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니츠에서 루소까지(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 6)(반양장)
서양 합리론과 정치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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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전반까지 철학계와 정신세계를 지배한
거만한 독단적 ‘이성의 빛’, 합리주의
‘사이불학思而不學’과 ‘부지이작不知而作’을 통해
위험한 독단으로 치달아 온갖 폐해를 초래한 합리주의,
그 인식론과 정치철학을 ‘공자의 눈’으로 조감ㆍ분석하다
서양의 합리주의(=지성주의·이성주의) 사조는 생각하기만 하고 경험에서 배우지 않는 “사이불학思而不學”과 (알지 못하면서)사변적 이성으로 작화하는 “부지이작不知而作”을 통해 위험한 독단을 초래해서 인류를 멸망으로 몰아넣어 왔다.
이러한 서양 합리주의 인식론과 정치사상은 역사적으로 ‘과학적’ 사회주의와 ‘과학적’ 인종주의, 공산·파쇼독재의 이론을 산출하였는데 저자는 이를 공자의 눈으로 읽고 따지며 비판적 시각으로 접근한다. 더불어 저자는 이 서양 합리론 시리즈를 통해 인류를 두 번이나 세계대전으로 몰아넣고 반민주 독재체제를 통해 수많은 인명을 앗아간 합리주의의 사특한 반인간성과 반민주적 악마성을 낱낱이 드러내 보인다. 독자들은 이 시리즈에서 독자의 목전에 전시될 적나라한 합리주의 논변과 주장 자체를 통해 여러 합리주의 철학의 공통된 반인간적 악마성과 사특한 반민주성을 여실히 명찰하게 될 것이다.
거만한 독단적 ‘이성의 빛’, 합리주의
‘사이불학思而不學’과 ‘부지이작不知而作’을 통해
위험한 독단으로 치달아 온갖 폐해를 초래한 합리주의,
그 인식론과 정치철학을 ‘공자의 눈’으로 조감ㆍ분석하다
서양의 합리주의(=지성주의·이성주의) 사조는 생각하기만 하고 경험에서 배우지 않는 “사이불학思而不學”과 (알지 못하면서)사변적 이성으로 작화하는 “부지이작不知而作”을 통해 위험한 독단을 초래해서 인류를 멸망으로 몰아넣어 왔다.
이러한 서양 합리주의 인식론과 정치사상은 역사적으로 ‘과학적’ 사회주의와 ‘과학적’ 인종주의, 공산·파쇼독재의 이론을 산출하였는데 저자는 이를 공자의 눈으로 읽고 따지며 비판적 시각으로 접근한다. 더불어 저자는 이 서양 합리론 시리즈를 통해 인류를 두 번이나 세계대전으로 몰아넣고 반민주 독재체제를 통해 수많은 인명을 앗아간 합리주의의 사특한 반인간성과 반민주적 악마성을 낱낱이 드러내 보인다. 독자들은 이 시리즈에서 독자의 목전에 전시될 적나라한 합리주의 논변과 주장 자체를 통해 여러 합리주의 철학의 공통된 반인간적 악마성과 사특한 반민주성을 여실히 명찰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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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치철학자 황태연의 〈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전 9권)〉
서양의 경험론과 합리론을 '공자의 눈으로 읽고 따지는' 〈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는 모두 9권으로 구성되며, 먼저 「서양 경험론과 정치철학」을 다룬 1, 2, 3권은 2024년에 출간하였다. 에피쿠로스와 베이컨으로부터 흄과 다윈까지의 서양 경험론자와 경험과학자의 원전을 읽고 논한 「서양 경험론과 정치철학」 연작 3권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제1권 「베이컨에서 홉스까지」
제2권 「로크에서 섀프츠베리까지」
제3권 「데이비드 흄에서 다윈까지」.
그리고 이번 출간된 「서양 합리론과 정치철학」 4~6권은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밀턴,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루소까지 서양 합리론자들의 인식론과 정치사상을 공자의 관점에서 분석하였고 나머지 7~9권은 10월 출간 예정이다. 「서양 합리론과 정치철학」 전 6권은 다음과 같다.
