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선교
삶으로 드리는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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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의 신앙을 월요일의 일터로! 냉혹한 정글 같은 직장을 거룩한 성소로 바꾸는 '세속의 십자가 군병'들을 위한 완벽한 지침서"
"나를 힘들게 하는 직장 동료, 어떻게 대해야 할까?" 이 책은 수많은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매일 아침 출근길에 품는 가장 현실적인 고민에서 출발한 신학적 답변이다. 많은 성도들이 주일에는 뜨겁게 예배하지만, 월요일 일터에 들어서는 순간 철저한 '정글의 법칙'에 순응하며 신앙과 삶의 괴리를 겪는다.
『일터선교 : 삶으로 드리는 예배』는 이러한 성속(聖俗) 이원론을 과감히 깨뜨린다. 저자는 일터선교가 단순히 직장에서 전도지를 돌리는 '지리적 확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가 세속의 영역으로 침투하는 복음의 '영역적 확장'임을 강력하게 선언한다.
이 책은 성경이 말하는 일의 의미부터 시작하여(1부), 일터선교의 주체인 평신도의 정체성을 재조명하고(2부), 모라비안, 위그노, 동인도회사 사목, 한국의 1004 군인교회 등 역사 속에서 일터를 선교지로 삼았던 놀라운 발자취를 추적한다(3부). 더 나아가 AI 시대라는 거대한 기술적 전환기 속에서 크리스천들이 노동의 의미를 어떻게 지켜내고 일터 영성을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현대적이고 날카로운 통찰을 제공한다(4부). 당신의 평범한 사무실 책상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예배의 자리로 변화하는 기적을 이 책을 통해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나를 힘들게 하는 직장 동료, 어떻게 대해야 할까?" 이 책은 수많은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매일 아침 출근길에 품는 가장 현실적인 고민에서 출발한 신학적 답변이다. 많은 성도들이 주일에는 뜨겁게 예배하지만, 월요일 일터에 들어서는 순간 철저한 '정글의 법칙'에 순응하며 신앙과 삶의 괴리를 겪는다.
『일터선교 : 삶으로 드리는 예배』는 이러한 성속(聖俗) 이원론을 과감히 깨뜨린다. 저자는 일터선교가 단순히 직장에서 전도지를 돌리는 '지리적 확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가 세속의 영역으로 침투하는 복음의 '영역적 확장'임을 강력하게 선언한다.
이 책은 성경이 말하는 일의 의미부터 시작하여(1부), 일터선교의 주체인 평신도의 정체성을 재조명하고(2부), 모라비안, 위그노, 동인도회사 사목, 한국의 1004 군인교회 등 역사 속에서 일터를 선교지로 삼았던 놀라운 발자취를 추적한다(3부). 더 나아가 AI 시대라는 거대한 기술적 전환기 속에서 크리스천들이 노동의 의미를 어떻게 지켜내고 일터 영성을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현대적이고 날카로운 통찰을 제공한다(4부). 당신의 평범한 사무실 책상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예배의 자리로 변화하는 기적을 이 책을 통해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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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추천사 이어서]
이 책을 펼치자마자 단숨에 읽게 되었습니다. 페이지를 더할수록 '삶으로 드리는 예배'와 '일터선교'를 위해 저자가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며 씨름해 왔는가에 대한 공감이 내 안에서 점점 더 커지며 파장을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 소중한 책을 다음과 같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일터 현장에서부터 시작된 책입니다. 그래서 문제의식과 해결 과제에 대한 이해가 매우 명료한 책입니다. 둘째, '일터신학'이라는 비교적 새로운 분야를 성경신학적, 역사신학적, 그리고 실천신학적으로 이해하며 '일터선교' 연구에 토대를 놓은 책입니다. 셋째, 총체적 복음 또는 공적 복음 차원에서 신앙생활과 목회와 선교에 대한 실천적 영성의 범위를 확대시켜 주는 책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평신도들은 물론 신학생과 목회자와 선교사들께 필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유광철(안산제자교회 담임목사, 전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이 책은 일터를 신앙의 주변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이 표현되는 선교의 중심 무대로 재정의한 책입니다. 성경과 역사, 그리고 오늘의 현실을 종합한 이 책은 성과 속이라는 이원론을 넘어서는 신학적 통찰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평범한 일상의 일을 예배와 소명으로 회복시키는 데 탁월한 길잡이가 분명합니다. 신학자와 목회자뿐 아니라 신앙과 일을 분리하지 않으려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깊은 도전을 줄 것입니다.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혀야 할 귀중한 저작으로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구성모(알파인국제대학교 총장, 전 성결대학교 교수)
