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영어 배경지식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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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를 처음 받았을 때, 우리는 이 책을 영어 문제집의 목차처럼 읽을 수 없었습니다. 심리학과 경제학, 철학과 과학을 넘나드는 주제들이 한 권에 모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에게는 낯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개념들이 세상을 설명하는 글에 등장한다면, 낯설다는 이유만으로 지나칠 수도 없습니다.
『수능영어 배경지식 365』는 저자 원태익이 오랜 시간 영어 지문을 읽고 가르치며 품어 온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학생은 문장을 해석했는데, 왜 글의 뜻은 이해하지 못할까?이 책은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수능과 모의고사, EBS 연계교재, 교양서적을 살피고 356개의 주제를 골랐습니다.
편집 과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개념의 이름을 많이 알려 주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처음 듣는 생각도 우리말로 이해하고, 영어로 다시 읽으며, 비슷한 개념과 어디서 갈리는지 스스로 짚어 볼 수 있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첨부된 한 페이지처럼 영어 설명, 우리말 설명, 관련 개념과 핵심 어휘가 하루의 공부 안에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부록에는 175개 항목의 '인지 편향 도감'을 실었습니다. 본문을 읽으며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가 세상을 판단할 때 어떤 생각의 습관에 영향을 받는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목차가 지금 낯설어도 괜찮습니다. 한 페이지를 읽고 어제는 설명할 수 없었던 생각을 오늘 자신의 말로 설명할 수 있다면, 그만큼 읽을 수 있는 세상이 넓어진 것입니다. 사피어워프는 그 변화가 영어 지문을 읽는 시간에도 이어지기를 바라며 이 책을 펴냈습니다.
『수능영어 배경지식 365』는 저자 원태익이 오랜 시간 영어 지문을 읽고 가르치며 품어 온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학생은 문장을 해석했는데, 왜 글의 뜻은 이해하지 못할까?이 책은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수능과 모의고사, EBS 연계교재, 교양서적을 살피고 356개의 주제를 골랐습니다.
편집 과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개념의 이름을 많이 알려 주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처음 듣는 생각도 우리말로 이해하고, 영어로 다시 읽으며, 비슷한 개념과 어디서 갈리는지 스스로 짚어 볼 수 있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첨부된 한 페이지처럼 영어 설명, 우리말 설명, 관련 개념과 핵심 어휘가 하루의 공부 안에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부록에는 175개 항목의 '인지 편향 도감'을 실었습니다. 본문을 읽으며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가 세상을 판단할 때 어떤 생각의 습관에 영향을 받는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목차가 지금 낯설어도 괜찮습니다. 한 페이지를 읽고 어제는 설명할 수 없었던 생각을 오늘 자신의 말로 설명할 수 있다면, 그만큼 읽을 수 있는 세상이 넓어진 것입니다. 사피어워프는 그 변화가 영어 지문을 읽는 시간에도 이어지기를 바라며 이 책을 펴냈습니다.
목차
목차
서문
2015-2026 출제 배경 지식
책의 특징과 구성
인지 편향 코덱스 - 부록
1. 도박꾼의 오류 (Gambler's Fallacy)
2. 매몰 비용 오류 (Sunk Cost Fallacy)
3. 미끄러운 경사면 오류 (Slippery Slope Fallacy)
4. 애빌린의 역설 (Abilene Paradox)
5. 스트라이샌드 효과 오류 (Streisand Effect Error)- Streisand Effect
6. 더닝 크루거 효과 (Dunning-Kruger Effect)
7. 사회 촉진화 현상 (Social Facilitation)
8. 마더 테레사 효과 (Mother Teresa Effect)
9. 도플러 효과 (Doppler Effect)
10. 앙리 베르그송 (Henri Bergson)
11. 자이가르닉 효과 (Zeigarnik Effect)
12. 게슈탈트 심리학 (Gestalt Psychology)
13. 래칫 효과 (Ratchet Effect)
14. 어포던스(행동 유도성) (Affordance)
15. 소외 (Alienation)
16. 정적 강화 (Positive Reinforcement)
17.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18. 소유 효과 (Endowment Effect)
19. 파이크 증후군 (Pike Syndrome)
20. 앵커링 효과 (정박 효과) (Anchoring Effect)
21. 인과 오류 (Causal Fallacy)- Post hoc fallacy
22. 후광 효과 (Halo Effect)
23. 지각 항등성 (Perceptual Constancy)
24. 포퓰리즘 (Populism)
25. 프레이밍 효과 (틀짜기 효과) (Framing Effect)
26. 허위 합의 효과 (False Consensus Effect)
27. 파킨슨의 법칙 (Parkinson's Law)
28. 잊힐권리 (Right to Be Forgotten)
29. 사후 과잉 확신 편향 (Hindsight Bias)
30. 칵테일파티 효과 (Cocktail Party Effect)
31. 도덕적 상대주의 (Moral Relativism)
32. 순서 효과 (Order Effect)
33. 평등주의 (Egalitarianism)
34. 부메랑 효과 (Boomerang Effect)
35. 사이코패스 (Psychopath)
36. 방관자 효과 (Bystander Effect)
37. 밀그램 실험 (Milgram Experiment)
38. 자기효능감 (Self-Efficacy)
