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한 줄의 삶을 조각한다
황인강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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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강 수필가가 3년 만에 펴낸 다섯 번째 수필집
아직도 배움의 영정을 불태우는 작가의 문학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는 소중한 글이 권대근 평론가의 서평 〈바람 위를 걷는 존재, 빛바랜 액자 속 시간의 계단〉으로 빛을 얻는다.
아직도 배움의 영정을 불태우는 작가의 문학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는 소중한 글이 권대근 평론가의 서평 〈바람 위를 걷는 존재, 빛바랜 액자 속 시간의 계단〉으로 빛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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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황인강론
- 바람 위를 걷는 존재, 빛바랜 액자 속 시간의 계단 -
권대근
문학평론가, 대신대학원대학교 교수
Ⅰ.
수필은 단순한 이야기나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경험과 사유, 감각이 서로 얽히며 만들어내는 개별적 사건event의 장을 포착하는 장르이다. 들뢰즈의 사건의 존재론에서 사건은 단순한 일회적 사실이 아니라, 의미와 경험이 교차하며 끊임없이 변주되는 흐름으로 이해된다. 지금까지 다룬 수필들은 일상적 소재, 액자, 계단, 걷기, 기업인 신격호를 통해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순간을 작가의 사유와 성찰 속에서 다층적 사건으로 변환시킨다. 각 수필은 단순히 경험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사건이 글 속에서 끊임없이 재배치되고 의미를 생성하며 독자에게 새로운 사고와 감각을 촉발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러한 황인강의 수필들은 성찰적, 고백적, 자조적 성격을 동시에 지닌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과 내면적 사유를 솔직하게 드러내며, 때로는 자기 부족함을 인정하고, 때로는 삶의 과정에서 마주친 한계와 좌절을 자조적 어조로 기록한다. 그러나 이러한 고백 속에서도 작가의 인품과 강인한 정신력이 일관되게 드러난다. 계단 오르기, 북한산 30km 완주, 글쓰기 20년 지속과 같은 사례는 단순한 신체적·정신적 수행을 넘어, 자기 자신을 연마하고 삶을 성실하게 구축하려는 지속적 자기 단련과 의지를 보여준다. 이처럼 수필의 고백적 서술은 단순한 개인 경험의 나열을 넘어, 작가의 내면적 힘과 삶에 대한 성실성을 드러내는 사건적 기록으로 읽힌다.
들뢰즈 <사건의 존재론>의 관점에서 보자면, 수필은 단순한 경험의 재현이 아니다. 삶의 한 순간이 언어를 만나 새로운 의미로 변환되는 생성의 장이다. 우리가 "느낀 대로 쓴다"고 말할 때의 그 '느낌'은 이미 언어적 구조 속에서 재조직된 사건이다. 수필은 '사실'이 아니라 '사건'을 바탕으로 쓰여지는 글이다. "글을 쓰는 일은 나 자신과 세상 사이의 다리를 놓는 일이다."라는 헤르만 헤세의 말처럼, 수필은 단순한 경험 기록이 아니라 삶과 사유, 세계를 잇는 섬세한 통로가 된다. 오스카 와일드가 말했듯 '자신을 아는 사람은 세상을 이해하는 사람'이며, 수필 속 작가의 성찰과 고백, 때로는 자조적 마음가짐은 이러한 자기 이해의 길을 보여준다. 마르셀 프루스트가 '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보는 것'이라 한 것처럼, 이 수필집의 글들은 일상의 풍경 속에서 삶의 의미를 새롭게 포착하며, 안톤 체호프가 말했듯 '인생의 불완전함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찾는' 강인한 정신력과 인품을 함께 드러낸다. 황인강 수필의 다양한 소재들은 모두 한 번의 경험으로 끝나지 않고, 작가의 성찰과 독자의 해석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생성하며 반복적으로 변주된다. 즉, 수필은 사건을 단일 사실로 고착시키지 않고, 경험과 성찰, 시간적 흐름 속에서 끊임없이 재배치함으로써 독자가 삶의 본질과 자기 성찰의 깊이를 느끼도록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수필은 단순한 글쓰기가 아니라, 작가의 인품과 강인한 정신력이 체현된 사건적 존재론의 현장으로 이해할 수 있다.(중략)
Ⅲ.
