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총에 잠든 김동리 문장(2026 가을호)
한국문학시선집 혁신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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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문학 & 한국문학상 변천사■
1966년 2월에 창간 된 계간 문예지 한국문학이 1967년 5월 통권 제4호로 종간되었다. 국판 300면 내외로 발행한 문예지다. 이어령 선생이 주재하였고 소설에 강신재, 박경리, 서기원, 선우휘, 유주현, 이범선, 이호철, 장용학, 최인훈이 참가하여 활동하였다. 시에는 김구용, 김수영, 김춘수, 전봉건 등이 활동하였다. 평론에는 유종호, 이어령, 홍사중 등이 편집위원으로 참가하였다.
그 후 1973년 11월 소설가 겸 시인 김동리 선생과 이근배 선생과 이문구 선생 등이 중심이 되어 「민족문학수립」과 팽창한 문단 인구의 「기회 균점均霑」을 목표로 창간되었다. 창간 당시 발행인 겸 주간은 이근배 선생, 편집인은 김동리 선생이였고 월간으로 발행하였다. 그 후 1989년부터 월간이던 것이 격월간으로 바뀌었고, 1994년 다시 계간지로 바뀌었다. 1990년 11월, 12월 합본호가 통권 200호를 기록하였으며, 1999년에 통권 240호를 기록하였다. 1974년 부터는 신인등용 제도로 「한국문학상」 본상 및 신인상을 제정하였으며 1999년까지 제31회까지 시상하였다.
민족문학의 올바른 지표를 성립한다는 창간 이념 아래 능력과 작품 수준을 본위로 하여 편집하고 소설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활성화를 시키되 시문학 등 문학의 인접 분야까지 확대 시켜 나간다는 편집의 기본방침을 고수하였다.
1989년경에는 「재창간 혁신호」를 펴내어 이러한 기본 방침과 성향을 지속할 결의를 다진 이래, 기존 문예지의 획일화 된 시인과 작가 선정 풍토에 대한 반성 적 대안으로 역량이 있는 중진 기성 시인과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문단의 활성화를 도모하였다.
한국문학에서 중견작가들이 참가하고 등용되어 활동하고 신인문학상 당선으로 등단 후, 활동하여 저명성을 확보한 시인, 소설가, 평론가 등을 살펴보면 김동리, 이근배, 이문구, 강용준, 송상옥, 이문희, 이호철, 천승세, 김용성, 김원일, 방영웅, 신석상, 김소엽, 오유권, 황석영, 김문수, 김주영, 이병주, 정을병, 조선작, 서영은, 송영, 이청준, 한승원, 서정인, 이정환, 송병수, 이동하, 이성훈, 정연희, 문순태, 윤흥길, 김청 등이 〈한국문학〉을 거쳐 등단하거나 활발한 작품 활동을 전개한 시인이나 소설가, 평론가 등이 있다.
그리고 한국문학에서 활동한 작가들은 대부분 「한국문학상」, 「한국문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99년에 통권 240호를 발행으로 중단된 「계간지」와 1999년까지 제31회까지 배출하고 중단된 「한국문학 신인문학상」 제도와 「한국문학상 본상」 제도를 김동리 선생 이후 이근배 발행인 겸 주간이 이어 받아서 4년여 간 운영하다가 재정적 이유 등으로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 2010년경 지율 이정록 선생이 「주식회사 한국문학」을 설립하였는데 설립된 「한국문학」이 성장하여 2023년 7월 31일 기준으로 회원이 1만 2천 명에 이르렀다. 이 모든 일련의 과정과 설립취지와 목적 등을 여러 차례 샘문그룹 고문단 회의에서 이근배 고문, 손해일 고문, 김소엽 고문, 이진호 고문들에게 두 개의 한국문학 합병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설명하여 논의하였고, 최종적으로 2023년 2월 9일 퍼시픽호텔에서 열린 샘문그룹 고문단 총회에서 권한이 있는 이근배 고문이 최종적으로 융합 솔루션인 〈HK 1.0솔루션〉 혁신전략으로 한국문학상 공모전과 한국문학시선집(혁신호) 출간 안건을 허락하였고, 이 안건들이 상정되어 동의 및 재청으로 의결되어 통과되었다.
(현재 2025년 7월 31일까지 한국문학 회원은 35.000명에 달한다.)
(주)한국문학은 한국문학상 본상과 신인문학상을 한국문학의 저명성과 정통성을 이어가는 프로모션 일환으로 〈K-문학 페스티벌〉 한류화 사업명으로, 서울특별시와 중랑구에서 선정되고 후원받아 샘문그룹에서 2023년 5월 1일 공모전 시행을 공고하여 한국문학상 공모전과 문예지 한국문학시선집 응모를 받아 2023년 8월 26일 한국문학상 시상식과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을 거행하여 성료되었다. 발행인 겸 회장은 지율 이정록 선생이 편집인은 손해일 선생이 주간은 김소엽 선생이 총괄 편집고문은 사천 이근배 선생이다.