일터신학 영역에서 독자들에게 '일과 일터'에 대한 올바른 성경적 이해와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실제 안내서'가 세상에 나오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자는 '새로운 피조물'(고후 5:17)이라는 정체성을 가진 그리스도인에게 '일과 일터'에 대한 성경적 이해를 갖도록 도와줍니다. 일은 단순히 생존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성직(聖職, 고전 10:31)이며, 그리스도인은 일터에서 '빛과 소금'으로서 부패를 막고 맛을 내며 어둠을 밝히는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한국교회 구성원의 98%를 차지하는 일터 교인들에게 큰 길잡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김승호(캄보디아 장로교신학대학 초빙교수, 전 한국성서대학교 선교학 교수)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에서 일터 사역자이자 신학자로 거듭난 저자의 땀과 눈물이 빚어낸 결실입니다. 주일의 예배와 일터의 삶이 분리된 채 방향을 잃었던 우리의 현실을 깊이 돌아보게 합니다. 저자가 치열한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정립한 일터신학은,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확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혜를 제공합니다. 삶의 현장을 하나님 나라로 바꾸길 소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김영민(대원교회 담임목사, 전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 책은 우리가 매일 나가는 일터를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의 자리로 새롭게 정의해 줍니다. 성경적인 원리는 물론 역사 속 믿음의 선배들이 일터를 통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켜 왔는지가 담겨 있어 읽다 보면 일터가 가장 생생한 선교지임을 깨닫게 됩니다. 교회와 목회자, 평신도가 일터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에 동참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삶의 현장을 거룩한 예배의 처소로 바꾸길 소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윤승범(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장, 성결대학교 교수)
이 책은 주일에 고백한 믿음이 월요일의 직장과 삶의 자리에서는 흔들리는 현실 앞에서, 성경과 성도를 사랑하는 치열한 목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따뜻하면서도 분명한 길을 제시합니다. 일터를 그저 먹고사는 공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스리시고 일하시는 예배의 자리로 바라보게 하며, 우리 안에 굳어 있던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나누는 이원론의 벽을 차분히 허물어 줍니다. 성경과 교회사, 그리고 오늘의 사회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설명은 일터선교가 잠깐의 흐름이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임을 확실하게 깨닫게 합니다. 특히 AI 시대라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그리스도인의 존엄과 부르심을 놓치지 않도록 안내하는 부분은 목회자와 성도 모두에게 바른 방향을 찾도록 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강단의 설교와 제자훈련 현장에서, 그리고 수많은 성도들의 일상 속에서 오래도록 곁에 두고 읽게 될 든든한 신앙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김은수(온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일터선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사역한 경험과 학문의 전당에서 일터선교에 대한 애정을 함께 겸비한 명실상부한 일터선교 전문가입니다. 구심적 선교가 중요해지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을 자신의 영역의 선교사로 부르고 계십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본 저서는 독자들이 일터를 하나님의 선교가 이루어지는 거룩한 삶의 현장으로 이해하도록 도울 수 있도록 시의적절하게 저술된 책입니다. 본서는 직장선교가 선택이 아니라 복음의 총체성에 근거한 필연적 사명임을 성경적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하며, 성경적 일 신학을 통해 소명을 예배로 이해하도록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모라비안 공동체부터 한국의 산업선교에 이르기까지 풍성한 역사적 사례는 일터를 통한 복음의 능력을 생생하게 보여줄 뿐 아니라, AI 시대의 기술, 인간, 하나님에 대한 성찰은 오늘의 현실적 과제에 깊이 응답합니다. 본서는 신학과 실천을 탁월하게 연결한 학문적이면서도 목회적인 저작이기에 목회자, 신학생, 직장인, 선교 사역자 모두에게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권효상(고려신학대학원 선교학 교수)
