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따라쓰기(처음책방 필사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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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시(序詩) / 6
자화상 / 8
소년 / 10
눈오는 지도(地圖) / 12
돌아와 보는 밤 / 14
병원 / 16
새로운 길 / 18
간판 없는 거리 / 20
태초의 아침 / 22
또 태초의 아침 / 24
새벽이 올 때까지 / 26
무서운 시간 / 28
십자가 / 30
바람이 불어 / 32
슬픈 족속(族屬) / 34
눈감고 간다 / 36
또 다른 고향 / 38
길 / 40
별 헤는 밤 / 42
초 한 대 / 46
삶과 죽음 / 48
거리에서 / 50
창공(蒼空) / 52
조개 껍질 / 54
참새 / 56
비둘기 / 58
황혼(黃昏) / 60
이별 / 62
종달새 / 64
닭 / 66
산상(山上) / 68
오후의 구장(球場) / 70
산림(山林) / 72
호주머니 / 74
양지(陽地) 쪽 / 76
꿈은 깨어지고 / 78
곡간(谷間) / 80
햇비 / 82
빗자루 / 84
비행기 / 86
무얼 먹고 사나 / 88
굴뚝 / 90
눈 / 92
오줌싸개 지도 / 94
버선본 / 96
편지 / 98
기왓장 내외 / 100
황혼이 바다가 되어 / 102
밤 / 104
달밤 / 106
그 여자 / 108
풍경(風景) / 110
장(場) / 112
소낙비 / 114
비애(悲哀) / 116
명상 / 118
바다 / 120
비로봉(毘盧峰) / 122
창(窓) / 124
반딧불 / 126
산울림 / 128
거짓부리 / 130
비오는 밤 / 132
이적(異蹟) / 134
사랑의 전당 / 136
아우의 인상화(印象畵) / 138
코스모스 / 140
고추밭 / 142
햇빛ㆍ바람 / 144
애기의 새벽 / 146
해바라기 얼굴 / 148
귀뚜라미와 나와 / 150
산골물 / 152
팔복(八福) / 154
간(肝) /156
참회록 / 158
사랑스런 추억 /160
흐르는 거리 / 162
♣ 김기태의 초판본 이야기
_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었던 시인, 윤동주 / 164
자화상 / 8
소년 / 10
눈오는 지도(地圖) / 12
돌아와 보는 밤 / 14
병원 / 16
새로운 길 / 18
간판 없는 거리 / 20
태초의 아침 / 22
또 태초의 아침 / 24
새벽이 올 때까지 / 26
무서운 시간 / 28
십자가 / 30
바람이 불어 / 32
슬픈 족속(族屬) / 34
눈감고 간다 / 36
또 다른 고향 / 38
길 / 40
별 헤는 밤 / 42
초 한 대 / 46
삶과 죽음 / 48
거리에서 / 50
창공(蒼空) / 52
조개 껍질 / 54
참새 / 56
비둘기 / 58
황혼(黃昏) / 60
이별 / 62
종달새 / 64
닭 / 66
산상(山上) / 68
오후의 구장(球場) / 70
산림(山林) / 72
호주머니 / 74
양지(陽地) 쪽 / 76
꿈은 깨어지고 / 78
곡간(谷間) / 80
햇비 / 82
빗자루 / 84
비행기 / 86
무얼 먹고 사나 / 88
굴뚝 / 90
눈 / 92
오줌싸개 지도 / 94
버선본 / 96
편지 / 98
기왓장 내외 / 100
황혼이 바다가 되어 / 102
밤 / 104
달밤 / 106
그 여자 / 108
풍경(風景) / 110
장(場) / 112
소낙비 / 114
비애(悲哀) / 116
명상 / 118
바다 / 120
비로봉(毘盧峰) / 122
창(窓) / 124
반딧불 / 126
산울림 / 128
거짓부리 / 130
비오는 밤 / 132
이적(異蹟) / 134
사랑의 전당 / 136
아우의 인상화(印象畵) / 138
코스모스 / 140
고추밭 / 142
햇빛ㆍ바람 / 144
애기의 새벽 / 146
해바라기 얼굴 / 148
귀뚜라미와 나와 / 150
산골물 / 152
팔복(八福) / 154
간(肝) /156
참회록 / 158
사랑스런 추억 /160
흐르는 거리 / 162
♣ 김기태의 초판본 이야기
_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었던 시인, 윤동주 / 164
저자
저자
윤동주
윤동주(尹東柱, 1917~1945)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시인이다. 고단한 식민지 상황에서도 문학을 통해 흔들림 없이 시대와 삶의 방향성을 모색하면서, 현실을 고민하고 자신을 성찰하는 시로써 한글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그로 인해 독립운동을 했다는 죄목으로 수감되어 온갖 고초를 겪다가 스물일곱 젊디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그러나 그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시편들은 오롯이 남아 부끄러움 없는 삶을 지향하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그동안 이러저러한 발굴 과정을 거쳐 확인된 윤동주의 시와 산문 124편은 우리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고, 동아시아인이 기억하고, 세계인이 공감하는 작품으로 남아 있다. 그는 「서시(序詩)」를 비롯한 일련의 시작품을 통해 맑고 순수한 영혼이 우리 곁에 살다 갔음을 보여주었다. 그는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하면서 동시에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고 다짐한다. 이처럼 자신을 끊임없이 성찰하며 신념의 길을 걷고자 했던 동주의 시는 이후에도 시대의 고비마다 청년들을 발전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동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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