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리 각문(2025 가을호)
한국문학시선 혁신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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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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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발간사
■2025 한국문학상 수상을 축하 드리며■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발간을 축하 드리며■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안녕하십니까.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입니다.
오늘은 매년 샘문그룹에서 거행해오는 K-문학 페스티벌 행사가 열리는 날입니다.
2525년 한국문학상 당선자를 축하하고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발간식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사)문학그룹샘문, (사)샘문학, 샘문뉴스 주최, 주관하고 서울특별시와 중랑구 그리고 샘문그룹 13개 계열사와 23개 단체 및 기업이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사)샘문뉴스, (사)샘문학, (사)한용운문학, (주)한국문학, (사)문학그룹샘문, (사)도서출판샘문(샘문시선), (사)샘문그룹문인협회, (교육부인가)샘문평생교육원(샘문예술대학) 샘문사이버교육원, (사)샘문쇼핑몰, 네이버샘문스토어, (사)아마존샘문스토어, (사)샘문번역원, 샘문해외사업부, 샘문민간자격증, 이정록문학관, 지율문학, 한국문학상운영위원회, 한용운문학상운영위원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회 등 13개 계열사를 경영하는 모그룹인 샘문그룹은 회원이 16만여 명의 달하는 오프라인, 온라인을 아우르는 순수 문인들로만 구성된 문학 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2025년 5월 24일에는 문단 사상 최초로 표준화한, 융합시집 컨버전스시선집 제15호 출간과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시상식이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2024년 12월 21일에는 제4회 〈한용운문학상〉 및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하고, 〈한용운문학시선집〉 제4호를 발간하였고, 이제 올해 2025년 12월경에는 제5호 한용운공동시선집 출간식과 제5회 한용운문학상 시상식,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본선경연 및 시상식이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작년 2024년 9월 7일에는 ≪HK1.0 Culture Solution≫ 사업으로 한국문학상 공모전이 개최되었고, 한국문학시선집 혁신2호가 발간되고, 제2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 되어 성료 되었습니다.
그리고 1966년(SINSE 1966)부터 김동리 선생, 이근배 선생이 개최해왔던 〈한국문학상〉을 (주)한국문학에서 2024년 9월 7일에 공모전을 거쳐 시상식을 개최해서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2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같은 날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K-문학 페스티벌〉 행사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샘문그룹 등이 후원하는 행사였습니다.
2025년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 및 컨버전스공동시선집 공모전에는 시부문, 시조부문, 수필부문, 희곡부문, 동시조부문, 평론부문, 소설부문에서 시인, 작가가 또 저명하신 초대 시인들의 총 560여 편의 주옥 같은 옥고가 응모 되었습니다. 이번 컨버전스시선집에 실린 작품들을 살펴보면 우리 인류의 근원적 정신 세계를 함축된 언어 및 정서적, 감성적 터치와 서정적, 해학적, 풍자적, 등의 이야기가 시적 성찰과 시대 정신과 보편적 가치를 절묘하게 담고 있어 우리의 정신적 삶을 안정화 시키고 승화 시키기에 풍족한 시선집이 출간되었습니다.
봄이 지나고 벌써 폭염과 물난리로 어수선한 성하지절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해제되었으나 그 여파로 경제 불황이 지속되고 있고, 전쟁 및 원자재 폭등, 물가 폭등과 불경기, 그리고 미국 트럼프발 관세 폭탄으로 경제 전쟁 시국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시국입니다.
또한 국내적으로는 불법이고 위헌적인 비상계엄령 내란폭동 사태로 나라가 어수선하고 경제 불황이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내란이 제압되고 새 정부가 탄생하여 다행히 나라가 안정화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우리 문학계는 설 자리를 잃고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점에도 저희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시집, 시조집, 수필집, 소설집, 이론서 등이 연속적으로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고 있어서 그나마 희망이라 여겨집니다.
이제는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라 〈샘문시선〉 위상이 높아졌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인콰리어가 오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여 영국 런던에 대형출판사에서 저의 이정록 영문판 시집 5권과 이수달 영문판 시집 1권 등을 단행본 시집과 전자시집 두 가지로 출판하여 영국과 유럽 전역, 그리고 전 세계 영어권 나라에서 발매되었습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를 출간한 프랑스 대형출판사에서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고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이정록 시인의 영문 번역판 시집 5권을 요청하여 보냈으며, 현재 프랑스, 미국, 영국, 스웨덴 등지에서 금명간 현지 출간하여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제 샘문그룹 가족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졌습니다. 끝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문우님들과 독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사료 됩니다. 이처럼 가슴 떨리는 전설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존경하는 문우님, 독자님들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2025년 제3회 한국문학상 공모전 및 한국문학시선집은 문학계의 저명한 문인들이 많은 옥고를 보내주셨고 신인과 기성 문인들의 응모가 성황을 이뤄 작품 심사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심사위원님들의 노고로 심사하여 우수한 작품, 본상, 신인상 당선자를 선정하고 시상하여 시선집에도 등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샘문그룹은 기존의 사명대로 회원들의 문학적 기량과 품위를 높이기 위해 한국문학시선집,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문학시선집 정기적 출간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겠습니다. 또한 개인 단행본 시집, 시조집, 수필집, 소설집, 시화집, 동화집, 이론서, 교재 등 다양한 각종 도서를 출간하는 소명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출간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샘문시선〉 출판 담당자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02-491-0096 / 02-491-0060 / 010-4409-9589 / 도서출판샘문 출판부)
당선자 분들께서는 문학상 수상 기념으로 시집, 시조집, 동시조집, 수필집, 동시집, 동화집, 소설집, 평론집, 희곡집을 출간하시는 것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정성껏 문집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또한 샘문번역원에서는 영어, 독일어, 스웨덴어, 블란서어, 일어, 중국어 등 세계 각국 언어들을 번역하고 출간하여 홍보 및 유통하여 드리겠습니다.