39. 실수 효과 (Pratfall Effect)
40. 공리주의 (Utilitarianism)
41. 가스등 효과 (Gaslight Effect)
42. 정신역설 효과 (Mental Irony Effect)
43. 노시보 효과 (Nocebo Effect)
44. 쿨레쇼프 효과 (Kuleshov Effect)
45. 쾌락의 쳇바퀴 (Hedonic Treadmill)
46. 가용성 추단법 (Availability Heuristic)
47. 밴드왜건 효과 (Bandwagon Effect)
48. 단순노출 효과 (Mere Exposure Effect)
49. 디드로 효과 (Diderot Effect)
50. 지그문트 프로이트 (Sigmund Freud)
51. 파노플리 효과 (Effect de Panoplie)
52. 회전문 현상 (Revolving Door Effect)
53. 호손 효과 (Hawthorne effect)
54. 사회계약설 (Contractarianism)
55. 형식적 오류 (Formal Fallacy)
56. 정언명령 (Categorical Imperative)
57. 다중 지능 이론 (Multiple Intelligence Theory)
58. 간격 효과 (Spacing Effect)
59. 베르누이의 원리 (Bernoulli's Principle)
60. 점화 효과 (Priming Effect)
61.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Politics of Aristotle)
62. 마틴 부버 (Martin Buber)
63. 알프레드 아들러 (Alfred Adler)
64. 워비곤 호수 효과 (Lake Wobegon Effect)
65. 맥베스 효과 (Macbeth Effect)
66. 페렛 교수의 외모 인식 실험 (Facial Attraction Experiment)
67. 확증 편향 (Confirmation Bias)
68. 생존 편향 (Survivorship bias)
69. 골디락스 (Goldilocks)
70. 월트 휘트먼 (Walt Whitman)
71. T. S. 엘리엇 (T. S. Eliot)
72. 티핑 포인트 (Tipping point)
73. 공유지의 비극 (Tragedy of the Commons)
74. 애쉬 효과 (Asch Effect)
75. 기억의 외주화 (Outsourcing of Memory)-Cognitive Offloading
76. 헤겔의 법철학 (Hegel's Philosophy of Right)
77. 오컴의 면도날 (Occam's Razor)
78. 공정한 세상 오류 (Just-World Fallacy)
79. 마거릿 미드 (Margaret Mead)
80. 존 케인스 (John Maynard Keynes)
81. 버트런드 러셀 (Bertrand Russell)
82. 권력 (Power)
83. 구매자의 후회 (Buyer's Remorse)
84. 체제 정당화 이론 (System Justification Theory)
85. 포모 증후군 (FOMO Syndrome)
86. 나비 효과 (Butterfly Effect)
87. 중용 (Mean / Golden Mean)
88. 립스틱 효과 (Lipstick Effect)
89. 칸트의 양심 (Conscience)
90. 크레스피 효과 (Crespi Effect)
91. 자기중심성 (Ego-centrism)
92. 침묵의 나선 이론 (Spiral of Silence Theory)
93. 인지부조화 이론 (Cognitive Dissonance Theory)
94. 한스 아이젱크의 성격 이론 (Hans Eysenck's Personality Theory)
95. 메라비언의 법칙 (Mehrabian's Law)
96. 거울 자아 이론 (Looking Glass Self)
97. 뮌하우젠 증후군 (M?nchausen Syndrome)
98. 사랑의 삼각형 이론 (Triangular Theory of Love)
99. 가우스 이론 (Gause's Theorem)
100. 가면 증후군 (Imposter Syndrome)
101. 트롤리 딜레마 (Trolley Dilemma)
102. 그레셤의 법칙 (Gresham's Law)
103. 어빙 고프먼의 인상관리 (Erving Goffman's Impression)
104. 죄수의 딜레마 (Prisoner's Dilemma)
105. 고슴도치 딜레마 (Porcupine's Dilemma)
106. 아포페니아 (Apophenia)
107. 존 키츠: 네거티브 캐퍼빌리티 (Negative Capability)
108. 오 헨리 (O. Henry)
109. 지식의 저주 (Curse of Knowledge)
110. 풍요 속의 빈곤 / 저축의 역설 (Poverty in the Midst of Plenty)
111. 메디치 효과 (Medici Effect)
112. 가르시아 효과(Garcia Effect)
113. 철학에서의 자아(Ego)
114. 열평형 (Thermal Equilibrium)
115. 스트레스 이론 (Stress Theory)
116. 바넘 효과 (Barnum Effect)
117. 낙수 효과 (Trickle-down Effect)
118. 히든 챔피언 (Hidden Champion)
119. 파레토 법칙 (Pareto's Law)
120. 이원론 (Dualism)
121. 헤도니즘의 역설 (Paradox of Hedonism)
122. 창조적 파괴 (Creative Destruction)
123. 존 듀이 (John Dewey)
124. 붉은 여왕 가설 (Red Queen Hypothesis)
125. 사회지능 (Social Intelligence)
126. 허수아비 논증 (Straw Man Argument)
127. 치킨 게임 (Chicken Game)
128. 하인리히 법칙 (Heinrich's Law)
129. 스탕달 증후군 (Stendhal Syndrome)
130. 마태 효과 (Matthew Effect)
131. 조명 효과 (Spotlight Effect)
132. 넛지 효과 (Nudge Effect)
133. 베버-페히너의 법칙 (Weber-Fechner's Law)
134. 선택의 역설 (Paradox of Choice)
135. 자기지각이론 (Self-Perception Theory)
136. 사회적 딜레마 (Social Dilemma)
137. 동기 (Motivation)
138. 베블런 효과 (Veblen Effect)
139. 피그말리온 효과 (Pygmalion Effect)
140.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Nonverbal Communication)
141. 집단 무의식 (Collective Unconscious)
142. 빅뱅 이론 (Big Bang Theory)
143. 플린 효과 (Flynn Effect)
144. 초두 효과 (Primacy Effect)
145. 폴 에크만 (Paul Ekman)
146. 아도니스 증후군 (Adonis Syndrome)
147. 깨진 유리창 이론 (Broken Window Theory)