황인강의 작품은 일상의 평범한 소재 속에서 들뢰즈적 사건의 존재론적 장을 구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액자 속 글씨 한 자, 계단 오르기 한 걸음, 긴 거리 걷기의 순간, 그리고 기업가의 일생과 결단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건은 단순한 사실이 아니라 작가의 사유와 경험, 성찰이 교차하며 끊임없이 변주되는 의미의 흐름 속에 놓인다. 독자는 수필을 통해 사건이 가지는 다층적 의미와 시간적 겹침, 그리고 개인적 체험이 사회적 철학적 차원에서 새롭게 읽히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이야기 전달이 아니라, 사건이 만들어내는 정신적 울림과 존재론적 의미를 포착하는 성취라 할 수 있다. 또한 이들 수필은 성찰적 고백적 자조적 서술 속에 작가의 인품과 강인한 정신력을 일관되게 드러낸다. 계단과 둘레길, 글쓰기와 건강 관리, 글 속 성찰과 자기 단련은 모두 일상의 반복 속에서도 결코 무심하지 않은 삶의 태도를 보여준다. 실패와 좌절, 나약함과 고통 속에서도 작가는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다지고, 경험과 사고를 쌓아 일류의 삶을 향해 나아간다. 이러한 지속성과 자기 수련은 독자로 하여금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을 넘어, 삶의 태도와 인간됨의 깊이를 성찰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다.
그는 <책머리에>라는 글에서 공정하고 정의가 하수같이 흘러넘치는 밝고 맑은 사회와 온전한 국가로 굳건히 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수필집을 나올 수 있도록 해준 모든 이에게 감사를 드리고 있다. 그는 고통을 이겨내고 극복하려는 의지로 빛나는 작가다. '도전'이라는 강인한 정신의 영토를 가진 작가다. 결국 이런 작가적 역량이 일상적 사건을 통해 삶과 존재, 인간 정신의 가치를 탐구하는 장이 되게 했다. 독자는 작가의 체험과 사유, 고백과 성찰을 따라가며, 사건 속에 숨겨진 의미와 시간의 흐름, 그리고 작가가 보여준 인내와 정신력을 동시에 느낀다. 이는 수필이 단순한 읽을거리가 아니라, 삶의 철학과 존재론적 통찰을 제공하는 사건적 기록임을 확인하게 한다. 헤르만 헤세는 "글을 쓴다는 것은 내 안의 혼란을 정리하고,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내적 여행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루이스 캐럴은 "상상력과 관찰력이 만나면, 평범한 일상이 비범한 이야기가 된다"라고 하여, 작가의 수필이 보여주는 삶의 풍경과 경험의 가치를 압축적으로 드러낸다. 결국 이 수필집은 단순한 글의 모음이 아니라, 작가의 존재와 정신이 빚어낸 사건의 연속이자 독자에게 전하는 삶의 교훈이며, 글쓰기가 지닌 힘과 의미를 새삼 확인하게 하는 귀중한 경험이 된다. 황인강의 수필은 독자와 작가 사이에서 끊임없이 의미를 생성하고, 삶의 깊이를 비추는 거울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문학적 의의가 크다고 하겠다.
- 바람 위를 걷는 존재, 빛바랜 액자 속 시간의 계단 -
권대근
문학평론가, 대신대학원대학교 교수
Ⅰ.