(주)한국문학은 한국문학상 본상과 신인문학상을 한국문학의 저명성과 정통성을 이어가는 프로모션 일환으로 〈K-문학 페스티벌〉 한류화 사업명으로, 서울특별시와 중랑구에서 선정되고 후원받아 샘문그룹에서 2024년 5월 1일 공모전 시행을 공고하여 한국문학상 공모전과 문예지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응모를 받아 2024년 9월 7일 시상식과 출간식을 거행하여 성료되었다. 발행인 겸 회장은 지율 이정록 선생이 편집인은 손해일 선생이 주간은 김소엽 선생이 총괄 편집고문은 사천 이근배 선생이다.
(주)한국문학은 한국문학상 본상과 신인문학상을 한국문학의 저명성과 정통성을 이어가는 프로모션 일환으로 〈K-문학 페스티벌〉 한류화 사업명으로, 서울특별시와 중랑구에서 선정되고 후원받아 샘문그룹에서 2025년에 5월 1일 공모전 시행을 공고하여 한국문학상 공모전과 문예지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응모를 받아 2025년 9월 6일 시상식과 출간식을 거행하여 성료되었다. 발행인 겸 회장은 지율 이정록 선생이 편집인은 손해일 선생이 주간은 김소엽 선생이 총괄 편집고문은 사천 이근배 선생이다.
현재 샘문그룹 산하 한국문학 「인물정보」에 등재된 시인으로는 이근배, 손해일, 김소엽, 김후란, 도종환, 이정록(샘터,지율), 김유조, 서창원, 오경자, 강성범, 공광규, 이종식, 신재미, 오호현, 조기홍, 이동춘, 정용규, 염동규, 이수달, 김춘자, 이연수, 권정선, 남미숙, 유호근, 장주우, 인정희, 김상규, 이영하, 류선희, 김석인, 김영홍, 고태화, 권숙희, 강성화, 김민채, 남궁기순, 이동현, 정희오, 최명옥, 변화진, 안승기, 김동철, 김혁, 김정호, 고영옥, 황주석, 유광호, 이동완, 서현호, 오순덕, 안은숙, 유미경, 고욱향, 최경순, 정한미, 박수진, 심종숙, 정승기, 박용환, 민병재, 김종진, 강소이, 박승문, 석희구, 김경배, 이영하, 박철언, 이남규, 김기홍, 김영남, 변양임, 김정형, 강개준, 민병미, 정은석, 신승희, 정철웅, 허대성, 임정봉, 신정자, 강영옥, 김영혜, 박미서, 손희란, 민미욱, 김상진, 임정봉, 문영(문영일), 양윤하, 한상국, 김명순, 박주곤, 김정한, 심산태, 신정순, 장복순, 고은경, 박숙영, 김영기, 김민서, 박용수, 오정선, 이상록, 김환생, 이향숙, 표시은, 형동광, 이향숙, 신용주 선생 등이다.
그리고 등단하였거나 활발한 응모, 시집출간 등으로 창작, 기여, 교류하고 있는 중견 및 신인 문인이 상당수에 이르고 있다. 이 회원들도 꾸준히 정진하여 기량이 향상되고 활발한 활동과 문단 기여도가 상승하면 샘문그룹 산하 (사)문학그룹샘문, (주)한국문학, (사)한용운문학, (사)샘문학 인물정보에 오를 수 있다. 앞으로 더 수치화하여 인물정보 등재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어서 예술지식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 두산백과, 한국명백과, 위키백과, 나무위키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문학정보 및 인물정보도 등재해 나가고 있다.
2026년 「한국문학상 본상 공모전」 및 「한국문학 신인문학상 공모전」과 혁신4호 「한국문학시선집 공모전」은 주식회사 한국문학, 사단법인 문학그룹샘문 공동 주최, 샘문그룹 주관, 서울특별시, 중랑구 등 총23개 단체와 기업 후원으로 중랑구청 대공연장에서 2026년 9월 12일(토) 거행된다.
K-문학 페스티벌 한류화 사업이기도 한, 한국문학상 공모전 및 한국문학시선집 공모전 대회 취지 및 목적은 다음과 같다.
한국문학의 발전·보급과 국민 정서 함양에 기여한다. 그리고 문학으로 우리의 영성을 승화시켜 은사적, 이타적 인생을 살아가는 도구로 심원한 예술로 승화시켜서 우리 인간들이 갈구하는 본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날 선 정의로 부패한 독재 권력과 자본이 정화되는데 기여하고 보편적 가치로 약한 자를 보호하는 보호자로서 역할을 다하는 동량들을 발굴하고 키워내는 데 있다. 또한 문학의 주체인 창작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응원하며 기성 문학인들의 기량 향상 및 문화예술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고 확장해 K-문학을 한류화 하여 세계문학을 선도하고 노벨꽃을 피우기 위함이다.
이 숭고한 취지와 목적이 잘 구현되어 국내문학의 혁신적인 활성화와 세계문학을 선도하여 한국문학이 한류화되고 대한민국 산하에 노벨꽃이 흐드러지기를 기원해본다.
SMN
샘문뉴스 보도본부 배상
1966년 2월에 창간 된 계간 문예지 한국문학이 1967년 5월 통권 제4호로 종간되었다. 국판 300면 내외로 발행한 문예지다. 이어령 선생이 주재하였고 소설에 강신재, 박경리, 서기원, 선우휘, 유주현, 이범선, 이호철, 장용학, 최인훈이 참가하여 활동하였다. 시에는 김구용, 김수영, 김춘수, 전봉건 등이 활동하였다. 평론에는 유종호, 이어령, 홍사중 등이 편집위원으로 참가하였다.