148. 감각 추구 성향 (Sensation Seeking Tendency)
149. 엘리자베스 배럿 브라우닝 (Elizabeth Barrett Browning)
150. 결정론 (Determinism)
151. 소설의 시점 (Point of View in Fiction)
152. 조지 산타야나 (George Santayana)
153. 자존감 (Self-Esteem)
154. 아담 스미스 (Adam Smith)
155. 침묵 (Silence)
156. 언론의 자유 (Freedom of Speech)
157. 왼쪽 자릿수 효과 (Left Digit Effect)
158. 나 홀로 볼링 (Bowling Alone)
159. 시간 (Time)
160. 욕구 단계 이론 (Hierarchy of Needs Theory)
161. 샤워실의 바보 (Fool in the Shower Room)
162. 공감 (Empathy)
163. 칸트의 최고선 (Highest Good)
164. 신경가소성 (Neural Plasticity)
165. 블레즈 파스칼 (Blaise Pascal)
166. 자기 불구화 현상 (Self-Handicapping)
167. 휴먼 인 더 루프 (Human-in-the-Loop)
168. 피아제 이론 (Piaget Theory)
169. 도덕적 실재론 (Moral Realism)
170. 칼 포퍼 (Karl Popper)
171. 설단 현상 (Tip of the Tongue Phenomenon)
172. 과도한 가치폄하 효과 (Hyperbolic Discounting)
173. 톨스토이의 예술론 (Tolstoy's Theory of Art)
174. 플라톤의 예술론 (Plato's Concept of Art)
175.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 단계 (Psychosocial Development)
176. 아스퍼거 증후군 (Asperger's Syndrome)
177. 카멜레온 효과 이론 (Chameleon Effect)
178. 브래드 부시먼 (Brad J. Bushman)
179. 웃음 이모티콘 (Smileys / Emoticons)
180. 자기통제 (Self-Control)
181.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법 (Foot-in-the-Door Technique)
182. 왼쪽 얼굴 선호 현상 (Left-Face Preference)
183. 기펜재 (Giffen Goods)
184. 데모크리토스 (Democritus)
185. 선결문제의 오류 (Question-Begging Fallacy)
186. 섭식장애 (Eating Disorder)
187. 소득효과와 대체효과 (Income and substitution effects)
188. 인지 일치 이론 (Cognitive Consistency Theory)
189. 가족 유사성 (Family Resemblance)
190. 낮은 공 기법 (Lowball Technique)
191. 체사레 파베세 (Cesare Pavese)
192. 선택맹 (Choice Blindness)
193. 정서지능 (Emotional Intelligence)
194. 던바의 수 (Dunbar's Number)
195. 테세우스의 배 (Ship of Theseus)
196. 제로섬 게임 (Zero-Sum Game)
197. 조건화 (Conditioning)
198. 흄의 사상 (Hume's Thought)-David Hume
199. 역선택 (Adverse selection)
200. 외부효과 (Externality)
201. 애착 (Attachment)
202. 카오스 이론 (Chaos Theory)
203. 속삭이는 회랑 효과 (Whispering Gallery Effect)
204.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Correlation and Causation)
205. 아크라시아 (Akrasia)
206. 리처드 도킨스와 밈 (Richard Dawkins & Meme)
207. 의도론의 오류 (Intentional Fallacy)
208. 학습된 무력감 (Learned Helplessness)
209. 에밀 뒤르켐 (Emile Durkheim)
210. 회복 탄력성 (Resilience)
211. 기본소득 (Basic Income)
212. 모방론 (Imitation Theories)
213. 제임스-랑게 이론 (James-Lange Theory)
214. 사회적 태만 (Social Loafing)
215. 수면자 효과 (Sleeper Effect)
216. 악의 평범성 (Banality of Evil)
217. 엘스버그 역설 (Ellsberg Paradox)
218. 정의론 (Theory of Justice)
219. 인플레이션 (Inflation)
220. 베르그만의 법칙 (Bergmann's Rule)
221. 네트워크 효과 (Network Effect)
222. 래퍼 곡선 (Laffer Curve)
223. 프로이트의 자아 구조론 (Freud's Structural Model)
224. 공진화 (Coevolution)
225. 살리에리 증후군 (Salieri Syndrome)
226. 배려의 윤리학 (돌봄 윤리) (Ethics of Care)
227. 부작위 편향 (Omission Bias)
228. 토마스 쿤과 패러다임 (Thomas Kuhn & Paradigm)
229. 경기순환 (Business Cycle)
230. 기본적 귀인 오류 (Fundamental Attribution Error)
231. 인공 선택 (Artificial Selection)
232.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이론 (Moral Development Theory)
233. 집단 선택설 (Group Selection)
234. 자연 선택설 (Natural Selection)
235. 성 선택설 (Sexual Selection)
236. 항상성 (Homeostasis)
237. 환경 결정론 (Environmental Determinism)
238. 샤덴프로이데 (Schadenfreude)
239. 이스털린의 역설 (Easterlin's Paradox)
240.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 (Divergent & Convergent Thinking)
241. 사회적 비교 (Social Comparison)
242. 심리 결정론 (Psychic Determinism)
243. 하인츠 딜레마 (The Heinz Dilemma)
244. 기능적 고착 (Functional Fixedness)
245. 사회적 증거 (Social Proof)
246. 키에르케고르 (Kierkegaard)
247. 밀의 자유론 (John Stuart Mill, On Liberty)
248. 자유주의 (Liberalism)
249. 한나 아렌트 (Hannah Arendt)
250. 조너선 하이트 (Jonathan Haidt)