우리 그리스도인 모두는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고 파송받은 삶의 선교사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인으로서 자신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삶의 선교지 중의 한 곳인 직장에서 어떻게 복음적 삶을 살아갈 것인가는 가장 큰 고민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에 유경하 박사의 이 책이 참으로 이 부분에서 고민하고 있을 많은 직장인 그리스도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에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노주섭(신내제일교회 담임목사)
교회는 부르심을 따라 모이고, 다시 사명을 받아 세상으로 흩어져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교회 안에서 사역할 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성도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을 경험하며, 이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저자는 일터라는 현장에서 선교가 가능하도록 교회와 사목자, 평신도의 동역을 강조합니다. 더 나아가 이들이 함께 동역하여 자신이 있는 모든 곳과 모든 시간 속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를 요청합니다. 일터선교의 동역과 열정을 회복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정홍섭(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원목)
내가 알고 있는 유경하 박사는 일터선교와 일터영성을 삶으로 살아낸 학자입니다. 이 책은 일터의 가치와 선교의 가치를 성경적·역사적 맥락 속에서 체계적으로 안내합니다. 신앙과 직업 사이에서 갈등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읽으며 '일터선교의 학문적 정석'이라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일터는 더 이상 신앙의 방해물이 아니라 하나님을 가장 실제적으로 만나는 거룩한 자리로 재발견하게 됩니다. 일터에서의 신앙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반드시 읽어볼 만한, 우리 시대의 중요한 책이라 추천합니다.
황기(세종 베다니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중화침례신학교 교수)
현재 한국교회에 필요한 것이 '세상 속 제자도'입니다. 바로 그중의 하나가 일터선교인데, 이번에 유경하 박사께서 『일터선교: 삶으로 드리는 예배』를 출간하게 되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내용이 풍부합니다. 성경은 일터선교를 어떻게 기록하는지, 역사에서 읽는 일터선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다룹니다. 둘째, 리서치가 탁월합니다. 이 책은 총 202개의 참고자료를 사용했는데 일터선교에서는 최고 수준입니다. 셋째, 경험이 녹아있는 글입니다. 저자는 오랫동안 이랜드 사목 경험이 있는 터라 글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이 책을 통해 브리스가와 아굴라, 뵈뵈와 같이 이웃을 따뜻하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터선교사가 세워지길 소망하며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안희열(한국침례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 전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장)
크리스천 직장인과 사업가들을 주인공으로 한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PD로서, 자신의 일터에서 세상의 성공 논리와 타협하지 않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선교적 삶을 살아내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터선교에 대한 개념과 국내외 역사는 물론, 일터선교 현황, AI 시대를 맞이한 일터선교의 쟁점 등을 총망라한 유용한 길라잡이로, 일터선교에 대해 다양한 관점과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한 크리스천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송섭(더바인미디어 대표, 전 CTS TV PD)
이 책을 펼치자마자 단숨에 읽게 되었습니다. 페이지를 더할수록 '삶으로 드리는 예배'와 '일터선교'를 위해 저자가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며 씨름해 왔는가에 대한 공감이 내 안에서 점점 더 커지며 파장을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 소중한 책을 다음과 같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일터 현장에서부터 시작된 책입니다. 그래서 문제의식과 해결 과제에 대한 이해가 매우 명료한 책입니다. 둘째, '일터신학'이라는 비교적 새로운 분야를 성경신학적, 역사신학적, 그리고 실천신학적으로 이해하며 '일터선교' 연구에 토대를 놓은 책입니다. 셋째, 총체적 복음 또는 공적 복음 차원에서 신앙생활과 목회와 선교에 대한 실천적 영성의 범위를 확대시켜 주는 책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평신도들은 물론 신학생과 목회자와 선교사들께 필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유광철(안산제자교회 담임목사, 전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이 책은 일터를 신앙의 주변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이 표현되는 선교의 중심 무대로 재정의한 책입니다. 