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해한 순간을 씁니다
10년간 쌓은 메모, 나와 가족의 이야기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행복과 사랑이라는 단어를 다시금 느끼게 하는 책
또한 저자가 10년간 기록한 메모를 통해 비춰보는 그의 삶의 역사
또한 저자가 10년간 기록한 메모를 통해 비춰보는 그의 삶의 역사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정완영은 휴머니스트다!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며, 노모를 사랑한다. 그리고 그의 주변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한다. 그 모습이 일반적인 것 같지만 일반적이지 않다. 특별한 사랑을 주고 행복을 가꿔나가는 사람이다.
행복을 추구하는 건 그리 쉽지않다. 그리고 시간의 흐름 속에 사랑이 더 단단히 지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저자는 일반적인 행복을 꿈꾸는 듯 하지만 요즘 흔치 않은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삶을 만들어 가는 휴머니스트다. 그러면서도 저자는 '관계를 더 돈독히 하자'라는 바람을 이 책을 통해 밝힌다.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고 연락하며 SNS를 통해 연락하자는 사람 살아가는 냄새가 물씬 묻어나길 바라고 바란다.
"남은 인생에 어머니를 모시고 살날이 며칠이나 될까? 매일 어머니를 업고 다녀야 할 판이다."라고 한다. 어머니를 모시고 지내는 것이 행복하다는 정완영! 어머니 모실 수 있는 시간이 더 오래이기를 소망하고, 그 시간들이 행복하다라는 휴머니스트! 이 책 속에서 일반적이지 않은 그의 사랑법을 소개 받기를 추천한다.
또한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30여년간 근무하면서 체득한 메모습관을 통해 그 만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천재의 기억보다 바보의 메모가 정확합니다. 기억하려는 천재보다 메모하려는 바보가 되고 싶다"고 밝힌다. 그 만큼 메모하는 습관을 통해 그가 살아온 삶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이 책도 정완영이 쌓은 메모의 산물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당부한다. "당신도 오늘부터 메모하라. 메모가 10년 쌓이면 책이 된다. 당장!"
저자는 이 책이 마치 옷을 걸치지 않은 속살을 내보이는 것과 쑥스럽다고 말하고 있지만 거짓없고 꾸밈없는얘기들을 한줄 한줄 써내려갔다.
특별하지 않지만 특별한 정완영의 사랑법을 이 책을 통해 깨닫고 느끼실 것을 적극 추천한다.
행복을 추구하는 건 그리 쉽지않다. 그리고 시간의 흐름 속에 사랑이 더 단단히 지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저자는 일반적인 행복을 꿈꾸는 듯 하지만 요즘 흔치 않은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삶을 만들어 가는 휴머니스트다. 그러면서도 저자는 '관계를 더 돈독히 하자'라는 바람을 이 책을 통해 밝힌다.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고 연락하며 SNS를 통해 연락하자는 사람 살아가는 냄새가 물씬 묻어나길 바라고 바란다.
"남은 인생에 어머니를 모시고 살날이 며칠이나 될까? 매일 어머니를 업고 다녀야 할 판이다."라고 한다. 어머니를 모시고 지내는 것이 행복하다는 정완영! 어머니 모실 수 있는 시간이 더 오래이기를 소망하고, 그 시간들이 행복하다라는 휴머니스트! 이 책 속에서 일반적이지 않은 그의 사랑법을 소개 받기를 추천한다.
또한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30여년간 근무하면서 체득한 메모습관을 통해 그 만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천재의 기억보다 바보의 메모가 정확합니다. 기억하려는 천재보다 메모하려는 바보가 되고 싶다"고 밝힌다. 그 만큼 메모하는 습관을 통해 그가 살아온 삶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이 책도 정완영이 쌓은 메모의 산물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당부한다. "당신도 오늘부터 메모하라. 메모가 10년 쌓이면 책이 된다. 당장!"
저자는 이 책이 마치 옷을 걸치지 않은 속살을 내보이는 것과 쑥스럽다고 말하고 있지만 거짓없고 꾸밈없는얘기들을 한줄 한줄 써내려갔다.
특별하지 않지만 특별한 정완영의 사랑법을 이 책을 통해 깨닫고 느끼실 것을 적극 추천한다.