251. 거울 뉴런 (Mirror Neuron)
252. 가격 탄력성 (Price Elasticity)
253. 형식주의 (Formalism)
254. 콩도르세의 역설 (Condorcet Paradox)
255. 가정의 오류 (What If Fallacy)
256. 로버트 프로스트 (Robert Frost)
257. 조망과 피신 이론 (Prospect & Refuge Theory)
258. 예술과 도덕성의 관계 (Art and Morality)
259. 카렌 호나이의 자아 이론 (Karen Horney's Self Theory)
260.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Law of Diminishing Marginal Utility)
261. 통제의 환상 (Illusion of Control)
262. 위장환경주의 (Greenwashing)
263. 마크 리어리의 자존감 실험 (Self-esteem Experiment)
264. 인공일반지능(AGI)
265. 칸트의 윤리설(Kant's Ethics)
266. 지각적 갖춤새 (Perceptual Set)
267. 공생 (Symbiosis)
268. 분산 기억 (Transactive Memory)
269. 집단 극화 (Group Polarization)
270. 페미니즘 (Feminism)
271. 현상 유지 편향 (Status Quo Bias)
272. 자기위주 편향 (Self-Serving Bias)
273. 전제와 결론 (Premise and Conclusion)
274. 사실주의 소설 (Realism Novel)
275. 인적 자본 이론 (Human Capital Theory)
276. 상징적 상호작용 (Symbolic Interaction)
277. 버지니아 울프 (Virginia Woolf)
278. 소박실재론 (Na?ve Realism)
279. 심리적 회계 (Mental Accounting)
280. 감정 전염 (Emotional Contagion)
281. 에리히 프롬 (Erich Fromm)
282. 귀무가설 (Null Hypothesis)
283. 무자퍼 셰리프 (Muzafer Sherif)
284. 프랙탈 (Fractal)
285. 버나드 윌리엄스 (Bernard Williams)
286. 사르트르 (Jean-Paul Sartre)
287. 지바 쿤다 (Ziva Kunda)
288. 제롬 케이건 (Jerome Kagan)
289. 프랭크 나이트 (Frank Hyneman Knight)
290. 유전 알고리즘 (Genetic Algorithm)
291. 죄르지 루카치 (Gy?rgy Luk?cs)
292. 양자 물리학의 관찰자 효과 (Observer Effect)
293. 조안 로빈슨 (Joan Robinson)
294. 좌절-공격 가설 (Frustration-Aggression Hypothesis)
295. 아마르티아 센 (Amartya Sen)
296. 사회적 뇌 가설 (Social Brain Hypothesis)
297. 제임스 듀젠베리 (James S. Duesenberry)
298. 미학 (Aesthetics)
299. 도덕적 특수주의 (Moral Particularism)
300. 주의력 경제 (Attention Economics)
301. 공감-이타주의 가설 (Empathy-Altruism Hypothesis)
302. 맥거크 효과 (McGurk Effect)
303. 하이데거 (Martin Heidegger)
304. 사회 영역 이론 (Social Domain Theory)
305. 루소의 인간관·교육관 (Rousseau)
306. 빙산 이론 (Iceberg Theory)
307. 메리토크라시 (Meritocracy)
308. 테크노크라시 (Technocracy)
309. 분배적 정의 (Distributive Justice)
310. 수렴 진화 (Convergent Evolution)
311. 작업 기억 (Working Memory)
312. 정점이동 효과 (Peak-shift Effect)
313. 명시적 지식과 암묵적 지식 (Explicit & Tacit Knowledge)
314. 폰 노이만의 코끼리 (Von Neumann's Elephant)
315. 문화 (Culture)의 정의 (Definition of Culture)
316. 바로크 미술 (Baroque Art)
317. 상리공생 (Mutualism)
318. 근접 발달 영역 (Zone of Proximal Development)
319. 프로타고라스 (Protagoras)
320. 스토아 학파 (Stoicism)
321. 헤라클레이토스 (Heraclitus)
322. 음펨바 효과 (Mpemba Effect)
323. 비트겐슈타인 (Ludwig Wittgenstein)
324. 자기조직화 임계성 (Self-organized Criticality)
325. 꿀벌의 시각적 주행거리계 (Visual Odometer in Bees)
326. 과학의 이상화 모델 (Idealization Models in Science)
327. 심상 주사(이니지 스캐닝) 패러다임 (Image Scanning Paradigm)
328. 대규모 언어 모델 (Large Language Models, LLMs)
329. 예측 치안 (Predictive Policing)
330. 목표 구배 효과 (Goal Gradient Effect)
331. 불투명한 모방 (Opaque Imitation)
332. 정체성 구획화 전략 (Compartmentalization Strategy)
333. 잠재 수요 (Latent Demand)
334. 게이트키핑 (Gatekeeping)
335. 블로우백 (Blowback)
336. 알고리즘 편향 (Algorithmic Bias)
337. 초인플레이션 (Hyperinflation)
338. 정보의 비대칭성 (Information Asymmetry)
339. 데이터 리터러시 (Data Literacy)
340. 자연적 의미 (Natural Meaning)
341. 매체 확장에 따른 퇴화 (Atrophy from Media Extension)
342. 대리 기능 (Vicarious Functioning)
343. 도파민 (Dopamine)
344. 사바나 가설 (Savanna Hypothesis)
345. 스트레스 호르몬 (Stress hormones)
346. 실패의 경시 (Trivialization)
347. 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 (Sympathetic and parasympathetic)
348. 원천 모니터링 (Source Monitoring)
349. 평균으로의 회귀 (Regression to the Mean)
350. 게리맨더링 (Gerrymandering)
351. 딥 워크 (Deep Work)
352. 능동적 민주주의 (Active Democracy)
353. 환경적 인종차별 (Environmental Racism)
354. 스키마 (Schema)
355. 승수효과 (Multiplier Effect)
356. 암호화폐 (가상화폐) (Cryptocurrency)