성경과 역사, 그리고 오늘의 현실을 종합한 이 책은 성과 속이라는 이원론을 넘어서는 신학적 통찰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평범한 일상의 일을 예배와 소명으로 회복시키는 데 탁월한 길잡이가 분명합니다. 신학자와 목회자뿐 아니라 신앙과 일을 분리하지 않으려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깊은 도전을 줄 것입니다.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혀야 할 귀중한 저작으로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구성모(알파인국제대학교 총장, 전 성결대학교 교수)
일터신학 영역에서 독자들에게 '일과 일터'에 대한 올바른 성경적 이해와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실제 안내서'가 세상에 나오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자는 '새로운 피조물'(고후 5:17)이라는 정체성을 가진 그리스도인에게 '일과 일터'에 대한 성경적 이해를 갖도록 도와줍니다. 일은 단순히 생존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성직(聖職, 고전 10:31)이며, 그리스도인은 일터에서 '빛과 소금'으로서 부패를 막고 맛을 내며 어둠을 밝히는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한국교회 구성원의 98%를 차지하는 일터 교인들에게 큰 길잡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김승호(캄보디아 장로교신학대학 초빙교수, 전 한국성서대학교 선교학 교수)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에서 일터 사역자이자 신학자로 거듭난 저자의 땀과 눈물이 빚어낸 결실입니다. 주일의 예배와 일터의 삶이 분리된 채 방향을 잃었던 우리의 현실을 깊이 돌아보게 합니다. 저자가 치열한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정립한 일터신학은,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확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혜를 제공합니다. 삶의 현장을 하나님 나라로 바꾸길 소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김영민(대원교회 담임목사, 전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 책은 우리가 매일 나가는 일터를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의 자리로 새롭게 정의해 줍니다. 성경적인 원리는 물론 역사 속 믿음의 선배들이 일터를 통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켜 왔는지가 담겨 있어 읽다 보면 일터가 가장 생생한 선교지임을 깨닫게 됩니다. 교회와 목회자, 평신도가 일터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에 동참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삶의 현장을 거룩한 예배의 처소로 바꾸길 소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윤승범(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장, 성결대학교 교수)
이 책은 주일에 고백한 믿음이 월요일의 직장과 삶의 자리에서는 흔들리는 현실 앞에서, 성경과 성도를 사랑하는 치열한 목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따뜻하면서도 분명한 길을 제시합니다. 일터를 그저 먹고사는 공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스리시고 일하시는 예배의 자리로 바라보게 하며, 우리 안에 굳어 있던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나누는 이원론의 벽을 차분히 허물어 줍니다. 성경과 교회사, 그리고 오늘의 사회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설명은 일터선교가 잠깐의 흐름이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임을 확실하게 깨닫게 합니다. 특히 AI 시대라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그리스도인의 존엄과 부르심을 놓치지 않도록 안내하는 부분은 목회자와 성도 모두에게 바른 방향을 찾도록 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강단의 설교와 제자훈련 현장에서, 그리고 수많은 성도들의 일상 속에서 오래도록 곁에 두고 읽게 될 든든한 신앙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김은수(온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일터선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사역한 경험과 학문의 전당에서 일터선교에 대한 애정을 함께 겸비한 명실상부한 일터선교 전문가입니다. 구심적 선교가 중요해지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을 자신의 영역의 선교사로 부르고 계십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본 저서는 독자들이 일터를 하나님의 선교가 이루어지는 거룩한 삶의 현장으로 이해하도록 도울 수 있도록 시의적절하게 저술된 책입니다. 