제4권 「플라톤에서 아퀴나스까지」
제5권 「밀턴에서 데카르트까지」
제6권 「라이프니츠에서 루소까지」
제7권 「칸트에서 헤겔까지」
제8권 「마르크스에서 쇼펜하우어까지」
제9권 「니체에서 하버마스까지」
〈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는 서양의 모든 경험론자(14명)와 합리론자(20명) 도합 34명의 철학자들이 평생 저술한 600여 권의 영어·불어·독어·한문 원전 전집들을 저자가 그리스어·라틴어 원전인 경우에는 일일이 원문을 찾아 대조하면서 청년기 글에서 노년기의 작은 글 조각에 이르기까지 구석구석 꼼꼼하게 정독하고 정확하게 따져서 집필한 세계 최초의 서양철학사라고 자부한다.
이 〈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는 한 저자가 수미일관 '공자의 눈'으로 읽고 저술했으므로 논지가 일관되고, 또 저자가 모든 원전을 직접 읽고 썼기 때문에 내용이 정확하고 정통적이며 서양 철학자들의 말을 직접 듣고 있는 듯이 생생하고 구체적이어서 이해하기 쉬워 모든 서양 철학자의 인식론과 정치철학을 익히 통달할 수 있다.
서양의 경험론과 합리론을 '공자의 눈으로 읽고 따지는' 〈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는 모두 9권으로 구성되며, 먼저 「서양 경험론과 정치철학」을 다룬 1, 2, 3권은 2024년에 출간하였다. 에피쿠로스와 베이컨으로부터 흄과 다윈까지의 서양 경험론자와 경험과학자의 원전을 읽고 논한 「서양 경험론과 정치철학」 연작 3권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제1권 「베이컨에서 홉스까지」
제2권 「로크에서 섀프츠베리까지」
제3권 「데이비드 흄에서 다윈까지」.
그리고 이번 출간된 「서양 합리론과 정치철학」 4~6권은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밀턴,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루소까지 서양 합리론자들의 인식론과 정치사상을 공자의 관점에서 분석하였고 나머지 7~9권은 10월 출간 예정이다. 「서양 합리론과 정치철학」 전 6권은 다음과 같다.
제4권 「플라톤에서 아퀴나스까지」
제5권 「밀턴에서 데카르트까지」
제6권 「라이프니츠에서 루소까지」
제7권 「칸트에서 헤겔까지」
제8권 「마르크스에서 쇼펜하우어까지」
제9권 「니체에서 하버마스까지」
〈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는 서양의 모든 경험론자(14명)와 합리론자(20명) 도합 34명의 철학자들이 평생 저술한 600여 권의 영어·불어·독어·한문 원전 전집들을 저자가 그리스어·라틴어 원전인 경우에는 일일이 원문을 찾아 대조하면서 청년기 글에서 노년기의 작은 글 조각에 이르기까지 구석구석 꼼꼼하게 정독하고 정확하게 따져서 집필한 세계 최초의 서양철학사라고 자부한다.
이 〈백세시대를 위한 서양철학사 시리즈〉는 한 저자가 수미일관 '공자의 눈'으로 읽고 저술했으므로 논지가 일관되고, 또 저자가 모든 원전을 직접 읽고 썼기 때문에 내용이 정확하고 정통적이며 서양 철학자들의 말을 직접 듣고 있는 듯이 생생하고 구체적이어서 이해하기 쉬워 모든 서양 철학자의 인식론과 정치철학을 익히 통달할 수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 7
제8장/ 라이프니츠의 사변적 형이상학과 경험론적 정치철학 · 27
제1절/ 라이프니츠의 중국 예찬ㆍ33
1.1. 중국 열광과 유럽중심주의 사이에서ㆍ33
1.2. 적응주의적 선교론의 변호와 유학 해석ㆍ57
1.3. 중국 황제 찬양과 제한신론制限神論·제한군주론ㆍ97
1.4 이진법적 『주역』 해석과 그 오류ㆍ165
1.5. '경험제국' 중국의 철학적 영향: 합리론에서 경험론으로ㆍ177
제2절/ 라이프니츠의 합리주의 인식론과 도덕론ㆍ203
