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투위 안종필 평전
자유언론에 순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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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발간사 : 자유언론의 순교자 안종필 (이부영)
1부
1975. 3. 17
피고인 안종필! / 1975년 3월 17일, 새벽 3시 / 3ㆍ17 강제해산 전야 /
동아일보 사내 계엄령이 몰고 온 해고, 또 해고 / 동아투위 결성, 침묵시위 맨 앞에 서다
2부
부산에서 젊은 시절
'안흥목재'와 친구들 / 푸른 꿈 찾아 나선 대학 시절 / 두 번째 도전 끝에 부산일보 입사 /
여동생이 맺어준 인연 / 어머니의 이른 죽음
3부
동아일보 편집부
'말발이 센' 동아일보 편집부 / 언론에 스며드는 '연탄가스' /
경남중고동창회보 제작에 열성 / 3선개헌안 '변칙처리' 호외 편집
4부
자유언론실천선언
동아일보 앞 언론화형식 / 동아일보노조 출범, 정권과 사측의 양면 협공 /
격랑의 10ㆍ24 자유언론실천선언 / 비밀경찰이라는 '유령의 적' / 막 내린 13년 기자생활
5부
거리의 언론인
밥벌이 찾아 나선 거리의 언론인들 / 의약품 자료집 전문 출판사 '새로운 길' /
동아투위 2대 위원장 취임 / 조민기ㆍ이의직의 죽음, 남은 동료들의 다짐 /
법정투쟁, 3년 7개월만에 패소
6부
한글 전용 가로쓰기 신문 제안
감시와 미행, 그리고 가택연금 / 보도되지 않은 '민주인권사건일지' / 서울구치소의 '안 위원장님'
긴급조치 9호 법정에서 / 성동구치소 1호실 감방장 안종필
7부
통곡의 바다
항소심 최후 진술, "언론은 공기나 물과 같다" / 사흘 뒤에 안 10ㆍ26 … "니 지금 뭐라 캤노?" /
"우리를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들의 명예가 아니라 저들의 명예임을 깨닫지 못 하는가" / 통곡의 바다
에필로그
한없이 선한 안종필
- 저자 후기
- 『동아투위 안종필 평전』 출간에 부쳐 (안민영)
- 주
- 주요 연보
- 인물 찾아보기
1부
1975. 3. 17
피고인 안종필! / 1975년 3월 17일, 새벽 3시 / 3ㆍ17 강제해산 전야 /
동아일보 사내 계엄령이 몰고 온 해고, 또 해고 / 동아투위 결성, 침묵시위 맨 앞에 서다
2부
부산에서 젊은 시절
'안흥목재'와 친구들 / 푸른 꿈 찾아 나선 대학 시절 / 두 번째 도전 끝에 부산일보 입사 /
여동생이 맺어준 인연 / 어머니의 이른 죽음
3부
동아일보 편집부
'말발이 센' 동아일보 편집부 / 언론에 스며드는 '연탄가스' /
경남중고동창회보 제작에 열성 / 3선개헌안 '변칙처리' 호외 편집
4부
자유언론실천선언
동아일보 앞 언론화형식 / 동아일보노조 출범, 정권과 사측의 양면 협공 /
격랑의 10ㆍ24 자유언론실천선언 / 비밀경찰이라는 '유령의 적' / 막 내린 13년 기자생활
5부
거리의 언론인
밥벌이 찾아 나선 거리의 언론인들 / 의약품 자료집 전문 출판사 '새로운 길' /
동아투위 2대 위원장 취임 / 조민기ㆍ이의직의 죽음, 남은 동료들의 다짐 /
법정투쟁, 3년 7개월만에 패소
6부
한글 전용 가로쓰기 신문 제안
감시와 미행, 그리고 가택연금 / 보도되지 않은 '민주인권사건일지' / 서울구치소의 '안 위원장님'
긴급조치 9호 법정에서 / 성동구치소 1호실 감방장 안종필
7부
통곡의 바다
항소심 최후 진술, "언론은 공기나 물과 같다" / 사흘 뒤에 안 10ㆍ26 … "니 지금 뭐라 캤노?" /
"우리를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들의 명예가 아니라 저들의 명예임을 깨닫지 못 하는가" / 통곡의 바다
에필로그
한없이 선한 안종필
- 저자 후기
- 『동아투위 안종필 평전』 출간에 부쳐 (안민영)
- 주
- 주요 연보
- 인물 찾아보기
저자
저자
김성후
남도의 시골 장터에서 노동일을 하는 아버지는 신문을 구독하셨다. 하루 늦게 우편으로 배달된 신문이었다. 검정 때 묻은 손으로 신문지를 넘기던 아버지 옆에서 만화나 영화 광고를 즐겨 봤다. 대학 4학년을 두 번 다니고 졸업하려니 외환위기가 왔다. 형편없는 성적에 준비도 안 돼 갈 데가 없었다. 영어 강사로 2년쯤 밥벌이를 하다가 어찌저찌 지역신문사에 들어갔다. 7년가량 일하다 서울로 올라와 기자협회보에 입사했다. 18년 전이다. 그 사이 편집국장을 10년쯤 했고, 지금은 선임기자로 일한다. 지은 책으로는 『기자는 무엇으로 사는가』(공저), 『언론사 디지털 혁신』(공저)이 있다. 언론계의 알려지지 않거나 잊힌 역사, 그 틈바구니에서 분투한 기자들의 삶을 기억하고 기록하려고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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