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0년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10년 100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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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월호참사를 제외하고 지난 10년을 이야기할 순 없다
'백서'라는 표현에서 엿볼 수 있듯, 이 책은 세월호참사 이후 진상규명의 이행 결과, 국가 정책의 변화에 대한 보고서이기도 하고, 4.16가족협의회 가족들 개개인 삶이 참사 이후 어떻게 바뀌어갔는지를 보여주는 활동일지이기도 하다. 작가단은 "재난의 당사자들이 내디뎌온 발걸음을 기록하는 일이 한국 재난사와 사회운동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이 긴 여정을 시작"(이 책 8면)했다고 밝혔다.
작가단은 4.16가족협의회의 여러 자료들을 살피면서 그중에서 100개의 장면을 선별했다. 그런데 왜 '장면'일까. 세월호참사가 전대미문의 사건이었으므로, 작가단은 세월호참사의 기록은 한국 재난참사 진상규명의 역사를 새로 쓴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보았다. 그리하여 "역사를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운동의 궤적을 바꾼 결정적 순간들을 역동적으로 복원"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그리하여 작가단은 여러 사건들을 시간순으로 나열하기보다 지난 10년간 이미 시민들에게는 잊혀지기도 한 다양한 기억의 파편들을 하나의 장면으로 일목요연하게 재구성해보자고 의견을 모았다. 그렇게 할 때에야 비로소 각 사건들이 가진 "긴박했던 상황과 가족들이 내린 선택의 무게를 온전히 마주할 수 있을 것"(9면)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참사의 진상 규명과 더불어 품은, 생명안전운동이라는 새로운 과제
이 책은 2014년 4월 18일의 '세월호 실종자 학부모 대책본부 대국민 호소문 발표'부터 2024년 4월 16일 '세월호참사 10주기 기억식'까지 총 100개 장면을 소개한다. 또한 부록으로 4.16가족협의회의 현황과 10년간의 상세 활동내역을 담았다. 이 기록 속에서 가족들은 자신들의 결속을 무너뜨리려 한 여러 고비들을 넘으며 진상규명 활동을 이어갔고, 10.29이태원참사 등 또 다른 재난참사 현장을 찾아 피해자와 가족에게 손을 내밀고 각자의 마음속 깊은 곳 슬픔을 함께 어루만져주었다. 한국 생명안전운동의 중요한 이정표라 할 수 있는 416생명안전공원이 오랜 숙의와 토론을 거치고 첫 삽을 뜨게 된 여정 또한 담았다. 세월호 가족의 삶을 기록하는 일이 단순히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의 기록 작업이라기보다 한국 재난참사 피해자운동 발자취의 집대성이라 부를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 『세월호 10년』은 재난참사 피해자들이 우리 사회의 안전과 존엄을 지키는 주체로 우뚝 섰음을 보여주는 생생한 증언록이며, 또한 생명안전운동이라는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지침서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이 기록은 당시에는 미처 다 헤아리지 못했던 미완의 질문들과 행동들이 10년의 투쟁을 거치며 어떻게 우리 사회의 생명과 존엄을 지키는 단단한 답변으로 영글었는지를 비로소 발견하고 그 가치의 깊이를 대면하는 과정의 종합이기도 합니다. 그때는 알지 못했던 숱한 몸짓의 의미를 10년이라는 시간을 건너온 뒤에야 제대로 마주하게 된 셈입니다."(9면)
'백서'라는 표현에서 엿볼 수 있듯, 이 책은 세월호참사 이후 진상규명의 이행 결과, 국가 정책의 변화에 대한 보고서이기도 하고, 4.16가족협의회 가족들 개개인 삶이 참사 이후 어떻게 바뀌어갔는지를 보여주는 활동일지이기도 하다. 작가단은 "재난의 당사자들이 내디뎌온 발걸음을 기록하는 일이 한국 재난사와 사회운동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이 긴 여정을 시작"(이 책 8면)했다고 밝혔다.
