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으로서 불교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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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어 번역에 덧붙여
이번에 지성불교연구원장 이태승 선생과 권서용 선생, 이석환 선생이 졸저 「철학으로서 불교 입문」을 한국어로 번역해 출판해 주셨습니다. 철학적 관점에서 쓴 불교의 입문서가 한국의 독자들에게 알려지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세 분 선생님의 배려와 후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불교는 종교이지만, 다른 종교에 비하여 그 철학적 의미가 매우 깊습니다. 불교교리에는 현대의 앞선 서양철학에서도 볼 수 없는 정교한 내용이 숨어있습니다. 그러한 내용과 의의를 불교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알 수 있도록 쉽게 소개한 것이 이 책입니다. 이 책의 주제로는 존재·언어·마음·자연·절대자·관계·시간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참조한 불교의 종파는 대승불교 각각의 종파를 횡단하여 화엄종·천태종·조동종·진언종 등 다양하게 걸쳐 있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는 법상종의 유식적 세계관을 기초로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도쿄대학에서 불교학을 배우는 동시에 임제정종(臨濟正宗)의 아키즈키 료민(秋月龍珉) 선생으로부터 참선을 지도받았습니다. 아키즈키 선생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스즈키 다이세츠(鈴木大拙)의 애제자입니다. 아키즈키 선생은 다이세츠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셨는데, 그 가운데 "화엄사상이 동양사상의 정수이다."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따라서 대학원에 들어간 이후에 화엄사상을 연구하고자 하였지만, 히라카와 아키라(平川彰) 선생으로부터 "화엄종 제3조인 현수대사 법장은 현장삼장의 유식을 연구하는데 힘써 그것을 뛰어 넘는 화엄교학을 대성하였다. 그러니 화엄연구 이전에 우선 유식사상을 연구해야 한다."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유식의 연구로 석사학위를 얻고, 나중에 같은 유식 삼성설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후 「대승기신론」과 화엄사상의 연구를 하였습니다. 어쨌든 유식사상은 대승불교 교리 전체의 기초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사정에서 이 책은 전체적으로 유식사상에 기초한 설명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은 이 책을 썼을 때 「철학으로서 불교」, 「종교로서 불교」, 「윤리로서 불교」라는 3부작을 만들고자 발원했습니다. 이 명칭에 의한 3부작은 결국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종교로서 불교」는 졸저 「대승불교의 마음」(대동출판사, 2013)이, 「윤리로서 불교」는 졸저 「부디스트 에콜로지: 공생·환경·생명의 사상」(농브루사, 2016)이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저는 불교를 단순히 철학으로서만 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불교사상에는 실로 다채롭고 풍부한 것이 있고, 불교가 종교인 것을 저는 결코 경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교의 큰 특징으로서 자기와 세계에 대한 깊은 논리적 규명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깊은 '지(知)'의 세계를 이 책을 통해 접하고 불교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이해를 해주신다면 저로서는 매우 기쁠 것입니다.
이 「철학으로서 불교 입문」의 최초 간행은 2009년입니다. 지금부터 15년 이상 전이 됩니다만, 덕분에 일본에서는 이후 몇 차례 더 간행되고 최근에도 재 간행되었습니다.
이번에 한국어로 번역을 해주신 이태승 선생, 권서용 선생, 이석환 선생 세 분은 모두 불도(佛道)에 매우 진지하고, 또한 불교학에도 뛰어난 학자들입니다. 그러한 불교학자를 만날 수 있던 것은 진정으로 희유한 일이며, 정말로 고마운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이 책에 대한 세 분의 노력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이 책이 한국의 독자 여러분들께 사랑받기를 기대합니다.
