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에서 아퀴나스까지(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 4)(반양장)
서양 합리론과 정치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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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전반까지 철학계와 정신세계를 지배한
거만한 독단적 ‘이성의 빛’, 합리주의
‘사이불학思而不學’과 ‘부지이작不知而作’을 통해
위험한 독단으로 치달아 온갖 폐해를 초래한 합리주의,
그 인식론과 정치철학을 ‘공자의 눈’으로 조감ㆍ분석하다
서양의 합리주의(=지성주의·이성주의) 사조는 생각하기만 하고 경험에서 배우지 않는 “사이불학思而不學”과 (알지 못하면서)사변적 이성으로 작화하는 “부지이작不知而作”을 통해 위험한 독단을 초래해서 인류를 멸망으로 몰아넣어 왔다.
이러한 서양 합리주의 인식론과 정치사상은 역사적으로 ‘과학적’ 사회주의와 ‘과학적’ 인종주의, 공산·파쇼독재의 이론을 산출하였는데 저자는 이를 공자의 눈으로 읽고 따지며 비판적 시각으로 접근한다. 더불어 저자는 이 서양 합리론 시리즈를 통해 인류를 두 번이나 세계대전으로 몰아넣고 반민주 독재체제를 통해 수많은 인명을 앗아간 합리주의의 사특한 반인간성과 반민주적 악마성을 낱낱이 드러내 보인다. 독자들은 이 시리즈에서 독자의 목전에 전시될 적나라한 합리주의 논변과 주장 자체를 통해 여러 합리주의 철학의 공통된 반인간적 악마성과 사특한 반민주성을 여실히 명찰하게 될 것이다.
거만한 독단적 ‘이성의 빛’, 합리주의
‘사이불학思而不學’과 ‘부지이작不知而作’을 통해
위험한 독단으로 치달아 온갖 폐해를 초래한 합리주의,
그 인식론과 정치철학을 ‘공자의 눈’으로 조감ㆍ분석하다
서양의 합리주의(=지성주의·이성주의) 사조는 생각하기만 하고 경험에서 배우지 않는 “사이불학思而不學”과 (알지 못하면서)사변적 이성으로 작화하는 “부지이작不知而作”을 통해 위험한 독단을 초래해서 인류를 멸망으로 몰아넣어 왔다.
이러한 서양 합리주의 인식론과 정치사상은 역사적으로 ‘과학적’ 사회주의와 ‘과학적’ 인종주의, 공산·파쇼독재의 이론을 산출하였는데 저자는 이를 공자의 눈으로 읽고 따지며 비판적 시각으로 접근한다. 더불어 저자는 이 서양 합리론 시리즈를 통해 인류를 두 번이나 세계대전으로 몰아넣고 반민주 독재체제를 통해 수많은 인명을 앗아간 합리주의의 사특한 반인간성과 반민주적 악마성을 낱낱이 드러내 보인다. 독자들은 이 시리즈에서 독자의 목전에 전시될 적나라한 합리주의 논변과 주장 자체를 통해 여러 합리주의 철학의 공통된 반인간적 악마성과 사특한 반민주성을 여실히 명찰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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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치철학자 황태연의 〈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전 9권)〉
서양의 경험론과 합리론을 '공자의 눈으로 읽고 따지는' 〈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는 모두 9권으로 구성되며, 먼저 「서양 경험론과 정치철학」을 다룬 1, 2, 3권은 2024년에 출간하였다. 에피쿠로스와 베이컨으로부터 흄과 다윈까지의 서양 경험론자와 경험과학자의 원전을 읽고 논한 「서양 경험론과 정치철학」 연작 3권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제1권 「베이컨에서 홉스까지」
제2권 「로크에서 섀프츠베리까지」
제3권 「데이비드 흄에서 다윈까지」.
그리고 이번 출간된 「서양 합리론과 정치철학」 4~6권은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밀턴,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루소까지 서양 합리론자들의 인식론과 정치사상을 공자의 관점에서 분석하였고 나머지 7~9권은 10월 출간 예정이다. 「서양 합리론과 정치철학」 전 6권은 다음과 같다.