〈K-문학 페스티벌〉 사업인 신춘문예 샘문학상, 한용운문학상, 한국문학상,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 행사가 개최되기에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그동안 코로나와 위헌적 비상계엄, 경제불황 등으로 상처받은 분들께 위로가 되고, 신명이 나는 축제로, 더 나아가 세계화 일환으로 우리 ≪K-Culture≫를 한류화하여 이를 깊이 뿌리 내리는데 일조하고, 더 나아가 노벨꽃도 피우겠습니다.
저희 샘문그룹은 앞으로 품질과 완성도가 뛰어난 미디어서비스, 교육서비스, 문학상서비스, 시낭송서비스, 출판서비스, 자격증서비스, 유통서비스, 번역서비스, 언론서비스, 홍보서비스를 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또한 2022년에 설립한 샘문번역원에서는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일어, 중국어, 블란서어로 번역하여 우리 문학 콘텐츠를 세계 만방에 수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 스토어에도 입점하여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님, 독자님들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여 개선하고 혁신하여 큰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2025년 제3회 한국문학상 공모전과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행사 준비로 밤을 세워가며 고생한 편집 실무진,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전하며, 한국문학시선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또한 한국문학상을 수상하시는 수상자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시어 축하와 성원을 해주신 내빈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또한 끝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독자님들께도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5. 09. 06.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배상
2025. 09. 06.
샘문그룹 이사장 이정록 拜上
■2025 한국문학상 수상을 축하 드리며■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발간을 축하 드리며■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안녕하십니까.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입니다.
오늘은 매년 샘문그룹에서 거행해오는 K-문학 페스티벌 행사가 열리는 날입니다.
2525년 한국문학상 당선자를 축하하고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발간식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사)문학그룹샘문, (사)샘문학, 샘문뉴스 주최, 주관하고 서울특별시와 중랑구 그리고 샘문그룹 13개 계열사와 23개 단체 및 기업이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사)샘문뉴스, (사)샘문학, (사)한용운문학, (주)한국문학, (사)문학그룹샘문, (사)도서출판샘문(샘문시선), (사)샘문그룹문인협회, (교육부인가)샘문평생교육원(샘문예술대학) 샘문사이버교육원, (사)샘문쇼핑몰, 네이버샘문스토어, (사)아마존샘문스토어, (사)샘문번역원, 샘문해외사업부, 샘문민간자격증, 이정록문학관, 지율문학, 한국문학상운영위원회, 한용운문학상운영위원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회 등 13개 계열사를 경영하는 모그룹인 샘문그룹은 회원이 16만여 명의 달하는 오프라인, 온라인을 아우르는 순수 문인들로만 구성된 문학 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2025년 5월 24일에는 문단 사상 최초로 표준화한, 융합시집 컨버전스시선집 제15호 출간과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시상식이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2024년 12월 21일에는 제4회 〈한용운문학상〉 및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하고, 〈한용운문학시선집〉 제4호를 발간하였고, 이제 올해 2025년 12월경에는 제5호 한용운공동시선집 출간식과 제5회 한용운문학상 시상식,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본선경연 및 시상식이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작년 2024년 9월 7일에는 ≪HK1.0 Culture Solution≫ 사업으로 한국문학상 공모전이 개최되었고, 한국문학시선집 혁신2호가 발간되고, 제2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 되어 성료 되었습니다.
그리고 1966년(SINSE 1966)부터 김동리 선생, 이근배 선생이 개최해왔던 〈한국문학상〉을 (주)한국문학에서 2024년 9월 7일에 공모전을 거쳐 시상식을 개최해서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2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같은 날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K-문학 페스티벌〉 행사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샘문그룹 등이 후원하는 행사였습니다.