2.1. 본유관념론과 '필연적 지식'론ㆍ203
2.2. 라이프니츠의 미세지각론과 로크 비판의 오류ㆍ224
2.3. 오만한 전지론적 철학 체계ㆍ233
2.4. 라이프니츠의 세 가지 철학적 자가당착ㆍ237
제3절/단자론ㆍ261
3.1. 단자론에 대한 중국 기氣철학의 영향ㆍ261
3.2. 단자: 실재하나 면적(연장)이 없는 기氣로서의 영점靈點ㆍ279
3.3. 단자들의 질적 차이와 관점주의ㆍ295
3.4. 예정조화와 단자들의 소통ㆍ309
3.5. 생체로서의 단자: '신의 자동기계'ㆍ315
3.6. 신국과 '작은 신' 천재적 철인왕: 철인치자의 부활ㆍ321
3.7. 개인적 자아의 '제조': 실체적 단자론의 허구성ㆍ335
제9장/ 피에르 벨의 회의론적 합리주의와 근대적 관용론 · 347
제1절 벨의 계몽군주론ㆍ351
1.1. 보댕과 홉스에 대한 제한군주론적 독해 ㆍ351
1.2. 법치적 절대군주로서의 계몽군주에 대한 옹호ㆍ359
제2절 벨의 극동 동경과 '무차별적' 관용론ㆍ365
2.1. 극동의 무제한적 관용사회에 대한 벨의 동경ㆍ366
2.2. 무제한적 관용의 극동에 대한 벨의 명확한 인지ㆍ367
2.3. '철학적으로 세련된 무신론 사회'로서의 중국사회ㆍ378
2.4. 무차별적 관용론과 도덕적 무신론 사회의 가능성ㆍ407
제3절 강제포교 비판과 중국철학자들의 가상법정ㆍ449
3.1. 누가복음 14장 23절의 자구적 해석과 강제포교론 비판ㆍ449
3.2. 중국 철학자들의 가상법정에서 기독교적 강제 개종론의 심리ㆍ471
3.3. 유교화된 서구 관용 국가의 구상ㆍ480
3.4. 벨의 철학적 영향과 역사적 파장ㆍ483
제10장/ 볼테르의 공자 숭배와 근대적 정치철학 · 489
제1절 볼테르의 중국 예찬과 공자 숭배ㆍ495
1.1. 볼테르의 중국 찬미ㆍ498
1.2. 몽테스키외의 중국비판에 대한 반비판ㆍ512
1.3. 지극한 공자 숭배ㆍ522
제2절 극동 관용사회론ㆍ531
2.1. 극동의 관용사회에 대한 찬미ㆍ531
2.2. 중국선교 폐지론ㆍ537
제3절 볼테르의 보편적 관용론ㆍ549
3.1. 공공복리 관점의 보편적 관용 이론ㆍ549
3.2. 기독교도의 불관용에 대한 비판ㆍ560
3.3. 종합과 평가ㆍ571
제11장/ 루소의 근대적·반근대적 정치·도덕철학 · 583
제1절 중국에 대한 찬양과 비방의 정신분열ㆍ587
1.1. 루소의 중국 찬양ㆍ589
1.2. 자기 분열증적 중국 비방ㆍ594
제2절 감성과 이성의 인식론적 절충과 좌초ㆍ611
2.1. 루소 인식론의 자기 기만적 출발점: 소박경험론ㆍ611
2.2. 사변적 합리론으로의 퇴락ㆍ621
제3절 신적 철인입법자와 무용지물의 사회계약ㆍ641
3.1. 신적 철인입법자와 이성적 지배권력ㆍ641
3.2. 기만적 사회계약과 천재입법자의 합리적 독재체제ㆍ647
제4절 모순적 도덕철학과 복고 반동적 여성관ㆍ651
4.1. 동정심(측은지심)의 도덕감정론ㆍ651
4.2. 여성에 대한 남성의 이성적 지배 이론ㆍ670
제5절 루소의 정치경제론과 표절ㆍ679
5.1. 가정과 국가의 구분과 가정 비유적 국가론ㆍ679
5.2. 유교적 정책 원칙들의 표절ㆍ684
참고문헌 · 690
제8장/ 라이프니츠의 사변적 형이상학과 경험론적 정치철학 · 27
제1절/ 라이프니츠의 중국 예찬ㆍ33
1.1. 중국 열광과 유럽중심주의 사이에서ㆍ33
1.2. 적응주의적 선교론의 변호와 유학 해석ㆍ57
1.3. 중국 황제 찬양과 제한신론制限神論·제한군주론ㆍ97
1.4 이진법적 『주역』 해석과 그 오류ㆍ165
1.5. '경험제국' 중국의 철학적 영향: 합리론에서 경험론으로ㆍ177
제2절/ 라이프니츠의 합리주의 인식론과 도덕론ㆍ203
2.1. 본유관념론과 '필연적 지식'론ㆍ203
2.2. 라이프니츠의 미세지각론과 로크 비판의 오류ㆍ224
2.3. 오만한 전지론적 철학 체계ㆍ233
2.4. 라이프니츠의 세 가지 철학적 자가당착ㆍ237
제3절/단자론ㆍ261
3.1. 단자론에 대한 중국 기氣철학의 영향ㆍ261
3.2. 단자: 실재하나 면적(연장)이 없는 기氣로서의 영점靈點ㆍ279
3.3. 단자들의 질적 차이와 관점주의ㆍ295