제4권 「플라톤에서 아퀴나스까지」
제5권 「밀턴에서 데카르트까지」
제6권 「라이프니츠에서 루소까지」
제7권 「칸트에서 헤겔까지」
제8권 「마르크스에서 쇼펜하우어까지」
제9권 「니체에서 하버마스까지」
〈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는 서양의 모든 경험론자(14명)와 합리론자(20명) 도합 34명의 철학자들이 평생 저술한 600여 권의 영어·불어·독어·한문 원전 전집들을 저자가 그리스어·라틴어 원전인 경우에는 일일이 원문을 찾아 대조하면서 청년기 글에서 노년기의 작은 글 조각에 이르기까지 구석구석 꼼꼼하게 정독하고 정확하게 따져서 집필한 세계 최초의 서양철학사라고 자부한다.
이 〈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는 한 저자가 수미일관 '공자의 눈'으로 읽고 저술했으므로 논지가 일관되고, 또 저자가 모든 원전을 직접 읽고 썼기 때문에 내용이 정확하고 정통적이며 서양 철학자들의 말을 직접 듣고 있는 듯이 생생하고 구체적이어서 이해하기 쉬워 모든 서양 철학자의 인식론과 정치철학을 익히 통달할 수 있다.
서양의 경험론과 합리론을 '공자의 눈으로 읽고 따지는' 〈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는 모두 9권으로 구성되며, 먼저 「서양 경험론과 정치철학」을 다룬 1, 2, 3권은 2024년에 출간하였다. 에피쿠로스와 베이컨으로부터 흄과 다윈까지의 서양 경험론자와 경험과학자의 원전을 읽고 논한 「서양 경험론과 정치철학」 연작 3권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제1권 「베이컨에서 홉스까지」
제2권 「로크에서 섀프츠베리까지」
제3권 「데이비드 흄에서 다윈까지」.
그리고 이번 출간된 「서양 합리론과 정치철학」 4~6권은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밀턴,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루소까지 서양 합리론자들의 인식론과 정치사상을 공자의 관점에서 분석하였고 나머지 7~9권은 10월 출간 예정이다. 「서양 합리론과 정치철학」 전 6권은 다음과 같다.
제4권 「플라톤에서 아퀴나스까지」
제5권 「밀턴에서 데카르트까지」
제6권 「라이프니츠에서 루소까지」
제7권 「칸트에서 헤겔까지」
제8권 「마르크스에서 쇼펜하우어까지」
제9권 「니체에서 하버마스까지」
〈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는 서양의 모든 경험론자(14명)와 합리론자(20명) 도합 34명의 철학자들이 평생 저술한 600여 권의 영어·불어·독어·한문 원전 전집들을 저자가 그리스어·라틴어 원전인 경우에는 일일이 원문을 찾아 대조하면서 청년기 글에서 노년기의 작은 글 조각에 이르기까지 구석구석 꼼꼼하게 정독하고 정확하게 따져서 집필한 세계 최초의 서양철학사라고 자부한다.