2025년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 및 컨버전스공동시선집 공모전에는 시부문, 시조부문, 수필부문, 희곡부문, 동시조부문, 평론부문, 소설부문에서 시인, 작가가 또 저명하신 초대 시인들의 총 560여 편의 주옥 같은 옥고가 응모 되었습니다. 이번 컨버전스시선집에 실린 작품들을 살펴보면 우리 인류의 근원적 정신 세계를 함축된 언어 및 정서적, 감성적 터치와 서정적, 해학적, 풍자적, 등의 이야기가 시적 성찰과 시대 정신과 보편적 가치를 절묘하게 담고 있어 우리의 정신적 삶을 안정화 시키고 승화 시키기에 풍족한 시선집이 출간되었습니다.
봄이 지나고 벌써 폭염과 물난리로 어수선한 성하지절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해제되었으나 그 여파로 경제 불황이 지속되고 있고, 전쟁 및 원자재 폭등, 물가 폭등과 불경기, 그리고 미국 트럼프발 관세 폭탄으로 경제 전쟁 시국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시국입니다.
또한 국내적으로는 불법이고 위헌적인 비상계엄령 내란폭동 사태로 나라가 어수선하고 경제 불황이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내란이 제압되고 새 정부가 탄생하여 다행히 나라가 안정화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우리 문학계는 설 자리를 잃고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점에도 저희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시집, 시조집, 수필집, 소설집, 이론서 등이 연속적으로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고 있어서 그나마 희망이라 여겨집니다.
이제는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라 〈샘문시선〉 위상이 높아졌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인콰리어가 오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여 영국 런던에 대형출판사에서 저의 이정록 영문판 시집 5권과 이수달 영문판 시집 1권 등을 단행본 시집과 전자시집 두 가지로 출판하여 영국과 유럽 전역, 그리고 전 세계 영어권 나라에서 발매되었습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를 출간한 프랑스 대형출판사에서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고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이정록 시인의 영문 번역판 시집 5권을 요청하여 보냈으며, 현재 프랑스, 미국, 영국, 스웨덴 등지에서 금명간 현지 출간하여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제 샘문그룹 가족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졌습니다. 끝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문우님들과 독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사료 됩니다. 이처럼 가슴 떨리는 전설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존경하는 문우님, 독자님들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2025년 제3회 한국문학상 공모전 및 한국문학시선집은 문학계의 저명한 문인들이 많은 옥고를 보내주셨고 신인과 기성 문인들의 응모가 성황을 이뤄 작품 심사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심사위원님들의 노고로 심사하여 우수한 작품, 본상, 신인상 당선자를 선정하고 시상하여 시선집에도 등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샘문그룹은 기존의 사명대로 회원들의 문학적 기량과 품위를 높이기 위해 한국문학시선집,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문학시선집 정기적 출간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겠습니다. 또한 개인 단행본 시집, 시조집, 수필집, 소설집, 시화집, 동화집, 이론서, 교재 등 다양한 각종 도서를 출간하는 소명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출간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샘문시선〉 출판 담당자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02-491-0096 / 02-491-0060 / 010-4409-9589 / 도서출판샘문 출판부)
당선자 분들께서는 문학상 수상 기념으로 시집, 시조집, 동시조집, 수필집, 동시집, 동화집, 소설집, 평론집, 희곡집을 출간하시는 것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정성껏 문집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또한 샘문번역원에서는 영어, 독일어, 스웨덴어, 블란서어, 일어, 중국어 등 세계 각국 언어들을 번역하고 출간하여 홍보 및 유통하여 드리겠습니다.
〈K-문학 페스티벌〉 사업인 신춘문예 샘문학상, 한용운문학상, 한국문학상,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 행사가 개최되기에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그동안 코로나와 위헌적 비상계엄, 경제불황 등으로 상처받은 분들께 위로가 되고, 신명이 나는 축제로, 더 나아가 세계화 일환으로 우리 ≪K-Culture≫를 한류화하여 이를 깊이 뿌리 내리는데 일조하고, 더 나아가 노벨꽃도 피우겠습니다.
저희 샘문그룹은 앞으로 품질과 완성도가 뛰어난 미디어서비스, 교육서비스, 문학상서비스, 시낭송서비스, 출판서비스, 자격증서비스, 유통서비스, 번역서비스, 언론서비스, 홍보서비스를 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또한 2022년에 설립한 샘문번역원에서는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일어, 중국어, 블란서어로 번역하여 우리 문학 콘텐츠를 세계 만방에 수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 스토어에도 입점하여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님, 독자님들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여 개선하고 혁신하여 큰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2025년 제3회 한국문학상 공모전과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행사 준비로 밤을 세워가며 고생한 편집 실무진,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전하며, 한국문학시선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또한 한국문학상을 수상하시는 수상자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시어 축하와 성원을 해주신 내빈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또한 끝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독자님들께도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5. 09. 06.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배상
2025. 09. 06.