그 후 1973년 11월 소설가 겸 시인 김동리 선생과 이근배 선생과 이문구 선생 등이 중심이 되어 「민족문학수립」과 팽창한 문단 인구의 「기회 균점均霑」을 목표로 창간되었다. 창간 당시 발행인 겸 주간은 이근배 선생, 편집인은 김동리 선생이였고 월간으로 발행하였다. 그 후 1989년부터 월간이던 것이 격월간으로 바뀌었고, 1994년 다시 계간지로 바뀌었다. 1990년 11월, 12월 합본호가 통권 200호를 기록하였으며, 1999년에 통권 240호를 기록하였다. 1974년 부터는 신인등용 제도로 「한국문학상」 본상 및 신인상을 제정하였으며 1999년까지 제31회까지 시상하였다.
민족문학의 올바른 지표를 성립한다는 창간 이념 아래 능력과 작품 수준을 본위로 하여 편집하고 소설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활성화를 시키되 시문학 등 문학의 인접 분야까지 확대 시켜 나간다는 편집의 기본방침을 고수하였다.
1989년경에는 「재창간 혁신호」를 펴내어 이러한 기본 방침과 성향을 지속할 결의를 다진 이래, 기존 문예지의 획일화 된 시인과 작가 선정 풍토에 대한 반성 적 대안으로 역량이 있는 중진 기성 시인과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문단의 활성화를 도모하였다.
한국문학에서 중견작가들이 참가하고 등용되어 활동하고 신인문학상 당선으로 등단 후, 활동하여 저명성을 확보한 시인, 소설가, 평론가 등을 살펴보면 김동리, 이근배, 이문구, 강용준, 송상옥, 이문희, 이호철, 천승세, 김용성, 김원일, 방영웅, 신석상, 김소엽, 오유권, 황석영, 김문수, 김주영, 이병주, 정을병, 조선작, 서영은, 송영, 이청준, 한승원, 서정인, 이정환, 송병수, 이동하, 이성훈, 정연희, 문순태, 윤흥길, 김청 등이 〈한국문학〉을 거쳐 등단하거나 활발한 작품 활동을 전개한 시인이나 소설가, 평론가 등이 있다.
그리고 한국문학에서 활동한 작가들은 대부분 「한국문학상」, 「한국문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99년에 통권 240호를 발행으로 중단된 「계간지」와 1999년까지 제31회까지 배출하고 중단된 「한국문학 신인문학상」 제도와 「한국문학상 본상」 제도를 김동리 선생 이후 이근배 발행인 겸 주간이 이어 받아서 4년여 간 운영하다가 재정적 이유 등으로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 2010년경 지율 이정록 선생이 「주식회사 한국문학」을 설립하였는데 설립된 「한국문학」이 성장하여 2023년 7월 31일 기준으로 회원이 1만 2천 명에 이르렀다. 이 모든 일련의 과정과 설립취지와 목적 등을 여러 차례 샘문그룹 고문단 회의에서 이근배 고문, 손해일 고문, 김소엽 고문, 이진호 고문들에게 두 개의 한국문학 합병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설명하여 논의하였고, 최종적으로 2023년 2월 9일 퍼시픽호텔에서 열린 샘문그룹 고문단 총회에서 권한이 있는 이근배 고문이 최종적으로 융합 솔루션인 〈HK 1.0솔루션〉 혁신전략으로 한국문학상 공모전과 한국문학시선집(혁신호) 출간 안건을 허락하였고, 이 안건들이 상정되어 동의 및 재청으로 의결되어 통과되었다.
(현재 2025년 7월 31일까지 한국문학 회원은 35.000명에 달한다.)
(주)한국문학은 한국문학상 본상과 신인문학상을 한국문학의 저명성과 정통성을 이어가는 프로모션 일환으로 〈K-문학 페스티벌〉 한류화 사업명으로, 서울특별시와 중랑구에서 선정되고 후원받아 샘문그룹에서 2023년 5월 1일 공모전 시행을 공고하여 한국문학상 공모전과 문예지 한국문학시선집 응모를 받아 2023년 8월 26일 한국문학상 시상식과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을 거행하여 성료되었다. 발행인 겸 회장은 지율 이정록 선생이 편집인은 손해일 선생이 주간은 김소엽 선생이 총괄 편집고문은 사천 이근배 선생이다.
(주)한국문학은 한국문학상 본상과 신인문학상을 한국문학의 저명성과 정통성을 이어가는 프로모션 일환으로 〈K-문학 페스티벌〉 한류화 사업명으로, 서울특별시와 중랑구에서 선정되고 후원받아 샘문그룹에서 2024년 5월 1일 공모전 시행을 공고하여 한국문학상 공모전과 문예지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응모를 받아 2024년 9월 7일 시상식과 출간식을 거행하여 성료되었다. 발행인 겸 회장은 지율 이정록 선생이 편집인은 손해일 선생이 주간은 김소엽 선생이 총괄 편집고문은 사천 이근배 선생이다.
