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학의(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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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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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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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학의내편
북학의외편
북학의진상본
정본 북학의 한문원문
해설
북학의외편
북학의진상본
정본 북학의 한문원문
해설
저자
저자
박제가
1750년 소북小北가문 박평朴?의 서자로 출생. 11세에 김복휴金復休를 사사師事하고, 15세에 필동에 거주하며 초어정樵漁亭이라는 현판 글씨를 쓰고, 17세에 백탑白塔 부근에 살던 이덕무, 유득공, 서상수 및 이희경 등과 더불어 시문詩文활동을 전개. 19세에 박지원을 찾아가 집지執贄하다. 27세 때 유금柳琴이 이덕무, 유득공, 박제가 및 이서구의 시 100편을 뽑아 중국으로 가지고 들어가 이조원李調元과 반정균潘庭筠의 비평을 받아 『한객건연집韓客巾衍集』으로 출간. 이때에는 이미 홍대용의 『회우록』이나 원중거元重擧 등 통신사의 견문록을 읽고 중국과 일본의 사정을 자세히 파악하다. 28세에 증광시增廣試에서 3등으로 합격하고, 29세에 중국사행에서 돌아와 『북학의』 내외편을 저술하다. 30세에 정조의 특지로 이덕무, 유득공 및 서이수 등과 함께 규장각의 4검서관으로 임명되고, 그후에 내외관직에 종사하다가, 43세에 부여현감, 48세에 영평현령에 제수되다. 이때에 정조의 「권농정구농서륜음」을 받고, 『진북학의』를 올리다. 52세에 함경도 종성으로 귀양갔다가 돌아와 1805년 56세로 일생을 마감했다. 그의 학문은 정조대의 왕안석王安石으로 평가되었으나,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관직을 제수除授받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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