목차
목차
?
1. 돌이켜보니
나는 삼성에서 메모하는 습관을 배웠다 12
14
무미건조하게 살아가는 반성문 18
21
55년 전 글쓰기 23
시집 잘 오셨어요 25
된장 할머니 28
딸 편지(1) 31
한 가족이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 33
쫓겨날 뻔했다 35
결혼식 축사(1) 37
육 남매 40
당호-소요당 42
동상이몽(同床異夢) 44
두릅나무 10주 46
1981년 연중 목표 50
보고 싶은 동생 미영, 도영에게 53
아들 편지(정상일 일병) 56
사랑합니다, 평택지점 직원들게 58
이미경 님 감사합니다 60
아내에게 감사장을 62
아내의 생일, 편지 64
내가 아직도 담배를 피운다면 66
58년 개띠 68
문지원(1)
막내딸 독립
2. 이리 보고, 저리 생각해보기
거울도 거짓말을 하나 72
상속포기 동의서 해프닝 74
아빠의 꼬드김에 넘어간 막내딸, 그러나 76
열세 번 이사 다니기 78
아호 80
막내딸 결혼식 축가(1) 83
평생직장 평생직업 86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아들 88
나의 운동(1) 90
그 친구 잘살던데요 92
봄옷이 헐렁하네 94
상사 계급장 96
아버지 별세 1주기 추도문 98
100
남매 102
104
동행 복권 106
올케한테 잘해 108
며느리 좋네요 110
목욕탕 갈 때 아내는 자동차 키를 챙긴다 112
아내의 여행 114
연말 편지(아내에게) 115
지구를 사랑해요 117
어려운 결정 120
바지 뒷주머니 손수건 122
나의 운동(2) 124
예순다섯의 소회
그도 나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할까?
3. 이곳저곳 노닐다
입구 산악회 130
시와 그림 그리고 무용 133
애인과 짧은 데이트(1) 135
애인과 짧은 데이트(2) 138
애인과 짧은 데이트(3) 141
막내딸 결혼식 축가(2) 143
외가 산소 방문 145
출렁다리 147
나는 행복합니다 149
가산사 151
154
계절 모르는 가을 장미 155
157
일요일 풍경 160
작은아들 저녁 사주기 162
당구 마음대로 안 되네 164
목욕탕의 어느 부자 166
어머니 모시고 용암사 참배
어머니께서 예전 같지 않아요
4. 고맙습니다
국가유공자 170
러브하우스 173
딸 편지(2) 176
장가 잘 들었다 179
쌍발 프로펠러 비행기 181
결혼식 축사(2) 184
망측스러워라 187
감사드리는 글귀(1981. 1. 16) 일등병 정완영 189
퇴직 인사 195
큰딸(상미) 고맙습니다 197
작은딸(상아) 사랑합니다 199
조문 답례 인사 201
큰외삼촌 80회 생신 축하드립니다 203
고맙습니다 206
옥천군청 직원, 현하영 님 고맙습니다 208
역시 옥천은 따뜻한 정이 흐르네요 210
감사장 212
월급 버러지 214
문지원(2) 216
어느 후배 님의 추석 안부 218
상일 아빠! 안녕하세요? 220
2017년 장인어른 별세 222
장모님을 보내드리고 224
5. 바라고, 소망합니다
어머니 어깨 좀 펴세요 228
병역명문가 집안 230
아버지 사진 보면서 대화하기 232
어머니의 친구 그네 234
아쉬움과 홀가분함 237
어머니가 아들보고 동생이라 하시네, 치매이신가? 239
나의 운동(3) 242
빠르게 돌아가는 시곗바늘 244
봉송(封送) 246
꿈 이야기 248
올 것이 왔다 250
가족들에게 보내는 연말 편지 253
어머니 모시고 2년 256
무릎팍 도사 258
나의 형이 되어주실래요? 262
그 사람 술 마실 줄 아나? 264
할아버지 할머니 100번 찾아뵙기 267
아내의 소박한 꿈 269
요즈음 행복합니다 272
?
?
