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가로 가는 길(개정증보판)
표어로 배우는 86가지 글쓰기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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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문장가가 될 수 있다.
86가지 표어로 정리한 바른 글, 좋은 글 쓰기의 지침서.
맥주 세 병, 안주 하나!
글쓰기의 출발점은 자기 욕망과 감수성에 대한 성찰이며 올바른 독서 습관과 언어 의식의 확립이다. 결국 좋은 수필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문장을 쓸 줄 아는 '문장가'가 되어야 한다. 표어로 배우는 글쓰기 비법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글쓰기 지침서다. 이 책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문장론과 작법론을 함께 아우른다. 글쓰기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문학적 원리와 이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따라 서 이 책은 문학의 본질에 대한 이해와 글쓰기 방법을 함께 제시한 다. 특히 표어 형식의 간결한 문장을 통해 핵심 원리를 제시함으로써 독자가 쉽게 이해하고 실제 글쓰기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문학 작품은 물론 신문과 잡지의 사례를 활용하여 설명함으로써 실용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86가지 표어로 정리한 바른 글, 좋은 글 쓰기의 지침서.
맥주 세 병, 안주 하나!
글쓰기의 출발점은 자기 욕망과 감수성에 대한 성찰이며 올바른 독서 습관과 언어 의식의 확립이다. 결국 좋은 수필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문장을 쓸 줄 아는 '문장가'가 되어야 한다. 표어로 배우는 글쓰기 비법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글쓰기 지침서다. 이 책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문장론과 작법론을 함께 아우른다. 글쓰기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문학적 원리와 이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따라 서 이 책은 문학의 본질에 대한 이해와 글쓰기 방법을 함께 제시한 다. 특히 표어 형식의 간결한 문장을 통해 핵심 원리를 제시함으로써 독자가 쉽게 이해하고 실제 글쓰기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문학 작품은 물론 신문과 잡지의 사례를 활용하여 설명함으로써 실용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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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문장가로 가는 길은 결국 문장으로 돌아온다. 화려한 수사나 기교 이전에, 생각을 정확히 담아내고 독자의 마음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힘은 오직 단단한 문장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점에서 권대근 교수님의 『문장가로 가는 길』은 문장을 통해 사유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게 하는 필독서라 할 수 있다. '표어로 배우는 문장론 비법' 67가지는 개정증보판에서 86가지로 늘어났다. 그만큼 내용이 더욱 알차게 채워졌다는 뜻이다.
이 책은 문장을 '잘 꾸미는 기술'이 아니라 '바르게 세우는 원리'로 접근한다. 흔히 글쓰기 교육이 표현의 화려함이나 감각적인 문체에 치우치기 쉬운 데 비해, 이 책은 문장의 호응, 리듬, 밀도, 그리고 의미의 정확성을 중심에 둔다. 그 결과 독자는 문장이 왜 흔들리는지, 왜 읽히지 않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문장을 만들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이해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요령이나 팁을 넘어, 문장에 대한 근본적인 통찰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값지다. 이것이 오랫동안 글쓰기를 수련한 사람이라고 해도 권대근 교수님의 『문장가로 가는 길』을 읽어야 할 이유다.
특히 이 책의 미덕은 '좋은 문장은 결국 진실한 사유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일관되게 강조한다는 데 있다. 문장을 바로 세운다는 것은 곧 생각을 바로 세우는 일이며, 글을 다듬는 과정은 곧 자기 인식을 정교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자연스럽게 문장을 고치는 법을 넘어,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되묻게 된다. 이처럼 문장론을 사유의 훈련으로 끌어올린 점은 이 책을 단순한 실용서를 넘어선 '문장가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또한 실제 문장의 오류를 짚어내고 이를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방식은, 독자로 하여금 즉각적인 체득을 가능하게 한다. 이론과 실제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어 읽는 순간 자신의 글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부딪히는 막힘, 문장이 길어지거나, 의미가 흐려지거나, 감정이 과잉되는 문제를 이 책은 정확히 짚어내고, 명료한 해결의 길을 제시한다. 우리 글을 바르게 쓰게 하려는 권대근 교수님의 열정과 노고는 문화체육관광부 같은 정부 기관에서 알아주어야 마땅하다.