이 〈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는 한 저자가 수미일관 '공자의 눈'으로 읽고 저술했으므로 논지가 일관되고, 또 저자가 모든 원전을 직접 읽고 썼기 때문에 내용이 정확하고 정통적이며 서양 철학자들의 말을 직접 듣고 있는 듯이 생생하고 구체적이어서 이해하기 쉬워 모든 서양 철학자의 인식론과 정치철학을 익히 통달할 수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 7
들어가는 말 · 27
제1장/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합리론과 정치사상 · 37
제1절/ 철학적 탐구의 대전환: 자연에서 인간으로ㆍ45
1.1. 소크라테스의 철학 혁명에 대한 공자의 영향ㆍ47
1.2. 소크라테스의 '무지의 지'와 '애지자(필로소포스)'ㆍ54
제2절/ 소크라테스의 신지神智와 신탁점술의 철학적 위상ㆍ73
2.1. 주술과 신탁점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믿음ㆍ73
2.2. 그리스 세계에서 델피신탁의 철학적·정치적 위상ㆍ83
2.3. 덕행과 신탁의 관계에 대한 소크라테스·플라톤의 견해ㆍ95
제3절/ 이성과 이데아의 인식: 윤회론적 상기설ㆍ133
3.1. 이성(지성)과 이데아의 인식ㆍ133
3.2. 이데아와 중도로서의 '선의 이데아'ㆍ142
제4절/ 천재적 '지식의 지배'와 철인치자ㆍ177
4.1. '선의 이데아'의 철학적 인식과 철학자의 권력 요구ㆍ177
4.2. 플라톤의 이상국가: 철인치자의 나라ㆍ181
4.3. 제가齊家와 치국治國의 관계ㆍ188
제5절/ 공리주의 도덕론과 군사적·공산주의적 정의국가론ㆍ201
5.1. 소크라테스·플라톤의 동정심 없는 공리주의 도덕론ㆍ201
5.2. 트라시마코스의 강자정의론과 플라톤의 공리주의적 비판ㆍ235
5.3. 재산·처자공유제와 철인치자의 우생학적 군사국가ㆍ237
5.4. 분업적 정의론과 카스트 분업적 정의국가론ㆍ260
5.5. 중도와 중산층국가론ㆍ266
제6절/ 후기 철학에서 권력 분립적 간접민주주의 기획ㆍ281
6.1. 철인치자의 최종 유형으로서의 '야간국무회의'ㆍ282
6.2. 권력 분립적 간접민주주의(혼합정체)의 구상ㆍ305
6.3. 혼합형 소유제도의 구상ㆍ309
제7절/ 놀이와 예술의 철학ㆍ319
7.1. 놀이의 예비적 고찰ㆍ320
7.2. 플라톤의 놀이와 재미의 개념ㆍ331
7.3.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미학ㆍ338
제8절/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교육철학ㆍ357
8.1. 교육단계론ㆍ357
8.2. 이성적 지식 이론과 천재교육론의 연관ㆍ381
8.3. 수호자집단의 남녀평등과 남녀평등교육ㆍ391
제2장/ 아리스토텔레스의 전지적 자유 지식과 형이상학 · 427
제1절/ 이성적 직관과 논증ㆍ437
1.1. 유사 경험론과 논란ㆍ437
1.2. 누스(νο??, 이성=지성)의 논증적 합리론과 '이성적 직관'ㆍ447
제2절/ 무제한적 자유 지식과 전지적 '지식의 지배'ㆍ457
2.1. '지식을 위한 지식'과 전지주의ㆍ457
2.2. 전지적 '지식의 지배': 지혜(이성)의 권력 요구ㆍ463
2.3. 치자로서의 스푸다이오스(현덕자)ㆍ478
2.4. 실체론과 이데아론에 대한 비판ㆍ484
2.5. 인간 영혼의 구조ㆍ491
제3절/ 중용적 도덕철학과 인의국가론ㆍ499
3.1. 아리스토텔레스의 원시적 공리주의ㆍ500
3.2. 수량적 중도론과 중도윤리학ㆍ506
3.3. 필리아의 다양한 형태와 이에 따른 국가의 분류ㆍ525
3.4. 플라톤의 공산국가에 대한 비판ㆍ553
3.5. 중도 이념과 중산층국가론ㆍ572
제4절/ 아리스토텔레스의 이성신학과 신탁 경시ㆍ583
