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의 아이(이오앤북스 청소년문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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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진돗개 백구』 송재찬 작가가 전하는 삶의 노래!
1970년대 희망을 찾아 모두가 떠나 텅 빈 농촌
홀로 남은 아이의 용기로 다시 채워지는 빈집
빈집에서 시작된 소년의 홀로서기
1970년대, 한국 사회가 급속한 산업화가 되면서 많은 사람이 고향을 떠나 도시로 왔다. 하지만 희망찬 기대와는 달리 도시의 삶은 윤택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았다. 그들 대부분은 도시 빈민의 삶을 살아야만 했다. 호기네 가족도 고향을 떠나왔지만 팍팍한 도시 생활은 부모의 삶을 앗아가고 만다. 부모를 잃고 도시에서 방황하던 호기는 우연히 돈이 들어있는 지갑을 줍게 되고 문득 자신이 가야 할 곳이 고향임을 알게 된다.
텅 빈 옛집에 홀로 돌아온 호기는 추위와 배고픔, 외로움 속에서도 스스로 살아가겠다는 용기를 다진다. 어린 가장이 되었지만 그의 곁에는 늘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 담임 선생님, 이웃 어른, 친구 은숙과 외삼촌이 보내는 작은 손길은 호기에게 삶을 지탱할 힘이 되어 준다. 늘 마음에 걸렸던 지갑을 돌려주겠다고 마음먹은 호기는 지갑 주인에게 편지를 보낸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이 써버린 돈을 채워서 지갑을 돌려주려 한다.
하지만 지갑을 묻어둔 곳은 이미 파헤쳐져 있는데···.
빈집의 아이 호기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용기와 이웃의 관심으로 채워지는 빈집
호기의 빈집은 단순히 버려진 공간이 아니라, 공동체와 더불어 사는 삶 그리고 스스로 서는 용기를 통해 다시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바뀌어 간다. 읽는 이로 하여금 “비어 있음”이 결핍이 아닌 가능성일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가족 해체와 공동체 붕괴를 고민하는 시대에, 이 책은 묻는다. “당신은 어떤 빈집을 채워 나가고 있습니까?”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남기며, 책장을 덮고 난 뒤에도 오래도록 생각을 이어가게 하는 작품이다.
『빈집의 아이』는 성장과 희망을 찾는 모든 독자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또한 이 작품은 한 아이의 성장 이야기를 넘어, 1970년대 산업화와 새마을운동, 유신헌법이라는 시대의 격변을 어린이의 눈으로 생생히 비춘 사회적 기록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시대의 아픔과 사랑을 승화한 삶의 노래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경제 대국, 문화 강국으로 성장했지만 그 길에는 호기처럼 어려움을 이겨 낸 수많은 사람의 땀과 눈물이 있었다. 부모를 잃고도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손길 속에서 다시 일어선 호기의 이야기는 우리가 함께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작가의 말〉 중에서
1970년대 희망을 찾아 모두가 떠나 텅 빈 농촌
홀로 남은 아이의 용기로 다시 채워지는 빈집
빈집에서 시작된 소년의 홀로서기
1970년대, 한국 사회가 급속한 산업화가 되면서 많은 사람이 고향을 떠나 도시로 왔다. 하지만 희망찬 기대와는 달리 도시의 삶은 윤택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았다. 그들 대부분은 도시 빈민의 삶을 살아야만 했다. 호기네 가족도 고향을 떠나왔지만 팍팍한 도시 생활은 부모의 삶을 앗아가고 만다. 부모를 잃고 도시에서 방황하던 호기는 우연히 돈이 들어있는 지갑을 줍게 되고 문득 자신이 가야 할 곳이 고향임을 알게 된다.
텅 빈 옛집에 홀로 돌아온 호기는 추위와 배고픔, 외로움 속에서도 스스로 살아가겠다는 용기를 다진다. 어린 가장이 되었지만 그의 곁에는 늘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 담임 선생님, 이웃 어른, 친구 은숙과 외삼촌이 보내는 작은 손길은 호기에게 삶을 지탱할 힘이 되어 준다. 늘 마음에 걸렸던 지갑을 돌려주겠다고 마음먹은 호기는 지갑 주인에게 편지를 보낸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이 써버린 돈을 채워서 지갑을 돌려주려 한다.
하지만 지갑을 묻어둔 곳은 이미 파헤쳐져 있는데···.
