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따라쓰기(처음책방 필사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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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처음책방]은 국내 유일의 초판본ㆍ창간호 전문서점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우리나라 1세대 출판평론가이자 출판학자, 저작권학자로서 세명대학교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에 재직 중인 김기태 교수가 30년 넘게 수집한 근ㆍ현대 초판본과 창간호 수만 종을 소장하고 있는 [처음책방]은 현재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의 한적한 공간에서 책방 특유의 향취를 뽐내고 있다. 서점이면서 책향(冊香)과 차향(茶香) 그윽한 북카페로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독자들을 맞이하느라 분주한 가운데, 출판사로서 필사책 시리즈를 필두로 다양한 저자들의 에세이와 민중 자서전 등 의미 있는 책들을 지속적으로 펴낼 예정이다.
목차
목차
개여울 / 6
닭은 꼬꾸요 / 8
먼 후일 / 10
가는 길 / 12
고적한 날 / 14
첫 치마 / 16
님의 노래 / 18
옛이야기 / 20
황촉(黃燭) 불 / 22
제비1 / 24
제비2 / 26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 28
못 잊어 / 30
진달래꽃 / 32
개여울의 노래 / 34
왕십리 / 36
눈 오는 저녁 / 38
구름 / 40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42
길 / 44
접동새 / 48
나의 집 / 50
부부 / 52
가을 저녁에 / 54
닭 소리 / 56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 58
만나려는 심사 / 60
기억 / 62
봄밤 / 64
무덤 / 66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 68
산유화 / 70
애모 / 72
님에게 / 74
꿈으로 오는 한 사람 / 76
부귀공명 / 78
엄숙 / 80
빛 / 82
맘에 있는 말이라고 다 할까 보냐 / 84
들놀이 / 86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 88
찬 저녁 / 90
널 / 92
춘향과 이도령 / 94
분(粉) 얼굴 / 96
추회(追悔) / 98
엄마야 누나야 / 100
금잔디 / 102
초혼(招魂) / 104
산(山) / 106
밭고랑 위에서 / 108
꿈꾼 그 옛날 / 110
강촌(江村) / 112
밤 / 114
실제(失題)1 / 116
실제(失題)2 / 118
그를 꿈꾼 밤 / 120
부모 / 122
반달 / 124
비단 안개 / 126
개아미 / 128
서로 믿음 / 130
한식(寒食) / 132
저녁때 / 134
꿈길 / 136
원앙침 / 138
건강한 잠 / 140
무신(無信) / 142
기분전환 / 144
기회 / 146
고향 / 148
절제(節制) / 154
넝쿨타령 / 156
♣ 김기태의 초판본 이야기
_ 우리 정서를 농축시켜 빛는 국민 애송시 '진달래꽃'이 담긴 시집 / 158
닭은 꼬꾸요 / 8
먼 후일 / 10
가는 길 / 12
고적한 날 / 14
첫 치마 / 16
님의 노래 / 18
옛이야기 / 20
황촉(黃燭) 불 / 22
제비1 / 24
제비2 / 26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 28
못 잊어 / 30
진달래꽃 / 32
개여울의 노래 / 34
왕십리 / 36
눈 오는 저녁 / 38
구름 / 40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42
길 / 44
접동새 / 48
나의 집 / 50
부부 / 52
가을 저녁에 / 54
닭 소리 / 56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 58
만나려는 심사 / 60
기억 / 62
봄밤 / 64
무덤 / 66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 68
산유화 / 70
애모 / 72
님에게 / 74
꿈으로 오는 한 사람 / 76
부귀공명 / 78
엄숙 / 80
빛 / 82
맘에 있는 말이라고 다 할까 보냐 / 84
들놀이 / 86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 88
찬 저녁 / 90
널 / 92
춘향과 이도령 / 94
분(粉) 얼굴 / 96
추회(追悔) / 98
엄마야 누나야 / 100
금잔디 / 102
초혼(招魂) / 104
산(山) / 106
밭고랑 위에서 / 108
꿈꾼 그 옛날 / 110
강촌(江村) / 112
밤 / 114
실제(失題)1 / 116
실제(失題)2 / 118
그를 꿈꾼 밤 / 120
부모 / 122
반달 / 124
비단 안개 / 126
개아미 / 128
서로 믿음 / 130
한식(寒食) / 132
저녁때 / 134
꿈길 / 136
원앙침 / 138
건강한 잠 / 140
무신(無信) / 142
기분전환 / 144
기회 / 146
고향 / 148
절제(節制) / 154
넝쿨타령 / 156
♣ 김기태의 초판본 이야기
_ 우리 정서를 농축시켜 빛는 국민 애송시 '진달래꽃'이 담긴 시집 / 158
저자
저자
김소월
한국인이라면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로 시작되는 시 '진달래꽃'을 모르는 이가 과연 있을까. 바로 이 작품을 표제작으로 삼은 시집 『진달래꽃』은 소월(素月) 김정식(金廷湜, 1902∼1934) 시인이 남긴 유일한 작품집이다. 그리고 이 시집은 문학작품을 담고 있는 책으로는 최초로 우리 문화재가 되었다. 2011년 문화재청은 김소월 생전이었던 1925년 12월 26일 매문사(賣文社)에서 발행한 『진달래꽃』 초판본 2종 4점을 문화재 제470호로 등록한다고 발표했다. 당시 매문사에서는 『진달래꽃』 초간본을 200여 권만 발행했다고 하니 처음에 김소월은 일반 독자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은 무명시인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렇게 잊힐 수도 있었던 소월의 시는 광복 이후에 결코 꺼지지 않을 불꽃으로 되살아났고, 오늘날 소월은 모든 국민들에게 각별한 '우리 시인', 곧 국민시인으로 기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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