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의 속삭임(윤박사의 박물관 이야기)
박물관이 들려주는 인류문명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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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의 속삭임』 - 박물관이 들려주는 고대 문명의 이야기
『유물의 속삭임』은 고고학과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동지중해 메나(MENA) 지역의 문화와 유산을 흥미롭게 전달하는 책이다. 저자인 윤국영 박사는 연세대학교에서 사학을 전공한 후, 이스라엘로 넘어가 히브리대와 텔아비브대에서 고고학을 전공하며 배우고 익힌 것을 바탕으로 박물관 속 유물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책은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 레바논, 시리아, 이라크, 이란, 키프로스, 튀르키예의 대표적인 박물관을 소개하며, 각국의 문화유산을 생생한 설명과 함께 전달한다. 그를 통해 박물관의 유물은 단순한 과거의 흔적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실마리임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유물 하나하나가 남긴 역사적 맥락을 분석하며,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인류 문명의 공통된 흐름을 탐색한다. 예를 들어, 이집트 박물관에서는 파라오 시대의 찬란한 황금 유물과 미라를 통해 영생에 대한 고대 이집트인의 신념을 조명하고, 이스라엘 박물관에서는 성경적 역사와 민족 정체성을 강조한 전시물을 통해 종교와 정치의 긴밀한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깊이 있는 역사적 지식을 전달하면서도, 대중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서술되었다는 점이다. 다양한 박물관을 오랜 시간 탐구한 저자의 경험과 박식함이 돋보이며, 한 권으로 동지중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유물의 속삭임』은 고고학, 역사, 문화 연구에 관심 있는 독자뿐만 아니라, 여행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도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우리가 직접 가보기 어려운 중동의 박물관을 책 속에서 함께 탐험하며, 수천 년 전 인류 문명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값진 경험을 선사한다.
『유물의 속삭임』은 고고학과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동지중해 메나(MENA) 지역의 문화와 유산을 흥미롭게 전달하는 책이다. 저자인 윤국영 박사는 연세대학교에서 사학을 전공한 후, 이스라엘로 넘어가 히브리대와 텔아비브대에서 고고학을 전공하며 배우고 익힌 것을 바탕으로 박물관 속 유물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책은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 레바논, 시리아, 이라크, 이란, 키프로스, 튀르키예의 대표적인 박물관을 소개하며, 각국의 문화유산을 생생한 설명과 함께 전달한다. 그를 통해 박물관의 유물은 단순한 과거의 흔적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실마리임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유물 하나하나가 남긴 역사적 맥락을 분석하며,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인류 문명의 공통된 흐름을 탐색한다. 예를 들어, 이집트 박물관에서는 파라오 시대의 찬란한 황금 유물과 미라를 통해 영생에 대한 고대 이집트인의 신념을 조명하고, 이스라엘 박물관에서는 성경적 역사와 민족 정체성을 강조한 전시물을 통해 종교와 정치의 긴밀한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깊이 있는 역사적 지식을 전달하면서도, 대중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서술되었다는 점이다. 다양한 박물관을 오랜 시간 탐구한 저자의 경험과 박식함이 돋보이며, 한 권으로 동지중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유물의 속삭임』은 고고학, 역사, 문화 연구에 관심 있는 독자뿐만 아니라, 여행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도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우리가 직접 가보기 어려운 중동의 박물관을 책 속에서 함께 탐험하며, 수천 년 전 인류 문명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값진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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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박물관은 과거가 현재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중동 9개국 11개 박물관, 유물과 나눈 진짜 대화의 기록"
수천 년을 넘어 들려오는 유물의 속삭임-윤국영 박사의『유물의 속삭임』출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중동, 그 혼란의 땅에 숨겨진 찬란한 문명의 흔적을 따라 떠나는 고고학 인문 여행서 『유물의 속삭임』(굿스펠디자인 刊)이 2025년 3월 15일 출간되었다. 저자인 윤국영 박사는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교에서 고고학 박사학위를 받은 국내 드문 중동 고고학 전문가로, 이 책을 통해 수천 년 문명이 남긴 '속삭임'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유물의 속삭임』은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 레바논, 시리아, 이라크, 이란, 키프로스, 튀르키예 등 동지중해 메나(MENA) 지역 9개국의 국립 박물관을 중심으로 고대 유물들을 소개한다. 단순한 유물 나열이 아닌, 유물 속에 담긴 시대적 메시지와 오늘날의 의미를 연결하여 과거가 현재에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를 독자 스스로 성찰하도록 이끈다.
윤 박사는 지난 해 11회에 걸쳐 진행한 온라인 박물관 라이브 투어 콘텐츠를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복잡한 지정학과 종교, 민족이 얽힌 중동의 역사적 맥락을 설명하면서도 일반 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해, 학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점이 큰 특징이다.