수필은 단순한 이야기나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경험과 사유, 감각이 서로 얽히며 만들어내는 개별적 사건event의 장을 포착하는 장르이다. 들뢰즈의 사건의 존재론에서 사건은 단순한 일회적 사실이 아니라, 의미와 경험이 교차하며 끊임없이 변주되는 흐름으로 이해된다. 지금까지 다룬 수필들은 일상적 소재, 액자, 계단, 걷기, 기업인 신격호를 통해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순간을 작가의 사유와 성찰 속에서 다층적 사건으로 변환시킨다. 각 수필은 단순히 경험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사건이 글 속에서 끊임없이 재배치되고 의미를 생성하며 독자에게 새로운 사고와 감각을 촉발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러한 황인강의 수필들은 성찰적, 고백적, 자조적 성격을 동시에 지닌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과 내면적 사유를 솔직하게 드러내며, 때로는 자기 부족함을 인정하고, 때로는 삶의 과정에서 마주친 한계와 좌절을 자조적 어조로 기록한다. 그러나 이러한 고백 속에서도 작가의 인품과 강인한 정신력이 일관되게 드러난다. 계단 오르기, 북한산 30km 완주, 글쓰기 20년 지속과 같은 사례는 단순한 신체적·정신적 수행을 넘어, 자기 자신을 연마하고 삶을 성실하게 구축하려는 지속적 자기 단련과 의지를 보여준다. 이처럼 수필의 고백적 서술은 단순한 개인 경험의 나열을 넘어, 작가의 내면적 힘과 삶에 대한 성실성을 드러내는 사건적 기록으로 읽힌다.
들뢰즈 <사건의 존재론>의 관점에서 보자면, 수필은 단순한 경험의 재현이 아니다. 삶의 한 순간이 언어를 만나 새로운 의미로 변환되는 생성의 장이다. 우리가 "느낀 대로 쓴다"고 말할 때의 그 '느낌'은 이미 언어적 구조 속에서 재조직된 사건이다. 수필은 '사실'이 아니라 '사건'을 바탕으로 쓰여지는 글이다. "글을 쓰는 일은 나 자신과 세상 사이의 다리를 놓는 일이다."라는 헤르만 헤세의 말처럼, 수필은 단순한 경험 기록이 아니라 삶과 사유, 세계를 잇는 섬세한 통로가 된다. 오스카 와일드가 말했듯 '자신을 아는 사람은 세상을 이해하는 사람'이며, 수필 속 작가의 성찰과 고백, 때로는 자조적 마음가짐은 이러한 자기 이해의 길을 보여준다. 마르셀 프루스트가 '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보는 것'이라 한 것처럼, 이 수필집의 글들은 일상의 풍경 속에서 삶의 의미를 새롭게 포착하며, 안톤 체호프가 말했듯 '인생의 불완전함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찾는' 강인한 정신력과 인품을 함께 드러낸다. 황인강 수필의 다양한 소재들은 모두 한 번의 경험으로 끝나지 않고, 작가의 성찰과 독자의 해석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생성하며 반복적으로 변주된다. 즉, 수필은 사건을 단일 사실로 고착시키지 않고, 경험과 성찰, 시간적 흐름 속에서 끊임없이 재배치함으로써 독자가 삶의 본질과 자기 성찰의 깊이를 느끼도록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수필은 단순한 글쓰기가 아니라, 작가의 인품과 강인한 정신력이 체현된 사건적 존재론의 현장으로 이해할 수 있다.(중략)
Ⅲ.
황인강의 작품은 일상의 평범한 소재 속에서 들뢰즈적 사건의 존재론적 장을 구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액자 속 글씨 한 자, 계단 오르기 한 걸음, 긴 거리 걷기의 순간, 그리고 기업가의 일생과 결단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건은 단순한 사실이 아니라 작가의 사유와 경험, 성찰이 교차하며 끊임없이 변주되는 의미의 흐름 속에 놓인다. 독자는 수필을 통해 사건이 가지는 다층적 의미와 시간적 겹침, 그리고 개인적 체험이 사회적 철학적 차원에서 새롭게 읽히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이야기 전달이 아니라, 사건이 만들어내는 정신적 울림과 존재론적 의미를 포착하는 성취라 할 수 있다. 또한 이들 수필은 성찰적 고백적 자조적 서술 속에 작가의 인품과 강인한 정신력을 일관되게 드러낸다. 계단과 둘레길, 글쓰기와 건강 관리, 글 속 성찰과 자기 단련은 모두 일상의 반복 속에서도 결코 무심하지 않은 삶의 태도를 보여준다. 실패와 좌절, 나약함과 고통 속에서도 작가는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다지고, 경험과 사고를 쌓아 일류의 삶을 향해 나아간다. 이러한 지속성과 자기 수련은 독자로 하여금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을 넘어, 삶의 태도와 인간됨의 깊이를 성찰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다.
