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유산: 너, 살아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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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25년 1월, 김주원 작가의 《엄마의 유산》이 세상에 나온 지 한 달 후, 그 울림은 다른 엄마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한국. 각기 다른 땅에서, 교사, 디자이너, 전업주부, 회사원, 프리랜서라는 서로 다른 삶의 무대 위에서 살아가던 엄마들이 뜻을 모았다.
서로 살아온 길은 달라도, 그들의 공통점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이름, 바로 '엄마'라는 이름이었다.
그들은 각자의 삶을 돌아보며 아이에게 남기고픈 이야기들을 꺼내어 깊이 있는 정신으로 담아내고자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밑바닥까지 내려가 자신을 마주하고, 때로는 고요히, 때로는 눈물로 써 내려간 기록들.
그 진통의 결과물은 12통의 편지가 되어 마침내 세상에 탄생했다.
"현실이 지옥같니?"
"지금 걷는 길이 내리막이라 막막하니?"
"남의 도움없이 혼자 서지 못해 불안하니?"
"넓은 세상 속에서 너의 길을 찾지 못해 두렵니?"
"세상의 틀에서 너를 잃어가고 있니?"
복잡하고 불안한 세상 속, 무너지고 방황하고 자기 자신을 잃어가는 자녀들의 물음에 엄마들은 조용히, 그러나 단호하게 답한다.
"너는 스스로 성장해가는,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존귀한 존재란다."
그러니 세상의 기준에 맞추지 말고, 무너진 너부터 일으켜 세우라고.
그러니 네 안의 씨앗이 발아하도록 너에게 집중하라고,
그러니 그 누구도 아닌, 너 자신을 먼저 돌보라고.
그렇게 네 안의 중심을 잡고 너만의 길을 스스로 걸어가라고.
이 책은 엄마들의 단순한 조언이나 훈계가 아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내려가는 과정에서
자녀에게 전하기 위해 먼저 스스로를 다시 세워야 했고,
자녀에게 틀을 깨고 나아가라고 말하기 위해, 먼저 자신의 틀을 깨야 했으며,
자녀에게 특별한 존재임을 알려주기 위해, 먼저 자신의 존재 안으로 깊게 들어가
마침내 자신만의 회오리로 삶의 중심을 잡아나가야 했던...
엄마들이 가장 낮은 곳에서 길어 올린 처절한 고백이자, 진심어린 울림의 메시지다.
두려워도 괜찮다.
혼란스러워도 괜찮다.
내리막을 걷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무너져도 괜찮다.
삶에서 만나는 구불거리는 길은 너에게도 언젠가 다가올 삶의 순례일테니.
[엄마의 유산 시리즈 - 너, 살아 있니?]는
불안한 시대, 흔들리는 자녀를 잡아주는 푯대가 되길 바라는
엄마의 간절함을 담은 정신의 유산이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한국. 각기 다른 땅에서, 교사, 디자이너, 전업주부, 회사원, 프리랜서라는 서로 다른 삶의 무대 위에서 살아가던 엄마들이 뜻을 모았다.
서로 살아온 길은 달라도, 그들의 공통점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이름, 바로 '엄마'라는 이름이었다.
그들은 각자의 삶을 돌아보며 아이에게 남기고픈 이야기들을 꺼내어 깊이 있는 정신으로 담아내고자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밑바닥까지 내려가 자신을 마주하고, 때로는 고요히, 때로는 눈물로 써 내려간 기록들.
그 진통의 결과물은 12통의 편지가 되어 마침내 세상에 탄생했다.
"현실이 지옥같니?"
"지금 걷는 길이 내리막이라 막막하니?"
"남의 도움없이 혼자 서지 못해 불안하니?"
"넓은 세상 속에서 너의 길을 찾지 못해 두렵니?"
"세상의 틀에서 너를 잃어가고 있니?"
복잡하고 불안한 세상 속, 무너지고 방황하고 자기 자신을 잃어가는 자녀들의 물음에 엄마들은 조용히, 그러나 단호하게 답한다.
"너는 스스로 성장해가는,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존귀한 존재란다."
그러니 세상의 기준에 맞추지 말고, 무너진 너부터 일으켜 세우라고.
그러니 네 안의 씨앗이 발아하도록 너에게 집중하라고,
그러니 그 누구도 아닌, 너 자신을 먼저 돌보라고.