357. 블랙스완 (Black Swan)
358. 필터 버블 (Filter Bubble)
359. 딥페이크 (Deepfakes)
360. 긱 경제 (Gig Economy)
361. 글로벌 공급망 (Global Supply Chain)
362. 선거 기반 독재 (Electoral Autocracy)
363. 상황윤리 (Situation Ethics)
364. 페르소나 (Persona)
365. 왜냐하면 효과 (Because Effect)
2015-2026 출제 배경 지식
책의 특징과 구성
인지 편향 코덱스 - 부록
1. 도박꾼의 오류 (Gambler's Fallacy)
2. 매몰 비용 오류 (Sunk Cost Fallacy)
3. 미끄러운 경사면 오류 (Slippery Slope Fallacy)
4. 애빌린의 역설 (Abilene Paradox)
5. 스트라이샌드 효과 오류 (Streisand Effect Error)- Streisand Effect
6. 더닝 크루거 효과 (Dunning-Kruger Effect)
7. 사회 촉진화 현상 (Social Facilitation)
8. 마더 테레사 효과 (Mother Teresa Effect)
9. 도플러 효과 (Doppler Effect)
10. 앙리 베르그송 (Henri Bergson)
11. 자이가르닉 효과 (Zeigarnik Effect)
12. 게슈탈트 심리학 (Gestalt Psychology)
13. 래칫 효과 (Ratchet Effect)
14. 어포던스(행동 유도성) (Affordance)
15. 소외 (Alienation)
16. 정적 강화 (Positive Reinforcement)
17.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18. 소유 효과 (Endowment Effect)
19. 파이크 증후군 (Pike Syndrome)
20. 앵커링 효과 (정박 효과) (Anchoring Effect)
21. 인과 오류 (Causal Fallacy)- Post hoc fallacy
22. 후광 효과 (Halo Effect)
23. 지각 항등성 (Perceptual Constancy)
24. 포퓰리즘 (Populism)
25. 프레이밍 효과 (틀짜기 효과) (Framing Effect)
26. 허위 합의 효과 (False Consensus Effect)
27. 파킨슨의 법칙 (Parkinson's Law)
28. 잊힐권리 (Right to Be Forgotten)
29. 사후 과잉 확신 편향 (Hindsight Bias)
30. 칵테일파티 효과 (Cocktail Party Effect)
31. 도덕적 상대주의 (Moral Relativism)
32. 순서 효과 (Order Effect)
33. 평등주의 (Egalitarianism)
34. 부메랑 효과 (Boomerang Effect)
35. 사이코패스 (Psychopath)
36. 방관자 효과 (Bystander Effect)
37. 밀그램 실험 (Milgram Experiment)
38. 자기효능감 (Self-Efficacy)
39. 실수 효과 (Pratfall Effect)
40. 공리주의 (Utilitarianism)
41. 가스등 효과 (Gaslight Effect)
42. 정신역설 효과 (Mental Irony Effect)
43. 노시보 효과 (Nocebo Effect)
44. 쿨레쇼프 효과 (Kuleshov Effect)
45. 쾌락의 쳇바퀴 (Hedonic Treadmill)
46. 가용성 추단법 (Availability Heuristic)
47. 밴드왜건 효과 (Bandwagon Effect)
48. 단순노출 효과 (Mere Exposure Effect)
49. 디드로 효과 (Diderot Effect)
50. 지그문트 프로이트 (Sigmund Freud)
51. 파노플리 효과 (Effect de Panoplie)
52. 회전문 현상 (Revolving Door Effect)
53. 호손 효과 (Hawthorne effect)
54. 사회계약설 (Contractarianism)
55. 형식적 오류 (Formal Fallacy)
56. 정언명령 (Categorical Imperative)
57. 다중 지능 이론 (Multiple Intelligence Theory)
58. 간격 효과 (Spacing Effect)
59. 베르누이의 원리 (Bernoulli's Principle)
60. 점화 효과 (Priming Effect)
61.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Politics of Aristotle)
62. 마틴 부버 (Martin Buber)
63. 알프레드 아들러 (Alfred Adler)
64. 워비곤 호수 효과 (Lake Wobegon Effect)
65. 맥베스 효과 (Macbeth Effect)
66. 페렛 교수의 외모 인식 실험 (Facial Attraction Experiment)
67. 확증 편향 (Confirmation Bias)
68. 생존 편향 (Survivorship bias)
69. 골디락스 (Goldilocks)
70. 월트 휘트먼 (Walt Whitman)
71. T. S. 엘리엇 (T. S. Eliot)
72. 티핑 포인트 (Tipping point)
73. 공유지의 비극 (Tragedy of the Commons)
74. 애쉬 효과 (Asch Effect)
75. 기억의 외주화 (Outsourcing of Memory)-Cognitive Offloading
76. 헤겔의 법철학 (Hegel's Philosophy of Right)
77. 오컴의 면도날 (Occam's Razor)
78. 공정한 세상 오류 (Just-World Fallacy)
79. 마거릿 미드 (Margaret Mead)
80. 존 케인스 (John Maynard Keynes)
81. 버트런드 러셀 (Bertrand Russell)
82. 권력 (Power)
83. 구매자의 후회 (Buyer's Remorse)
84. 체제 정당화 이론 (System Justification Theory)
85. 포모 증후군 (FOMO Syndrome)
86. 나비 효과 (Butterfly Effect)
87. 중용 (Mean / Golden Mean)
88. 립스틱 효과 (Lipstick Effect)
89. 칸트의 양심 (Conscience)
90. 크레스피 효과 (Crespi Effect)
91. 자기중심성 (Ego-centrism)
92. 침묵의 나선 이론 (Spiral of Silence Theory)
93. 인지부조화 이론 (Cognitive Dissonance Theory)
94. 한스 아이젱크의 성격 이론 (Hans Eysenck's Personality Theory)
95. 메라비언의 법칙 (Mehrabian's Law)
96. 거울 자아 이론 (Looking Glass Self)
97. 뮌하우젠 증후군 (M?nchausen Syndrome)
98. 사랑의 삼각형 이론 (Triangular Theory of Love)
99. 가우스 이론 (Gause's Theorem)