3.4. 예정조화와 단자들의 소통ㆍ309
3.5. 생체로서의 단자: '신의 자동기계'ㆍ315
3.6. 신국과 '작은 신' 천재적 철인왕: 철인치자의 부활ㆍ321
3.7. 개인적 자아의 '제조': 실체적 단자론의 허구성ㆍ335
제9장/ 피에르 벨의 회의론적 합리주의와 근대적 관용론 · 347
제1절 벨의 계몽군주론ㆍ351
1.1. 보댕과 홉스에 대한 제한군주론적 독해 ㆍ351
1.2. 법치적 절대군주로서의 계몽군주에 대한 옹호ㆍ359
제2절 벨의 극동 동경과 '무차별적' 관용론ㆍ365
2.1. 극동의 무제한적 관용사회에 대한 벨의 동경ㆍ366
2.2. 무제한적 관용의 극동에 대한 벨의 명확한 인지ㆍ367
2.3. '철학적으로 세련된 무신론 사회'로서의 중국사회ㆍ378
2.4. 무차별적 관용론과 도덕적 무신론 사회의 가능성ㆍ407
제3절 강제포교 비판과 중국철학자들의 가상법정ㆍ449
3.1. 누가복음 14장 23절의 자구적 해석과 강제포교론 비판ㆍ449
3.2. 중국 철학자들의 가상법정에서 기독교적 강제 개종론의 심리ㆍ471
3.3. 유교화된 서구 관용 국가의 구상ㆍ480
3.4. 벨의 철학적 영향과 역사적 파장ㆍ483
제10장/ 볼테르의 공자 숭배와 근대적 정치철학 · 489
제1절 볼테르의 중국 예찬과 공자 숭배ㆍ495
1.1. 볼테르의 중국 찬미ㆍ498
1.2. 몽테스키외의 중국비판에 대한 반비판ㆍ512
1.3. 지극한 공자 숭배ㆍ522
제2절 극동 관용사회론ㆍ531
2.1. 극동의 관용사회에 대한 찬미ㆍ531
2.2. 중국선교 폐지론ㆍ537
제3절 볼테르의 보편적 관용론ㆍ549
3.1. 공공복리 관점의 보편적 관용 이론ㆍ549
3.2. 기독교도의 불관용에 대한 비판ㆍ560
3.3. 종합과 평가ㆍ571
제11장/ 루소의 근대적·반근대적 정치·도덕철학 · 583
제1절 중국에 대한 찬양과 비방의 정신분열ㆍ587
1.1. 루소의 중국 찬양ㆍ589
1.2. 자기 분열증적 중국 비방ㆍ594
제2절 감성과 이성의 인식론적 절충과 좌초ㆍ611
2.1. 루소 인식론의 자기 기만적 출발점: 소박경험론ㆍ611
2.2. 사변적 합리론으로의 퇴락ㆍ621
제3절 신적 철인입법자와 무용지물의 사회계약ㆍ641
3.1. 신적 철인입법자와 이성적 지배권력ㆍ641
3.2. 기만적 사회계약과 천재입법자의 합리적 독재체제ㆍ647
제4절 모순적 도덕철학과 복고 반동적 여성관ㆍ651
4.1. 동정심(측은지심)의 도덕감정론ㆍ651
4.2. 여성에 대한 남성의 이성적 지배 이론ㆍ670
제5절 루소의 정치경제론과 표절ㆍ679
5.1. 가정과 국가의 구분과 가정 비유적 국가론ㆍ679
5.2. 유교적 정책 원칙들의 표절ㆍ684
참고문헌 · 690
저자
저자
황태연
黃台淵
지은이 황태연黃台淵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과 대학원에서 「헤겔에 있어서의 전쟁의 개념」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1991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에서 「지배와 노동(Herrschaft und Arbeit)」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4년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초빙되어 30년 동안 동서양 정치철학과 정치사상을 연구하며 가르쳤다. 그러다 2022년 3월부로 명예교수가 되었다. 그는 지금도 동국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강의를 계속하며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근 반세기 동안 동서고금의 정치철학과 제諸학문을 폭넓게 탐구하면서 동·서양 정치철학과 정치사상, 그리고 동서통합적 도덕·정치이론에 관한 연구에 헌신해 왔다. 그는 반세기 동안 총 87권(저서 49부작 75권+역서 12권)의 책을 썼다.