그렇게 네 안의 중심을 잡고 너만의 길을 스스로 걸어가라고.
이 책은 엄마들의 단순한 조언이나 훈계가 아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내려가는 과정에서
자녀에게 전하기 위해 먼저 스스로를 다시 세워야 했고,
자녀에게 틀을 깨고 나아가라고 말하기 위해, 먼저 자신의 틀을 깨야 했으며,
자녀에게 특별한 존재임을 알려주기 위해, 먼저 자신의 존재 안으로 깊게 들어가
마침내 자신만의 회오리로 삶의 중심을 잡아나가야 했던...
엄마들이 가장 낮은 곳에서 길어 올린 처절한 고백이자, 진심어린 울림의 메시지다.
두려워도 괜찮다.
혼란스러워도 괜찮다.
내리막을 걷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무너져도 괜찮다.
삶에서 만나는 구불거리는 길은 너에게도 언젠가 다가올 삶의 순례일테니.
[엄마의 유산 시리즈 - 너, 살아 있니?]는
불안한 시대, 흔들리는 자녀를 잡아주는 푯대가 되길 바라는
엄마의 간절함을 담은 정신의 유산이다.
목차
목차
서문 | 선명한 위대함의 시작
패러독스(PARADOX)
지혜 - 김경숙 - 18
벼룩, 철문 그리고 나
에고 - 박민아 - 44
틸트이펙트
중심 - 강해정 - 70
지극히 사람다운 아름다움의 비밀
참음 - 정희선 - 90
대를 물리지 말고, 대를 열어가라!
대물림 - 김경숙 - 106
우산은 챙겼니?
무관심 - 방혜린 - 134
엄마와 하는 성적 말고, 성적(性的) 대화
성 - 박민아 - 152
세상이 네 손에 쥐여준 황금사과
역할 - 강해정 - 178
엄마랑 바둑 한판, 어때?
관점 - 정희선 - 198
너, 살아 있니?
생명 - 방혜린 - 220
에필로그 | 엄마의 정신을 남기며 - 242
로고 이야기 - 디자이너 정근아 | 엄마의 소리 - 246
김천기의 자녀를 위한 헌시
봄 길을 걸을 때는 - 16
눈물 - 68
아들아, 딸아 - 150
꽃처럼 해라 - 196
물 - 218
패러독스(PARADOX)
지혜 - 김경숙 - 18
벼룩, 철문 그리고 나
에고 - 박민아 - 44
틸트이펙트
중심 - 강해정 - 70
지극히 사람다운 아름다움의 비밀
참음 - 정희선 - 90
대를 물리지 말고, 대를 열어가라!
대물림 - 김경숙 - 106
우산은 챙겼니?
무관심 - 방혜린 - 134
엄마와 하는 성적 말고, 성적(性的) 대화
성 - 박민아 - 152
세상이 네 손에 쥐여준 황금사과
역할 - 강해정 - 178
엄마랑 바둑 한판, 어때?
관점 - 정희선 - 198
너, 살아 있니?
생명 - 방혜린 - 220
에필로그 | 엄마의 정신을 남기며 - 242
로고 이야기 - 디자이너 정근아 | 엄마의 소리 - 246
김천기의 자녀를 위한 헌시
봄 길을 걸을 때는 - 16
눈물 - 68
아들아, 딸아 - 150
꽃처럼 해라 - 196
물 - 218
저자
저자
김경숙
언어로 표현되는 아름다움의 한계를 넘고, 깨달음으로 오는 감동 의 경계를 허무는 언어의 쉐프 김경숙 작가.
그녀는 시인이 되고 난 후, 교육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을 떠올리 며 지혜와 대물림의 편지를 써 내려갔습니다. 지식 중심의 사회가 빠진 패러독스를 지적하며, 삶으로 이어지는 지혜의 중요성을 강 조했습니다. 수동적인 대물림을 새로운 가능성의 힘으로 가져가 길 그녀만의 탄탄한 논리로 제안했습니다.
그녀는 시인이 되고 난 후, 교육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을 떠올리 며 지혜와 대물림의 편지를 써 내려갔습니다. 지식 중심의 사회가 빠진 패러독스를 지적하며, 삶으로 이어지는 지혜의 중요성을 강 조했습니다. 수동적인 대물림을 새로운 가능성의 힘으로 가져가 길 그녀만의 탄탄한 논리로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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