본서는 직장선교가 선택이 아니라 복음의 총체성에 근거한 필연적 사명임을 성경적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하며, 성경적 일 신학을 통해 소명을 예배로 이해하도록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모라비안 공동체부터 한국의 산업선교에 이르기까지 풍성한 역사적 사례는 일터를 통한 복음의 능력을 생생하게 보여줄 뿐 아니라, AI 시대의 기술, 인간, 하나님에 대한 성찰은 오늘의 현실적 과제에 깊이 응답합니다. 본서는 신학과 실천을 탁월하게 연결한 학문적이면서도 목회적인 저작이기에 목회자, 신학생, 직장인, 선교 사역자 모두에게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권효상(고려신학대학원 선교학 교수)
우리 그리스도인 모두는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고 파송받은 삶의 선교사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인으로서 자신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삶의 선교지 중의 한 곳인 직장에서 어떻게 복음적 삶을 살아갈 것인가는 가장 큰 고민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에 유경하 박사의 이 책이 참으로 이 부분에서 고민하고 있을 많은 직장인 그리스도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에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노주섭(신내제일교회 담임목사)
교회는 부르심을 따라 모이고, 다시 사명을 받아 세상으로 흩어져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교회 안에서 사역할 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성도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을 경험하며, 이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저자는 일터라는 현장에서 선교가 가능하도록 교회와 사목자, 평신도의 동역을 강조합니다. 더 나아가 이들이 함께 동역하여 자신이 있는 모든 곳과 모든 시간 속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를 요청합니다. 일터선교의 동역과 열정을 회복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정홍섭(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원목)
내가 알고 있는 유경하 박사는 일터선교와 일터영성을 삶으로 살아낸 학자입니다. 이 책은 일터의 가치와 선교의 가치를 성경적·역사적 맥락 속에서 체계적으로 안내합니다. 신앙과 직업 사이에서 갈등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읽으며 '일터선교의 학문적 정석'이라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일터는 더 이상 신앙의 방해물이 아니라 하나님을 가장 실제적으로 만나는 거룩한 자리로 재발견하게 됩니다. 일터에서의 신앙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반드시 읽어볼 만한, 우리 시대의 중요한 책이라 추천합니다.
황기(세종 베다니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중화침례신학교 교수)
현재 한국교회에 필요한 것이 '세상 속 제자도'입니다. 바로 그중의 하나가 일터선교인데, 이번에 유경하 박사께서 『일터선교: 삶으로 드리는 예배』를 출간하게 되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내용이 풍부합니다. 성경은 일터선교를 어떻게 기록하는지, 역사에서 읽는 일터선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다룹니다. 둘째, 리서치가 탁월합니다. 이 책은 총 202개의 참고자료를 사용했는데 일터선교에서는 최고 수준입니다. 셋째, 경험이 녹아있는 글입니다. 저자는 오랫동안 이랜드 사목 경험이 있는 터라 글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이 책을 통해 브리스가와 아굴라, 뵈뵈와 같이 이웃을 따뜻하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터선교사가 세워지길 소망하며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안희열(한국침례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 전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장)
크리스천 직장인과 사업가들을 주인공으로 한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PD로서, 자신의 일터에서 세상의 성공 논리와 타협하지 않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선교적 삶을 살아내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터선교에 대한 개념과 국내외 역사는 물론, 일터선교 현황, AI 시대를 맞이한 일터선교의 쟁점 등을 총망라한 유용한 길라잡이로, 일터선교에 대해 다양한 관점과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한 크리스천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송섭(더바인미디어 대표, 전 CTS TV PD)
목차
목차
Introduction
제1부 성경으로 보는 일터선교의 토대
1장 왜 일터선교인가?