샘문그룹 이사장 이정록 拜上
목차
목차
〈한국문학시선 혁신3호〉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C O N T E N T S
한국문학헌장 / 6
-헌장문 저자 이정록
한국문학, 한국문학상 변천사
취지 및 목적 / 7
환영사 & 발간사
2025 한국문학상 수상을 축하 드리며 / 11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발간을 축하 드리며
-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발간시(혁신3호)
신인류 신약 외 2편 / 15
- 샘문그룹, 한국문학 회장 이정록
샘문그룹 소개
□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 / 21
서시
이근배 - 종소리는 끝없이 새벽을 깨운다 / 29
-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 시인, 샘문고문
권두시
김소엽 - 대나무의 노래 외 3편 / 32
- 시인, 대전대학교 석좌교수, 샘문그룹 고문
한국문학상 축하시
한용운 - 나의 노래 외 1편 / 38
- 시인, 독립운동가, 철학가
김소월 - 맘에 속의 사람 외 1편 / 42
- 시인, 수필가, 소설가
김동리 - 갈대밭 외 2편 / 44
- 시인, 수필가, 소설가, 교수, 예술원 창립회원
서정주 - 비 오시는 날 외 1편 / 48
- 시인,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창립회원
이근배 - 솟아오르는 금강이여 통일의 횃불이여 / 50
김소엽 - 순교 외 2편 / 52
손해일 - 내가 하나의 나뭇잎일 때 외 1편 / 56
- 국제PEN한국본부 제35대 이사장, 시인, 샘문고문
도종환 - 멀리 가는 물 외 1편 / 59
- 시인, 전)문화체육부장관, 전)3선 국회의원, 샘문고문
이정록 - 신의 각문刻? 외 2편 / 61
- 시인, 교수, 샘문그룹 이사장, 한국문학 회장
이진호 - 시골아이 이층 별장 외 1편 / 65
- 시인, 작사가, 샘문그룹 고문
한국문학상 초대시
한용운 - 생명 외 2편 / 70
김소월 - 그 옛날 외 2편 / 73
김동리 - 바위 외 2편 / 76
서정주 - 구약舊約 외 2편 / 79
이근배 - 크고 큰 나라 대~한민국이여 외 1편 / 82
김소엽 - 피에로 외 1편 / 86
손해일 - 흐르면서 머물면서 외 2편 / 88
도종환 - 목련 비구니 외 2편 / 92
김유조 - 시 암호 화폐 명상록 외 1편 / 95
- 시인, 국제PEN한국본부 부이사장, 전)건국대학교
부총장, 샘문그룹 고문
이정록 - 해무 외 2편 / 97
이진호 - 고향마을 어귀에서 외 2편 / 101
신재미 - 장풍정미소 외 1편 / 105
- 시인, 샘문그룹 부이사장, 샘문뉴스 선임기자
박철언 - 우주의 주관자 제우스의 노여움인가 외 편 / 107
- 시인, 변호사, 전)검사장, 전)장관
한국문학상 초대석 시
강성범 - 여름 휴가 외 2편 / 110
고욱향 - 다름이 예쁜 거란 걸 외 2편 / 115
고은경 - 가시연 외 1편 / 119
고태화 - 고목이 되어서도 외 2편 / 121
김기홍 - 고향의 봄 외 1편 / 124
김민채 - 궁정묵화가宮廷墨畵歌 외 1편 / 127
김정형 - 세월 외 1편 / 131
류선희 - 는개 외 1편 / 135
신용주 - 달마중 외 1편 / 138
신정순 - 현대판 우물가 외 1편 / 141
안은숙 - 삶의 터전 외 2편 / 145
예시원 - 새벽의 쟁기 외 1편 / 149
유명준 - 이름모를 들꽃은 외롭지 않다 외 1편 / 154
유미경 - 새 아침 외 1편 / 156
이동완 - 아버지의 길 외 1편 / 159
이연수 - 슬픈 설날 외 1편 / 163
이영하 - 하늘을 날던 기억 외 1편 / 166
이정애 - 우는 발 외 1편 / 169
정승운 - 울엄마 단풍 외 1편 / 172
정은석 - 사랑의 꽃을 피워요 외 1편 / 175
황주석 - 울림학 개론 외 1편 / 178
한국문학상 초대석 시조
김동철 - 시궁쥐 외 1편 / 182
한국문학상 초대수필
인정희 - 복리이자 / 186
한국문학상 특집 문/학/칼/럼
이정록 - 조지훈, 박목월, 김유정의 재해석 / 188
한국문학상 특집 과/학/칼/럼
이정록 - 인공 태양과 핵융합 발전 / 192
한국문학상 「본상」수상작
대상 수상작 시부문
김현식 - 할머니의 주파수 외 2편 / 198