작가단은 4.16가족협의회의 여러 자료들을 살피면서 그중에서 100개의 장면을 선별했다. 그런데 왜 '장면'일까. 세월호참사가 전대미문의 사건이었으므로, 작가단은 세월호참사의 기록은 한국 재난참사 진상규명의 역사를 새로 쓴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보았다. 그리하여 "역사를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운동의 궤적을 바꾼 결정적 순간들을 역동적으로 복원"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그리하여 작가단은 여러 사건들을 시간순으로 나열하기보다 지난 10년간 이미 시민들에게는 잊혀지기도 한 다양한 기억의 파편들을 하나의 장면으로 일목요연하게 재구성해보자고 의견을 모았다. 그렇게 할 때에야 비로소 각 사건들이 가진 "긴박했던 상황과 가족들이 내린 선택의 무게를 온전히 마주할 수 있을 것"(9면)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참사의 진상 규명과 더불어 품은, 생명안전운동이라는 새로운 과제
이 책은 2014년 4월 18일의 '세월호 실종자 학부모 대책본부 대국민 호소문 발표'부터 2024년 4월 16일 '세월호참사 10주기 기억식'까지 총 100개 장면을 소개한다. 또한 부록으로 4.16가족협의회의 현황과 10년간의 상세 활동내역을 담았다. 이 기록 속에서 가족들은 자신들의 결속을 무너뜨리려 한 여러 고비들을 넘으며 진상규명 활동을 이어갔고, 10.29이태원참사 등 또 다른 재난참사 현장을 찾아 피해자와 가족에게 손을 내밀고 각자의 마음속 깊은 곳 슬픔을 함께 어루만져주었다. 한국 생명안전운동의 중요한 이정표라 할 수 있는 416생명안전공원이 오랜 숙의와 토론을 거치고 첫 삽을 뜨게 된 여정 또한 담았다. 세월호 가족의 삶을 기록하는 일이 단순히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의 기록 작업이라기보다 한국 재난참사 피해자운동 발자취의 집대성이라 부를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 『세월호 10년』은 재난참사 피해자들이 우리 사회의 안전과 존엄을 지키는 주체로 우뚝 섰음을 보여주는 생생한 증언록이며, 또한 생명안전운동이라는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지침서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이 기록은 당시에는 미처 다 헤아리지 못했던 미완의 질문들과 행동들이 10년의 투쟁을 거치며 어떻게 우리 사회의 생명과 존엄을 지키는 단단한 답변으로 영글었는지를 비로소 발견하고 그 가치의 깊이를 대면하는 과정의 종합이기도 합니다. 그때는 알지 못했던 숱한 몸짓의 의미를 10년이라는 시간을 건너온 뒤에야 제대로 마주하게 된 셈입니다."(9면)
목차
목차
발간사
서문
| 2014 |
1 세월호 실종자 학부모 대책본부 대국민 호소문 발표(4.18)
2 청와대 항의방문 시도와 팽목항 임시 안치소 운영(4.20~23)
3 가족대책위원회 구성(4.19~5.13)
4 안산 정부합동분향소 설치(4.29)
5 KBS 항의농성과 청운동 밤샘농성(5.8)
6 진상규명을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5.16)
7 국회 국정조사 촉구 58시간 농성(5.27~29)
8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국회 농성과 단원고 생존학생 도보행진(7.12~16)
9 교황과의 만남과 일베의 '폭식 투쟁'(8.16, 9.6)
10 대리기사 폭행 사건(9.17)
11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11.7)
12 실종자 수색 종료(11.11)
13 단원고 기억교실 존치 입장 재확인(12.17)
14 4.16합창단 창단(12.20)
| 2015 |
15 사단법인 창립총회, (사)4.16가족협의회 출범(1.25)
16 안산-팽목항 도보행진(1.26)
17 『금요일엔 돌아오렴』 북콘서트(1.29)
18 부풀린 보상금액과 경찰폭력 속 참사 1주기(4.1, 4.16)
19 416공방 개소(5월)
20 4.16TV〈대한민국에서 세월호 유가족으로 산다는 것 방영(5.5)
21 선체 인양과 동거차〉도 감시초소 설치(8.19)
22 국가배상청구소송 제기(9.23)
23 엄마랑 함께하장(10.31)
24 세월호 특조위, 박근혜 대통령 행적 조사 개시(11.23)
| 2016 |
25 단원고 생존학생 졸업식(1.12)
26 희생자 유류품 인도(1.21)
27 4.13 총선과 김관홍 잠수사 사망(4.13, 6.17)
28 단원고 희생학생 제적 처리 사태(5.9)
29 안산 세월호참사 추모사업협의회 구성(7.6)
30 세월호 특조위 강제 종료(9.3)
31 백남기 농민 사망과 박근혜 탄핵 1차 국민행동(9.25, 10.29)
32 4.16가족극단 노란리본 〈그와 그녀의 옷장〉 초연(10.22)
| 2017 |
33 세월호 선체 인양과 국민조사위원회 활동(1.17)
34 박근혜 파면과 소수의견(3.10)
35 선체조사위원회 활동과 미수습자 추모식(4.11, 11.18)
36 (가칭)4.16안전공원 건립 촉구 서명운동(4.16)
37 진상규명 방해공작 조사 촉구 기자회견(6.29)
