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따라간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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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종종 거창한 행복을 좇느라 정작 가장 가까운 일상의 온기를 잊고 살아갑니다. 구순옥 작가의 수필집 《바람을 따라간 날들》은 잃어버렸던 그 소중한 다정함과 기억의 조각들을 가만히 일깨워주는 마법 같은 책입니다. 바람이 머물다 가는 길목처럼, 이 책을 펼치는 모든 이들이 문장 문장마다 스며든 위로와 평안을 만끽하길 진심으로 추천합니다."-신현미(안산문협회장,평론가)
"구순옥 작가의 글은 화려한 수식어나 기교를 내세우지 않습니다. 대신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섬세한 관찰력과 오랜 세월 연륜이 빚어낸 따뜻한 시선이 행간마다 깊게 배어 있습니다. 마음이 지칠 때, 혹은 일상의 결을 차분히 다듬고 싶을 때 펼쳐 들기 좋은 책입니다. 제목처럼 삶의 길목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은은하고 오래 지속되는 등불 같은 수필집입니다."-백선욱(발행인, 수필가)
"구순옥 작가의 글은 화려한 수식어나 기교를 내세우지 않습니다. 대신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섬세한 관찰력과 오랜 세월 연륜이 빚어낸 따뜻한 시선이 행간마다 깊게 배어 있습니다. 마음이 지칠 때, 혹은 일상의 결을 차분히 다듬고 싶을 때 펼쳐 들기 좋은 책입니다. 제목처럼 삶의 길목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은은하고 오래 지속되는 등불 같은 수필집입니다."-백선욱(발행인, 수필가)
목차
목차
작가의 말
1부.
가까운 것들의 아름다움: 우리 마을 이야기 / 우리 집 텃밭은 채소 가게 / 제비 부부의 둥지 틀기 / 식구 박겨울 / 집 안에서 만난 생명 / 엇갈린 그리움 / 천방지축 여름이와 겨울이 / 전원주택의 꽃은 울타리 / 창문에 내린 어둠과 빛(시)
2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 내게 온 가장 큰 선물 / 마음까지 바리바리 / 스무 날의 인연 / 시련 속에서 피어난 축복 / 어머니 같은 아버지가 그립다 / 낡은 신발에 피어난 추억 /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 / 여름아, 아프지 말자 / 묵직한 문장(시)
3부.
예술이 건네는 위로: 대한 제국의 덕수궁 / 말과 마음을 모은 말모이 / 모순 속을 살아내는 힘 / 물방울과 까치 사이에서 / 별이 빛나는 밤 고흐와 함께 / 성북동 길상사 / 푸른 싹을 틔우는 미나리처럼 / 통큰 수집가의 초대 / 따로 또 같이
4부.
시간의 흔적을 더듬다: 당대 최고의 화가 김홍도 /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대부도 / 다시 본 역사소설 삼국지 / 백제의 숨결을 찾아서 / 사마천의 사기 / 선비의 숨결 따라 물길 따라 / 원이 엄마 이야기 / 천년의 풍경(시)
5부.
삶이 문장이 되는 순간: 나를 만나는 글쓰기 / 귀감이 되는 문학 교실 / 삶은 현장 체험 학습 / 독수리의 비상 출판 기념회 / 내 인생에 처음이자 마지막 주택 / 꿈을 향한 나의 도전 / 내 이름으로 태어난 첫 책 / 한 줄의 등불(시)
6부.
길 위에 새긴 기억들: 바람을 따라간 몽골의 날들 / 건널 수 없는 경계 그리고 바다 / 닮았지만 다른 나라 / 심해에 전시된 조각품 / 아름다움과 슬픔 사이, 캄보디아 / 안개와 비가 머무는 장가계 / 이탈리아와 로마제국을 만나다 /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 바람을 따라간 날들(시)
1부.
가까운 것들의 아름다움: 우리 마을 이야기 / 우리 집 텃밭은 채소 가게 / 제비 부부의 둥지 틀기 / 식구 박겨울 / 집 안에서 만난 생명 / 엇갈린 그리움 / 천방지축 여름이와 겨울이 / 전원주택의 꽃은 울타리 / 창문에 내린 어둠과 빛(시)
2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 내게 온 가장 큰 선물 / 마음까지 바리바리 / 스무 날의 인연 / 시련 속에서 피어난 축복 / 어머니 같은 아버지가 그립다 / 낡은 신발에 피어난 추억 /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 / 여름아, 아프지 말자 / 묵직한 문장(시)
3부.
예술이 건네는 위로: 대한 제국의 덕수궁 / 말과 마음을 모은 말모이 / 모순 속을 살아내는 힘 / 물방울과 까치 사이에서 / 별이 빛나는 밤 고흐와 함께 / 성북동 길상사 / 푸른 싹을 틔우는 미나리처럼 / 통큰 수집가의 초대 / 따로 또 같이
4부.
시간의 흔적을 더듬다: 당대 최고의 화가 김홍도 /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대부도 / 다시 본 역사소설 삼국지 / 백제의 숨결을 찾아서 / 사마천의 사기 / 선비의 숨결 따라 물길 따라 / 원이 엄마 이야기 / 천년의 풍경(시)
5부.
삶이 문장이 되는 순간: 나를 만나는 글쓰기 / 귀감이 되는 문학 교실 / 삶은 현장 체험 학습 / 독수리의 비상 출판 기념회 / 내 인생에 처음이자 마지막 주택 / 꿈을 향한 나의 도전 / 내 이름으로 태어난 첫 책 / 한 줄의 등불(시)
6부.
길 위에 새긴 기억들: 바람을 따라간 몽골의 날들 / 건널 수 없는 경계 그리고 바다 / 닮았지만 다른 나라 / 심해에 전시된 조각품 / 아름다움과 슬픔 사이, 캄보디아 / 안개와 비가 머무는 장가계 / 이탈리아와 로마제국을 만나다 /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 바람을 따라간 날들(시)
저자
저자
구순옥 충남 서천 출생. 2014 수필로 등단. 2018 전자책 《그땐 그랬어》와 공저 수필집 《독수리의 비상》을 펴냈다. 현재 안산문인협회 회원이며 설중매문학상(한국문학세상,2026) 외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다. 사진을 찍고 여행을 떠나는 것을 삶의 큰 기쁨으로 삼고 있으며 카메라에 담긴 풍경처럼 선명하고 오래 여운이 남는 글을 쓰고 싶다. (프로필 사진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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