그는 <책머리에>라는 글에서 공정하고 정의가 하수같이 흘러넘치는 밝고 맑은 사회와 온전한 국가로 굳건히 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수필집을 나올 수 있도록 해준 모든 이에게 감사를 드리고 있다. 그는 고통을 이겨내고 극복하려는 의지로 빛나는 작가다. '도전'이라는 강인한 정신의 영토를 가진 작가다. 결국 이런 작가적 역량이 일상적 사건을 통해 삶과 존재, 인간 정신의 가치를 탐구하는 장이 되게 했다. 독자는 작가의 체험과 사유, 고백과 성찰을 따라가며, 사건 속에 숨겨진 의미와 시간의 흐름, 그리고 작가가 보여준 인내와 정신력을 동시에 느낀다. 이는 수필이 단순한 읽을거리가 아니라, 삶의 철학과 존재론적 통찰을 제공하는 사건적 기록임을 확인하게 한다. 헤르만 헤세는 "글을 쓴다는 것은 내 안의 혼란을 정리하고,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내적 여행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루이스 캐럴은 "상상력과 관찰력이 만나면, 평범한 일상이 비범한 이야기가 된다"라고 하여, 작가의 수필이 보여주는 삶의 풍경과 경험의 가치를 압축적으로 드러낸다. 결국 이 수필집은 단순한 글의 모음이 아니라, 작가의 존재와 정신이 빚어낸 사건의 연속이자 독자에게 전하는 삶의 교훈이며, 글쓰기가 지닌 힘과 의미를 새삼 확인하게 하는 귀중한 경험이 된다. 황인강의 수필은 독자와 작가 사이에서 끊임없이 의미를 생성하고, 삶의 깊이를 비추는 거울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문학적 의의가 크다고 하겠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4
서서평|바람 위를 걷는 존재, 빛바랜 액자 속 시간의 계단
/권대근(문학평론가, 대신대학원대학교 교수)·219
1부 존재의 첫 숨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없다·13
지하철 독서 삼매경·18
그냥·22
걸림돌·26
호랑이골 산행·30
홀로 걷는 둘레길·34
메아리 없는 사부곡·38
나태·42
아버님을 추모하며·46
2부 시간의 결을 만지다
젊은이의 청년상·53
책 선물·57
반듯한 어깨 곧추세우기·62
존중받는 양보·66
향수어린 항구·69
도서관을 더 가까이·73
다산 길을 걸으며·77
빛바랜 액자·81
수족의 민첩·86
망각의 세월·91
3부 사유의 중심에서 삶을 듣다
세상을 바꾸는 힘·99
까치설날·103
프로 십훈·108
강릉수필 행사·112
자신이 잘 하는 일·117
인텔리 할아버지·120
세상에 공짜는 없다·124
4부 너라는 우주를 통과하며
100층 계단을 그려보다·131
물같이 바람같이·135
문장가 황맹헌黃孟獻·139
빨간 깃발을 들고·143
최 소위 추모합니다·147
고교졸업 60주년기념 여행·151
봄은 오고 내일이 있다·156
끝없는 산상대화·161
추억 빼보기·165
청결 의식·170
5부 침묵이 피워 올린 꽃
청춘이고 싶어라·177
바람 누리길을 걷다·182
"거기 가봤나"·187
무리한 산행이 불러온 세월의 차이·193
조화와 균형·197
망월사 오르는 길·201
천재일우의 만남·205
시작보다는 끝이·210
글쓰기의 소망·213
서서평|바람 위를 걷는 존재, 빛바랜 액자 속 시간의 계단
/권대근(문학평론가, 대신대학원대학교 교수)·219
1부 존재의 첫 숨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없다·13