2장 성경에 나타난 일의 의미
3장 복음의 총체성과 일터선교
4장 일터선교와 하나님의 섭리
제2부 일터선교의 실천적 주체들
1장 교회: 일터선교의 신학적 공급처
2장 세상 속 목회자: 채플린
3장 평신도: 세속의 십자가 군병
제3부 역사로 읽는 일터선교의 발자취
1장 모라비안: 멈추지 않는 선교 엔진
2장 유럽의 지형을 바꾼 위그노: 근대를 연 앙트레프레너
3장 동인도회사와 선교: 세속기관과 신앙의 동행
4장 클래펌파의 노예무역 폐지와 인도 선교
5장 미국 비즈니스와 부흥
6장 대한민국 국군과 군선교
7장 한국의 산업전도
8장 해외 일터선교 단체와 현대적 실천 사례
9장 한국 일터선교 단체와 현대적 실천 사례
10장 타종교의 일터선교 실천 사례
제4부 오늘의 일터선교: 적용과 쟁점
1장 일터영성: 신앙과 일의 통합 실천
2장 AI 시대의 인간, 기술, 하나님
3장 일터선교사란 누구인가
4장 하나님이 계시는 일터: 일을 통한 예배
에필로그
제1부 성경으로 보는 일터선교의 토대
1장 왜 일터선교인가?
2장 성경에 나타난 일의 의미
3장 복음의 총체성과 일터선교
4장 일터선교와 하나님의 섭리
제2부 일터선교의 실천적 주체들
1장 교회: 일터선교의 신학적 공급처
2장 세상 속 목회자: 채플린
3장 평신도: 세속의 십자가 군병
제3부 역사로 읽는 일터선교의 발자취
1장 모라비안: 멈추지 않는 선교 엔진
2장 유럽의 지형을 바꾼 위그노: 근대를 연 앙트레프레너
3장 동인도회사와 선교: 세속기관과 신앙의 동행
4장 클래펌파의 노예무역 폐지와 인도 선교
5장 미국 비즈니스와 부흥
6장 대한민국 국군과 군선교
7장 한국의 산업전도
8장 해외 일터선교 단체와 현대적 실천 사례
9장 한국 일터선교 단체와 현대적 실천 사례
10장 타종교의 일터선교 실천 사례
제4부 오늘의 일터선교: 적용과 쟁점
1장 일터영성: 신앙과 일의 통합 실천
2장 AI 시대의 인간, 기술, 하나님
3장 일터선교사란 누구인가
4장 하나님이 계시는 일터: 일을 통한 예배
에필로그
저자
저자
유경하
저자는 해외 기업과 국내 기업, 그리고 대사관에서 근무한 경력을 지닌 직장인 출신의 일터사역자이자 일터신학자이다. 대학 졸업 후 인도네시아에서 주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귀국 후에는 스포츠 기업 스프리스(SPRIS)와 인도대사관에서 근무하였다. 이후 사역자의 길로 들어서 주왕교회, 인천제2교회, 사랑의교회에서 사역했으며, 그리스도의향기교회를 개척하여 다문화가정과 지역의 독거어르신을 섬기는 목회를 하였다. 또한 이랜드 사목(Marketplace Chaplain)으로 활동하며 일터 현장과 신학을 연결하는 사역을 지속해 왔다.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신학대학원, 일반대학원에서 수학하며 일터사역을 주제로 선교신학 Ph.D.를 취득하였고,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신진학자상과 총신대학교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한편,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편집장으로 섬기며 국내외 학회 활동과 다양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직장인과 목회자, 채플린과 학자의 경계를 넘나든 삶의 경험과 신학을 바탕으로 일터선교에 대한 폭넓은 연구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법학과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선교학 M.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 M.Div.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 선교신학 Ph.D.
◆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법학과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선교학 M.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 M.Div.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 선교신학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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