4.1. 아리스토텔레스의 가지론적 이성신학ㆍ584
4.2. 인간 이성의 신격화와 신탁의 경시ㆍ594
4.3. 지성주의적 행복론과 비극적 종말ㆍ604
제5절/ 미메시스 미학과 예술론의 파탄ㆍ629
5.1. 미메시스와 예술적 아름다움?ㆍ630
5.2. 비非미메시스적 예술의 인정ㆍ633
5.3. 아리스토텔레스 미학의 오류와 예술론적 파탄ㆍ635
제6절/ 아리스토텔레스의 가부장제적 여가교육론ㆍ639
6.1. '철학함의 조건으로서의 여가와 수재·천재교육ㆍ639
6.2. 국민교육과 '3단계 학교' 개념의 결여ㆍ646
6.3. 합리론적 남존여비론과 남녀불평등교육론ㆍ647
제3장/ 중세 교부철학과 스콜라철학 · 659
제1절/ 아우구스티누스와 교부철학의 탄생ㆍ663
1.1. 생애와 사상ㆍ664
1.2. "Si fallor sum"(내가 속는다면 나는 존재한다)ㆍ686
1.3. 감각의 격하, 수의 격상ㆍ705
1.4. 잠재적 살신殺神과 지성적 지연 지배ㆍ715
제2절/ 토마스 아퀴나스와 스콜라 철학적 정치사상ㆍ721
2.1. 생애와 사상ㆍ721
2.2. 아퀴나스의 정치철학ㆍ739
참고문헌 · 748
들어가는 말 · 27
제1장/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합리론과 정치사상 · 37
제1절/ 철학적 탐구의 대전환: 자연에서 인간으로ㆍ45
1.1. 소크라테스의 철학 혁명에 대한 공자의 영향ㆍ47
1.2. 소크라테스의 '무지의 지'와 '애지자(필로소포스)'ㆍ54
제2절/ 소크라테스의 신지神智와 신탁점술의 철학적 위상ㆍ73
2.1. 주술과 신탁점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믿음ㆍ73
2.2. 그리스 세계에서 델피신탁의 철학적·정치적 위상ㆍ83
2.3. 덕행과 신탁의 관계에 대한 소크라테스·플라톤의 견해ㆍ95
제3절/ 이성과 이데아의 인식: 윤회론적 상기설ㆍ133
3.1. 이성(지성)과 이데아의 인식ㆍ133
3.2. 이데아와 중도로서의 '선의 이데아'ㆍ142
제4절/ 천재적 '지식의 지배'와 철인치자ㆍ177
4.1. '선의 이데아'의 철학적 인식과 철학자의 권력 요구ㆍ177
4.2. 플라톤의 이상국가: 철인치자의 나라ㆍ181
4.3. 제가齊家와 치국治國의 관계ㆍ188
제5절/ 공리주의 도덕론과 군사적·공산주의적 정의국가론ㆍ201
5.1. 소크라테스·플라톤의 동정심 없는 공리주의 도덕론ㆍ201
5.2. 트라시마코스의 강자정의론과 플라톤의 공리주의적 비판ㆍ235
5.3. 재산·처자공유제와 철인치자의 우생학적 군사국가ㆍ237
5.4. 분업적 정의론과 카스트 분업적 정의국가론ㆍ260
5.5. 중도와 중산층국가론ㆍ266
제6절/ 후기 철학에서 권력 분립적 간접민주주의 기획ㆍ281
6.1. 철인치자의 최종 유형으로서의 '야간국무회의'ㆍ282
6.2. 권력 분립적 간접민주주의(혼합정체)의 구상ㆍ305
6.3. 혼합형 소유제도의 구상ㆍ309
제7절/ 놀이와 예술의 철학ㆍ319
7.1. 놀이의 예비적 고찰ㆍ320
7.2. 플라톤의 놀이와 재미의 개념ㆍ331
7.3.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미학ㆍ338
제8절/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교육철학ㆍ357
8.1. 교육단계론ㆍ357
8.2. 이성적 지식 이론과 천재교육론의 연관ㆍ381
8.3. 수호자집단의 남녀평등과 남녀평등교육ㆍ391
제2장/ 아리스토텔레스의 전지적 자유 지식과 형이상학 · 427
제1절/ 이성적 직관과 논증ㆍ437
1.1. 유사 경험론과 논란ㆍ437
1.2. 누스(νο??, 이성=지성)의 논증적 합리론과 '이성적 직관'ㆍ447
제2절/ 무제한적 자유 지식과 전지적 '지식의 지배'ㆍ457
2.1. '지식을 위한 지식'과 전지주의ㆍ457