(주)한국문학은 한국문학상 본상과 신인문학상을 한국문학의 저명성과 정통성을 이어가는 프로모션 일환으로 〈K-문학 페스티벌〉 한류화 사업명으로, 서울특별시와 중랑구에서 선정되고 후원받아 샘문그룹에서 2025년에 5월 1일 공모전 시행을 공고하여 한국문학상 공모전과 문예지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응모를 받아 2025년 9월 6일 시상식과 출간식을 거행하여 성료되었다. 발행인 겸 회장은 지율 이정록 선생이 편집인은 손해일 선생이 주간은 김소엽 선생이 총괄 편집고문은 사천 이근배 선생이다.
현재 샘문그룹 산하 한국문학 「인물정보」에 등재된 시인으로는 이근배, 손해일, 김소엽, 김후란, 도종환, 이정록(샘터,지율), 김유조, 서창원, 오경자, 강성범, 공광규, 이종식, 신재미, 오호현, 조기홍, 이동춘, 정용규, 염동규, 이수달, 김춘자, 이연수, 권정선, 남미숙, 유호근, 장주우, 인정희, 김상규, 이영하, 류선희, 김석인, 김영홍, 고태화, 권숙희, 강성화, 김민채, 남궁기순, 이동현, 정희오, 최명옥, 변화진, 안승기, 김동철, 김혁, 김정호, 고영옥, 황주석, 유광호, 이동완, 서현호, 오순덕, 안은숙, 유미경, 고욱향, 최경순, 정한미, 박수진, 심종숙, 정승기, 박용환, 민병재, 김종진, 강소이, 박승문, 석희구, 김경배, 이영하, 박철언, 이남규, 김기홍, 김영남, 변양임, 김정형, 강개준, 민병미, 정은석, 신승희, 정철웅, 허대성, 임정봉, 신정자, 강영옥, 김영혜, 박미서, 손희란, 민미욱, 김상진, 임정봉, 문영(문영일), 양윤하, 한상국, 김명순, 박주곤, 김정한, 심산태, 신정순, 장복순, 고은경, 박숙영, 김영기, 김민서, 박용수, 오정선, 이상록, 김환생, 이향숙, 표시은, 형동광, 이향숙, 신용주 선생 등이다.
그리고 등단하였거나 활발한 응모, 시집출간 등으로 창작, 기여, 교류하고 있는 중견 및 신인 문인이 상당수에 이르고 있다. 이 회원들도 꾸준히 정진하여 기량이 향상되고 활발한 활동과 문단 기여도가 상승하면 샘문그룹 산하 (사)문학그룹샘문, (주)한국문학, (사)한용운문학, (사)샘문학 인물정보에 오를 수 있다. 앞으로 더 수치화하여 인물정보 등재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어서 예술지식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 두산백과, 한국명백과, 위키백과, 나무위키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문학정보 및 인물정보도 등재해 나가고 있다.
2026년 「한국문학상 본상 공모전」 및 「한국문학 신인문학상 공모전」과 혁신4호 「한국문학시선집 공모전」은 주식회사 한국문학, 사단법인 문학그룹샘문 공동 주최, 샘문그룹 주관, 서울특별시, 중랑구 등 총23개 단체와 기업 후원으로 중랑구청 대공연장에서 2026년 9월 12일(토) 거행된다.
K-문학 페스티벌 한류화 사업이기도 한, 한국문학상 공모전 및 한국문학시선집 공모전 대회 취지 및 목적은 다음과 같다.
한국문학의 발전·보급과 국민 정서 함양에 기여한다. 그리고 문학으로 우리의 영성을 승화시켜 은사적, 이타적 인생을 살아가는 도구로 심원한 예술로 승화시켜서 우리 인간들이 갈구하는 본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날 선 정의로 부패한 독재 권력과 자본이 정화되는데 기여하고 보편적 가치로 약한 자를 보호하는 보호자로서 역할을 다하는 동량들을 발굴하고 키워내는 데 있다. 또한 문학의 주체인 창작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응원하며 기성 문학인들의 기량 향상 및 문화예술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고 확장해 K-문학을 한류화 하여 세계문학을 선도하고 노벨꽃을 피우기 위함이다.
이 숭고한 취지와 목적이 잘 구현되어 국내문학의 혁신적인 활성화와 세계문학을 선도하여 한국문학이 한류화되고 대한민국 산하에 노벨꽃이 흐드러지기를 기원해본다.
