 동일한 울림을 건넨다. 그것은 기교가 아니라 삶을 진실하게 통과한 언어만이 가질 수 있는 힘이다.
「영혼의 날개로」는 한 시인의 개인사가 아니라 우리 시대를 살아온 한 세대의 정신적 자서전이며, 시가 여전히 인간을 정참하게 하는 가장 깊은 언어임을 조용히 증명한다.
하늘을 통과한 사람의 언어, 영혼의 중심을 세우다
이영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영혼의 날개로』는 단순한 시의 집적이 아니라, 한 인간이 평생에 걸쳐 다듬어 온 정신의 결정체이자 영혼의 비행 기록이다.
나는 공군사관학교 시절, 형과의 인연으로 시인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다. 엄정한 훈련과 규율 속에서도 그는 언제나 하늘을 올려다보는 사람이었고, 그 시선은 전역 이후에도 변함이 없었다. 다만 그 하늘이 이제는 전투기의 창공이 아니라 인간과 세계를 품는 정신의 창공으로 확장되었을 뿐이다.
그의 전작 『하늘에 닿은 날갯짓』이 도약과 의지의 서사였다면, 이번 『영혼의 날개로』는 보다 깊고 넓은 내면의 항로를 따라 비상한다. 시인은 삶의 고비마다 마주한 사랑과 책임, 절제와 관용, 그리고 시대를 향한 지성의 질문을 고요하면서도 단단한 언어로 길어 올린다. 화려한 수사보다 절제된 울림을 택하고, 격정보다 성찰을 앞세우는 그의 시 세계는 오랜 시간 숙성된 예술품과도 같다.
나는 예술품을 다루는 사람으로서 작품의 가치는 기술이나 형식 이전에 '정신의 밀도'에서 결정된다고 믿는다. 이 시집에는 그 밀도가 있다. 한 줄 한 줄에 삶을 통과한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책임의 무게와 따뜻한 온기가 배어 있다.
『영혼의 날개로』는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의 영혼은 지금 어디를 향해 날고 있는가? 그리고 조용히 일러준다. 높이 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끝내 추락하지 않을 중심을 지니는 일이라고.
이영하 시인의 이번 시집이 많은 이들에게 각자의 하늘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깊은 울림의 날개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비상보다 귀환을 말하는 시
이 시집은 날아오르기보다 되돌아오는 영혼의 비행에 관한 기록이다.
시인 이영하는 삶의 고도에서 세상을 내려다보기보다 끝내 사람 곁으로 착륙한다. 그의 시에는 절망을 과장하는 비명이 없고, 희망을 강요하는 구호도 없다. 다만 오래 살아본 자만이 얻을 수 있는 침묵의 깊이와 윤리의 온도가 있다.
『영혼의 날개로』에 실린 시편들은 사랑, 역사, 자연, 회복, 책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놀라울 만큼 절제된 언어로 견인한다. 특히 이 시집의 미덕은 개인의 서정을 사회의 질문으로 확장하면서도, 단 한 편의 시도 독자에게서 멀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시집에서 '날개'는 도피의 장치가 아니라 다시 타인의 고통 곁으로 돌아오기 위한 윤리의 기관이다. 그래서 이 시집을 덮고 난 뒤 독자는 위로받기보다 조용히 자신의 삶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된다.
『영혼의 날개로』는 지금 한국 시가 잃지 말아야 할 한 축이다. 품위 있는 사유와 책임 있는 서정을 끝까지 지켜낸, 깊고 단단한 시집이다.
#제1부
사랑은 아래로 흐른다
사랑은 늘 높은 곳에서 시작해 낮은 곳으로 흐른다.
그 흐름 속에서 우리는 비로소 사람을 배운다.
이 시들은 그리움과 온기,
그리고 성숙해지는 마음의 결을 기록한 흔적들이다.
이 부의 시들은 조용히 읽을수록 오래 마음에 머문다.
#제2부
자연은 먼저 말을 건넨다
강물과 바람, 별과 비는 늘 먼저 말을 건넨다.
시인은 그 소리를 받아 인간의 삶으로 옮긴다.
자연은 배경이 아니라 성찰의 거울이며,
이 시들은 자연을 통과해 인간을 위로한다.
#제3부
존재는 태도로 남는다
삶은 결국 무엇을 이루었는가보다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묻는다.
시인은 흔들리는 시간 속에서도 끝내 지켜야 할 품위와 책임을 노래한다.
이 시들은 존재를 증명하는 것은 말이 아니라 삶의 태도임을 보여준다.
오랜 성찰 끝에 다다른 단단한 마음이 조용한 울림으로 이어진다.
#제4부
침묵이 먼저 도착한다
침묵은 언제나 말보다 먼저 도착한다.
이 시들은 하루를 살아내는 마음의 각성에서 시작되었다.
익숙함 속에 묻힌 생각을 흔들어 깨우고,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언어들이다.
시인은 묻고, 독자는 그 질문 앞에 잠시 멈춘다.