빈집의 아이 호기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용기와 이웃의 관심으로 채워지는 빈집
호기의 빈집은 단순히 버려진 공간이 아니라, 공동체와 더불어 사는 삶 그리고 스스로 서는 용기를 통해 다시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바뀌어 간다. 읽는 이로 하여금 “비어 있음”이 결핍이 아닌 가능성일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가족 해체와 공동체 붕괴를 고민하는 시대에, 이 책은 묻는다. “당신은 어떤 빈집을 채워 나가고 있습니까?”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남기며, 책장을 덮고 난 뒤에도 오래도록 생각을 이어가게 하는 작품이다.
『빈집의 아이』는 성장과 희망을 찾는 모든 독자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또한 이 작품은 한 아이의 성장 이야기를 넘어, 1970년대 산업화와 새마을운동, 유신헌법이라는 시대의 격변을 어린이의 눈으로 생생히 비춘 사회적 기록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시대의 아픔과 사랑을 승화한 삶의 노래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경제 대국, 문화 강국으로 성장했지만 그 길에는 호기처럼 어려움을 이겨 낸 수많은 사람의 땀과 눈물이 있었다. 부모를 잃고도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손길 속에서 다시 일어선 호기의 이야기는 우리가 함께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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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빈집에서 시작된 한 소년의 생존과 성장 이야기
1970년대, 산업화의 거센 물결은 농촌을 텅 비게 하고 수많은 이농민을 도시로 몰아넣었다. 『빈집의 아이』는 바로 그 격변의 시대를 살아야 했던 한 소년의 운명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주인공 호기는 부모를 잃고 서울의 혼란 속에서 방황하다가 결국 고향으로 돌아와 텅 빈 옛집에 홀로 남는다. 하지만 이 '빈집'은 단순한 폐허가 아니다. 그것은 상실과 고독을 안고 살아야 하는 현실의 무게이자,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가능케 하는 희망의 공간이다. 호기는 두려움과 배고픔, 차가운 외로움을 견디면서도 점차 삶을 스스로 꾸려 나가는 법을 배워 간다. 작가는 소년의 시선으로 당시 한국 사회가 겪은 급격한 변화와, 어린이가 감내해야 했던 삶의 진실을 사실적으로 드러낸다. '빈집'에서 출발한 이 성장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인간의 강인한 회복력을 일깨우며, 잃어버린 것들 속에서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선사한다. 독자는 이미 호기의 빈집에 함께 발을 들여놓으며, 소년의 고단하지만 꿋꿋한 삶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게 된다.
1970년대의 그림자 속에서
이 작품은 단순히 개인의 성장담에 머물지 않는다. 작가는 이야기 전반에 걸쳐 1970년대 한국 사회의 정치적·역사적 풍경을 교차시킨다. 새마을운동의 깃발이 마을 곳곳에 펄럭이고, 유신헌법의 무거운 그림자가 골짜기마저 뒤덮던 시대. 어린 호기의 눈에도 그 모순된 풍경은 분명하게 각인된다. 어른들의 술자리에서 흘러나오는 유신 비판, 대학생들이 잡혀간다는 소문, 그리고 마을의 변화는 호기에게 '나라'와 '권력'이라는 거대한 문제를 어렴풋이 인식하게 한다. 이 모든 것은 독자에게 한 소년의 삶이 결코 개인적 비극에 머물지 않고, 시대와 역사 속에 깊이 얽혀 있음을 알려 준다. 그렇기에 『빈집의 아이』는 단순한 문학이 아니라, 아이의 눈으로 본 역사적 기록이 된다. 독자는 호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그 시대의 질곡을 체험하게 되고, 개인의 성장이 곧 시대의 환경과 맞닿아 있음을 깨닫게 된다.
공동체와 돌봄, 그리고 희망 - 빈집을 가득 채운 사람들
호기가 홀로서기를 하는 과정에서, 그는 결코 완전히 혼자가 아니다. 담임 류 선생님, 창숙 이모 부부, 은숙과 은숙이 외삼촌, 그리고 지갑 주인 김진홍 아저씨까지. 이들은 피로 맺어진 가족은 아니지만, 각기 다른 방식으로 호기를 지켜주고 가르쳐 주는 '또 다른 가족'이다. 이 작품은 바로 이 지점에서 더 많이 감동을 준다. 공동체적 연대와 따뜻한 돌봄은 호기의 상실을 메우고, 그가 앞으로 농부가 되어 살아가고자 하는 꿈을 품게 만든다.