SMN
샘문뉴스 보도본부 배상
목차
목차
금관총에 잠든 김동리 문장
혁신4호
한국문학시선집
C O N T E N T S
한국문학헌장 / 6
- 헌장문 저자 이정록
한국문학, 한국문학상 변천사 / 7
환영사 & 발간사
제4회 한국문학상 수상을 축하 드리며 / 12
혁신4호 한국문학시선집 발간을 축하 드리며
-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발간시詩
무녀도의 강물은 아직 흐른다 외 9편 / 16
- 샘문그룹, 한국문학 회장 이정록
혁신호, 헌시
불의 강, 혼의 나라 / 28
- 김동리 선생과 한국문학의 계보에 바치는 대서사 헌정시
- 샘문그룹, 한국문학 회장 이정록
[김동리 연보] / 42
샘문그룹 소개
□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 / 45
서시
이근배 - 백자음각청화 잉어연적 외 1편 / 53
-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 샘문고문
권두시
손해일 - 밀라노 환상곡 외 2편 / 56
- 국제PEN한국본부 제35대 이사장, 샘문고문
한국문학상 축하시
김동리 - 소녀행少?? 외 2편 / 61
- 시인, 소설가, 서라벌예술대학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창립회원
한용운 - 비 외 2편 / 66
- 시인, 수필가, 소설가
김소월 - 담배 외 2편 / 69
- 서정주 - 시인, 수필가, 소설가
시월이라 상달되니 외 2편 / 73
- 시인, 서라벌대학교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창립회원
이근배 - 연필로 그린 집 외 1편 / 76
- 시인,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 샘문고문
김소엽 - 바람의 노래 10 외 2편 / 79
- 시인, 대전대학교 석좌교수, 샘문그룹 고문
손해일 - 앙코르와트는 불타고 있는가 외 1편 / 84
- 시인, 국제펜한국본부 제35대 이사장, 샘문고문
도종환 - 서유기 외 2편 / 88
- 시인, 전)문화체육부 장관, 전)3선국회위원, 샘문고문
이정록 - 불씨를 건네는 사람 외 9편 / 91
한국문학 대서사 연작Ⅱ
- 시인, 교수, 샘문그룹 이사장, 한국문학 회장
한국문학상 초대시
한용운 - 정천한해精天恨海 외 2편 / 118
김소월 - 맘에 있는 말이라고 다 할까 보냐 외 2편 / 22
김동리 - 어떤 대화對話 외 2편 / 125
서정주 - 까치야 외 2편 / 128
이근배 - 난정서蘭亭序를 베껴보다 외 1편 / 131
김소엽 - 그대를 그리워하며 외 2편 / 135
손해일 - 그림자도 키가 자란다 외 2편 / 139
도종환 - 오베르 밀밭에서 외 1편 / 144
이정록 - 불의 족보 외 9편(한국문학 대서사 연작시) / 147
신재미 - 길, 낯설면 더 좋다 외 1편 / 186
심종숙 - 백두 시초 3 외 1편 / 189
한국문학상 초대시조
김유조 - 금오산 자락에서 외 3편 / 194
한국문학상 초대석 시
강성범 - 들꽃의 사랑법 외 1편 / 198
김민채 - 리큐의 달이 뜨면 외 1편 / 201
김상진 - 허수아비 외 1편 / 205
김석인 - 삼전도의 교훈 외 1편 / 209
김정형 - 아버지의 말씀 외 1편 / 213
김철호 - 왜들 이러세요 외 1편 / 218
박덕례 - 바다 식목일 외 2편 / 220
석희구 - 진주 이야기 외 1편 / 224
안승기 - 울산 장생포의 수국 외 1편 / 227
용 원 - 섬 외 1편 / 230
유미경 - 지문의 타공打孔 외 1편 / 232
유호근 - 조약돌 외 1편 / 234
이수달 - 산새와 오찬을 외 1편 / 237
이연수 - 첫사랑 회억 외 1편 / 240
이영하 - 감나무가 사라진 마을 외 1편 / 243
인정희 - 사랑의 미로 외 1편 / 247
정은석 - 물결의 노래 외 2편 / 251
황주석 - 바람 부는 날 외 1편 / 254
한국문학상 초대석 시조
김동철 - 석산화?蒜花 외 1편 / 258
신정모 - 고치, 날다 외 1편 / 261
오순덕 - 현 시국 파란만장 3 외 1편 / 263
최경순 - 밤비 외 1편 / 265
한국문학상 초대석 수필
김영희 - 내일은 밝으리라는 희망을 담고 / 268
한국문학상 특집 문/학/칼/럼
이정록 - 한국의 쇠젓가락 문화는 최첨단 문화 / 272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한국문학상 특집 철/학/칼/럼
이정록 - 우주의 기원과 중첩우주론 / 283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한국문학상 「본상」수상작
대상 수상작 시부문
김영혜 - 다시 외 2편 / 288
대상 수상작 소설부문
강영옥 - AI 에스프리 시대의 자화상 / 295
최우수상 수상작 시부문
김경배 - 오이꽃 문법 외 2편 / 320
강개준 - 청령포에서 외 2편 / 327
이순미 - 낡은 신발 외 2편 / 333
이영하 - AI는 꿈을 꾸지 않는다 외 2편 / 338
정승기 - 비행운??雲 외 2편 / 344
최우수상 수상작 시조부문
오순덕 - 민족의 꽃, 무궁화 1 외 2편 / 350
최우수상 수상작 수필부문
민영미 - 빨간 구두와의 작별 외 1편 / 354
우수상 수상작 시부문
박미서 - 새와 창문 외 2편 / 366