2025년 6월 1일
도요대학 명예교수 다케무라 마키오
이번에 지성불교연구원장 이태승 선생과 권서용 선생, 이석환 선생이 졸저 「철학으로서 불교 입문」을 한국어로 번역해 출판해 주셨습니다. 철학적 관점에서 쓴 불교의 입문서가 한국의 독자들에게 알려지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세 분 선생님의 배려와 후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불교는 종교이지만, 다른 종교에 비하여 그 철학적 의미가 매우 깊습니다. 불교교리에는 현대의 앞선 서양철학에서도 볼 수 없는 정교한 내용이 숨어있습니다. 그러한 내용과 의의를 불교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알 수 있도록 쉽게 소개한 것이 이 책입니다. 이 책의 주제로는 존재·언어·마음·자연·절대자·관계·시간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참조한 불교의 종파는 대승불교 각각의 종파를 횡단하여 화엄종·천태종·조동종·진언종 등 다양하게 걸쳐 있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는 법상종의 유식적 세계관을 기초로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도쿄대학에서 불교학을 배우는 동시에 임제정종(臨濟正宗)의 아키즈키 료민(秋月龍珉) 선생으로부터 참선을 지도받았습니다. 아키즈키 선생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스즈키 다이세츠(鈴木大拙)의 애제자입니다. 아키즈키 선생은 다이세츠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셨는데, 그 가운데 "화엄사상이 동양사상의 정수이다."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따라서 대학원에 들어간 이후에 화엄사상을 연구하고자 하였지만, 히라카와 아키라(平川彰) 선생으로부터 "화엄종 제3조인 현수대사 법장은 현장삼장의 유식을 연구하는데 힘써 그것을 뛰어 넘는 화엄교학을 대성하였다. 그러니 화엄연구 이전에 우선 유식사상을 연구해야 한다."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유식의 연구로 석사학위를 얻고, 나중에 같은 유식 삼성설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후 「대승기신론」과 화엄사상의 연구를 하였습니다. 어쨌든 유식사상은 대승불교 교리 전체의 기초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사정에서 이 책은 전체적으로 유식사상에 기초한 설명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은 이 책을 썼을 때 「철학으로서 불교」, 「종교로서 불교」, 「윤리로서 불교」라는 3부작을 만들고자 발원했습니다. 이 명칭에 의한 3부작은 결국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종교로서 불교」는 졸저 「대승불교의 마음」(대동출판사, 2013)이, 「윤리로서 불교」는 졸저 「부디스트 에콜로지: 공생·환경·생명의 사상」(농브루사, 2016)이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저는 불교를 단순히 철학으로서만 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불교사상에는 실로 다채롭고 풍부한 것이 있고, 불교가 종교인 것을 저는 결코 경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교의 큰 특징으로서 자기와 세계에 대한 깊은 논리적 규명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깊은 '지(知)'의 세계를 이 책을 통해 접하고 불교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이해를 해주신다면 저로서는 매우 기쁠 것입니다.
이 「철학으로서 불교 입문」의 최초 간행은 2009년입니다. 지금부터 15년 이상 전이 됩니다만, 덕분에 일본에서는 이후 몇 차례 더 간행되고 최근에도 재 간행되었습니다.
이번에 한국어로 번역을 해주신 이태승 선생, 권서용 선생, 이석환 선생 세 분은 모두 불도(佛道)에 매우 진지하고, 또한 불교학에도 뛰어난 학자들입니다. 그러한 불교학자를 만날 수 있던 것은 진정으로 희유한 일이며, 정말로 고마운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이 책에 대한 세 분의 노력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이 책이 한국의 독자 여러분들께 사랑받기를 기대합니다.
