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이야기(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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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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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을 읽어보면 세상을 올바로 볼 수 있는 혜안과 사리를 분별하는 지혜가 생깁니다. 특히 요즘처럼 급변하는 시대에는 변화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한태일(63, 사진) 인천도시공사 상임감사가 동양 고전 중에서 어렵기로 유명한 주역(周易)을 쉽게 풀이한 책.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주역이야기(반도기획출판)"을 출간했다. 한(韓) 감사는 주역에 관심은 있지만, 막연히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감 때문에 주저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책에서 "사주팔자에서 양자역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식재료들로 맛있는 〈주역〉 요리를 만들어 보았다."고 하였다. 또 "처음에는 그 맛이 거칠고 딱딱하여 입에 안 맞을 수도 있으나, 한국인이라면 역(易)의 미각세포를 갖고 있어 꼭꼭 씹다 보면 부드러운 미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Ⅰ. 『주역』에 뿌리를 둔 컴퓨터와 양자역학
Ⅱ. 이것이 『주역』이라고?
Ⅲ. 팔자 고치는 법
Ⅳ. 『주역』과 미래
Ⅴ. 『주역』과 인물
Ⅵ. 『주역』으로 풀어보는 대한민국의 국운
Ⅰ. 『주역』에 뿌리를 둔 컴퓨터와 양자역학
Ⅱ. 이것이 『주역』이라고?
Ⅲ. 팔자 고치는 법
Ⅳ. 『주역』과 미래
Ⅴ. 『주역』과 인물
Ⅵ. 『주역』으로 풀어보는 대한민국의 국운
저자
저자
한태일
제25회 기술고시(총무처)를 통해 공직에 입문하여 인천광역시 환경녹지국장, 남동구청 부구청장, 시의회 사무처장 등을 거쳐 인천도시공사에 몸담고 있다.
인천 송도에 UN 산하의 녹색기후기금(GCF)을 유치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어렸을 때부터 한학(漢學)을 접한 계기로 『주역』을 공부하고 있으며, 일반인들도 『주역』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상수리(象數理)원리 강의와 저술 활동을 통해 『주역』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주역이야기』 (2016), 『주역으로 보는 후천개벽』(2021)이 있다.
인천 송도에 UN 산하의 녹색기후기금(GCF)을 유치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어렸을 때부터 한학(漢學)을 접한 계기로 『주역』을 공부하고 있으며, 일반인들도 『주역』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상수리(象數理)원리 강의와 저술 활동을 통해 『주역』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주역이야기』 (2016), 『주역으로 보는 후천개벽』(2021)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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