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현 따라쓰기
아직 태어나지 않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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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너에게 가는 길
꽃자루에 꽃 하나씩 피는 목련
봄 꽃 편지
횡단보도
초행
너에게 가는 길
보고 싶은 마음
바래길 첫사랑
묵언
사랑니
간밤에
쌍계사 십 리 벚꽃 2
상생相生
반달
부석사 봄밤
2부 짝사랑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별에게 묻다
빗살무늬 추억
목련이 북향으로 피는 까닭
남으로 띄우는 편지
마음의 등짐
먼 그대
짝사랑
만리포 사랑
길 밖에서 너를 기다리며
아직 태어나지 않은 말
별을 위한 연가
달의 뒷면을 보다
직녀
3부 내가 마구간에서 태어났을 때
늦게 온 소포
내가 마구간에서 태어났을 때
빈자리
그 숲에 집 한 채 있네
참 예쁜 발
거룩한 손
한여름
땅 이야기
집 우宇, 집 주宙
아버지의 빈 밥상
하석근 아저씨
풍란 절벽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정년 직전
4부 맹인 안마사의 슬픔
저무는 우시장
발왕산에 가보셨나요
달과 아이들
빨간색 차만 보면
우득 씨의 열한 시 반
노숙인과 천사
맹인 안마사의 슬픔
망고 씨의 하루
밥에 관한 생각
진미 생태찌개
20분
숨
오목
외포리에서
5부 망덕포구에 그가 산다
너를 새기다
동전을 줍다
김밥천국
눈 녹이는 남자
마스크 대화
상강霜降 아침
튤립 뿌리에선 종소리가 난다
유쾌한 벌초
지상에서 천국까지
몽파르나스 공원묘지
수연산방에서
망덕포구에 그가 산다
굴라재 활불 사건
대웅성좌, 옥천
4월 장자莊子
남해 가는 길
울타리 밖에 채마밭을 짓고
안부
적소에 내리는 눈
꿈에 본 어머님
발해 금琴
수이푼강
꽃자루에 꽃 하나씩 피는 목련
봄 꽃 편지
횡단보도
초행
너에게 가는 길
보고 싶은 마음
바래길 첫사랑
묵언
사랑니
간밤에
쌍계사 십 리 벚꽃 2
상생相生
반달
부석사 봄밤
2부 짝사랑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별에게 묻다
빗살무늬 추억
목련이 북향으로 피는 까닭
남으로 띄우는 편지
마음의 등짐
먼 그대
짝사랑
만리포 사랑
길 밖에서 너를 기다리며
아직 태어나지 않은 말
별을 위한 연가
달의 뒷면을 보다
직녀
3부 내가 마구간에서 태어났을 때
늦게 온 소포
내가 마구간에서 태어났을 때
빈자리
그 숲에 집 한 채 있네
참 예쁜 발
거룩한 손
한여름
땅 이야기
집 우宇, 집 주宙
아버지의 빈 밥상
하석근 아저씨
풍란 절벽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정년 직전
4부 맹인 안마사의 슬픔
저무는 우시장
발왕산에 가보셨나요
달과 아이들
빨간색 차만 보면
우득 씨의 열한 시 반
노숙인과 천사
맹인 안마사의 슬픔
망고 씨의 하루
밥에 관한 생각
진미 생태찌개
20분
숨
오목
외포리에서
5부 망덕포구에 그가 산다
너를 새기다
동전을 줍다
김밥천국
눈 녹이는 남자
마스크 대화
상강霜降 아침
튤립 뿌리에선 종소리가 난다
유쾌한 벌초
지상에서 천국까지
몽파르나스 공원묘지
수연산방에서
망덕포구에 그가 산다
굴라재 활불 사건
대웅성좌, 옥천
4월 장자莊子
남해 가는 길
울타리 밖에 채마밭을 짓고
안부
적소에 내리는 눈
꿈에 본 어머님
발해 금琴
수이푼강
저자
저자
고두현
시인. 1963년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다.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유배시첩流配詩帖」 연작 당선으로 등단했다. 잘 익은 운율과 동양적 어조, 달관된 화법을 통해 서정시 특유의 가락과 정서를 보여줌으로써 전통 시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과서에 시와 산문이 실려 있다.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시선집 『남해, 바다를 걷다』를 펴냈다.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와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거쳐 문화에디터로 일하면서 시산문집 『시 읽는 CEO』와 『옛 시 읽는 CEO』, 『리더의 시 리더의 격』, 독서경영서 『생각의 품격』, 『경영의 품격』, 『교양의 품격』, 『나무 심는 CEO』 등을 통해 시와 경영을 접목하는 '독서경영'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산문집 『시를 놓고 살았다 사랑을 놓고 살았다』, 『냉면꾼은 늘 주방 앞에 앉는다』와 필사책의 효시로 평가받는 『마음필사』, 『사랑필사』, 『동주필사』, 『명언필사』, 동서양 시인들의 아포리즘을 담은 『시인, 시를 말하다』 등을 엮었다.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 등을 받았다. 서울대, 고려대 등 학교와 기업, 단체, 도서관에서 시에 담긴 인생의 지혜를 전하는 인문학 강연을 펼치고 있다.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시선집 『남해, 바다를 걷다』를 펴냈다.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와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거쳐 문화에디터로 일하면서 시산문집 『시 읽는 CEO』와 『옛 시 읽는 CEO』, 『리더의 시 리더의 격』, 독서경영서 『생각의 품격』, 『경영의 품격』, 『교양의 품격』, 『나무 심는 CEO』 등을 통해 시와 경영을 접목하는 '독서경영'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산문집 『시를 놓고 살았다 사랑을 놓고 살았다』, 『냉면꾼은 늘 주방 앞에 앉는다』와 필사책의 효시로 평가받는 『마음필사』, 『사랑필사』, 『동주필사』, 『명언필사』, 동서양 시인들의 아포리즘을 담은 『시인, 시를 말하다』 등을 엮었다.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 등을 받았다. 서울대, 고려대 등 학교와 기업, 단체, 도서관에서 시에 담긴 인생의 지혜를 전하는 인문학 강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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