2025년 6월 1일
도요대학 명예교수 다케무라 마키오
목차
목차
서 불교는 대단히 참신한 철학이다
불교라는 지성 / 이단으로부터 세계종교로 / 근대합리주의의 한계 / 자기란 무엇인가를 탐구하다 / 자기탐구의 여행으로
제1장 존재에 대하여 - 본체 없는 현상의 생성
있다는 것 / 변하지 않는 자신은 있는가 / '자기 자신을 보존하는 것' / 불교의 정통 - 설일체유부 / 세계를 구성하는 요소 - 5위75법 / 색법의 내용 / 마음의 성립 - 심왕과 심소유법 / 사물도 마음도 아닌 것 - 심불상응법 / 변화·생멸이 없는 세계 -무위법 / 사물이 처음부터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 연기의 세계관 / 인·연·과의 관계 / '삼세실유, 법체항유' / 실체 없이 현상뿐 - 대승불교의 존재론
제2장 언어에 대하여 - 그 해체와 창조
불교는 언어철학이다 / 문자·단어·문장 / 언어는 마음인가 사물인가 / 세계를 어떻게 분절하는가 / '소'라는 일반자는 실재하는가 / 언어는 '타자의 부정'에 지나지 않는다 / 오감의 흐름에 언어를 세운다 / 사물의 세계뿐 / 사적 세계관 - 유식의 사상 / 언어의 불가사의한 힘 / 언어가 세계를 만든다 / '나는 (~을) 본다'는 성립하지 않는다 / 운동은 가능한가 / 언어를 해체하는 용수 /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다 / 불립문자·교외별전 / '아(阿)' - 밀교의 언어우주
제3장 마음에 대하여 - 심층심리의 내면에 있는 것
의식 하의 세계 / 유식사상에서 마음의 위상 / 자아에 대한 집착 - 말나식 / 마음의 근저에 있는 광대한 저장고 - 아뢰야식 / 의식 위와 의식 아래의 교섭 / 마음속에 내재하는 신 / 제9식 - 여래장사상 /본각이라는 말 / 진여문과 생멸문 / 마음속의 '십계호구(十界互具)' / 만다라와 마음의 통합 / 화엄십중유식의 심오한 뜻 / 공해의 십주심사상 / 마음 근저의 진실
제4장 자연에 대하여 - 자기와 환경의 철학
환경문제 해결의 길 / 한 사람 한 사람의 팔식 / 환경도 자기이다 / '삼세간 융합의 십신불' - 화엄사상의 불신관 / 천태사상의 초목국토관 / '초목국토 실개성불'의 논리 / 풀도 나무도 그대로 부처다 / 자기는 닫혀 진 존재가 아니다 / 모두 부처의 몸이다 - 공해의 자연관 / 심층 생태학과 불교 / 타자에 대한 사랑의 실천 / 불교의 가능성
제5장 절대자에 대하여 - 절대무의 종교철학
포스트 모던 속의 절대자 / 힉의 종교다원주의 / 석존의 깨달음 / 인격적인 절대자 / 아미타불이란 / 「법화경」의 핵심 / 삼세시방다불설 / 삼신으로서의 불 / 대승불교의 우주관 / 상대와 절대는 하나 / 중중무진의 구조 / 절대자의 자기부정이라는 의미 / 개체는 개체에 대하여 개체인 것 / 누구라도 성불하는 세계 / 관용의 이유 / 종교·종문간의 대화를
제6장 관계에 대하여 - 그 무한구조의 논리
관계가 성립하는 기반 / 당시 사회체제 비판 / '이것이 있을 때 저것이 있다' - 초기의 연기사상 / 의식 위와 의식 아래의 상호 교섭 속의 세계 - 유식학파 / '무자성이기 때문에 공' - 중관파 / 중중무진의 연기 - 화엄사상 / 관계 구조의 분석 / '하나가 없으면 열은 성립할 수 없다' - 향상문 / 유연한 시점 - 향하문 / 상즉의 논리 / 십현문의 내용 / 육상원융의 연기관 / 하나의 서까래 없이 집은 없다 / 기와 등도 하나의 서까래 / 화려한 윤리구조 / 관계주의적 세계관