100. 가면 증후군 (Imposter Syndrome)
101. 트롤리 딜레마 (Trolley Dilemma)
102. 그레셤의 법칙 (Gresham's Law)
103. 어빙 고프먼의 인상관리 (Erving Goffman's Impression)
104. 죄수의 딜레마 (Prisoner's Dilemma)
105. 고슴도치 딜레마 (Porcupine's Dilemma)
106. 아포페니아 (Apophenia)
107. 존 키츠: 네거티브 캐퍼빌리티 (Negative Capability)
108. 오 헨리 (O. Henry)
109. 지식의 저주 (Curse of Knowledge)
110. 풍요 속의 빈곤 / 저축의 역설 (Poverty in the Midst of Plenty)
111. 메디치 효과 (Medici Effect)
112. 가르시아 효과(Garcia Effect)
113. 철학에서의 자아(Ego)
114. 열평형 (Thermal Equilibrium)
115. 스트레스 이론 (Stress Theory)
116. 바넘 효과 (Barnum Effect)
117. 낙수 효과 (Trickle-down Effect)
118. 히든 챔피언 (Hidden Champion)
119. 파레토 법칙 (Pareto's Law)
120. 이원론 (Dualism)
121. 헤도니즘의 역설 (Paradox of Hedonism)
122. 창조적 파괴 (Creative Destruction)
123. 존 듀이 (John Dewey)
124. 붉은 여왕 가설 (Red Queen Hypothesis)
125. 사회지능 (Social Intelligence)
126. 허수아비 논증 (Straw Man Argument)
127. 치킨 게임 (Chicken Game)
128. 하인리히 법칙 (Heinrich's Law)
129. 스탕달 증후군 (Stendhal Syndrome)
130. 마태 효과 (Matthew Effect)
131. 조명 효과 (Spotlight Effect)
132. 넛지 효과 (Nudge Effect)
133. 베버-페히너의 법칙 (Weber-Fechner's Law)
134. 선택의 역설 (Paradox of Choice)
135. 자기지각이론 (Self-Perception Theory)
136. 사회적 딜레마 (Social Dilemma)
137. 동기 (Motivation)
138. 베블런 효과 (Veblen Effect)
139. 피그말리온 효과 (Pygmalion Effect)
140.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Nonverbal Communication)
141. 집단 무의식 (Collective Unconscious)
142. 빅뱅 이론 (Big Bang Theory)
143. 플린 효과 (Flynn Effect)
144. 초두 효과 (Primacy Effect)
145. 폴 에크만 (Paul Ekman)
146. 아도니스 증후군 (Adonis Syndrome)
147. 깨진 유리창 이론 (Broken Window Theory)
148. 감각 추구 성향 (Sensation Seeking Tendency)
149. 엘리자베스 배럿 브라우닝 (Elizabeth Barrett Browning)
150. 결정론 (Determinism)
151. 소설의 시점 (Point of View in Fiction)
152. 조지 산타야나 (George Santayana)
153. 자존감 (Self-Esteem)
154. 아담 스미스 (Adam Smith)
155. 침묵 (Silence)
156. 언론의 자유 (Freedom of Speech)
157. 왼쪽 자릿수 효과 (Left Digit Effect)
158. 나 홀로 볼링 (Bowling Alone)
159. 시간 (Time)
160. 욕구 단계 이론 (Hierarchy of Needs Theory)
161. 샤워실의 바보 (Fool in the Shower Room)
162. 공감 (Empathy)
163. 칸트의 최고선 (Highest Good)
164. 신경가소성 (Neural Plasticity)
165. 블레즈 파스칼 (Blaise Pascal)
166. 자기 불구화 현상 (Self-Handicapping)
167. 휴먼 인 더 루프 (Human-in-the-Loop)
168. 피아제 이론 (Piaget Theory)
169. 도덕적 실재론 (Moral Realism)
170. 칼 포퍼 (Karl Popper)
171. 설단 현상 (Tip of the Tongue Phenomenon)
172. 과도한 가치폄하 효과 (Hyperbolic Discounting)
173. 톨스토이의 예술론 (Tolstoy's Theory of Art)
174. 플라톤의 예술론 (Plato's Concept of Art)
175.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 단계 (Psychosocial Development)
176. 아스퍼거 증후군 (Asperger's Syndrome)
177. 카멜레온 효과 이론 (Chameleon Effect)
178. 브래드 부시먼 (Brad J. Bushman)
179. 웃음 이모티콘 (Smileys / Emoticons)
180. 자기통제 (Self-Control)
181.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법 (Foot-in-the-Door Technique)
182. 왼쪽 얼굴 선호 현상 (Left-Face Preference)
183. 기펜재 (Giffen Goods)
184. 데모크리토스 (Democritus)
185. 선결문제의 오류 (Question-Begging Fallacy)
186. 섭식장애 (Eating Disorder)
187. 소득효과와 대체효과 (Income and substitution effects)
188. 인지 일치 이론 (Cognitive Consistency Theory)
189. 가족 유사성 (Family Resemblance)
190. 낮은 공 기법 (Lowball Technique)
191. 체사레 파베세 (Cesare Pavese)
192. 선택맹 (Choice Blindness)
193. 정서지능 (Emotional Intelligence)
194. 던바의 수 (Dunbar's Number)
195. 테세우스의 배 (Ship of Theseus)
196. 제로섬 게임 (Zero-Sum Game)
197. 조건화 (Conditioning)
198. 흄의 사상 (Hume's Thought)-David Hume
199. 역선택 (Adverse selection)
200. 외부효과 (Externality)
201. 애착 (Attachment)
202. 카오스 이론 (Chaos Theory)
203. 속삭이는 회랑 효과 (Whispering Gallery Effect)
204.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Correlation and Causation)
205. 아크라시아 (Akrasia)
