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 가는 길(공감시선 17)(양장본 Hardcover)
수운 최제우 대신사 출세 200년 기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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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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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마음 빗장을 풀며 _13
어둘녘 세상 길에 갇히어 _23
봄꿈 같은, 혹은 아지랑이 같은_36
내 마음이 곧 네 마음이니_45
마음 한 자락 세상에 드리우고 _61
마음, 또 하나의 감옥 _79
죽음, 그 낯선 시간 앞에 _89
어둘녘 세상 길에 갇히어 _23
봄꿈 같은, 혹은 아지랑이 같은_36
내 마음이 곧 네 마음이니_45
마음 한 자락 세상에 드리우고 _61
마음, 또 하나의 감옥 _79
죽음, 그 낯선 시간 앞에 _89
저자
저자
윤석산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인이 되고자 시를 썼다.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중앙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하였다.
대학교 4학년 때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하였다.
〈신감각〉 동인으로 활동하였다.
1979년도에 첫시집 〈바다 속의 램프〉 발간 이후
열두 권의 시집을 발간했다.
최근에도 시집 발간을 위해 준비 중에 있다.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중앙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하였다.
대학교 4학년 때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하였다.
〈신감각〉 동인으로 활동하였다.
1979년도에 첫시집 〈바다 속의 램프〉 발간 이후
열두 권의 시집을 발간했다.
최근에도 시집 발간을 위해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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