손희란 - 존재의 고백 외 2편 / 372
민미욱 - 담쟁이 외 2편 / 377
문 영 - 무당벌레 외 2편 / 383
이종식 - 섬진강 노을빛 속으로 외 2편 / 388
변양임 - 진실이 죽어가는 계절에 외 2편 / 393
유미경 - 돗가비 식당 외 2편 / 400
김정형 - 마지막 교과서 외 2편 / 406
우수상 수상작 시조부문
김상진 - 십장생도???圖 외 2편 / 411
임정봉 - 소실점 인생 외 4편 / 417
최경순 - 정원 음악회 외 2편 / 423
우수상 수상작 수필부문
양윤하 - 그런 선생님 외 1편 / 427
박수진 - 안녕 복순아 외 1편 / 438
우수상 수상작 소설부문
정은석 -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 445
한국문학특선상 수상작 시부문
김기홍 - 출근길 지하철 외 2편 / 466
안은숙 - 산수傘壽의 툇마루 외 2편 / 472
김인옥 - 탁구 외 2편 / 478
한상국 - 사과씨를 뱉으며 외 2편 / 482
옥귀녀 - 글의 심장 외 2편 / 488
김명순 - 치매 외 2편 / 495
박주곤 - 동백꽃 피는 마을 외 2편 / 502
백순승 - 이별의 수 외 2편 / 506
한국문학특선상 수상작 시조부문
김정한 - 아내라는 이름 외 2편 / 510
한국문학특선상 수상작 수필부문
심산태 - 아내의 노래 외 1편 / 515
김명희 - 나는 작가다 외 1편 / 522
특별작품상 수상작 시부문
황주석 - 마약의 유혹 외 2편 / 528
고은경 - 사모곡 외 2편 / 535
박현숙 - 여섯시간 여행 외 2편 / 541
이태균 - 아버지와 자전거 외 2편 / 546
장주우 - 천륜天倫 외 2편 / 553
고태화 - 대숲 상여꽃 외 2편 / 559
장복순 - 아버지 메꽃 외 2편 / 565
특별작품상 수상작 시조부문
이정남 - 방동호에서 외 2편 / 570
특별작품상 수상작 수필부문
박숙영 - 가장 아름다운 이별 외 1편 / 574
특별창작상 수상작 시부문
김영기 - 고향의 풍경 외 2편 / 582
배태성 - 꼬막 파는 할머니 외 2편 / 586
김상규 - 몽돌 외 2편 / 591
유명준 - 못 외 2편 / 597
임영희 - 반성 외 2편 / 601
박용효 - 철근 외 3편 / 605
김민서 - 웃찾사 연가 외 2편 / 610
곽동욱 - 삼태三態의 변주곡 외 2편 / 615
박승문 - 그 이름, 동백꽃이여! 외 2편 / 622
특별창작상 수상작 시조부문
최해영 - 봉오리 약속 외 2편 / 628
특별창작상 수상작 수필부문
박용수 - 지구 온난화 두고만 볼 것인가 외 1편 / 632
한국문학회장상 수상작 시부문
오정선 - 메밀꽃 핀 들판 외 2편 / 640
김윤숙 - 바위 외 2편 / 645
이상록 - 누에고치 외 2편 / 650
임정호 - 수의와 십자가 외 2편 / 654
전승오 - 낚시 외 2편 / 660
유수진 - 모내기 외 2편 / 664
전호춘 - 상처와 치유 외 2편 / 669
김영남 - 청춘의 진실, 늙음 외 2편 / 676
최운홍 - 낙타의 외출 외 2편 / 683
오윤근 - 자아 외 2편 / 687
박병수 - 죄식자罪?者 외 2편 / 691
한국문학상 특집 경/제/칼/럼
이정록 - 일론 리브 머스크의 예언 / 696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한국문학상 특집 문/학/칼/럼
이정록 - 김삿갓, 하룻밤 풋사랑 / 705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이정록 교수의 시창작 이론 특강
이정록 - 시 창작에 대하여 / 711
이정록 - 시詩란 무엇인가? / 716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한국문학 「신인문학상」 수상작
시부문
김길순 - 난로 외 2편 / 722
이유진 - 미역국 외 2편 / 727
이승호 - 널 그리며 외 2편 / 732
박현이 - 시집가던 날 외 2편 / 737
동시부문
장복순 - 아이와 어른 외 2편 / 744
수필부문
김균태 - 깜빡이 외 1편 / 750
미술평론부문
신승행 - 곡선의 미학 / 760
가요작사부문
이종숙 - 네 곁에 내가 있어! 외 1편 / 772
박덕례 - 미소가 머물다 간 꽃잎이여 외 4절 / 777
한국문학시선집 「선정작」
시부문
강해원 - 국수 한 그릇 외 2편 / 780
박수진 - 홀로 우는 밤 외 2편 / 785
박영식 - 시지프스 외 2편 / 788
박종필 - 봄날 묘지 외 2편 / 792
성광선 - 두부 외 2편 / 796
수필부문
이인순 - 겨울 뒤에 남은 외 1편 / 800
소설부문
정은석 - 베일에 가려진 사나이 / 808
한국문학 특집 인/생/칼/럼
이정록 - 심덕승명?德勝命· / 829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한국문학 특집 역/사/칼/럼
이정록 - 항우와 유방의 비교법 / 831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이정록 교수의 시창작 이론
이정록 - 비유는 어떻게 만들 것인가 / 834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 편집후기□ / 845
□ 문집출간 안내 □ / 847
□ 베스트셀러 명품시리즈 □ / 849
혁신4호
한국문학시선집
C O N T E N T S