206. 리처드 도킨스와 밈 (Richard Dawkins & Meme)
207. 의도론의 오류 (Intentional Fallacy)
208. 학습된 무력감 (Learned Helplessness)
209. 에밀 뒤르켐 (Emile Durkheim)
210. 회복 탄력성 (Resilience)
211. 기본소득 (Basic Income)
212. 모방론 (Imitation Theories)
213. 제임스-랑게 이론 (James-Lange Theory)
214. 사회적 태만 (Social Loafing)
215. 수면자 효과 (Sleeper Effect)
216. 악의 평범성 (Banality of Evil)
217. 엘스버그 역설 (Ellsberg Paradox)
218. 정의론 (Theory of Justice)
219. 인플레이션 (Inflation)
220. 베르그만의 법칙 (Bergmann's Rule)
221. 네트워크 효과 (Network Effect)
222. 래퍼 곡선 (Laffer Curve)
223. 프로이트의 자아 구조론 (Freud's Structural Model)
224. 공진화 (Coevolution)
225. 살리에리 증후군 (Salieri Syndrome)
226. 배려의 윤리학 (돌봄 윤리) (Ethics of Care)
227. 부작위 편향 (Omission Bias)
228. 토마스 쿤과 패러다임 (Thomas Kuhn & Paradigm)
229. 경기순환 (Business Cycle)
230. 기본적 귀인 오류 (Fundamental Attribution Error)
231. 인공 선택 (Artificial Selection)
232.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이론 (Moral Development Theory)
233. 집단 선택설 (Group Selection)
234. 자연 선택설 (Natural Selection)
235. 성 선택설 (Sexual Selection)
236. 항상성 (Homeostasis)
237. 환경 결정론 (Environmental Determinism)
238. 샤덴프로이데 (Schadenfreude)
239. 이스털린의 역설 (Easterlin's Paradox)
240.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 (Divergent & Convergent Thinking)
241. 사회적 비교 (Social Comparison)
242. 심리 결정론 (Psychic Determinism)
243. 하인츠 딜레마 (The Heinz Dilemma)
244. 기능적 고착 (Functional Fixedness)
245. 사회적 증거 (Social Proof)
246. 키에르케고르 (Kierkegaard)
247. 밀의 자유론 (John Stuart Mill, On Liberty)
248. 자유주의 (Liberalism)
249. 한나 아렌트 (Hannah Arendt)
250. 조너선 하이트 (Jonathan Haidt)
251. 거울 뉴런 (Mirror Neuron)
252. 가격 탄력성 (Price Elasticity)
253. 형식주의 (Formalism)
254. 콩도르세의 역설 (Condorcet Paradox)
255. 가정의 오류 (What If Fallacy)
256. 로버트 프로스트 (Robert Frost)
257. 조망과 피신 이론 (Prospect & Refuge Theory)
258. 예술과 도덕성의 관계 (Art and Morality)
259. 카렌 호나이의 자아 이론 (Karen Horney's Self Theory)
260.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Law of Diminishing Marginal Utility)
261. 통제의 환상 (Illusion of Control)
262. 위장환경주의 (Greenwashing)
263. 마크 리어리의 자존감 실험 (Self-esteem Experiment)
264. 인공일반지능(AGI)
265. 칸트의 윤리설(Kant's Ethics)
266. 지각적 갖춤새 (Perceptual Set)
267. 공생 (Symbiosis)
268. 분산 기억 (Transactive Memory)
269. 집단 극화 (Group Polarization)
270. 페미니즘 (Feminism)
271. 현상 유지 편향 (Status Quo Bias)
272. 자기위주 편향 (Self-Serving Bias)
273. 전제와 결론 (Premise and Conclusion)
274. 사실주의 소설 (Realism Novel)
275. 인적 자본 이론 (Human Capital Theory)
276. 상징적 상호작용 (Symbolic Interaction)
277. 버지니아 울프 (Virginia Woolf)
278. 소박실재론 (Na?ve Realism)
279. 심리적 회계 (Mental Accounting)
280. 감정 전염 (Emotional Contagion)
281. 에리히 프롬 (Erich Fromm)
282. 귀무가설 (Null Hypothesis)
283. 무자퍼 셰리프 (Muzafer Sherif)
284. 프랙탈 (Fractal)
285. 버나드 윌리엄스 (Bernard Williams)
286. 사르트르 (Jean-Paul Sartre)
287. 지바 쿤다 (Ziva Kunda)
288. 제롬 케이건 (Jerome Kagan)
289. 프랭크 나이트 (Frank Hyneman Knight)
290. 유전 알고리즘 (Genetic Algorithm)
291. 죄르지 루카치 (Gy?rgy Luk?cs)
292. 양자 물리학의 관찰자 효과 (Observer Effect)
293. 조안 로빈슨 (Joan Robinson)
294. 좌절-공격 가설 (Frustration-Aggression Hypothesis)
295. 아마르티아 센 (Amartya Sen)
296. 사회적 뇌 가설 (Social Brain Hypothesis)
297. 제임스 듀젠베리 (James S. Duesenberry)
298. 미학 (Aesthetics)
299. 도덕적 특수주의 (Moral Particularism)
300. 주의력 경제 (Attention Economics)
301. 공감-이타주의 가설 (Empathy-Altruism Hypothesis)
302. 맥거크 효과 (McGurk Effect)
303. 하이데거 (Martin Heidegger)
304. 사회 영역 이론 (Social Domain Theory)
305. 루소의 인간관·교육관 (Rousseau)
306. 빙산 이론 (Iceberg Theory)
307. 메리토크라시 (Meritocracy)
308. 테크노크라시 (Technocracy)
309. 분배적 정의 (Distributive Justice)
310. 수렴 진화 (Convergent Evolution)
311. 작업 기억 (Working Memory)
312. 정점이동 효과 (Peak-shift Effect)