최우수상 수상작 시부문
안은숙 - 마물魔物, 우주인 외 2편 / 206
유광호 - 무너진 벽화 외 3편 / 212
박주곤 - 아내의 박꽃 연가 외 2편 / 220
김영기 - 태몽 외 2편 / 224
최우수상 수상작 시조부문
이정자 - 기차여행 외 2편 / 228
최우수상 수상작 수필부문
김영희 - 인연, 머그잔과 탁자의 조우遭遇 외 1편 / 233
최우수상 수상작 평론부문
신승행 - 섬 고독, 도지는 고질병 다시 그리움 / 242
우수상 수상작 시부문
김명순 - 그녀의 각문 외 2편 / 258
정승기 - 천 년의 미소 외 2편 / 263
이동완 - 아버지의 각문 외 2편 / 269
유미경 - 원주풍물시장, 그리움도 삽니다 외 2편 / 275
고영옥 - 하루 외 2편 / 284
이영하 - 돌담을 쌓는 마음으로 외 2편 / 288
강개준 - 유리온실 속, 새 외 2편 / 292
김민서 - 장맛비 외 2편 / 298
우수상 수상작 시조부문
정순영 - 아버지의 넥타이 외 2편 / 303
우수상 수상작 평론부문
김영남 - 인격체가 창조한 비인격체 AI에 대하여 / 307
우수상 수상작 소설부문
인정희 - 삶은 전쟁이다 / 313
특별작품상 수상작 시부문
이정애 - 가자미국 외 2편 / 340
김경배 - 시간이 새기지 못한 문장?章 외 2편 / 346
국미나 - 여인의 노래 외 2편 / 351
염동규 - 황혼의 겨울바다 외 3편 / 356
김상진 - 달빛 소나타 외 2편 / 362
우영숙 - 종이 자서전 외 2편 / 368
한상국 - AI의 기록 외 2편 / 373
특별작품상 수상작 시조부문
오순덕 - 청와대를 상기하며 외 2편 / 378
신정모 - 그네뛰기 외 2편 / 387
특별작품상 수상작 수필부문
민병미 - 시외버스터미널 2층 정형외과 외 1편 / 392
특별작품상 수상작 소설부문
예시원 - 대왕암 백고래 / 401
특별창작상 수상작 시부문
정용규 - 구름 문답 외 2편 / 424
고욱향 - 리셋된 고향집 생가 외 2편 / 430
신정순 - 바코드 라벨 외 2편 / 435
신용주 - 땀띠 샘물 외 2편 / 441
김기홍 - 죽어버린 도시 외 2편 / 445
황주석 - 자생의 성자, 옹이 외 2편 / 451
특별창작상 수상작 시조부문
최경순 - 사랑의 분향 외 2편 / 456
임정봉 - 인어의 눈물 외 2편 / 460
특별창작상 수상작 수필부문
김주은 - 두견새의 넋 외 1편 / 465
한국문학특선상 수상작 시부문
이승아 - 솜사탕 외 2편 / 474
이상록 - 찔뚝, 꽃이되다 외 2편 / 478
전은수 - 꿩이 울던 밤 외 2편 / 484
유명준 - 공원 벤치 외 2편 / 490
전만식 - 아프리카 사랑 외 2편 / 496
고은경 - 궁남지 연가 외 2편 / 503
이영형 - 빛 외 2편 / 507
한국문학특선상 수상작 시조부문
신정자 - 빈 둥지 외 2편 / 511
한국문학특선상 수상작 수필부문
박상희 - 찔레꽃 피는 언덕 외 1편 / 515
한국문학 특집 인/생/칼/럼
이정록 - 비우기 빼기의 깊은 깨달음 / 534
한국문학 특집 건/강/칼/럼
이정록 - 건강과 마음 관리의 함수관계 / 538
이정록 교수의 시창작 특강
이정록 - 시 쓰기의 이미지와 아이러니 / 541
이정록 교수의 시창작 이론
이정록 - 시를 잘 쓰는 16가지 방법 / 545
한국문학 「신인문학상」수상작
시부문
김영혜 - 불면의 상념 외 2편 / 550
김연하 - 이팝꽃 당신 외 2편 / 556
이종탁 - 아내의 화석 외 2편 / 562
김민서 - 애가 탑니다 외 2편 / 570
오이순 - 청매화 외 2편 / 575
윤종학 - 낚시-5.18 민주화 메타포 외 2편 / 580
양윤하 - 황금예찬가 외 2편 / 587
수필부문
윤종학 - 우리 선생님 외 1편 / 596
양윤하 - 캣맘의 마음 외 1편 / 606
평론부문
김정호 - 덧난 상처를 어루만지는 따뜻한 눈길 / 618
소설부문
윤종학 - 산산이 부서진 우정 / 632
한국문학상 특집 사/회/칼/럼
이정록 - 존조경종 시대를 다시 부활하자 / 642
한국문학상 특집 경/제/칼/럼
이정록 - 시간 1분은 얼마짜리인가? / 644
이정록 교수의 시창작 특강
이정록 - 시 이론-시 창작에 대하여 / 647
한국문학시선집 「선정작」
시부문
강민기 - 한 편의 덧없는 봄 꿈이기를 외 2편 / 654
김영남 - 아버지 가죽 혁대와 가난과 자유 외 2편 / 658
김원선 - 공작단풍나무 외 2편 / 662
김종순 - 도라지꽃 외 2편 / 665