2.2. 전지적 '지식의 지배': 지혜(이성)의 권력 요구ㆍ463
2.3. 치자로서의 스푸다이오스(현덕자)ㆍ478
2.4. 실체론과 이데아론에 대한 비판ㆍ484
2.5. 인간 영혼의 구조ㆍ491
제3절/ 중용적 도덕철학과 인의국가론ㆍ499
3.1. 아리스토텔레스의 원시적 공리주의ㆍ500
3.2. 수량적 중도론과 중도윤리학ㆍ506
3.3. 필리아의 다양한 형태와 이에 따른 국가의 분류ㆍ525
3.4. 플라톤의 공산국가에 대한 비판ㆍ553
3.5. 중도 이념과 중산층국가론ㆍ572
제4절/ 아리스토텔레스의 이성신학과 신탁 경시ㆍ583
4.1. 아리스토텔레스의 가지론적 이성신학ㆍ584
4.2. 인간 이성의 신격화와 신탁의 경시ㆍ594
4.3. 지성주의적 행복론과 비극적 종말ㆍ604
제5절/ 미메시스 미학과 예술론의 파탄ㆍ629
5.1. 미메시스와 예술적 아름다움?ㆍ630
5.2. 비非미메시스적 예술의 인정ㆍ633
5.3. 아리스토텔레스 미학의 오류와 예술론적 파탄ㆍ635
제6절/ 아리스토텔레스의 가부장제적 여가교육론ㆍ639
6.1. '철학함의 조건으로서의 여가와 수재·천재교육ㆍ639
6.2. 국민교육과 '3단계 학교' 개념의 결여ㆍ646
6.3. 합리론적 남존여비론과 남녀불평등교육론ㆍ647
제3장/ 중세 교부철학과 스콜라철학 · 659
제1절/ 아우구스티누스와 교부철학의 탄생ㆍ663
1.1. 생애와 사상ㆍ664
1.2. "Si fallor sum"(내가 속는다면 나는 존재한다)ㆍ686
1.3. 감각의 격하, 수의 격상ㆍ705
1.4. 잠재적 살신殺神과 지성적 지연 지배ㆍ715
제2절/ 토마스 아퀴나스와 스콜라 철학적 정치사상ㆍ721
2.1. 생애와 사상ㆍ721
2.2. 아퀴나스의 정치철학ㆍ739
참고문헌 · 748
저자
저자
황태연
黃台淵
지은이 황태연黃台淵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과 대학원에서 「헤겔에 있어서의 전쟁의 개념」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1991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에서 「지배와 노동(Herrschaft und Arbeit)」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4년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초빙되어 30년 동안 동서양 정치철학과 정치사상을 연구하며 가르쳤다. 그러다 2022년 3월부로 명예교수가 되었다. 그는 지금도 동국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강의를 계속하며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근 반세기 동안 동서고금의 정치철학과 제諸학문을 폭넓게 탐구하면서 동·서양 정치철학과 정치사상, 그리고 동서통합적 도덕·정치이론에 관한 연구에 헌신해 왔다. 그는 반세기 동안 총 87권(저서 49부작 75권+역서 12권)의 책을 썼다.
그는 서양정치 분야의 연구서로 Herrschaft und Arbeit im neueren technischen Wandel(최신 기술변동 속의 지배와 노동, Frankfurt/Paris/New York: 1992), 「환경정치학」(1992), 「포스트사회론과 비판이론」(공저, 1992), 「지배와 이성」(1994), 「분권형 대통령제 연구」(공저, 2003), 「계몽의 기획」(2004), 「서양 근대정치사상사」(공저, 2007), 그리고 본서 「서양 경험론과 정치철학」의 연작에 속하는 「베이컨에서 홉스까지」(2024), 「로크에서 섀프츠베리까지」(2024), 「데이비드 흄에서 다윈까지」(2024) 등 여러 저서를 출간했다.