313. 명시적 지식과 암묵적 지식 (Explicit & Tacit Knowledge)
314. 폰 노이만의 코끼리 (Von Neumann's Elephant)
315. 문화 (Culture)의 정의 (Definition of Culture)
316. 바로크 미술 (Baroque Art)
317. 상리공생 (Mutualism)
318. 근접 발달 영역 (Zone of Proximal Development)
319. 프로타고라스 (Protagoras)
320. 스토아 학파 (Stoicism)
321. 헤라클레이토스 (Heraclitus)
322. 음펨바 효과 (Mpemba Effect)
323. 비트겐슈타인 (Ludwig Wittgenstein)
324. 자기조직화 임계성 (Self-organized Criticality)
325. 꿀벌의 시각적 주행거리계 (Visual Odometer in Bees)
326. 과학의 이상화 모델 (Idealization Models in Science)
327. 심상 주사(이니지 스캐닝) 패러다임 (Image Scanning Paradigm)
328. 대규모 언어 모델 (Large Language Models, LLMs)
329. 예측 치안 (Predictive Policing)
330. 목표 구배 효과 (Goal Gradient Effect)
331. 불투명한 모방 (Opaque Imitation)
332. 정체성 구획화 전략 (Compartmentalization Strategy)
333. 잠재 수요 (Latent Demand)
334. 게이트키핑 (Gatekeeping)
335. 블로우백 (Blowback)
336. 알고리즘 편향 (Algorithmic Bias)
337. 초인플레이션 (Hyperinflation)
338. 정보의 비대칭성 (Information Asymmetry)
339. 데이터 리터러시 (Data Literacy)
340. 자연적 의미 (Natural Meaning)
341. 매체 확장에 따른 퇴화 (Atrophy from Media Extension)
342. 대리 기능 (Vicarious Functioning)
343. 도파민 (Dopamine)
344. 사바나 가설 (Savanna Hypothesis)
345. 스트레스 호르몬 (Stress hormones)
346. 실패의 경시 (Trivialization)
347. 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 (Sympathetic and parasympathetic)
348. 원천 모니터링 (Source Monitoring)
349. 평균으로의 회귀 (Regression to the Mean)
350. 게리맨더링 (Gerrymandering)
351. 딥 워크 (Deep Work)
352. 능동적 민주주의 (Active Democracy)
353. 환경적 인종차별 (Environmental Racism)
354. 스키마 (Schema)
355. 승수효과 (Multiplier Effect)
356. 암호화폐 (가상화폐) (Cryptocurrency)
357. 블랙스완 (Black Swan)
358. 필터 버블 (Filter Bubble)
359. 딥페이크 (Deepfakes)
360. 긱 경제 (Gig Economy)
361. 글로벌 공급망 (Global Supply Chain)
362. 선거 기반 독재 (Electoral Autocracy)
363. 상황윤리 (Situation Ethics)
364. 페르소나 (Persona)
365. 왜냐하면 효과 (Because Effect)
저자
저자
원태익 원태익은 영어 교육자이자 저자, 번역가이다.
28년간 영어를 가르쳐 온 수업의 경험에서 학생들이 문장을 해석하고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에 주목했고 여러 지문에 기초가 되거나 반복해서 등장하는 개념을 가려내 수업 자료로 사용해 왔다. 해당 자료로 공부한 학생들이 3~4등급 이하에서는 20점 이상, 상위권에서는 1등급으로 오르는 경우가 많았고, 이 경험에서 얻은 확신을 바탕으로, 수업 자료를 하루에 하나씩 익힐 수 있게 다듬어 한 권으로 엮은 것이 『수능영어 배경지식 365』이다.
첫 번째 책인 아름다운 문장과 함께 문법을 함께 알려주는 『호모 그라마티쿠스』가 영어의 뼈대라면, 『수능영어 배경지식 365』는 콘텐츠이자 이야기를 통해 흥미를 불어 넣고 글씨 너머의 세상을 익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UC Irvine)에서 영어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YBM ECC원장을 거쳐 강남 YBM에서 토플을 가르쳤고, 송파의 이은재어학원에서 13년간 최상위권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집필과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는 영어를 목표로 대중강의에 주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클래식과 명언 그리고 영문법, 호모 그라마티쿠스 HOMO GRAMMATICUS』와 『수능영어 배경지식 바이블』이 있다.
28년간 영어를 가르쳐 온 수업의 경험에서 학생들이 문장을 해석하고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에 주목했고 여러 지문에 기초가 되거나 반복해서 등장하는 개념을 가려내 수업 자료로 사용해 왔다. 해당 자료로 공부한 학생들이 3~4등급 이하에서는 20점 이상, 상위권에서는 1등급으로 오르는 경우가 많았고, 이 경험에서 얻은 확신을 바탕으로, 수업 자료를 하루에 하나씩 익힐 수 있게 다듬어 한 권으로 엮은 것이 『수능영어 배경지식 365』이다.
첫 번째 책인 아름다운 문장과 함께 문법을 함께 알려주는 『호모 그라마티쿠스』가 영어의 뼈대라면, 『수능영어 배경지식 365』는 콘텐츠이자 이야기를 통해 흥미를 불어 넣고 글씨 너머의 세상을 익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UC Irvine)에서 영어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YBM ECC원장을 거쳐 강남 YBM에서 토플을 가르쳤고, 송파의 이은재어학원에서 13년간 최상위권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집필과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는 영어를 목표로 대중강의에 주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클래식과 명언 그리고 영문법, 호모 그라마티쿠스 HOMO GRAMMATICUS』와 『수능영어 배경지식 바이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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