#제5부
겸손한 노후, 남은 날들의 자세
이 시들은 개인을 넘어 시대를 향한 질문이다.
역사와 공동체, 책임과 희망을 다시 불러 세우는 언어들.
시인은 끝내 기도의 자리에서 펜을 내려놓는다.
삶을 통과한 언어의 힘
시는 언제나 제 삶보다 한 걸음 늦게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뒤처진 적은 없었습니다.
조종복을 입고 영공을 수호하기도 하고, 국경을 넘어 외교관으로 살아오면서 속도와 성취, 말과 설명에 익숙해졌습니다. 하지만 시를 쓰는 동안만큼은 비워야 오래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긴장을 건너는 동안에도 시는 제 안에서 조용히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말하지 못한 것들, 말하지 않으려 했던 것들, 그리고 결국 말해야 했던 것들이 이 책에 이르러 비로소 날개를 얻었습니다.
이 시집 『영혼의 날개로』는 잘 살아온 삶의 기록이 아니라 성찰하려 애썼던 시간의 흔적입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기 위해 시는 제게 필요했습니다.
이 시집이 누군가에게 정답이 아니라,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를 수 있는 하늘이 되기를 바랍니다.
- 〈책을 내면서〉 중에서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 4
프롤로그 · 6
추천사 · 7
헌시 · 11
영혼의 날개로 · 12
제1부 사랑은 아래로 흐른다
그대라는 계절 · 18
사랑은 아래로 흐른다 · 20
그대는 나의 봄눈 · 21
당신이라는 봄 · 22
사랑이라는 이름의 봄 · 24
억겁의 인연으로 만난 그대 · 26
첫사랑의 추억 · 28
첫눈 내리는 날의 연서(2) · 29
그대가 있으므로 · 30
영혼이 처음 날개를 느낀 날 · 32
그대는 내 푸른 하늘 · 33
여름에도 피는 사랑 · 34
가을, 익어가는 사랑 · 36
겨울, 지지 않는 사랑 · 38
사랑의 온도 · 40
사랑은 꺼지지 않는 온도 · 42
제2부 자연은 먼저 말을 건넨다
바람은 늘 옆에서 불었다 · 46
낙엽의 속삭임 · 48
물 위에 써 보는 사랑시 · 49
별과 달이 만나는 시간(2) · 50
하늘과 별과 바람(2) · 51
보이지 않는 날개로 · 52
비는 국경을 묻지 않는다 · 54
글자로 해부한 삶 · 55
글자로 해석한 삶(사람) · 56
일상의 기쁨 · 57
웃음이 보약 · 58
그리움 위에 피어 오른 꽃 · 59
사랑은 결국 기다림의 다른 이름 · 60
그대의 침묵이 나를 살렸다 · 61
사랑의 찬가 · 62
휴전선의 비가(悲歌) · 63
병오년, 적토마의 약속 · 64
불꽃은 아직 식지 않았다 · 65
불타는 금요일 · 66
병오년, 새해의 비전과 결심 · 67
세모를 맞으며 · 68
새벽 면벽 명상 · 69
내 영혼의 비상 · 70
시인으로 사는 법 · 71
제3부 존재는 태도로 남는다
미끄러운 경사 이론 · 74
포기하지 않는 자의 지도에는 길이 생긴다 · 76
인생은 방향보다 복원력이다 · 77
속도를 늦추는 기술 · 78
한 걸음 느려도 괜찮아 · 79
긍정의 기적 · 80
인생 항로의 우여곡절(2) · 81
나는 나에게로 건너왔다 · 82
인생을 재설계하라 · 83
세월의 뜨락에 서서 · 84
하늘이 말을 건네는 밤 · 85
하늘이 내린 수명, 천수 · 86
이승과 저승 사이에서(2) · 87
미래는 아직 어린 얼굴이다 · 88
침묵에도 방향이 있다 · 89
밤이면 밤마다 · 90
하루 86,400원 입금(2) · 91
말이라는 이름의 세 가지 무게 · 92
말은 남고, 사람은 사라진다 · 94
말의 세 얼굴 · 95
솔로몬의 지혜(2) · 96
브랜드의 가치 · 97
하늘과 땅, 하나의 충성 · 98
제4부 침묵이 먼저 도착한다
말과 교만 · 102
말, 말 그리고 말 · 103
마음 쓰레기 버리기 · 104
'나이'라는 미학 · 105
멘토와 롤모델(2) · 106
탈무드의 지혜(2) · 108
우생마사와 우보천리의 교훈 · 109
플라스틱의 고성방가 · 110
괴물 폭우와 지구의 몸살(2) · 112
산불과 기후 위기의 악순환 · 114
비가 오지 않는 대륙의 기도 · 115
귤주림은 국경을 묻지 않는다 · 116
사막을 건너는 법을 배웠을 뿐이다 · 117
빛의 상처, 무지개(2) · 118
갈대와 윤슬의 아침 식사 · 119
갈대와 윤슬의 아침 식사(2) · 120
나무는 서두르지 않고도 하늘에 닿는다 · 121
별은 길을 묻지 않는다 · 122
북두칠성과 남십자성 · 123
입추 · 124
나무는 나를 재촉하지 않는다 · 125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을 들으며 · 126
프롤로그 · 6
추천사 · 7
헌시 · 11
영혼의 날개로 · 12
제1부 사랑은 아래로 흐른다
그대라는 계절 · 18
사랑은 아래로 흐른다 · 20
그대는 나의 봄눈 · 21
당신이라는 봄 · 22
사랑이라는 이름의 봄 · 24