1. 돌이켜보니
나는 삼성에서 메모하는 습관을 배웠다 12
14
무미건조하게 살아가는 반성문 18
21
55년 전 글쓰기 23
시집 잘 오셨어요 25
된장 할머니 28
딸 편지(1) 31
한 가족이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 33
쫓겨날 뻔했다 35
결혼식 축사(1) 37
육 남매 40
당호-소요당 42
동상이몽(同床異夢) 44
두릅나무 10주 46
1981년 연중 목표 50
보고 싶은 동생 미영, 도영에게 53
아들 편지(정상일 일병) 56
사랑합니다, 평택지점 직원들게 58
이미경 님 감사합니다 60
아내에게 감사장을 62
아내의 생일, 편지 64
내가 아직도 담배를 피운다면 66
58년 개띠 68
문지원(1)
막내딸 독립
2. 이리 보고, 저리 생각해보기
거울도 거짓말을 하나 72
상속포기 동의서 해프닝 74
아빠의 꼬드김에 넘어간 막내딸, 그러나 76
열세 번 이사 다니기 78
아호 80
막내딸 결혼식 축가(1) 83
평생직장 평생직업 86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아들 88
나의 운동(1) 90
그 친구 잘살던데요 92
봄옷이 헐렁하네 94
상사 계급장 96
아버지 별세 1주기 추도문 98
100
남매 102
104
동행 복권 106
올케한테 잘해 108
며느리 좋네요 110
목욕탕 갈 때 아내는 자동차 키를 챙긴다 112
아내의 여행 114
연말 편지(아내에게) 115
지구를 사랑해요 117
어려운 결정 120
바지 뒷주머니 손수건 122
나의 운동(2) 124
예순다섯의 소회
그도 나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할까?
3. 이곳저곳 노닐다
입구 산악회 130
시와 그림 그리고 무용 133
애인과 짧은 데이트(1) 135
애인과 짧은 데이트(2) 138
애인과 짧은 데이트(3) 141
막내딸 결혼식 축가(2) 143
외가 산소 방문 145
출렁다리 147
나는 행복합니다 149
가산사 151
154
계절 모르는 가을 장미 155
157
일요일 풍경 160
작은아들 저녁 사주기 162
당구 마음대로 안 되네 164
목욕탕의 어느 부자 166
어머니 모시고 용암사 참배
어머니께서 예전 같지 않아요
4. 고맙습니다
국가유공자 170
러브하우스 173
딸 편지(2) 176
장가 잘 들었다 179
쌍발 프로펠러 비행기 181
결혼식 축사(2) 184
망측스러워라 187
감사드리는 글귀(1981. 1. 16) 일등병 정완영 189
퇴직 인사 195
큰딸(상미) 고맙습니다 197
작은딸(상아) 사랑합니다 199
조문 답례 인사 201
큰외삼촌 80회 생신 축하드립니다 203
고맙습니다 206
옥천군청 직원, 현하영 님 고맙습니다 208
역시 옥천은 따뜻한 정이 흐르네요 210
감사장 212
월급 버러지 214
문지원(2) 216
어느 후배 님의 추석 안부 218
상일 아빠! 안녕하세요? 220
2017년 장인어른 별세 222
장모님을 보내드리고 224
5. 바라고, 소망합니다
어머니 어깨 좀 펴세요 228
병역명문가 집안 230
아버지 사진 보면서 대화하기 232
어머니의 친구 그네 234
아쉬움과 홀가분함 237
어머니가 아들보고 동생이라 하시네, 치매이신가? 239
나의 운동(3) 242
빠르게 돌아가는 시곗바늘 244
봉송(封送) 246
꿈 이야기 248
올 것이 왔다 250
가족들에게 보내는 연말 편지 253
어머니 모시고 2년 256
무릎팍 도사 258
나의 형이 되어주실래요? 262
그 사람 술 마실 줄 아나? 264
할아버지 할머니 100번 찾아뵙기 267
아내의 소박한 꿈 269
요즈음 행복합니다 272
?
?
저자
저자
정완영
1958년 대전출생
대전대학교 경영학 석사
삼성전자 33년 근무(인사, 마케팅, 영업)
전) 영동옥천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현)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옥천군협의회 회장
대전대학교 경영학 석사
삼성전자 33년 근무(인사, 마케팅, 영업)
전) 영동옥천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현)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옥천군협의회 회장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