38 고 박종필 감독 영결식(7.29)
39 문재인 대통령 초청 면담(8.16)
40 미수습자 유골 은폐와 사참위법 통과 국회 농성(11.23)
| 2018 |
41 단원고 희생교사 국립묘지 안장식(1.16)
42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4.16생명안전공원 조성 공식 발표(2.20)
43 마린 해양연구소 모형시험 참관(2.18~24, 6.22~30)
44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과 분향소 철거(4.16)
45 세월호 선체 직립과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5.10)
46 4·16재단 설립(5.12)
47 6·13지방선거 혐오정치 대응 활동(6.2~11)
48 세월호참사 전면 재수사 및 특별수사단 설치 촉구 기자회견(8.28)
49 동거차도 감시 활동 종료(9.3)
50 사참위 직권 조사 개시 의결 및 조사 활동 개시(12.11)
| 2019 |
51 세월호 선내 펄 보존처리 작업(1.9)
52 단원고 희생학생 명예졸업식(2.12)
53 4.16생명안전공원 시민지침서 반별 워크숍(3~4월)
54 세월호 선체 및 유류품 관리 협의체 운영(4.3)
55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 '기억과 빛' 개관(4.12)
56 사참위, 세월호 DVR 수거 관련 검찰 수사 요청(4.23)
57 세월호 특수단 설치 촉구 서명, 청와대 전달(5.24)
58 4.16희망목공협동조합 개소(5.25)
59 4.16가족나눔봉사단 창단(6.22)
60 세월호 추모공원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11.4)
61 세월호 제주기억관 개관식(11.6)
62 1차 국민고소·고발과 특별수사단 설치(11.6~7)
| 2020 |
63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본부 발족식 참여(5.27)
64 4.16생명안전문화제 '옐로스케치'(7.11)
65 4.16늘풂학교 개소(7.11)
66 4.16기억저장소 『그날을 말하다』 발간(9월)
67 1, 2차 4.16진실버스 운행(10~12월)
68 4.16생명안전공원 콘텐츠 자문단 구성(10.20)
69 사참위법 연장 국회 농성(12.3~9)
70 단원고 4.16기억교실 마지막 이전(12.14)
71 성역 없는 진상규명 촉구 청와대 노숙농성 돌입(12.24)
| 2021 |
72 검찰 특별수사단 수사결과 규탄 기자회견(1.22)
73 국정원 자료 협조 관련 간담회(1.25)
74 세월호 구조 방기 김석균 등 해경 지휘부 1심 무죄 선고(2.15)
75 4.16민주시민교육원 개원(4.12)
76 『4.16세월호참사 판결 및 특수단 1차 수사결과 비평』 발간 및 북콘서트(4.15)
77 4.16생명안전공원 선포식(4.16)
78 유류품 목록화 작업(5월)
79 세월호 특검 수사결과 발표(8.10)
80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 서울시의회로 임시 이전(11.19)
81 4.16세월호참사 기록물의 국가지정기록물 지정(12.27)
82 박근혜 특별사면 반대 기자회견(12.27)
| 2022 |
83 4.16 해외연대 간담회(4.21)
84 팽목항 지킴이 활동(5.9)
85 4.16활동가 전국 워크숍(7.16~17)
86 사참위 활동 의미와 한계 국회토론회(9.29)
| 2023 |
87 세월호참사에 대한 국가배상소송 승소 및 기무사령부의 세월호 유가족 사찰(1.12)
88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4.16가족협의회 방문(1.28)
89 세월호참사 국가폭력 인정 및 사과, 윤석열 면담 촉구 기자회견(2.22)
90 일본 아카시시 유족 간담회(3.18)
91 기재부, KDI에 4.16생명안전공원 사업 비용 적정성 재검토 요청(5월)
92 4.16꿈숲학교 개관(5.4)
93 세월호참사 10주기 위원회 발족(5.24)
94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위한 시민 동행' 발족(5.31)
95 재난참사피해자연대 총회 및 발족(11.18)
| 2024 |
96 세월호참사 10주기 다큐 불방 및 방영 촉구 시민행동(2.21)
97 안녕하십니까? 전국시민행진(2.24~3.16)
98 『520번의 금요일』(4.16가족협의회 백서) 발간(3.11)
99 세월호참사 10주기 영화 프로젝트〈 봄이 온다〉 제작(4월)
100 세월호참사 10주기 기억식(4.16)
(사)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현황
(사)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활동내역
서문
| 2014 |
1 세월호 실종자 학부모 대책본부 대국민 호소문 발표(4.18)
2 청와대 항의방문 시도와 팽목항 임시 안치소 운영(4.20~23)
3 가족대책위원회 구성(4.19~5.13)
4 안산 정부합동분향소 설치(4.29)
5 KBS 항의농성과 청운동 밤샘농성(5.8)
6 진상규명을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5.16)
7 국회 국정조사 촉구 58시간 농성(5.27~29)