그는 서양정치 분야의 연구서로 Herrschaft und Arbeit im neueren technischen Wandel(최신 기술변동 속의 지배와 노동, Frankfurt/Paris/New York: 1992), 「환경정치학」(1992), 「포스트사회론과 비판이론」(공저, 1992), 「지배와 이성」(1994), 「분권형 대통령제 연구」(공저, 2003), 「계몽의 기획」(2004), 「서양 근대정치사상사」(공저, 2007), 그리고 본서 「서양 경험론과 정치철학」의 연작에 속하는 「베이컨에서 홉스까지」(2024), 「로크에서 섀프츠베리까지」(2024), 「데이비드 흄에서 다윈까지」(2024) 등 여러 저서를 출간했다.
동서통합적 연구서로는 「감정과 공감의 해석학(1, 2)」(2014-15)과 「패치워크문명의 이론」(2016)을 냈고, 2023-24년에는 「놀이하는 인간」(2023), 「도덕의 일반이론(상·하)」(2024), 「정의국가에서 인의국가로(상·하)」(2025), 「예술과 자연의 미학」(2025) 등을 출간했다.
공자철학과 공자철학의 서천西遷에 관한 연구서로는 「실증주역(상ㆍ하)」(2008), 「공자와 세계(1-5)」(2011), 「공자의 인식론과 역학」(2018), 「공자철학과 서구 계몽주의의 기원(1-2)」(2019), 「근대 영국의 공자숭배와 모럴리스트들(상·하)」(2020·2023), 「근대 프랑스의 공자열광과 계몽철학」(2020·2023), 「근대 독일과 스위스의 유교적 계몽주의」(2020·2023), 「공자와 미국의 건국(상·하)」(2020·2023), 「유교적 근대의 일반이론(상·하)」(2021·2023) 등을 냈다. 그리고 「공자의 자유·평등철학과 사상초유의 민주공화국」(2021)에 이어 「공자의 충격과 서구 자유·평등사회의 탄생(1-3)」(2022)과 「극동의 격몽과 서구 관용국가의 탄생」(2022), 「유교제국의 충격과 서구 근대국가의 탄생(1-3)」(2022) 등을 연달아 공간했다. 공자 관련 저서는 15부작 전29권이다.
한국정치철학 및 한국정치사·한국정치사상사 분야로는 「지역패권의 나라」(1997), 「사상체질과 리더십」(2003), 「중도개혁주의 정치철학」(2008), 「조선시대 공공성의 구조변동」(공저, 2016), 「대한민국 국호의 유래와 민국의 의미」(2016), 「갑오왜란과 아관망명」(2017),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2017), 「갑진왜란과 국민전쟁」(2017), 「한국 근대화의 정치사상」(2018), 「일제종족주의」(공저, 2019·2023), 「사상체질, 사람과 세계가 보인다」(2021·2023), 「대한민국 국호와 태극기의 유래」(2023), 「한국 금속활자의 실크로드」(2022)와 「책의 나라 조선의 출판혁명(상·하)」(2023), 「창조적 중도개혁주의」(2024) 「사상가 김대중」(편저, 2024)등 여러 연구서를 냈다.
해외로 번역된 저자의 책으로는 중국 인민일보 출판사가 「공자와 세계」 제2권의 대중보급판 「공자, 잠든 유럽을 깨우다」(2015)를 중역中譯·출판한 「孔夫子與歐洲思想?蒙」(2020)이 있다.
최근 저자는 「서양 합리론과 정치철학」 연작 6권의 집필을 마치고, 이어서 「공감적 해석학과 공감장의 이론」 원고를 방금 탈고했다. 현재 저자는 이 책들을 집필하느라 한동안 중단했던 '100년 한국현대사'의 연구로 다시 돌아갔다.