억겁의 인연으로 만난 그대 · 26
첫사랑의 추억 · 28
첫눈 내리는 날의 연서(2) · 29
그대가 있으므로 · 30
영혼이 처음 날개를 느낀 날 · 32
그대는 내 푸른 하늘 · 33
여름에도 피는 사랑 · 34
가을, 익어가는 사랑 · 36
겨울, 지지 않는 사랑 · 38
사랑의 온도 · 40
사랑은 꺼지지 않는 온도 · 42
제2부 자연은 먼저 말을 건넨다
바람은 늘 옆에서 불었다 · 46
낙엽의 속삭임 · 48
물 위에 써 보는 사랑시 · 49
별과 달이 만나는 시간(2) · 50
하늘과 별과 바람(2) · 51
보이지 않는 날개로 · 52
비는 국경을 묻지 않는다 · 54
글자로 해부한 삶 · 55
글자로 해석한 삶(사람) · 56
일상의 기쁨 · 57
웃음이 보약 · 58
그리움 위에 피어 오른 꽃 · 59
사랑은 결국 기다림의 다른 이름 · 60
그대의 침묵이 나를 살렸다 · 61
사랑의 찬가 · 62
휴전선의 비가(悲歌) · 63
병오년, 적토마의 약속 · 64
불꽃은 아직 식지 않았다 · 65
불타는 금요일 · 66
병오년, 새해의 비전과 결심 · 67
세모를 맞으며 · 68
새벽 면벽 명상 · 69
내 영혼의 비상 · 70
시인으로 사는 법 · 71
제3부 존재는 태도로 남는다
미끄러운 경사 이론 · 74
포기하지 않는 자의 지도에는 길이 생긴다 · 76
인생은 방향보다 복원력이다 · 77
속도를 늦추는 기술 · 78
한 걸음 느려도 괜찮아 · 79
긍정의 기적 · 80
인생 항로의 우여곡절(2) · 81
나는 나에게로 건너왔다 · 82
인생을 재설계하라 · 83
세월의 뜨락에 서서 · 84
하늘이 말을 건네는 밤 · 85
하늘이 내린 수명, 천수 · 86
이승과 저승 사이에서(2) · 87
미래는 아직 어린 얼굴이다 · 88
침묵에도 방향이 있다 · 89
밤이면 밤마다 · 90
하루 86,400원 입금(2) · 91
말이라는 이름의 세 가지 무게 · 92
말은 남고, 사람은 사라진다 · 94
말의 세 얼굴 · 95
솔로몬의 지혜(2) · 96
브랜드의 가치 · 97
하늘과 땅, 하나의 충성 · 98
제4부 침묵이 먼저 도착한다
말과 교만 · 102
말, 말 그리고 말 · 103
마음 쓰레기 버리기 · 104
'나이'라는 미학 · 105
멘토와 롤모델(2) · 106
탈무드의 지혜(2) · 108
우생마사와 우보천리의 교훈 · 109
플라스틱의 고성방가 · 110
괴물 폭우와 지구의 몸살(2) · 112
산불과 기후 위기의 악순환 · 114
비가 오지 않는 대륙의 기도 · 115
귤주림은 국경을 묻지 않는다 · 116
사막을 건너는 법을 배웠을 뿐이다 · 117
빛의 상처, 무지개(2) · 118
갈대와 윤슬의 아침 식사 · 119
갈대와 윤슬의 아침 식사(2) · 120
나무는 서두르지 않고도 하늘에 닿는다 · 121
별은 길을 묻지 않는다 · 122
북두칠성과 남십자성 · 123
입추 · 124
나무는 나를 재촉하지 않는다 · 125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을 들으며 · 126
저자
저자
이영하 이영하는 하늘을 지킨 전투조종사였고, 국경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한 외교관이었다. 이제는 시를 통해 사람과 시대를 기록하는 시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예비역 공군 준장으로 예편했으며, 주레바논 대한민국 특명전권대사를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후학을 가르쳤다.
시집 『하늘에 닿은 날갯짓』과 『영혼의 날개로』를 비롯해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한국문학상, 경기PEN문학상, 한국시문학대상, 박화목문학상 등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문학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인간과 사회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이어가고 있다.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예비역 공군 준장으로 예편했으며, 주레바논 대한민국 특명전권대사를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후학을 가르쳤다.
시집 『하늘에 닿은 날갯짓』과 『영혼의 날개로』를 비롯해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한국문학상, 경기PEN문학상, 한국시문학대상, 박화목문학상 등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문학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인간과 사회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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