8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국회 농성과 단원고 생존학생 도보행진(7.12~16)
9 교황과의 만남과 일베의 '폭식 투쟁'(8.16, 9.6)
10 대리기사 폭행 사건(9.17)
11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11.7)
12 실종자 수색 종료(11.11)
13 단원고 기억교실 존치 입장 재확인(12.17)
14 4.16합창단 창단(12.20)
| 2015 |
15 사단법인 창립총회, (사)4.16가족협의회 출범(1.25)
16 안산-팽목항 도보행진(1.26)
17 『금요일엔 돌아오렴』 북콘서트(1.29)
18 부풀린 보상금액과 경찰폭력 속 참사 1주기(4.1, 4.16)
19 416공방 개소(5월)
20 4.16TV〈대한민국에서 세월호 유가족으로 산다는 것 방영(5.5)
21 선체 인양과 동거차〉도 감시초소 설치(8.19)
22 국가배상청구소송 제기(9.23)
23 엄마랑 함께하장(10.31)
24 세월호 특조위, 박근혜 대통령 행적 조사 개시(11.23)
| 2016 |
25 단원고 생존학생 졸업식(1.12)
26 희생자 유류품 인도(1.21)
27 4.13 총선과 김관홍 잠수사 사망(4.13, 6.17)
28 단원고 희생학생 제적 처리 사태(5.9)
29 안산 세월호참사 추모사업협의회 구성(7.6)
30 세월호 특조위 강제 종료(9.3)
31 백남기 농민 사망과 박근혜 탄핵 1차 국민행동(9.25, 10.29)
32 4.16가족극단 노란리본 〈그와 그녀의 옷장〉 초연(10.22)
| 2017 |
33 세월호 선체 인양과 국민조사위원회 활동(1.17)
34 박근혜 파면과 소수의견(3.10)
35 선체조사위원회 활동과 미수습자 추모식(4.11, 11.18)
36 (가칭)4.16안전공원 건립 촉구 서명운동(4.16)
37 진상규명 방해공작 조사 촉구 기자회견(6.29)
38 고 박종필 감독 영결식(7.29)
39 문재인 대통령 초청 면담(8.16)
40 미수습자 유골 은폐와 사참위법 통과 국회 농성(11.23)
| 2018 |
41 단원고 희생교사 국립묘지 안장식(1.16)
42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4.16생명안전공원 조성 공식 발표(2.20)
43 마린 해양연구소 모형시험 참관(2.18~24, 6.22~30)
44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과 분향소 철거(4.16)
45 세월호 선체 직립과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5.10)
46 4·16재단 설립(5.12)
47 6·13지방선거 혐오정치 대응 활동(6.2~11)
48 세월호참사 전면 재수사 및 특별수사단 설치 촉구 기자회견(8.28)
49 동거차도 감시 활동 종료(9.3)
50 사참위 직권 조사 개시 의결 및 조사 활동 개시(12.11)
| 2019 |
51 세월호 선내 펄 보존처리 작업(1.9)
52 단원고 희생학생 명예졸업식(2.12)
53 4.16생명안전공원 시민지침서 반별 워크숍(3~4월)
54 세월호 선체 및 유류품 관리 협의체 운영(4.3)
55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 '기억과 빛' 개관(4.12)
56 사참위, 세월호 DVR 수거 관련 검찰 수사 요청(4.23)
57 세월호 특수단 설치 촉구 서명, 청와대 전달(5.24)
58 4.16희망목공협동조합 개소(5.25)
59 4.16가족나눔봉사단 창단(6.22)
60 세월호 추모공원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11.4)
61 세월호 제주기억관 개관식(11.6)
62 1차 국민고소·고발과 특별수사단 설치(11.6~7)
| 2020 |
63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본부 발족식 참여(5.27)
64 4.16생명안전문화제 '옐로스케치'(7.11)
65 4.16늘풂학교 개소(7.11)
66 4.16기억저장소 『그날을 말하다』 발간(9월)
67 1, 2차 4.16진실버스 운행(10~12월)
68 4.16생명안전공원 콘텐츠 자문단 구성(10.20)
69 사참위법 연장 국회 농성(12.3~9)
70 단원고 4.16기억교실 마지막 이전(12.14)
71 성역 없는 진상규명 촉구 청와대 노숙농성 돌입(12.24)
| 2021 |
72 검찰 특별수사단 수사결과 규탄 기자회견(1.22)
73 국정원 자료 협조 관련 간담회(1.25)
74 세월호 구조 방기 김석균 등 해경 지휘부 1심 무죄 선고(2.15)
75 4.16민주시민교육원 개원(4.12)
76 『4.16세월호참사 판결 및 특수단 1차 수사결과 비평』 발간 및 북콘서트(4.15)
77 4.16생명안전공원 선포식(4.16)
78 유류품 목록화 작업(5월)
79 세월호 특검 수사결과 발표(8.10)
80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 서울시의회로 임시 이전(11.19)
81 4.16세월호참사 기록물의 국가지정기록물 지정(12.27)
82 박근혜 특별사면 반대 기자회견(12.27)
| 2022 |
83 4.16 해외연대 간담회(4.21)
84 팽목항 지킴이 활동(5.9)
85 4.16활동가 전국 워크숍(7.16~17)
86 사참위 활동 의미와 한계 국회토론회(9.29)
