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혁신의 정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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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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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차례
프롤로그, "도시의 주인은 사람이다!" / 13
파리, "속도의 도시에서 삶의 도시로" / 19
파리보다 더 큰 파리: '15분 도시'에 담은 대전환 / 22
성벽 안과 밖: 파리와 일드프랑스의 이중주 / 30
이달고 vs 페크레스: 두 여걸의 '도시 전쟁' / 34
그랑 파리(Grand Paris): 지하와 지상의 교통 대혁명 / 40
버스 위에 짙게 드리운 자전거 정책의 그림자 / 51
'이동'에서 '머무름'으로 달라진 삶 / 58
혁신의 역설: 젠트리피케이션과 소외 / 67
정책 전쟁 속에 이루어진 진화 / 72
런던, 도시혁신의 살아있는 교과서 / 77
런던 ULEZ의 전략적 진화 / 82
대기질 개선과 공중보건 증진: : ULEZ 도입 효과 / 88
저항과 갈등, 그리고 정치적 시험대가 된 ULEZ / 92
정치적 격랑을 헤치고 3선에 성공한 런던시장 / 100
ULEZ와 런던시장의 교통전략: 도시계획의 패러다임 전환 / 109
런던시장의 교통전략(Mayor's Transport Strategy) / 120
런던 MTS의 6대 핵심 실행계획(Action Plans) / 129
버스실행계획(Bus Action Plan) / 137
런던시장과 자치구가 함께 추진하는 '런던성장계획' / 149
도시구조와 주택의 미래를 다시 쓴 '런던 플랜' / 160
녹색의 흐름을 대세로 만들다 / 169
뉴욕, 격랑 속의 위대한 혁신 실험 / 173
자동차로 뒤덮인 맨해튼을 혁명하다 / 175
PlaNYC 2030으로 시작된 '지속가능성' 도시혁신 / 183
'형평성 중시'로 패러다임 전환, OneNYC: 2015 / 190
'지속가능성의 실현'으로 진화한 PlaNYC: 2023 / 197
시장이 바뀌어도 멈추지 않는 시계: 기후 리더십의 계승 / 204
'PlaNYC → OneNYC → PlaNYC:GSD'의 성과 / 210
법으로 묶은 '건물의 탄소': Local Law 97의 충격 / 228
특정지역 폐기물 집중 처리 안 된다: 환경정의의 제도화 / 236
험난했던 뉴욕의 버스 개혁 20년 여정 / 249
점과 선에 갇힌 혁신: 뉴욕 버스는 왜 여전히 느린가 / 270
도시혁신의 새로운 지평: 맨해튼 혼잡통행료 / 276
혼잡통행료가 가져온 놀라운 변화들: 1년 시행의 결과 / 284
완벽하지 않기에 더 위대한 '문제집' / 291
'15분 도시'와 근접성 혁신/ 295
팬데믹이 일깨운 '15분 도시' / 297
왜 '가까움'인가: 15분 도시의 구성요소 / 300
'전원도시'에서 '15분 도시'까지: 인간 중심 도시의 계보 / 302
'15분 도시'를 만드는 8가지 설계 원리 / 305
도시들이 채택한 '±15분 도시' 전략 / 307
대중교통을 통해 강화되는 도시의 연결성 / 323
지역 승수 효과: 베드타운에서 경제 공동체로 / 329
물리적 인프라를 넘어 공동체 회복으로 / 332
바르셀로나, "도시는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 / 337
슈퍼블록, 구상을 넘어 실행으로 / 340
공간의 혁명, 슈퍼블록의 전개 / 345
슈퍼블록 효과: 조용해진 도시, 늘어난 거리의 사람들 / 356
법정에 선 슈퍼블록: 혁신과 제도의 충돌 / 359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혁신과 성장 / 362
'버스 환승 저항'? '네트워크 효과'로 극복하다 / 368
디지털 주권 선언과 참여민주주의: 기술은 시민의 것이다 / 374
22@지구를 비롯한 여러 도시혁신 사례들 / 393
주거와 관광의 갈등, 그 해법을 찾아 / 399
"도시는 누구의 것인가?" / 407
시애틀, "도시혁신의 엔진은 신뢰" / 411
대중교통의 붕괴 위기와 그 극복 / 416
거버넌스 구조: 신뢰 구축을 위한 투명성과 책임성 / 422
'자주 오는 것이 자유': 고빈도 네트워크 철학 / 427
데이터 기반 투자로 형평성 실현 / 430
시애틀 버스 혁신의 놀라운 성과 / 433
격랑 속에서 이루어진 2020년 갱신과 STM / 436
시애틀 교통 목표에서 읽히는 '도시혁신의 깊이' / 444
도시혁신의 엔진은 기술이 아닌 '신뢰' / 447
에필로그, "다시, 다이내믹(Dynamic)을 위하여" / 451
참고문헌 / 461
프롤로그, "도시의 주인은 사람이다!" / 13
파리, "속도의 도시에서 삶의 도시로" / 19
파리보다 더 큰 파리: '15분 도시'에 담은 대전환 / 22
성벽 안과 밖: 파리와 일드프랑스의 이중주 / 30
이달고 vs 페크레스: 두 여걸의 '도시 전쟁' / 34
그랑 파리(Grand Paris): 지하와 지상의 교통 대혁명 / 40
버스 위에 짙게 드리운 자전거 정책의 그림자 / 51
'이동'에서 '머무름'으로 달라진 삶 / 58
혁신의 역설: 젠트리피케이션과 소외 / 67
정책 전쟁 속에 이루어진 진화 / 72
런던, 도시혁신의 살아있는 교과서 / 77
런던 ULEZ의 전략적 진화 / 82
대기질 개선과 공중보건 증진: : ULEZ 도입 효과 / 88
