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는 없는 마음(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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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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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들킨 것 솔직해지기로 했다. 나는 처음부터 '좋아하다'를 찾고 싶었다!"
희준에게 고백했다 거절당한 민지는 희준을 마니토로 뽑는다. 거절의 상처로 희준이 미우면서도 잘해주고 싶은 마음에 민지는 혼란스럽다. 그러던 중 희준 역시 자신을 마니토로 뽑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사전에는 없는 마음」
"행복한 시간이 또 있나요? 많이 있나요?"
축구보다 책이 좋은 준수는 단지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억지로 운동장에 나가는 일을 그만둔다. 자유 대신 얻은 외로움에 고민하던 어느 날, 우연히 미래에서 자신을찾아온 누군가와 만나게 되는데……. 「벚꽃, 닐스 그리고 노란 커튼」
왜 나한테는 먼저 놀 수 있냐고 물어보는 친구가 없을까?
지형은 뭐든지 잘하고 싶어 의욕을 앞세우다 친구들과 갈등을 빚고, 모두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한다. 어느 날, 교실에서 키우는 해바라기에 물을 주면서 해바라기와 교감하는 경험을 한다. 지형은 해바라기를 돌보는 또 다른 친구에게 용기를 내어 함께 놀자는 제안을 하는데……. 「해바라기가 피었다」
마음에도 귀가 있다는 걸 알았다.
유빈은 반려견 '까망이'가 점점 쇠약해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슬프다. 개를 키우다 아픈 경험을 한 다른 친구의 이야기를 들은 어느 날, 뜻밖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목소리」
비가 내린 후에는 반드시 맑게 갠 하늘을 볼 수 있었다.
반 대항 경기에서 진 시은과 친구들은 낙담하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쉬움을 떨친다. 시은의 의외의 모습을 보게 된 희준은 시은에 대한 동경이 싹트고, 시은은 그런 희준에게 설렘을 느끼는데……. 「여름의 시작」
"네가 좋아하는 사람 나잖아."
희준은 시은을 좋아하지만 소중한 친구를 잃을까 섣불리 고백하지 못한다.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해 온 둘은 '야구'라는 공통 관심사로 더욱 가까워진다. 희준은 마침내 고백을 결심하지만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 않은데……. 「고백」
희준에게 고백했다 거절당한 민지는 희준을 마니토로 뽑는다. 거절의 상처로 희준이 미우면서도 잘해주고 싶은 마음에 민지는 혼란스럽다. 그러던 중 희준 역시 자신을 마니토로 뽑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사전에는 없는 마음」
"행복한 시간이 또 있나요? 많이 있나요?"
축구보다 책이 좋은 준수는 단지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억지로 운동장에 나가는 일을 그만둔다. 자유 대신 얻은 외로움에 고민하던 어느 날, 우연히 미래에서 자신을찾아온 누군가와 만나게 되는데……. 「벚꽃, 닐스 그리고 노란 커튼」
왜 나한테는 먼저 놀 수 있냐고 물어보는 친구가 없을까?
지형은 뭐든지 잘하고 싶어 의욕을 앞세우다 친구들과 갈등을 빚고, 모두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한다. 어느 날, 교실에서 키우는 해바라기에 물을 주면서 해바라기와 교감하는 경험을 한다. 지형은 해바라기를 돌보는 또 다른 친구에게 용기를 내어 함께 놀자는 제안을 하는데……. 「해바라기가 피었다」
마음에도 귀가 있다는 걸 알았다.
유빈은 반려견 '까망이'가 점점 쇠약해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슬프다. 개를 키우다 아픈 경험을 한 다른 친구의 이야기를 들은 어느 날, 뜻밖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목소리」
비가 내린 후에는 반드시 맑게 갠 하늘을 볼 수 있었다.
반 대항 경기에서 진 시은과 친구들은 낙담하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쉬움을 떨친다. 시은의 의외의 모습을 보게 된 희준은 시은에 대한 동경이 싹트고, 시은은 그런 희준에게 설렘을 느끼는데……. 「여름의 시작」
"네가 좋아하는 사람 나잖아."
희준은 시은을 좋아하지만 소중한 친구를 잃을까 섣불리 고백하지 못한다.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해 온 둘은 '야구'라는 공통 관심사로 더욱 가까워진다. 희준은 마침내 고백을 결심하지만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 않은데……. 「고백」
목차
목차
사전에는 없는 마음 _13
벚꽃과 닐스와 노란 커튼 _39
해바라기가 피었다 _55
목소리 _75
여름의 시작 _93
고백 _115
추천의 말 _135
작가의 말 _139
벚꽃과 닐스와 노란 커튼 _39
해바라기가 피었다 _55
목소리 _75
여름의 시작 _93
고백 _115
추천의 말 _135
작가의 말 _139
저자
저자
허진
좋은 책이 있어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때 만난 주인공들은 여전히 용기와 희망을 준다. 멋진 친구들을 계속 만나고 싶어 아동청소년문학번역가가 되었다. 『에비와 동물 친구들』, 『바다 도시와 아이들』, 『윙크』 외 다수의 책을 옮겼다. 나를 찾아온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사전에는 없는 마음』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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