지하철 독서 삼매경·18
그냥·22
걸림돌·26
호랑이골 산행·30
홀로 걷는 둘레길·34
메아리 없는 사부곡·38
나태·42
아버님을 추모하며·46
2부 시간의 결을 만지다
젊은이의 청년상·53
책 선물·57
반듯한 어깨 곧추세우기·62
존중받는 양보·66
향수어린 항구·69
도서관을 더 가까이·73
다산 길을 걸으며·77
빛바랜 액자·81
수족의 민첩·86
망각의 세월·91
3부 사유의 중심에서 삶을 듣다
세상을 바꾸는 힘·99
까치설날·103
프로 십훈·108
강릉수필 행사·112
자신이 잘 하는 일·117
인텔리 할아버지·120
세상에 공짜는 없다·124
4부 너라는 우주를 통과하며
100층 계단을 그려보다·131
물같이 바람같이·135
문장가 황맹헌黃孟獻·139
빨간 깃발을 들고·143
최 소위 추모합니다·147
고교졸업 60주년기념 여행·151
봄은 오고 내일이 있다·156
끝없는 산상대화·161
추억 빼보기·165
청결 의식·170
5부 침묵이 피워 올린 꽃
청춘이고 싶어라·177
바람 누리길을 걷다·182
"거기 가봤나"·187
무리한 산행이 불러온 세월의 차이·193
조화와 균형·197
망월사 오르는 길·201
천재일우의 만남·205
시작보다는 끝이·210
글쓰기의 소망·213
저자
저자
황인강
ㆍ경기 파주 출생
ㆍ영의정 방촌 황희 정승 20대손
ㆍ아호 춘강(春崗)
ㆍ『순수문학』 「막가는 세상」으로 등단
ㆍ경동 중·고등학교 졸
ㆍ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졸(61학번)
ㆍROTC 3기
ㆍ롯데그룹 임원 역임, ㈜롯데삼강 상임이사 최종
ㆍ한국스피치아카데미 정회원
ㆍ한국문인협회 정책개발위원
ㆍ국제PEN한국본부 회원
ㆍ한국순수문학인협회 상임이사
ㆍ용수문학회, 순수수필작가회 회장 역임
ㆍ용산문학인회 회원(용산문화원, 용산구 주관)
ㆍ고대경영대학교우회 <호상> 15년 수필 연재
ㆍ경동고 17회 동창회보 20년 수필 연재
ㆍ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수필창작과(지도교수 권대근) 8년째 수강 중
ㆍ순수문학상 본상 및 대상 수상
ㆍ수필집 『한발 물러서서 생각하기』
『껴안아 주기』
『봄의 벽에 서다』
『나는 오늘도 한 줄의 삶을 조각한다』
ㆍ공 저 『향기 나게 살고 싶다』 외
ㆍ영의정 방촌 황희 정승 20대손
ㆍ아호 춘강(春崗)
ㆍ『순수문학』 「막가는 세상」으로 등단
ㆍ경동 중·고등학교 졸
ㆍ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졸(61학번)
ㆍROTC 3기
ㆍ롯데그룹 임원 역임, ㈜롯데삼강 상임이사 최종
ㆍ한국스피치아카데미 정회원
ㆍ한국문인협회 정책개발위원
ㆍ국제PEN한국본부 회원
ㆍ한국순수문학인협회 상임이사
ㆍ용수문학회, 순수수필작가회 회장 역임
ㆍ용산문학인회 회원(용산문화원, 용산구 주관)
ㆍ고대경영대학교우회 <호상> 15년 수필 연재
ㆍ경동고 17회 동창회보 20년 수필 연재
ㆍ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수필창작과(지도교수 권대근) 8년째 수강 중
ㆍ순수문학상 본상 및 대상 수상
ㆍ수필집 『한발 물러서서 생각하기』
『껴안아 주기』
『봄의 벽에 서다』
『나는 오늘도 한 줄의 삶을 조각한다』
ㆍ공 저 『향기 나게 살고 싶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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