나는 대학원에서 문장론을 전공했지만, 문장론에 관한 한 교수님의 지식과 열정을 따를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권대근 교수님으로부터 문학 강의를 듣고 수필가로 평론가로 등단한 제자들은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 지금도 교수님 문하에 제자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까닭은, 들이는 시간만큼 자신의 문학과 문장이 나아짐을 알기 때문이다. 배움은 끝이 없고, 완성은 없다. 문장가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올바른 문장론을 만나면 그 길은 분명히 단축된다. 권대근 교수님의 『문장가로 가는 길』은 바로 그 지름길을 안내하는 드문 책이다. 글을 시작하는 이에게는 가장 정확한 출발점이 되어 주고, 이미 글을 쓰고 있는 이에게는 자신의 문장을 다시 점검하게 하는 거울이 된다.
좋은 글을 쓰고 싶다면, 반드시 좋은 문장부터 배워야 한다. 그리고 나는 그 배움의 가장 확실한 길이 바로 이 책이라 확신한다. 권대근 교수님의 문장에 관한 깊은 지식과 열정은 우리 말글의 황금이다. 황금이 조금 비싼 건 사실이다. 그러나 황금이 비싸지 않으면 어찌 가치가 있다고 하겠는가. 나는 권대근 교수님의 수제자로서 오랫동안 그의 학문적 문학적 열정을 지켜봐 왔다. 문장을 바로 세우고 싶은 모든 이에게, 더 나아가 진정한 문장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권대근 교수님의 이 책을 강력히 권한다. 이 한 권의 책이 당신의 문장을 바꾸고, 결국 당신의 삶 전체를 바꾸게 될 것이다.
2026년 3월
수필가, 문학평론가 송명화
제8대 (사)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회장
한국도서비평가협회 부회장
이 책은 문장을 '잘 꾸미는 기술'이 아니라 '바르게 세우는 원리'로 접근한다. 흔히 글쓰기 교육이 표현의 화려함이나 감각적인 문체에 치우치기 쉬운 데 비해, 이 책은 문장의 호응, 리듬, 밀도, 그리고 의미의 정확성을 중심에 둔다. 그 결과 독자는 문장이 왜 흔들리는지, 왜 읽히지 않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문장을 만들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이해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요령이나 팁을 넘어, 문장에 대한 근본적인 통찰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값지다. 이것이 오랫동안 글쓰기를 수련한 사람이라고 해도 권대근 교수님의 『문장가로 가는 길』을 읽어야 할 이유다.
특히 이 책의 미덕은 '좋은 문장은 결국 진실한 사유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일관되게 강조한다는 데 있다. 문장을 바로 세운다는 것은 곧 생각을 바로 세우는 일이며, 글을 다듬는 과정은 곧 자기 인식을 정교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자연스럽게 문장을 고치는 법을 넘어,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되묻게 된다. 이처럼 문장론을 사유의 훈련으로 끌어올린 점은 이 책을 단순한 실용서를 넘어선 '문장가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또한 실제 문장의 오류를 짚어내고 이를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방식은, 독자로 하여금 즉각적인 체득을 가능하게 한다. 이론과 실제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어 읽는 순간 자신의 글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부딪히는 막힘, 문장이 길어지거나, 의미가 흐려지거나, 감정이 과잉되는 문제를 이 책은 정확히 짚어내고, 명료한 해결의 길을 제시한다. 우리 글을 바르게 쓰게 하려는 권대근 교수님의 열정과 노고는 문화체육관광부 같은 정부 기관에서 알아주어야 마땅하다.
나는 대학원에서 문장론을 전공했지만, 문장론에 관한 한 교수님의 지식과 열정을 따를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권대근 교수님으로부터 문학 강의를 듣고 수필가로 평론가로 등단한 제자들은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 지금도 교수님 문하에 제자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까닭은, 들이는 시간만큼 자신의 문학과 문장이 나아짐을 알기 때문이다. 배움은 끝이 없고, 완성은 없다. 문장가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올바른 문장론을 만나면 그 길은 분명히 단축된다. 권대근 교수님의 『문장가로 가는 길』은 바로 그 지름길을 안내하는 드문 책이다. 글을 시작하는 이에게는 가장 정확한 출발점이 되어 주고, 이미 글을 쓰고 있는 이에게는 자신의 문장을 다시 점검하게 하는 거울이 된다.