저항과 갈등, 그리고 정치적 시험대가 된 ULEZ / 92
정치적 격랑을 헤치고 3선에 성공한 런던시장 / 100
ULEZ와 런던시장의 교통전략: 도시계획의 패러다임 전환 / 109
런던시장의 교통전략(Mayor's Transport Strategy) / 120
런던 MTS의 6대 핵심 실행계획(Action Plans) / 129
버스실행계획(Bus Action Plan) / 137
런던시장과 자치구가 함께 추진하는 '런던성장계획' / 149
도시구조와 주택의 미래를 다시 쓴 '런던 플랜' / 160
녹색의 흐름을 대세로 만들다 / 169
뉴욕, 격랑 속의 위대한 혁신 실험 / 173
자동차로 뒤덮인 맨해튼을 혁명하다 / 175
PlaNYC 2030으로 시작된 '지속가능성' 도시혁신 / 183
'형평성 중시'로 패러다임 전환, OneNYC: 2015 / 190
'지속가능성의 실현'으로 진화한 PlaNYC: 2023 / 197
시장이 바뀌어도 멈추지 않는 시계: 기후 리더십의 계승 / 204
'PlaNYC → OneNYC → PlaNYC:GSD'의 성과 / 210
법으로 묶은 '건물의 탄소': Local Law 97의 충격 / 228
특정지역 폐기물 집중 처리 안 된다: 환경정의의 제도화 / 236
험난했던 뉴욕의 버스 개혁 20년 여정 / 249
점과 선에 갇힌 혁신: 뉴욕 버스는 왜 여전히 느린가 / 270
도시혁신의 새로운 지평: 맨해튼 혼잡통행료 / 276
혼잡통행료가 가져온 놀라운 변화들: 1년 시행의 결과 / 284
완벽하지 않기에 더 위대한 '문제집' / 291
'15분 도시'와 근접성 혁신/ 295
팬데믹이 일깨운 '15분 도시' / 297
왜 '가까움'인가: 15분 도시의 구성요소 / 300
'전원도시'에서 '15분 도시'까지: 인간 중심 도시의 계보 / 302
'15분 도시'를 만드는 8가지 설계 원리 / 305
도시들이 채택한 '±15분 도시' 전략 / 307
대중교통을 통해 강화되는 도시의 연결성 / 323
지역 승수 효과: 베드타운에서 경제 공동체로 / 329
물리적 인프라를 넘어 공동체 회복으로 / 332
바르셀로나, "도시는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 / 337
슈퍼블록, 구상을 넘어 실행으로 / 340
공간의 혁명, 슈퍼블록의 전개 / 345
슈퍼블록 효과: 조용해진 도시, 늘어난 거리의 사람들 / 356
법정에 선 슈퍼블록: 혁신과 제도의 충돌 / 359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혁신과 성장 / 362
'버스 환승 저항'? '네트워크 효과'로 극복하다 / 368
디지털 주권 선언과 참여민주주의: 기술은 시민의 것이다 / 374
22@지구를 비롯한 여러 도시혁신 사례들 / 393
주거와 관광의 갈등, 그 해법을 찾아 / 399
"도시는 누구의 것인가?" / 407
시애틀, "도시혁신의 엔진은 신뢰" / 411
대중교통의 붕괴 위기와 그 극복 / 416
거버넌스 구조: 신뢰 구축을 위한 투명성과 책임성 / 422
'자주 오는 것이 자유': 고빈도 네트워크 철학 / 427
데이터 기반 투자로 형평성 실현 / 430
시애틀 버스 혁신의 놀라운 성과 / 433
격랑 속에서 이루어진 2020년 갱신과 STM / 436
시애틀 교통 목표에서 읽히는 '도시혁신의 깊이' / 444
도시혁신의 엔진은 기술이 아닌 '신뢰' / 447
에필로그, "다시, 다이내믹(Dynamic)을 위하여" / 451
참고문헌 / 461
저자
저자
임삼진
서울대 철학과, 성균관대 행정대학원을 거쳐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보행권'이라는 용어를 만들고 광화문 횡단보도 복원을 주도한 그는 녹색교통운동 사무총장, 녹색연합 사무처장, 에너지시민연대 공동대표 등을 지냈다.
김대중 정부와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에서 민정비서실 국장과 시민사회비서관으로 일했고, 한양대학교 연구교수와 서울대학교 연구부교수, 생명존중시민회의 상임대표 등을 역임했다. 한국철도협회 상임부회장, 롯데홈쇼핑 CSR동반성장위원장, 한국환경조사평가원 원장을 거쳐 지금은 녹색도시연구원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교통부장관 귀하〉, 〈21세기 가치〉, 〈서울 버스에 관한 7개의 미신과 7개의 사실〉, 〈Citizen Participation in Transport Planning〉, 〈The Improvement of Pedestrian Environment in Korea〉 등이 있다.
김대중 정부와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에서 민정비서실 국장과 시민사회비서관으로 일했고, 한양대학교 연구교수와 서울대학교 연구부교수, 생명존중시민회의 상임대표 등을 역임했다. 한국철도협회 상임부회장, 롯데홈쇼핑 CSR동반성장위원장, 한국환경조사평가원 원장을 거쳐 지금은 녹색도시연구원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교통부장관 귀하〉, 〈21세기 가치〉, 〈서울 버스에 관한 7개의 미신과 7개의 사실〉, 〈Citizen Participation in Transport Planning〉, 〈The Improvement of Pedestrian Environment in Korea〉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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