동서통합적 연구서로는 「감정과 공감의 해석학(1, 2)」(2014-15)과 「패치워크문명의 이론」(2016)을 냈고, 2023-24년에는 「놀이하는 인간」(2023), 「도덕의 일반이론(상·하)」(2024), 「정의국가에서 인의국가로(상·하)」(2025), 「예술과 자연의 미학」(2025) 등을 출간했다.
공자철학과 공자철학의 서천西遷에 관한 연구서로는 「실증주역(상ㆍ하)」(2008), 「공자와 세계(1-5)」(2011), 「공자의 인식론과 역학」(2018), 「공자철학과 서구 계몽주의의 기원(1-2)」(2019), 「근대 영국의 공자숭배와 모럴리스트들(상·하)」(2020·2023), 「근대 프랑스의 공자열광과 계몽철학」(2020·2023), 「근대 독일과 스위스의 유교적 계몽주의」(2020·2023), 「공자와 미국의 건국(상·하)」(2020·2023), 「유교적 근대의 일반이론(상·하)」(2021·2023) 등을 냈다. 그리고 「공자의 자유·평등철학과 사상초유의 민주공화국」(2021)에 이어 「공자의 충격과 서구 자유·평등사회의 탄생(1-3)」(2022)과 「극동의 격몽과 서구 관용국가의 탄생」(2022), 「유교제국의 충격과 서구 근대국가의 탄생(1-3)」(2022) 등을 연달아 공간했다. 공자 관련 저서는 15부작 전29권이다.
한국정치철학 및 한국정치사·한국정치사상사 분야로는 「지역패권의 나라」(1997), 「사상체질과 리더십」(2003), 「중도개혁주의 정치철학」(2008), 「조선시대 공공성의 구조변동」(공저, 2016), 「대한민국 국호의 유래와 민국의 의미」(2016), 「갑오왜란과 아관망명」(2017),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2017), 「갑진왜란과 국민전쟁」(2017), 「한국 근대화의 정치사상」(2018), 「일제종족주의」(공저, 2019·2023), 「사상체질, 사람과 세계가 보인다」(2021·2023), 「대한민국 국호와 태극기의 유래」(2023), 「한국 금속활자의 실크로드」(2022)와 「책의 나라 조선의 출판혁명(상·하)」(2023), 「창조적 중도개혁주의」(2024) 「사상가 김대중」(편저, 2024)등 여러 연구서를 냈다.
해외로 번역된 저자의 책으로는 중국 인민일보 출판사가 「공자와 세계」 제2권의 대중보급판 「공자, 잠든 유럽을 깨우다」(2015)를 중역中譯·출판한 「孔夫子與歐洲思想?蒙」(2020)이 있다.
최근 저자는 「서양 합리론과 정치철학」 연작 6권의 집필을 마치고, 이어서 「공감적 해석학과 공감장의 이론」 원고를 방금 탈고했다. 현재 저자는 이 책들을 집필하느라 한동안 중단했던 '100년 한국현대사'의 연구로 다시 돌아갔다.
2018년부터 유튜브 "황태연아카데미아"를 통해 위 저서들과 관련된 대학원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 편집부 -
지은이 황태연黃台淵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과 대학원에서 「헤겔에 있어서의 전쟁의 개념」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1991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에서 「지배와 노동(Herrschaft und Arbeit)」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4년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초빙되어 30년 동안 동서양 정치철학과 정치사상을 연구하며 가르쳤다. 그러다 2022년 3월부로 명예교수가 되었다. 그는 지금도 동국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강의를 계속하며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근 반세기 동안 동서고금의 정치철학과 제諸학문을 폭넓게 탐구하면서 동·서양 정치철학과 정치사상, 그리고 동서통합적 도덕·정치이론에 관한 연구에 헌신해 왔다. 그는 반세기 동안 총 87권(저서 49부작 75권+역서 12권)의 책을 썼다.