2018년부터 유튜브 "황태연아카데미아"를 통해 위 저서들과 관련된 대학원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 편집부 -
지은이 황태연黃台淵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과 대학원에서 「헤겔에 있어서의 전쟁의 개념」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1991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에서 「지배와 노동(Herrschaft und Arbeit)」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4년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초빙되어 30년 동안 동서양 정치철학과 정치사상을 연구하며 가르쳤다. 그러다 2022년 3월부로 명예교수가 되었다. 그는 지금도 동국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강의를 계속하며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근 반세기 동안 동서고금의 정치철학과 제諸학문을 폭넓게 탐구하면서 동·서양 정치철학과 정치사상, 그리고 동서통합적 도덕·정치이론에 관한 연구에 헌신해 왔다. 그는 반세기 동안 총 87권(저서 49부작 75권+역서 12권)의 책을 썼다.
그는 서양정치 분야의 연구서로 Herrschaft und Arbeit im neueren technischen Wandel(최신 기술변동 속의 지배와 노동, Frankfurt/Paris/New York: 1992), 「환경정치학」(1992), 「포스트사회론과 비판이론」(공저, 1992), 「지배와 이성」(1994), 「분권형 대통령제 연구」(공저, 2003), 「계몽의 기획」(2004), 「서양 근대정치사상사」(공저, 2007), 그리고 본서 「서양 경험론과 정치철학」의 연작에 속하는 「베이컨에서 홉스까지」(2024), 「로크에서 섀프츠베리까지」(2024), 「데이비드 흄에서 다윈까지」(2024) 등 여러 저서를 출간했다.
동서통합적 연구서로는 「감정과 공감의 해석학(1, 2)」(2014-15)과 「패치워크문명의 이론」(2016)을 냈고, 2023-24년에는 「놀이하는 인간」(2023), 「도덕의 일반이론(상·하)」(2024), 「정의국가에서 인의국가로(상·하)」(2025), 「예술과 자연의 미학」(2025) 등을 출간했다.
공자철학과 공자철학의 서천西遷에 관한 연구서로는 「실증주역(상ㆍ하)」(2008), 「공자와 세계(1-5)」(2011), 「공자의 인식론과 역학」(2018), 「공자철학과 서구 계몽주의의 기원(1-2)」(2019), 「근대 영국의 공자숭배와 모럴리스트들(상·하)」(2020·2023), 「근대 프랑스의 공자열광과 계몽철학」(2020·2023), 「근대 독일과 스위스의 유교적 계몽주의」(2020·2023), 「공자와 미국의 건국(상·하)」(2020·2023), 「유교적 근대의 일반이론(상·하)」(2021·2023) 등을 냈다. 그리고 「공자의 자유·평등철학과 사상초유의 민주공화국」(2021)에 이어 「공자의 충격과 서구 자유·평등사회의 탄생(1-3)」(2022)과 「극동의 격몽과 서구 관용국가의 탄생」(2022), 「유교제국의 충격과 서구 근대국가의 탄생(1-3)」(2022) 등을 연달아 공간했다. 공자 관련 저서는 15부작 전29권이다.
한국정치철학 및 한국정치사·한국정치사상사 분야로는 「지역패권의 나라」(1997), 「사상체질과 리더십」(2003), 「중도개혁주의 정치철학」(2008), 「조선시대 공공성의 구조변동」(공저, 2016), 「대한민국 국호의 유래와 민국의 의미」(2016), 「갑오왜란과 아관망명」(2017),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2017), 「갑진왜란과 국민전쟁」(2017), 「한국 근대화의 정치사상」(2018), 「일제종족주의」(공저, 2019·2023), 「사상체질, 사람과 세계가 보인다」(2021·2023), 「대한민국 국호와 태극기의 유래」(2023), 「한국 금속활자의 실크로드」(2022)와 「책의 나라 조선의 출판혁명(상·하)」(2023), 「창조적 중도개혁주의」(2024) 「사상가 김대중」(편저, 2024)등 여러 연구서를 냈다.
해외로 번역된 저자의 책으로는 중국 인민일보 출판사가 「공자와 세계」 제2권의 대중보급판 「공자, 잠든 유럽을 깨우다」(2015)를 중역中譯·출판한 「孔夫子與歐洲思想?蒙」(2020)이 있다.
최근 저자는 「서양 합리론과 정치철학」 연작 6권의 집필을 마치고, 이어서 「공감적 해석학과 공감장의 이론」 원고를 방금 탈고했다. 현재 저자는 이 책들을 집필하느라 한동안 중단했던 '100년 한국현대사'의 연구로 다시 돌아갔다.
2018년부터 유튜브 "황태연아카데미아"를 통해 위 저서들과 관련된 대학원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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