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봤자 개구리(개정판 2판)(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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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그림책 작가 장현정의 진심 어린 메시지
“그래봤자”라는 공격에 맞서는 단단한 다짐
내가 누구인지, 무엇이 될 수 있을지 고민되는 순간을 개구리의 생태에 빗대 표현한 그림책. 2019년 출판콘텐츠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2020년 출간된 후 한국문화예술위 문학나눔,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었으며, 2021년부터 3년 연속 북스타트 책날개 도서로 선정되었다. 또한 상하이, 과달라하라 국제 도서전 ‘킬러 콘텐츠’, BIB 한국 출품작 및 일본 순회 전시 참여작, IBBY ‘모두를 위한 그림책’ 한국 후보작으로 선정돼 한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중 하나로 손꼽혔다. 초판은 개구리 모양 타공이 들어간 자켓이 양장 표지의 개구리 알을 감싸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개정판부터 양장 표지에 개구리 모양 타공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제작되었다.
줄거리
아직 자신이 무엇이 될지 모르는 개구리 알이 있습니다. 개구리 알은 올챙이가 되고, 마침내 한 마리 개구리가 됩니다. 개구리가 된 것이 기쁜 주인공은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춤을 추지만, 금세 위험에 처합니다. 주인공은 쉽게 절망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두루미, 뱀, 족제비를 피해 깜깜한 어둠 속으로 도망칩니다. 아무도 없는 어둠 속에서 주인공 개구리는 아주 작아지고 마는데……
그림책 작가 장현정의 진심 어린 메시지
“그래봤자”라는 공격에 맞서는 단단한 다짐
내가 누구인지, 무엇이 될 수 있을지 고민되는 순간을 개구리의 생태에 빗대 표현한 그림책. 2019년 출판콘텐츠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2020년 출간된 후 한국문화예술위 문학나눔,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었으며, 2021년부터 3년 연속 북스타트 책날개 도서로 선정되었다. 또한 상하이, 과달라하라 국제 도서전 ‘킬러 콘텐츠’, BIB 한국 출품작 및 일본 순회 전시 참여작, IBBY ‘모두를 위한 그림책’ 한국 후보작으로 선정돼 한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중 하나로 손꼽혔다. 초판은 개구리 모양 타공이 들어간 자켓이 양장 표지의 개구리 알을 감싸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개정판부터 양장 표지에 개구리 모양 타공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제작되었다.
줄거리
아직 자신이 무엇이 될지 모르는 개구리 알이 있습니다. 개구리 알은 올챙이가 되고, 마침내 한 마리 개구리가 됩니다. 개구리가 된 것이 기쁜 주인공은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춤을 추지만, 금세 위험에 처합니다. 주인공은 쉽게 절망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두루미, 뱀, 족제비를 피해 깜깜한 어둠 속으로 도망칩니다. 아무도 없는 어둠 속에서 주인공 개구리는 아주 작아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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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개구리의 생태에 빗댄 자아의 성장 과정
고민의 시간을 건너 마침내 발견한 내 모습
우리는 내 자신이 누구인지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누구인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끊임없이 탐색하며 성장해 가지요. 무엇이 될지 몰라 고민하던 개구리 알이 올챙이 시절을 지나 마침내 개구리가 되는 것은, 설렘과 기대, 두려움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내 자신을 발견하는 순간과 겹쳐집니다. 본문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나는 개구리"라는 대사는 내가 누구인지를 확인하는 말인 동시에 '날고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자아의 발견이 주는 쾌감을 표현한 것이지요.
하지만 '나는 듯이 기쁜 상태'는 오래 가지 않습니다. 개구리를 위협하는 존재들이 연이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내 자신을 긍정하려고 애써 보지만 타격을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개구리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으로 숨어듭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어둠의 시간
그래봤자 개구리? 그래, 나 개구리다!
깜깜한 어둠 속에 혼자 있으면 여기가 어디인지, 나는 누구인지 잊기 쉽습니다. 나를 깔보는 말들 때문에 마음이 무겁고 계속 숨어 있고 싶지만, 용기를 내야 합니다.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있는 힘껏 내가 누구인지를 외치는 순간, 나를 짓누르는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까요.
살다 보면 "그래봤자"라는 말을 듣게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내 존재가 한없이 작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순간이 올 때 어떤 행동을 할지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래봤자 개구리》는 내 자신을 믿지 못하는 순간이 오더라도 위기의 순간을 넘어설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 있음을 일깨우는 그림책입니다.
초판은 개구리 모양 타공이 들어간 자켓이 양장 표지의 개구리 알을 감싸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개정판부터는 양장 표지에 개구리 모양 타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고민의 시간을 건너 마침내 발견한 내 모습
우리는 내 자신이 누구인지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누구인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끊임없이 탐색하며 성장해 가지요. 무엇이 될지 몰라 고민하던 개구리 알이 올챙이 시절을 지나 마침내 개구리가 되는 것은, 설렘과 기대, 두려움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내 자신을 발견하는 순간과 겹쳐집니다. 본문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나는 개구리"라는 대사는 내가 누구인지를 확인하는 말인 동시에 '날고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자아의 발견이 주는 쾌감을 표현한 것이지요.
하지만 '나는 듯이 기쁜 상태'는 오래 가지 않습니다. 개구리를 위협하는 존재들이 연이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내 자신을 긍정하려고 애써 보지만 타격을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개구리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으로 숨어듭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어둠의 시간
그래봤자 개구리? 그래, 나 개구리다!
깜깜한 어둠 속에 혼자 있으면 여기가 어디인지, 나는 누구인지 잊기 쉽습니다. 나를 깔보는 말들 때문에 마음이 무겁고 계속 숨어 있고 싶지만, 용기를 내야 합니다.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있는 힘껏 내가 누구인지를 외치는 순간, 나를 짓누르는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까요.
살다 보면 "그래봤자"라는 말을 듣게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내 존재가 한없이 작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순간이 올 때 어떤 행동을 할지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래봤자 개구리》는 내 자신을 믿지 못하는 순간이 오더라도 위기의 순간을 넘어설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 있음을 일깨우는 그림책입니다.
초판은 개구리 모양 타공이 들어간 자켓이 양장 표지의 개구리 알을 감싸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개정판부터는 양장 표지에 개구리 모양 타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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