제7장 시간에 대하여 - 절대 현재의 시간론
세계라는 말 / 화살의 역설과 「중론」 / 덕산과 점심 / '영원한 지금' - 도겐의 시간론 / "피고 피는 상주, 지고 지는 상주" - 천태본각 법문 / 자기는 세계에 놓여있다 / 찰나멸이라는 것 / 무시무종의 찰나멸 상속 / 시간의 시원과 지금 / 절대현재의 진실 / 공해의 시간론 / 시간적 인과관계는 가능한가 / 승의제를 칭양하는 입장 - 「중론」 / 인과를 가설로 보는 입장 - 유식 / 십세의 법 - 화엄사상의 시간론 / 지금 여기를 살다 / 하루를 사용하다
결 '철학으로서의 불교'에의 일시점
독특한 '지'의 방식 / 자기와 세계에 관한 진실과 진리 / 이성에 대한 과신의 문제 / 타자문제로서의 환경문제 / 새로운 질서에로의 실마리 / 자기는 타자의 전체라는 철학 / 함께 느끼다 / 종교와 윤리 · 도덕의 차이 / 일본불교의 과제
후기
대표역자 후기
불교라는 지성 / 이단으로부터 세계종교로 / 근대합리주의의 한계 / 자기란 무엇인가를 탐구하다 / 자기탐구의 여행으로
제1장 존재에 대하여 - 본체 없는 현상의 생성
있다는 것 / 변하지 않는 자신은 있는가 / '자기 자신을 보존하는 것' / 불교의 정통 - 설일체유부 / 세계를 구성하는 요소 - 5위75법 / 색법의 내용 / 마음의 성립 - 심왕과 심소유법 / 사물도 마음도 아닌 것 - 심불상응법 / 변화·생멸이 없는 세계 -무위법 / 사물이 처음부터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 연기의 세계관 / 인·연·과의 관계 / '삼세실유, 법체항유' / 실체 없이 현상뿐 - 대승불교의 존재론
제2장 언어에 대하여 - 그 해체와 창조
불교는 언어철학이다 / 문자·단어·문장 / 언어는 마음인가 사물인가 / 세계를 어떻게 분절하는가 / '소'라는 일반자는 실재하는가 / 언어는 '타자의 부정'에 지나지 않는다 / 오감의 흐름에 언어를 세운다 / 사물의 세계뿐 / 사적 세계관 - 유식의 사상 / 언어의 불가사의한 힘 / 언어가 세계를 만든다 / '나는 (~을) 본다'는 성립하지 않는다 / 운동은 가능한가 / 언어를 해체하는 용수 /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다 / 불립문자·교외별전 / '아(阿)' - 밀교의 언어우주
제3장 마음에 대하여 - 심층심리의 내면에 있는 것
의식 하의 세계 / 유식사상에서 마음의 위상 / 자아에 대한 집착 - 말나식 / 마음의 근저에 있는 광대한 저장고 - 아뢰야식 / 의식 위와 의식 아래의 교섭 / 마음속에 내재하는 신 / 제9식 - 여래장사상 /본각이라는 말 / 진여문과 생멸문 / 마음속의 '십계호구(十界互具)' / 만다라와 마음의 통합 / 화엄십중유식의 심오한 뜻 / 공해의 십주심사상 / 마음 근저의 진실
제4장 자연에 대하여 - 자기와 환경의 철학
환경문제 해결의 길 / 한 사람 한 사람의 팔식 / 환경도 자기이다 / '삼세간 융합의 십신불' - 화엄사상의 불신관 / 천태사상의 초목국토관 / '초목국토 실개성불'의 논리 / 풀도 나무도 그대로 부처다 / 자기는 닫혀 진 존재가 아니다 / 모두 부처의 몸이다 - 공해의 자연관 / 심층 생태학과 불교 / 타자에 대한 사랑의 실천 / 불교의 가능성
제5장 절대자에 대하여 - 절대무의 종교철학