한국문학헌장 / 6
- 헌장문 저자 이정록
한국문학, 한국문학상 변천사 / 7
환영사 & 발간사
제4회 한국문학상 수상을 축하 드리며 / 12
혁신4호 한국문학시선집 발간을 축하 드리며
-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발간시詩
무녀도의 강물은 아직 흐른다 외 9편 / 16
- 샘문그룹, 한국문학 회장 이정록
혁신호, 헌시
불의 강, 혼의 나라 / 28
- 김동리 선생과 한국문학의 계보에 바치는 대서사 헌정시
- 샘문그룹, 한국문학 회장 이정록
[김동리 연보] / 42
샘문그룹 소개
□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 / 45
서시
이근배 - 백자음각청화 잉어연적 외 1편 / 53
-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 샘문고문
권두시
손해일 - 밀라노 환상곡 외 2편 / 56
- 국제PEN한국본부 제35대 이사장, 샘문고문
한국문학상 축하시
김동리 - 소녀행少?? 외 2편 / 61
- 시인, 소설가, 서라벌예술대학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창립회원
한용운 - 비 외 2편 / 66
- 시인, 수필가, 소설가
김소월 - 담배 외 2편 / 69
- 서정주 - 시인, 수필가, 소설가
시월이라 상달되니 외 2편 / 73
- 시인, 서라벌대학교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창립회원
이근배 - 연필로 그린 집 외 1편 / 76
- 시인,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 샘문고문
김소엽 - 바람의 노래 10 외 2편 / 79
- 시인, 대전대학교 석좌교수, 샘문그룹 고문
손해일 - 앙코르와트는 불타고 있는가 외 1편 / 84
- 시인, 국제펜한국본부 제35대 이사장, 샘문고문
도종환 - 서유기 외 2편 / 88
- 시인, 전)문화체육부 장관, 전)3선국회위원, 샘문고문
이정록 - 불씨를 건네는 사람 외 9편 / 91
한국문학 대서사 연작Ⅱ
- 시인, 교수, 샘문그룹 이사장, 한국문학 회장
한국문학상 초대시
한용운 - 정천한해精天恨海 외 2편 / 118
김소월 - 맘에 있는 말이라고 다 할까 보냐 외 2편 / 22
김동리 - 어떤 대화對話 외 2편 / 125
서정주 - 까치야 외 2편 / 128
이근배 - 난정서蘭亭序를 베껴보다 외 1편 / 131
김소엽 - 그대를 그리워하며 외 2편 / 135
손해일 - 그림자도 키가 자란다 외 2편 / 139
도종환 - 오베르 밀밭에서 외 1편 / 144
이정록 - 불의 족보 외 9편(한국문학 대서사 연작시) / 147
신재미 - 길, 낯설면 더 좋다 외 1편 / 186
심종숙 - 백두 시초 3 외 1편 / 189
한국문학상 초대시조
김유조 - 금오산 자락에서 외 3편 / 194
한국문학상 초대석 시
강성범 - 들꽃의 사랑법 외 1편 / 198
김민채 - 리큐의 달이 뜨면 외 1편 / 201
김상진 - 허수아비 외 1편 / 205
김석인 - 삼전도의 교훈 외 1편 / 209
김정형 - 아버지의 말씀 외 1편 / 213
김철호 - 왜들 이러세요 외 1편 / 218
박덕례 - 바다 식목일 외 2편 / 220
석희구 - 진주 이야기 외 1편 / 224
안승기 - 울산 장생포의 수국 외 1편 / 227
용 원 - 섬 외 1편 / 230
유미경 - 지문의 타공打孔 외 1편 / 232
유호근 - 조약돌 외 1편 / 234
이수달 - 산새와 오찬을 외 1편 / 237
이연수 - 첫사랑 회억 외 1편 / 240
이영하 - 감나무가 사라진 마을 외 1편 / 243
인정희 - 사랑의 미로 외 1편 / 247
정은석 - 물결의 노래 외 2편 / 251
황주석 - 바람 부는 날 외 1편 / 254
한국문학상 초대석 시조
김동철 - 석산화?蒜花 외 1편 / 258
신정모 - 고치, 날다 외 1편 / 261
오순덕 - 현 시국 파란만장 3 외 1편 / 263
최경순 - 밤비 외 1편 / 265
한국문학상 초대석 수필
김영희 - 내일은 밝으리라는 희망을 담고 / 268
한국문학상 특집 문/학/칼/럼
이정록 - 한국의 쇠젓가락 문화는 최첨단 문화 / 272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한국문학상 특집 철/학/칼/럼
이정록 - 우주의 기원과 중첩우주론 / 283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한국문학상 「본상」수상작
대상 수상작 시부문
김영혜 - 다시 외 2편 / 288
대상 수상작 소설부문
강영옥 - AI 에스프리 시대의 자화상 / 295
최우수상 수상작 시부문
김경배 - 오이꽃 문법 외 2편 / 320
강개준 - 청령포에서 외 2편 / 327
이순미 - 낡은 신발 외 2편 / 333
이영하 - AI는 꿈을 꾸지 않는다 외 2편 / 338
정승기 - 비행운??雲 외 2편 / 344
최우수상 수상작 시조부문
오순덕 - 민족의 꽃, 무궁화 1 외 2편 / 350
최우수상 수상작 수필부문
민영미 - 빨간 구두와의 작별 외 1편 / 354
우수상 수상작 시부문
박미서 - 새와 창문 외 2편 / 366
손희란 - 존재의 고백 외 2편 / 372
민미욱 - 담쟁이 외 2편 / 377
문 영 - 무당벌레 외 2편 / 383