그는 서양정치 분야의 연구서로 Herrschaft und Arbeit im neueren technischen Wandel(최신 기술변동 속의 지배와 노동, Frankfurt/Paris/New York: 1992), 「환경정치학」(1992), 「포스트사회론과 비판이론」(공저, 1992), 「지배와 이성」(1994), 「분권형 대통령제 연구」(공저, 2003), 「계몽의 기획」(2004), 「서양 근대정치사상사」(공저, 2007), 그리고 본서 「서양 경험론과 정치철학」의 연작에 속하는 「베이컨에서 홉스까지」(2024), 「로크에서 섀프츠베리까지」(2024), 「데이비드 흄에서 다윈까지」(2024) 등 여러 저서를 출간했다.
동서통합적 연구서로는 「감정과 공감의 해석학(1, 2)」(2014-15)과 「패치워크문명의 이론」(2016)을 냈고, 2023-24년에는 「놀이하는 인간」(2023), 「도덕의 일반이론(상·하)」(2024), 「정의국가에서 인의국가로(상·하)」(2025), 「예술과 자연의 미학」(2025) 등을 출간했다.
공자철학과 공자철학의 서천西遷에 관한 연구서로는 「실증주역(상ㆍ하)」(2008), 「공자와 세계(1-5)」(2011), 「공자의 인식론과 역학」(2018), 「공자철학과 서구 계몽주의의 기원(1-2)」(2019), 「근대 영국의 공자숭배와 모럴리스트들(상·하)」(2020·2023), 「근대 프랑스의 공자열광과 계몽철학」(2020·2023), 「근대 독일과 스위스의 유교적 계몽주의」(2020·2023), 「공자와 미국의 건국(상·하)」(2020·2023), 「유교적 근대의 일반이론(상·하)」(2021·2023) 등을 냈다. 그리고 「공자의 자유·평등철학과 사상초유의 민주공화국」(2021)에 이어 「공자의 충격과 서구 자유·평등사회의 탄생(1-3)」(2022)과 「극동의 격몽과 서구 관용국가의 탄생」(2022), 「유교제국의 충격과 서구 근대국가의 탄생(1-3)」(2022) 등을 연달아 공간했다. 공자 관련 저서는 15부작 전29권이다.
한국정치철학 및 한국정치사·한국정치사상사 분야로는 「지역패권의 나라」(1997), 「사상체질과 리더십」(2003), 「중도개혁주의 정치철학」(2008), 「조선시대 공공성의 구조변동」(공저, 2016), 「대한민국 국호의 유래와 민국의 의미」(2016), 「갑오왜란과 아관망명」(2017),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2017), 「갑진왜란과 국민전쟁」(2017), 「한국 근대화의 정치사상」(2018), 「일제종족주의」(공저, 2019·2023), 「사상체질, 사람과 세계가 보인다」(2021·2023), 「대한민국 국호와 태극기의 유래」(2023), 「한국 금속활자의 실크로드」(2022)와 「책의 나라 조선의 출판혁명(상·하)」(2023), 「창조적 중도개혁주의」(2024) 「사상가 김대중」(편저, 2024)등 여러 연구서를 냈다.
해외로 번역된 저자의 책으로는 중국 인민일보 출판사가 「공자와 세계」 제2권의 대중보급판 「공자, 잠든 유럽을 깨우다」(2015)를 중역中譯·출판한 「孔夫子與歐洲思想?蒙」(2020)이 있다.
최근 저자는 「서양 합리론과 정치철학」 연작 6권의 집필을 마치고, 이어서 「공감적 해석학과 공감장의 이론」 원고를 방금 탈고했다. 현재 저자는 이 책들을 집필하느라 한동안 중단했던 '100년 한국현대사'의 연구로 다시 돌아갔다.
2018년부터 유튜브 "황태연아카데미아"를 통해 위 저서들과 관련된 대학원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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