| 2023 |
87 세월호참사에 대한 국가배상소송 승소 및 기무사령부의 세월호 유가족 사찰(1.12)
88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4.16가족협의회 방문(1.28)
89 세월호참사 국가폭력 인정 및 사과, 윤석열 면담 촉구 기자회견(2.22)
90 일본 아카시시 유족 간담회(3.18)
91 기재부, KDI에 4.16생명안전공원 사업 비용 적정성 재검토 요청(5월)
92 4.16꿈숲학교 개관(5.4)
93 세월호참사 10주기 위원회 발족(5.24)
94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위한 시민 동행' 발족(5.31)
95 재난참사피해자연대 총회 및 발족(11.18)
| 2024 |
96 세월호참사 10주기 다큐 불방 및 방영 촉구 시민행동(2.21)
97 안녕하십니까? 전국시민행진(2.24~3.16)
98 『520번의 금요일』(4.16가족협의회 백서) 발간(3.11)
99 세월호참사 10주기 영화 프로젝트〈 봄이 온다〉 제작(4월)
100 세월호참사 10주기 기억식(4.16)
(사)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현황
(사)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활동내역
저자
저자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기획
사단법인 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
세월호참사 직후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대책위'로 활동을 시작한 이래 2015년 1월 단원고 희생자, 생존자, 일반인 희생자, 생존자 그리고 생존 화물기사까지 아우르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사단법인 조직체계로 개편했다.
지난 10여 년간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밝히고,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사회적 기억 및 추모 조성을 위해 앞장서왔다. 국가폭력 및 다양한 재난참사 피해자들과의 연대활동 등도 활발히 벌여왔다. 가족협의회 활동은 재난참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및 재난피해자 권리 증진의 큰 마중물이 되었다.
집필 및 구성
4.16 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한 사회의 구성원이자 한 명의 인간으로서 세월호참사를 어떻게 겪어내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는 인권활동가, 작가 등이 모여 있다. 글로써 참사의 증거를 남기고, 흩어지는 고통을 사회적 기억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안산 . 국회 . 청운동 . 광화문 . 팽목항 등지에서 세월호가족과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기록해왔다. 이번 책에는 강곤, 박희정, 유해정 등이 취재 및 집필에 참여했다.
사단법인 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
세월호참사 직후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대책위'로 활동을 시작한 이래 2015년 1월 단원고 희생자, 생존자, 일반인 희생자, 생존자 그리고 생존 화물기사까지 아우르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사단법인 조직체계로 개편했다.
지난 10여 년간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밝히고,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사회적 기억 및 추모 조성을 위해 앞장서왔다. 국가폭력 및 다양한 재난참사 피해자들과의 연대활동 등도 활발히 벌여왔다. 가족협의회 활동은 재난참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및 재난피해자 권리 증진의 큰 마중물이 되었다.
집필 및 구성
4.16 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한 사회의 구성원이자 한 명의 인간으로서 세월호참사를 어떻게 겪어내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는 인권활동가, 작가 등이 모여 있다. 글로써 참사의 증거를 남기고, 흩어지는 고통을 사회적 기억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안산 . 국회 . 청운동 . 광화문 . 팽목항 등지에서 세월호가족과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기록해왔다. 이번 책에는 강곤, 박희정, 유해정 등이 취재 및 집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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