이종식 - 섬진강 노을빛 속으로 외 2편 / 388
변양임 - 진실이 죽어가는 계절에 외 2편 / 393
유미경 - 돗가비 식당 외 2편 / 400
김정형 - 마지막 교과서 외 2편 / 406
우수상 수상작 시조부문
김상진 - 십장생도???圖 외 2편 / 411
임정봉 - 소실점 인생 외 4편 / 417
최경순 - 정원 음악회 외 2편 / 423
우수상 수상작 수필부문
양윤하 - 그런 선생님 외 1편 / 427
박수진 - 안녕 복순아 외 1편 / 438
우수상 수상작 소설부문
정은석 -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 445
한국문학특선상 수상작 시부문
김기홍 - 출근길 지하철 외 2편 / 466
안은숙 - 산수傘壽의 툇마루 외 2편 / 472
김인옥 - 탁구 외 2편 / 478
한상국 - 사과씨를 뱉으며 외 2편 / 482
옥귀녀 - 글의 심장 외 2편 / 488
김명순 - 치매 외 2편 / 495
박주곤 - 동백꽃 피는 마을 외 2편 / 502
백순승 - 이별의 수 외 2편 / 506
한국문학특선상 수상작 시조부문
김정한 - 아내라는 이름 외 2편 / 510
한국문학특선상 수상작 수필부문
심산태 - 아내의 노래 외 1편 / 515
김명희 - 나는 작가다 외 1편 / 522
특별작품상 수상작 시부문
황주석 - 마약의 유혹 외 2편 / 528
고은경 - 사모곡 외 2편 / 535
박현숙 - 여섯시간 여행 외 2편 / 541
이태균 - 아버지와 자전거 외 2편 / 546
장주우 - 천륜天倫 외 2편 / 553
고태화 - 대숲 상여꽃 외 2편 / 559
장복순 - 아버지 메꽃 외 2편 / 565
특별작품상 수상작 시조부문
이정남 - 방동호에서 외 2편 / 570
특별작품상 수상작 수필부문
박숙영 - 가장 아름다운 이별 외 1편 / 574
특별창작상 수상작 시부문
김영기 - 고향의 풍경 외 2편 / 582
배태성 - 꼬막 파는 할머니 외 2편 / 586
김상규 - 몽돌 외 2편 / 591
유명준 - 못 외 2편 / 597
임영희 - 반성 외 2편 / 601
박용효 - 철근 외 3편 / 605
김민서 - 웃찾사 연가 외 2편 / 610
곽동욱 - 삼태三態의 변주곡 외 2편 / 615
박승문 - 그 이름, 동백꽃이여! 외 2편 / 622
특별창작상 수상작 시조부문
최해영 - 봉오리 약속 외 2편 / 628
특별창작상 수상작 수필부문
박용수 - 지구 온난화 두고만 볼 것인가 외 1편 / 632
한국문학회장상 수상작 시부문
오정선 - 메밀꽃 핀 들판 외 2편 / 640
김윤숙 - 바위 외 2편 / 645
이상록 - 누에고치 외 2편 / 650
임정호 - 수의와 십자가 외 2편 / 654
전승오 - 낚시 외 2편 / 660
유수진 - 모내기 외 2편 / 664
전호춘 - 상처와 치유 외 2편 / 669
김영남 - 청춘의 진실, 늙음 외 2편 / 676
최운홍 - 낙타의 외출 외 2편 / 683
오윤근 - 자아 외 2편 / 687
박병수 - 죄식자罪?者 외 2편 / 691
한국문학상 특집 경/제/칼/럼
이정록 - 일론 리브 머스크의 예언 / 696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한국문학상 특집 문/학/칼/럼
이정록 - 김삿갓, 하룻밤 풋사랑 / 705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이정록 교수의 시창작 이론 특강
이정록 - 시 창작에 대하여 / 711
이정록 - 시詩란 무엇인가? / 716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한국문학 「신인문학상」 수상작
시부문
김길순 - 난로 외 2편 / 722
이유진 - 미역국 외 2편 / 727
이승호 - 널 그리며 외 2편 / 732
박현이 - 시집가던 날 외 2편 / 737
동시부문
장복순 - 아이와 어른 외 2편 / 744
수필부문
김균태 - 깜빡이 외 1편 / 750
미술평론부문
신승행 - 곡선의 미학 / 760
가요작사부문
이종숙 - 네 곁에 내가 있어! 외 1편 / 772
박덕례 - 미소가 머물다 간 꽃잎이여 외 4절 / 777
한국문학시선집 「선정작」
시부문
강해원 - 국수 한 그릇 외 2편 / 780
박수진 - 홀로 우는 밤 외 2편 / 785
박영식 - 시지프스 외 2편 / 788
박종필 - 봄날 묘지 외 2편 / 792
성광선 - 두부 외 2편 / 796
수필부문
이인순 - 겨울 뒤에 남은 외 1편 / 800
소설부문
정은석 - 베일에 가려진 사나이 / 808
한국문학 특집 인/생/칼/럼
이정록 - 심덕승명?德勝命· / 829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한국문학 특집 역/사/칼/럼
이정록 - 항우와 유방의 비교법 / 831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이정록 교수의 시창작 이론
이정록 - 비유는 어떻게 만들 것인가 / 834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 편집후기□ / 845
□ 문집출간 안내 □ / 847
□ 베스트셀러 명품시리즈 □ /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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