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에서 찾은 엄마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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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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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을 펼치며
엄마향기 01
4 재수 좋은 여자
16 부모님 생각
18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고
22 그리운 내 고향
24 나뭇잎만 떨어져도
28 1991년 어느 가을날
30 나의 소원 1
34 나의 소원 2
38 흰머리
40 손은 두 개 보따리는 세 개
42 백태 수술과 거짓말
엄마향기 02
46 신나게 살던 단칸방
52 엄마의 배팅
56 옛날과 지금
60 보고 싶은 엄마
62 선희 교사 발령 축하
66 하얀 눈
70 괜스레 쓸쓸한 날
74 엄마와의 약속
78 보고 싶은 어머니
82 아버지, 죄 많은 딸은 오늘도 웁니다
84 자유와 독재
엄마향기 03
88 여자의 권리를 찾아라.
90 남편 칠순 잔칫날
92 귀여운 손자 군우
94 수원으로 이사하던 날
96 효녀 셋째 정숙이
98 우리가족 작은 미술 이야기전
102 딸들은 모두 효녀
104 큰딸, 고맙다
106 피로 짠 도토리 가루
110 나는 울었다
114 남편이 요양병원
딸들이 엄마에게 04
120 우리 엄마는 89세
122 엄마의 유훈
123 빨간 스케이트
125 서운했던 딸
126 그때는 못한 말
127 2인 1조 도시락
129 너무 오래된 약속
133 아빠에게 부치는 편지 / 7살 꼬마의 나들이
135 나는 막내
엄마 겔러리 05
138 꽃을 어떻게 던지니?
140 새들이 풀잎들이 좋았다
142 좋아하는 그림도 하나하나
144 겹겹이 쌓인 엄마의 시간 속 빛깔들이 아름답다
146 엄마의 아름다운 시간은 계속 진행형이다
엄마 손글씨 06
151 여자의 하루
153 꼭 아들일 거야 하면서 여덟 번 울고 웃고 했다
155 앞산 4월이면
157 이곳으로 이사왔다
159 내 인생 다시 태어난다면
160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곳
162 어머님이 도와주셔서 잘 살고 있습니다
책을 덮으며
엄마향기 01
4 재수 좋은 여자
16 부모님 생각
18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고
22 그리운 내 고향
24 나뭇잎만 떨어져도
28 1991년 어느 가을날
30 나의 소원 1
34 나의 소원 2
38 흰머리
40 손은 두 개 보따리는 세 개
42 백태 수술과 거짓말
엄마향기 02
46 신나게 살던 단칸방
52 엄마의 배팅
56 옛날과 지금
60 보고 싶은 엄마
62 선희 교사 발령 축하
66 하얀 눈
70 괜스레 쓸쓸한 날
74 엄마와의 약속
78 보고 싶은 어머니
82 아버지, 죄 많은 딸은 오늘도 웁니다
84 자유와 독재
엄마향기 03
88 여자의 권리를 찾아라.
90 남편 칠순 잔칫날
92 귀여운 손자 군우
94 수원으로 이사하던 날
96 효녀 셋째 정숙이
98 우리가족 작은 미술 이야기전
102 딸들은 모두 효녀
104 큰딸, 고맙다
106 피로 짠 도토리 가루
110 나는 울었다
114 남편이 요양병원
딸들이 엄마에게 04
120 우리 엄마는 89세
122 엄마의 유훈
123 빨간 스케이트
125 서운했던 딸
126 그때는 못한 말
127 2인 1조 도시락
129 너무 오래된 약속
133 아빠에게 부치는 편지 / 7살 꼬마의 나들이
135 나는 막내
엄마 겔러리 05
138 꽃을 어떻게 던지니?
140 새들이 풀잎들이 좋았다
142 좋아하는 그림도 하나하나
144 겹겹이 쌓인 엄마의 시간 속 빛깔들이 아름답다
146 엄마의 아름다운 시간은 계속 진행형이다
엄마 손글씨 06
151 여자의 하루
153 꼭 아들일 거야 하면서 여덟 번 울고 웃고 했다
155 앞산 4월이면
157 이곳으로 이사왔다
159 내 인생 다시 태어난다면
160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곳
162 어머님이 도와주셔서 잘 살고 있습니다
책을 덮으며
저자
저자
김미숙
엄마의 여덟 딸 중의 맏딸이다. 엄마의 유전자 덕분에 어려서부터 그림그리기와 친한 친구처럼 지냈다. 그림은 사랑과 행복이 찾아올 땐 기쁨이 되었고, 슬픔과 고통이 찾아올 때는 위로가 되어주었다. 42년간 초등교사로 살면서 아이들에게 미술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방법을 가르치는 키팅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내 삶의 노래와 시' 개인전을 열며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였다. 엄마 사랑에 자식 도리를 다하지 못함을 반성하고자 미력한 글솜씨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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