김희창 - 외할머니 외 2편 / 668
민병문 - 배롱나무 그네 외 2편 / 672
박무원 - 가을 연가 외 2편 / 675
박승문 - 운명 외 2편 / 680
박용환 - 야화연가夜花戀歌 외 2편 / 684
박용효 - 외딴집 외 2편 / 688
박지수 - 해국 연가 외 2편 / 691
배재용 - 금산 12폭포 외 2편 / 695
손관일 - 무대의 주인공 외 2편 / 698
심산태 - 생일 외 2편 / 709
옥귀녀 - 불꽃의 노래 외 2편 / 713
우병기 - 잉태孕胎 외 2편 / 717
유수진 - 하늘 외 2편 / 720
유춘성 - 봉선화 외 2편 / 723
이기호 - 선녀와 나뭇꾼 서사시序事詩 외 2편 / 726
이남규 - 3.1절 한 백년 외 2편 / 732
이순기 - 달맞이꽃 외 2편 / 736
이 현 - 구릉 외 2편 / 741
인정희 - 연못가에서 외 2편 / 744
임경애 - 평정심平靜? 외 2편 / 747
임계규 - 순댓국밥 외 2편 / 750
정은석 - 새봄이 찾아왔건만 외 2편 / 753
홍원식 - 보름달 연가 외 2편 / 756
시조부문
김정한 - 목화 이야기 외 2편 / 760
수필부문
김경배 - 돌비석 하나의 마음(上) 외 3편 / 764
김명희 - 낙산 성곽 외 1편 / 777
김영창 - 겨울밤 외 1편 / 785
문영순 - 돌아오지 않는 외출 외 1편 / 789
박용수 -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실천 / 794
유경룡 - 시골 할배 뻥축구 관전기 외 1편 / 798
이권현 - 히바Khiva, 여행길에 만난 여인 외 편 / 805
이금화 - 회장님 외 1편 / 813
홍지영 - 할머니의 전쟁은 사랑으로 대물림한다 외 편 / 820
평론부문
김영규 - 기술의 시대 취업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하여 / 828
한국문학상 특집 역/사/칼/럼
이정록 - 확증편향의 함정 / 831
한국문학상 특집 철/학/칼/럼
이정록 - 거웨인과 마녀 · / 834
|편집후기| / 837
□ 문집출간 안내 □ / 839
□ 베스트셀러 명품시리즈 □ / 841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C O N T E N T S
한국문학헌장 / 6
-헌장문 저자 이정록
한국문학, 한국문학상 변천사
취지 및 목적 / 7
환영사 & 발간사
2025 한국문학상 수상을 축하 드리며 / 11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발간을 축하 드리며
-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발간시(혁신3호)
신인류 신약 외 2편 / 15
- 샘문그룹, 한국문학 회장 이정록
샘문그룹 소개
□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 / 21
서시
이근배 - 종소리는 끝없이 새벽을 깨운다 / 29
-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 시인, 샘문고문
권두시
김소엽 - 대나무의 노래 외 3편 / 32
- 시인, 대전대학교 석좌교수, 샘문그룹 고문
한국문학상 축하시
한용운 - 나의 노래 외 1편 / 38
- 시인, 독립운동가, 철학가
김소월 - 맘에 속의 사람 외 1편 / 42
- 시인, 수필가, 소설가
김동리 - 갈대밭 외 2편 / 44
- 시인, 수필가, 소설가, 교수, 예술원 창립회원
서정주 - 비 오시는 날 외 1편 / 48
- 시인,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창립회원
이근배 - 솟아오르는 금강이여 통일의 횃불이여 / 50
김소엽 - 순교 외 2편 / 52
손해일 - 내가 하나의 나뭇잎일 때 외 1편 / 56
- 국제PEN한국본부 제35대 이사장, 시인, 샘문고문
도종환 - 멀리 가는 물 외 1편 / 59
- 시인, 전)문화체육부장관, 전)3선 국회의원, 샘문고문
이정록 - 신의 각문刻? 외 2편 / 61
- 시인, 교수, 샘문그룹 이사장, 한국문학 회장
이진호 - 시골아이 이층 별장 외 1편 / 65
- 시인, 작사가, 샘문그룹 고문
한국문학상 초대시
한용운 - 생명 외 2편 / 70
김소월 - 그 옛날 외 2편 / 73
김동리 - 바위 외 2편 / 76
서정주 - 구약舊約 외 2편 / 79
이근배 - 크고 큰 나라 대~한민국이여 외 1편 / 82