그러나 더 중요한 점은, 호기가 이 모든 도움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설 수 있는 힘을 키워 간다는 사실이다. 추위와 배고픔, 빈집의 두려움 속에서도 그는 다시 일어나 방을 치우고, 땔감을 마련하며, 삶을 꾸려 나가기로 다짐한다. 남의 신세를 지지 않고 자신이 감당할 몫을 하겠다는 호기의 고집은 고난 속에서 더욱 단단해지고, 결국 진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
비어 있던 집은 이웃과 선생님, 친구의 발걸음이 오가며 점차 '채워지는 공간'으로 변해 가지만, 그것은 단순히 누군가의 보살핌 덕분만은 아니다. 호기 스스로가 두려움을 이겨내고 삶을 붙잡으려는 의지를 보여 주었기에 가능한 변화였다. 결국 빈집은 '비어 있음'의 상징이 아니라, 용기와 성장을 통해 다시 채워지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빈집의 아이』는 단지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만이 아니다. 오늘날 도시화와 가족 해체, 공동체의 붕괴를 고민하는 우리에게 더불어 사는 삶을 생각하게 한다. 우리가 서로에게 다가가고, 작은 관심을 건네는 순간 그리고 스스로 설 줄 아는 용기를 가질 때, 빈집이 다시 행복이 가득한 집이 될 수 있음을 생생히 보여 준다.
이오앤북스 아동 청소년문학 시리즈
IT 강국, K팝, 한류 등 문화 강국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룬 대한민국.
이오앤북스 아동 청소년문학 시리즈는 오늘의 삶이 있기까지 시대별로 과거 청소년들의 삶을 되돌아보며 더 나은 미래를 열어 가고자 기획한 청소년 역사문화 시리즈이다.
물질은 더 풍요로워졌지만, 더 많은 고민과 갈등,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요즘 청소년. 이들 청소년에게 1960년대부터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까지 시대별 청소년들의 삶을 통해 오늘의 눈부신 발전과 풍요로움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의 위상은 시대적 아픔을 극복해 왔기에 가능했던 것임을 보여 준다.
1970년대, 산업화의 거센 물결은 농촌을 텅 비게 하고 수많은 이농민을 도시로 몰아넣었다. 『빈집의 아이』는 바로 그 격변의 시대를 살아야 했던 한 소년의 운명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주인공 호기는 부모를 잃고 서울의 혼란 속에서 방황하다가 결국 고향으로 돌아와 텅 빈 옛집에 홀로 남는다. 하지만 이 '빈집'은 단순한 폐허가 아니다. 그것은 상실과 고독을 안고 살아야 하는 현실의 무게이자,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가능케 하는 희망의 공간이다. 호기는 두려움과 배고픔, 차가운 외로움을 견디면서도 점차 삶을 스스로 꾸려 나가는 법을 배워 간다. 작가는 소년의 시선으로 당시 한국 사회가 겪은 급격한 변화와, 어린이가 감내해야 했던 삶의 진실을 사실적으로 드러낸다. '빈집'에서 출발한 이 성장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인간의 강인한 회복력을 일깨우며, 잃어버린 것들 속에서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선사한다. 독자는 이미 호기의 빈집에 함께 발을 들여놓으며, 소년의 고단하지만 꿋꿋한 삶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게 된다.
1970년대의 그림자 속에서
이 작품은 단순히 개인의 성장담에 머물지 않는다. 작가는 이야기 전반에 걸쳐 1970년대 한국 사회의 정치적·역사적 풍경을 교차시킨다. 새마을운동의 깃발이 마을 곳곳에 펄럭이고, 유신헌법의 무거운 그림자가 골짜기마저 뒤덮던 시대. 어린 호기의 눈에도 그 모순된 풍경은 분명하게 각인된다. 어른들의 술자리에서 흘러나오는 유신 비판, 대학생들이 잡혀간다는 소문, 그리고 마을의 변화는 호기에게 '나라'와 '권력'이라는 거대한 문제를 어렴풋이 인식하게 한다. 이 모든 것은 독자에게 한 소년의 삶이 결코 개인적 비극에 머물지 않고, 시대와 역사 속에 깊이 얽혀 있음을 알려 준다. 그렇기에 『빈집의 아이』는 단순한 문학이 아니라, 아이의 눈으로 본 역사적 기록이 된다. 독자는 호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그 시대의 질곡을 체험하게 되고, 개인의 성장이 곧 시대의 환경과 맞닿아 있음을 깨닫게 된다.