좋은 글을 쓰고 싶다면, 반드시 좋은 문장부터 배워야 한다. 그리고 나는 그 배움의 가장 확실한 길이 바로 이 책이라 확신한다. 권대근 교수님의 문장에 관한 깊은 지식과 열정은 우리 말글의 황금이다. 황금이 조금 비싼 건 사실이다. 그러나 황금이 비싸지 않으면 어찌 가치가 있다고 하겠는가. 나는 권대근 교수님의 수제자로서 오랫동안 그의 학문적 문학적 열정을 지켜봐 왔다. 문장을 바로 세우고 싶은 모든 이에게, 더 나아가 진정한 문장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권대근 교수님의 이 책을 강력히 권한다. 이 한 권의 책이 당신의 문장을 바꾸고, 결국 당신의 삶 전체를 바꾸게 될 것이다.
2026년 3월
수필가, 문학평론가 송명화
제8대 (사)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회장
한국도서비평가협회 부회장
목차
목차
CONTENTS
머리말 ? 003
추천사 ? 006
맺음말 ? 354
참고도서 ? 356
01_ 형부는 위험하다 ? 015
02_ 동서는 안전하다 ? 019
03_ 접대를 조심하라 ? 023
04_ 세단은 타지마라 ? 027
05_ 개명은 기본이다 ? 031
06_ 것들을 조심하라 ? 036
07_ 습관을 경계하라 ? 041
08_ 한자는 거만하다 ? 045
09_ 숫자에 유의하라 ? 049
10_ 피동은 소인이다 ? 053
11_ 호응은 혈맥이다 ? 057
12_ 생사를 구분하라 ? 061
13_ 시공을 부여하라 ? 065
14_ 감정을 이입하라 ? 069
15_ 압축은 어색하다 ? 074
….
81_ 직설은 여백으로 ? 331
82_ 긴장은 전환으로 ? 335
83_ 울림은 리듬으로 ? 339
84_ 익숙은 낯설게로 ? 343
85_ 추상은 구체어로 ? 346
86_ 감동은 감응으로 ? 350
…
머리말 ? 003
추천사 ? 006
맺음말 ? 354
참고도서 ? 356
01_ 형부는 위험하다 ? 015
02_ 동서는 안전하다 ? 019
03_ 접대를 조심하라 ? 023
04_ 세단은 타지마라 ? 027
05_ 개명은 기본이다 ? 031
06_ 것들을 조심하라 ? 036
07_ 습관을 경계하라 ? 041
08_ 한자는 거만하다 ? 045
09_ 숫자에 유의하라 ? 049
10_ 피동은 소인이다 ? 053
11_ 호응은 혈맥이다 ? 057
12_ 생사를 구분하라 ? 061
13_ 시공을 부여하라 ? 065
14_ 감정을 이입하라 ? 069
15_ 압축은 어색하다 ? 074
….