김소엽 - 피에로 외 1편 / 86
손해일 - 흐르면서 머물면서 외 2편 / 88
도종환 - 목련 비구니 외 2편 / 92
김유조 - 시 암호 화폐 명상록 외 1편 / 95
- 시인, 국제PEN한국본부 부이사장, 전)건국대학교
부총장, 샘문그룹 고문
이정록 - 해무 외 2편 / 97
이진호 - 고향마을 어귀에서 외 2편 / 101
신재미 - 장풍정미소 외 1편 / 105
- 시인, 샘문그룹 부이사장, 샘문뉴스 선임기자
박철언 - 우주의 주관자 제우스의 노여움인가 외 편 / 107
- 시인, 변호사, 전)검사장, 전)장관
한국문학상 초대석 시
강성범 - 여름 휴가 외 2편 / 110
고욱향 - 다름이 예쁜 거란 걸 외 2편 / 115
고은경 - 가시연 외 1편 / 119
고태화 - 고목이 되어서도 외 2편 / 121
김기홍 - 고향의 봄 외 1편 / 124
김민채 - 궁정묵화가宮廷墨畵歌 외 1편 / 127
김정형 - 세월 외 1편 / 131
류선희 - 는개 외 1편 / 135
신용주 - 달마중 외 1편 / 138
신정순 - 현대판 우물가 외 1편 / 141
안은숙 - 삶의 터전 외 2편 / 145
예시원 - 새벽의 쟁기 외 1편 / 149
유명준 - 이름모를 들꽃은 외롭지 않다 외 1편 / 154
유미경 - 새 아침 외 1편 / 156
이동완 - 아버지의 길 외 1편 / 159
이연수 - 슬픈 설날 외 1편 / 163
이영하 - 하늘을 날던 기억 외 1편 / 166
이정애 - 우는 발 외 1편 / 169
정승운 - 울엄마 단풍 외 1편 / 172
정은석 - 사랑의 꽃을 피워요 외 1편 / 175
황주석 - 울림학 개론 외 1편 / 178
한국문학상 초대석 시조
김동철 - 시궁쥐 외 1편 / 182
한국문학상 초대수필
인정희 - 복리이자 / 186
한국문학상 특집 문/학/칼/럼
이정록 - 조지훈, 박목월, 김유정의 재해석 / 188
한국문학상 특집 과/학/칼/럼
이정록 - 인공 태양과 핵융합 발전 / 192
한국문학상 「본상」수상작
대상 수상작 시부문
김현식 - 할머니의 주파수 외 2편 / 198
최우수상 수상작 시부문
안은숙 - 마물魔物, 우주인 외 2편 / 206
유광호 - 무너진 벽화 외 3편 / 212
박주곤 - 아내의 박꽃 연가 외 2편 / 220
김영기 - 태몽 외 2편 / 224
최우수상 수상작 시조부문
이정자 - 기차여행 외 2편 / 228
최우수상 수상작 수필부문
김영희 - 인연, 머그잔과 탁자의 조우遭遇 외 1편 / 233
최우수상 수상작 평론부문
신승행 - 섬 고독, 도지는 고질병 다시 그리움 / 242
우수상 수상작 시부문
김명순 - 그녀의 각문 외 2편 / 258
정승기 - 천 년의 미소 외 2편 / 263
이동완 - 아버지의 각문 외 2편 / 269
유미경 - 원주풍물시장, 그리움도 삽니다 외 2편 / 275
고영옥 - 하루 외 2편 / 284
이영하 - 돌담을 쌓는 마음으로 외 2편 / 288
강개준 - 유리온실 속, 새 외 2편 / 292
김민서 - 장맛비 외 2편 / 298
우수상 수상작 시조부문
정순영 - 아버지의 넥타이 외 2편 / 303
우수상 수상작 평론부문
김영남 - 인격체가 창조한 비인격체 AI에 대하여 / 307
우수상 수상작 소설부문
인정희 - 삶은 전쟁이다 / 313
특별작품상 수상작 시부문
이정애 - 가자미국 외 2편 / 340
김경배 - 시간이 새기지 못한 문장?章 외 2편 / 346
국미나 - 여인의 노래 외 2편 / 351
염동규 - 황혼의 겨울바다 외 3편 / 356
김상진 - 달빛 소나타 외 2편 / 362
우영숙 - 종이 자서전 외 2편 / 368
한상국 - AI의 기록 외 2편 / 373
특별작품상 수상작 시조부문
오순덕 - 청와대를 상기하며 외 2편 / 378
신정모 - 그네뛰기 외 2편 / 387
특별작품상 수상작 수필부문
민병미 - 시외버스터미널 2층 정형외과 외 1편 / 392
특별작품상 수상작 소설부문
예시원 - 대왕암 백고래 / 401
특별창작상 수상작 시부문
정용규 - 구름 문답 외 2편 / 424
고욱향 - 리셋된 고향집 생가 외 2편 / 430
신정순 - 바코드 라벨 외 2편 / 435
신용주 - 땀띠 샘물 외 2편 / 441
김기홍 - 죽어버린 도시 외 2편 / 445
황주석 - 자생의 성자, 옹이 외 2편 / 451
특별창작상 수상작 시조부문
최경순 - 사랑의 분향 외 2편 / 456
임정봉 - 인어의 눈물 외 2편 / 460
특별창작상 수상작 수필부문