포스트 모던 속의 절대자 / 힉의 종교다원주의 / 석존의 깨달음 / 인격적인 절대자 / 아미타불이란 / 「법화경」의 핵심 / 삼세시방다불설 / 삼신으로서의 불 / 대승불교의 우주관 / 상대와 절대는 하나 / 중중무진의 구조 / 절대자의 자기부정이라는 의미 / 개체는 개체에 대하여 개체인 것 / 누구라도 성불하는 세계 / 관용의 이유 / 종교·종문간의 대화를
제6장 관계에 대하여 - 그 무한구조의 논리
관계가 성립하는 기반 / 당시 사회체제 비판 / '이것이 있을 때 저것이 있다' - 초기의 연기사상 / 의식 위와 의식 아래의 상호 교섭 속의 세계 - 유식학파 / '무자성이기 때문에 공' - 중관파 / 중중무진의 연기 - 화엄사상 / 관계 구조의 분석 / '하나가 없으면 열은 성립할 수 없다' - 향상문 / 유연한 시점 - 향하문 / 상즉의 논리 / 십현문의 내용 / 육상원융의 연기관 / 하나의 서까래 없이 집은 없다 / 기와 등도 하나의 서까래 / 화려한 윤리구조 / 관계주의적 세계관
제7장 시간에 대하여 - 절대 현재의 시간론
세계라는 말 / 화살의 역설과 「중론」 / 덕산과 점심 / '영원한 지금' - 도겐의 시간론 / "피고 피는 상주, 지고 지는 상주" - 천태본각 법문 / 자기는 세계에 놓여있다 / 찰나멸이라는 것 / 무시무종의 찰나멸 상속 / 시간의 시원과 지금 / 절대현재의 진실 / 공해의 시간론 / 시간적 인과관계는 가능한가 / 승의제를 칭양하는 입장 - 「중론」 / 인과를 가설로 보는 입장 - 유식 / 십세의 법 - 화엄사상의 시간론 / 지금 여기를 살다 / 하루를 사용하다
결 '철학으로서의 불교'에의 일시점
독특한 '지'의 방식 / 자기와 세계에 관한 진실과 진리 / 이성에 대한 과신의 문제 / 타자문제로서의 환경문제 / 새로운 질서에로의 실마리 / 자기는 타자의 전체라는 철학 / 함께 느끼다 / 종교와 윤리 · 도덕의 차이 / 일본불교의 과제
후기
대표역자 후기
저자
저자
다케무라 마키오
(竹村牧男)
도쿄대 문학부 인도철학과 학사, 석사, 박사. 전공은 불교학·종교철학. 문화청 전문직원, 미에(三重)대학 조교수, 츠쿠바(筑波)대학 교수. 도요(東洋)대학 교수 및 학장 역임. 현재 도요대학 명예교수. 주요 저서로 『유식의 구조』(춘추사), 『대승기신론독석』(산희방불서림), 『선과 유식』(대법륜각), 『인도불교의 역사』(강담사학술문고), 『정법안장 강의 불성』(대법륜각), 『성유식론을 읽다』(춘추사), 『화엄오교장을 읽다』(춘추사), 『일본정토교의 세계』(대동출판사), 『도원의 철학』(춘추사), 『공해와 화엄철학』(춘추사) 『니시다 키타로와 스즈키 다이세츠』(대동출판사)외 다수가 있다.
도쿄대 문학부 인도철학과 학사, 석사, 박사. 전공은 불교학·종교철학. 문화청 전문직원, 미에(三重)대학 조교수, 츠쿠바(筑波)대학 교수. 도요(東洋)대학 교수 및 학장 역임. 현재 도요대학 명예교수. 주요 저서로 『유식의 구조』(춘추사), 『대승기신론독석』(산희방불서림), 『선과 유식』(대법륜각), 『인도불교의 역사』(강담사학술문고), 『정법안장 강의 불성』(대법륜각), 『성유식론을 읽다』(춘추사), 『화엄오교장을 읽다』(춘추사), 『일본정토교의 세계』(대동출판사), 『도원의 철학』(춘추사), 『공해와 화엄철학』(춘추사) 『니시다 키타로와 스즈키 다이세츠』(대동출판사)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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