81_ 직설은 여백으로 ? 331
82_ 긴장은 전환으로 ? 335
83_ 울림은 리듬으로 ? 339
84_ 익숙은 낯설게로 ? 343
85_ 추상은 구체어로 ? 346
86_ 감동은 감응으로 ? 350
…
저자
저자
권대근 · 수필가, 문학평론가
· 문학박사(동아대) 명예철학박사(대신대학원대)
· 88년 월간 <동양문학> 등단 후
· <경북신문>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및 수필 부문 당선
· 2000 중국연변대 초청 수필특강(중국 연변)
· 2016 국제PEN한국본부 토론토지부 초청 문학특강(캐나다 토론토)
· 2016 미주 중앙일보 주최 문학특강(미국 달라스)
· 2018 해외한국문학학술강연(영국 런던)
· 2018 미주 중앙일보 주최 문학특강(미국 달라스)
· 2019 한국문협 인니지부 초청 특강(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2021 미주 LA한국문인협회 초청 문학특강
· 사)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명예회장
·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위원장
· 한국본격문학가협회 회장
· 한국도서비평가협회 회장
· 세계한글작가대회 집행위원
· 현) 대신대학원대학교 문학언어치료학 교수
· 현) 중국 하북미술대학 객좌교수
-수필집
『고운 별 하나 가슴에 묻고』(동백출판사)
『우리 사랑의 빛깔 같은 무지개를 그리며』(일광출판사)
-평론집
『한국현대수필비평론』(교문사)
『한국현대여성수필론』(교문사)
『누가 수필을 함부로 말하는가』(일광출판사)
『여성수필의 손맛과 눈맛』(해암)
『남해유배문학연구』(에세이문예사)
-이론서
『현대수필창작론』(교문사)
한국현대문학의 비평적 성찰』(동아기획)
『논술쓰기에는 왕도가 있고, 논술지도에는 황도가 있다』(동아기획)
『본격수필론?수필은 사기다』(에세이문예사)
『본격수필창작론』(에세이문예사)
『분석과 판단』(에세이문예사)
『문장가로 가는 길』(에세이문예사)
『본격수필의 이론과 실제』(에세이문예사)
『신유물론적 시창작법』(에세이문예사)
학습서
『What am I?』(학일출판사)
『어린이영어수수께끼』(학일출판사)
『American and Korean Language riddles』(한길출판사)
번역서
『부산시수필번역선』(일광출판사)
『한국의 명수필』(에세이문예사)
『새들은 좌우 날개로 난다』(에세이문예사)
『영호남수필』(에세이문예사)
『동방의 등불』(에세이문예사)
『김종희 서화집 : 사랑도 기적처럼 올까』(예린원)
등 다수
· 문학박사(동아대) 명예철학박사(대신대학원대)
· 88년 월간 <동양문학> 등단 후
· <경북신문>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및 수필 부문 당선
· 2000 중국연변대 초청 수필특강(중국 연변)
· 2016 국제PEN한국본부 토론토지부 초청 문학특강(캐나다 토론토)
· 2016 미주 중앙일보 주최 문학특강(미국 달라스)
· 2018 해외한국문학학술강연(영국 런던)
· 2018 미주 중앙일보 주최 문학특강(미국 달라스)
· 2019 한국문협 인니지부 초청 특강(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2021 미주 LA한국문인협회 초청 문학특강
· 사)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명예회장
·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위원장
· 한국본격문학가협회 회장
· 한국도서비평가협회 회장
· 세계한글작가대회 집행위원
· 현) 대신대학원대학교 문학언어치료학 교수
· 현) 중국 하북미술대학 객좌교수
-수필집
『고운 별 하나 가슴에 묻고』(동백출판사)
『우리 사랑의 빛깔 같은 무지개를 그리며』(일광출판사)
-평론집
『한국현대수필비평론』(교문사)
『한국현대여성수필론』(교문사)
『누가 수필을 함부로 말하는가』(일광출판사)
『여성수필의 손맛과 눈맛』(해암)
『남해유배문학연구』(에세이문예사)
-이론서
『현대수필창작론』(교문사)
한국현대문학의 비평적 성찰』(동아기획)
『논술쓰기에는 왕도가 있고, 논술지도에는 황도가 있다』(동아기획)
『본격수필론?수필은 사기다』(에세이문예사)
『본격수필창작론』(에세이문예사)
『분석과 판단』(에세이문예사)
『문장가로 가는 길』(에세이문예사)
『본격수필의 이론과 실제』(에세이문예사)
『신유물론적 시창작법』(에세이문예사)
학습서
『What am I?』(학일출판사)
『어린이영어수수께끼』(학일출판사)
『American and Korean Language riddles』(한길출판사)
번역서
『부산시수필번역선』(일광출판사)
『한국의 명수필』(에세이문예사)
『새들은 좌우 날개로 난다』(에세이문예사)
『영호남수필』(에세이문예사)
『동방의 등불』(에세이문예사)
『김종희 서화집 : 사랑도 기적처럼 올까』(예린원)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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