김주은 - 두견새의 넋 외 1편 / 465
한국문학특선상 수상작 시부문
이승아 - 솜사탕 외 2편 / 474
이상록 - 찔뚝, 꽃이되다 외 2편 / 478
전은수 - 꿩이 울던 밤 외 2편 / 484
유명준 - 공원 벤치 외 2편 / 490
전만식 - 아프리카 사랑 외 2편 / 496
고은경 - 궁남지 연가 외 2편 / 503
이영형 - 빛 외 2편 / 507
한국문학특선상 수상작 시조부문
신정자 - 빈 둥지 외 2편 / 511
한국문학특선상 수상작 수필부문
박상희 - 찔레꽃 피는 언덕 외 1편 / 515
한국문학 특집 인/생/칼/럼
이정록 - 비우기 빼기의 깊은 깨달음 / 534
한국문학 특집 건/강/칼/럼
이정록 - 건강과 마음 관리의 함수관계 / 538
이정록 교수의 시창작 특강
이정록 - 시 쓰기의 이미지와 아이러니 / 541
이정록 교수의 시창작 이론
이정록 - 시를 잘 쓰는 16가지 방법 / 545
한국문학 「신인문학상」수상작
시부문
김영혜 - 불면의 상념 외 2편 / 550
김연하 - 이팝꽃 당신 외 2편 / 556
이종탁 - 아내의 화석 외 2편 / 562
김민서 - 애가 탑니다 외 2편 / 570
오이순 - 청매화 외 2편 / 575
윤종학 - 낚시-5.18 민주화 메타포 외 2편 / 580
양윤하 - 황금예찬가 외 2편 / 587
수필부문
윤종학 - 우리 선생님 외 1편 / 596
양윤하 - 캣맘의 마음 외 1편 / 606
평론부문
김정호 - 덧난 상처를 어루만지는 따뜻한 눈길 / 618
소설부문
윤종학 - 산산이 부서진 우정 / 632
한국문학상 특집 사/회/칼/럼
이정록 - 존조경종 시대를 다시 부활하자 / 642
한국문학상 특집 경/제/칼/럼
이정록 - 시간 1분은 얼마짜리인가? / 644
이정록 교수의 시창작 특강
이정록 - 시 이론-시 창작에 대하여 / 647
한국문학시선집 「선정작」
시부문
강민기 - 한 편의 덧없는 봄 꿈이기를 외 2편 / 654
김영남 - 아버지 가죽 혁대와 가난과 자유 외 2편 / 658
김원선 - 공작단풍나무 외 2편 / 662
김종순 - 도라지꽃 외 2편 / 665
김희창 - 외할머니 외 2편 / 668
민병문 - 배롱나무 그네 외 2편 / 672
박무원 - 가을 연가 외 2편 / 675
박승문 - 운명 외 2편 / 680
박용환 - 야화연가夜花戀歌 외 2편 / 684
박용효 - 외딴집 외 2편 / 688
박지수 - 해국 연가 외 2편 / 691
배재용 - 금산 12폭포 외 2편 / 695
손관일 - 무대의 주인공 외 2편 / 698
심산태 - 생일 외 2편 / 709
옥귀녀 - 불꽃의 노래 외 2편 / 713
우병기 - 잉태孕胎 외 2편 / 717
유수진 - 하늘 외 2편 / 720
유춘성 - 봉선화 외 2편 / 723
이기호 - 선녀와 나뭇꾼 서사시序事詩 외 2편 / 726
이남규 - 3.1절 한 백년 외 2편 / 732
이순기 - 달맞이꽃 외 2편 / 736
이 현 - 구릉 외 2편 / 741
인정희 - 연못가에서 외 2편 / 744
임경애 - 평정심平靜? 외 2편 / 747
임계규 - 순댓국밥 외 2편 / 750
정은석 - 새봄이 찾아왔건만 외 2편 / 753
홍원식 - 보름달 연가 외 2편 / 756
시조부문
김정한 - 목화 이야기 외 2편 / 760
수필부문
김경배 - 돌비석 하나의 마음(上) 외 3편 / 764
김명희 - 낙산 성곽 외 1편 / 777
김영창 - 겨울밤 외 1편 / 785
문영순 - 돌아오지 않는 외출 외 1편 / 789
박용수 -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실천 / 794
유경룡 - 시골 할배 뻥축구 관전기 외 1편 / 798
이권현 - 히바Khiva, 여행길에 만난 여인 외 편 / 805
이금화 - 회장님 외 1편 / 813
홍지영 - 할머니의 전쟁은 사랑으로 대물림한다 외 편 / 820
평론부문
김영규 - 기술의 시대 취업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하여 / 828
한국문학상 특집 역/사/칼/럼
이정록 - 확증편향의 함정 / 831
한국문학상 특집 철/학/칼/럼
이정록 - 거웨인과 마녀 · / 834
|편집후기| / 837
□ 문집출간 안내 □ / 839
□ 베스트셀러 명품시리즈 □ /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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