공동체와 돌봄, 그리고 희망 - 빈집을 가득 채운 사람들
호기가 홀로서기를 하는 과정에서, 그는 결코 완전히 혼자가 아니다. 담임 류 선생님, 창숙 이모 부부, 은숙과 은숙이 외삼촌, 그리고 지갑 주인 김진홍 아저씨까지. 이들은 피로 맺어진 가족은 아니지만, 각기 다른 방식으로 호기를 지켜주고 가르쳐 주는 '또 다른 가족'이다. 이 작품은 바로 이 지점에서 더 많이 감동을 준다. 공동체적 연대와 따뜻한 돌봄은 호기의 상실을 메우고, 그가 앞으로 농부가 되어 살아가고자 하는 꿈을 품게 만든다.
그러나 더 중요한 점은, 호기가 이 모든 도움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설 수 있는 힘을 키워 간다는 사실이다. 추위와 배고픔, 빈집의 두려움 속에서도 그는 다시 일어나 방을 치우고, 땔감을 마련하며, 삶을 꾸려 나가기로 다짐한다. 남의 신세를 지지 않고 자신이 감당할 몫을 하겠다는 호기의 고집은 고난 속에서 더욱 단단해지고, 결국 진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
비어 있던 집은 이웃과 선생님, 친구의 발걸음이 오가며 점차 '채워지는 공간'으로 변해 가지만, 그것은 단순히 누군가의 보살핌 덕분만은 아니다. 호기 스스로가 두려움을 이겨내고 삶을 붙잡으려는 의지를 보여 주었기에 가능한 변화였다. 결국 빈집은 '비어 있음'의 상징이 아니라, 용기와 성장을 통해 다시 채워지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빈집의 아이』는 단지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만이 아니다. 오늘날 도시화와 가족 해체, 공동체의 붕괴를 고민하는 우리에게 더불어 사는 삶을 생각하게 한다. 우리가 서로에게 다가가고, 작은 관심을 건네는 순간 그리고 스스로 설 줄 아는 용기를 가질 때, 빈집이 다시 행복이 가득한 집이 될 수 있음을 생생히 보여 준다.
이오앤북스 아동 청소년문학 시리즈
IT 강국, K팝, 한류 등 문화 강국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룬 대한민국.
이오앤북스 아동 청소년문학 시리즈는 오늘의 삶이 있기까지 시대별로 과거 청소년들의 삶을 되돌아보며 더 나은 미래를 열어 가고자 기획한 청소년 역사문화 시리즈이다.
물질은 더 풍요로워졌지만, 더 많은 고민과 갈등,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요즘 청소년. 이들 청소년에게 1960년대부터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까지 시대별 청소년들의 삶을 통해 오늘의 눈부신 발전과 풍요로움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의 위상은 시대적 아픔을 극복해 왔기에 가능했던 것임을 보여 준다.
목차
목차
서울역
안개
은숙의 비밀
새 친구
이른 아침의 충격
비 오는 일요일
무지개
여름 방학
새로운 출발
안개
은숙의 비밀
새 친구
이른 아침의 충격
비 오는 일요일
무지개
여름 방학
새로운 출발
저자
저자
송재찬
제주도 출생. 서울교육대학교 졸업.
197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찬란한 믿음」 당선.
작품집에 『돌아온 진돗개 백구』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주인 없는 구두 가게』 『노래하며 우는 새』 『이 세상이 아름다운 까닭』 『하얀 야생마』 『아버지가 숨어 사는 푸른 기와집』 『나는 독수리 솔롱고스』 『비밀 족보』 『우리 다시 만날 때』 『네잎클로버』 『제비야 날아라』 등이 있다.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소천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박홍근문학상 수상.
197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찬란한 믿음」 당선.
작품집에 『돌아온 진돗개 백구』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주인 없는 구두 가게』 『노래하며 우는 새』 『이 세상이 아름다운 까닭』 『하얀 야생마』 『아버지가 숨어 사는 푸른 기와집』 『나는 독수리 솔롱고스』 『비밀 족보』 『우리 다시 만날 때』 『네잎클로버』 『제비야 날아라』 등이 있다.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소천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박홍근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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