저자는 "박물관은 과거가 현재에게 기대하는 바를 보여주는 곳"이라 말하며, 유물은 단순한 전시물이 아니라 삶과 죽음, 권력과 저항, 신념과 일상의 흔적을 담은 살아 있는 메시지라고 강조한다. 고대 아시리아 정복자의 승전비, 이집트 파라오의 미라, 유대인의 디아스포라를 담은 민족박물관까지-이 책은 문명의 파편을 엮어 인류의 큰 모자이크를 펼쳐 보인다.
윤국영 박사는 연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이스라엘 히브리대학교와 텔아비브대학교에서 고고학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10여 년간 이스라엘 현지 발굴에 참여했으며, 국회 보좌관과 인문강의 활동을 병행하며 고대와 현대, 중동과 한국을 잇는 인문학적 다리 역할을 해왔다.
『유물의 속삭임』은 중동 문화와 유물에 관심 있는 독자는 물론, 인류 문명의 뿌리를 알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역사적 깊이와 감성적 통찰을 갖춘 이 책은 혼란한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과거가 들려주는 가장 진지한 속삭임이다.
"중동 9개국 11개 박물관, 유물과 나눈 진짜 대화의 기록"
수천 년을 넘어 들려오는 유물의 속삭임-윤국영 박사의『유물의 속삭임』출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중동, 그 혼란의 땅에 숨겨진 찬란한 문명의 흔적을 따라 떠나는 고고학 인문 여행서 『유물의 속삭임』(굿스펠디자인 刊)이 2025년 3월 15일 출간되었다. 저자인 윤국영 박사는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교에서 고고학 박사학위를 받은 국내 드문 중동 고고학 전문가로, 이 책을 통해 수천 년 문명이 남긴 '속삭임'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유물의 속삭임』은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 레바논, 시리아, 이라크, 이란, 키프로스, 튀르키예 등 동지중해 메나(MENA) 지역 9개국의 국립 박물관을 중심으로 고대 유물들을 소개한다. 단순한 유물 나열이 아닌, 유물 속에 담긴 시대적 메시지와 오늘날의 의미를 연결하여 과거가 현재에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를 독자 스스로 성찰하도록 이끈다.
윤 박사는 지난 해 11회에 걸쳐 진행한 온라인 박물관 라이브 투어 콘텐츠를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복잡한 지정학과 종교, 민족이 얽힌 중동의 역사적 맥락을 설명하면서도 일반 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해, 학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점이 큰 특징이다.
저자는 "박물관은 과거가 현재에게 기대하는 바를 보여주는 곳"이라 말하며, 유물은 단순한 전시물이 아니라 삶과 죽음, 권력과 저항, 신념과 일상의 흔적을 담은 살아 있는 메시지라고 강조한다. 고대 아시리아 정복자의 승전비, 이집트 파라오의 미라, 유대인의 디아스포라를 담은 민족박물관까지-이 책은 문명의 파편을 엮어 인류의 큰 모자이크를 펼쳐 보인다.
윤국영 박사는 연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이스라엘 히브리대학교와 텔아비브대학교에서 고고학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10여 년간 이스라엘 현지 발굴에 참여했으며, 국회 보좌관과 인문강의 활동을 병행하며 고대와 현대, 중동과 한국을 잇는 인문학적 다리 역할을 해왔다.
『유물의 속삭임』은 중동 문화와 유물에 관심 있는 독자는 물론, 인류 문명의 뿌리를 알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역사적 깊이와 감성적 통찰을 갖춘 이 책은 혼란한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과거가 들려주는 가장 진지한 속삭임이다.
목차
목차
추천사 성일광 교수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4
프롤로그 6
동지중해 메나지역과 박물관 | 17
* 박물관이란 무엇인가 | 18
* 왜 동지중해 메나 지역 국립 박물관인가 | 19
* 문명과 시간, 그리고 박물관 | 20
* 나라와 인종, 그리고 문화유산 | 24
* 메나 지역의 문화유산 모자이크 | 28
이집트 박물관 | 31
* 파라오의 황금과 영원의 나라 | 32
* 무덤 속 고요히 잠자며 | 36
- 쿠푸의 아들 카프레의 석상
- 붉은 관을 쓴 멘투호텝 2세의 좌상
- 소년 왕 투탕카멘의 황금가면
- 동서양 융합의 신 제우스-암몬 신상
- 미라 위 파이윰 초상화
* 고대 이집트의 영원성과 현대 이집트의 지속가능성 | 48
이스라엘 박물관 | 51
* 유라시아와 아프리카를 잇는 성경의 땅 | 52
* 신과 사람을 이야기하며 | 56
- 이목구비가 표현된 뼈 상자
- 하솔에서 나온 가나안 제의 유물
- 단에서 발견된 다윗 왕조 비문
- 아케메네스 페르시아의 공예품
- 유다 총독 본디오 빌라도 비문
- 고대 양피지 성경 사본
- 예수 시대 예루살렘의 축소판
* 역사적 정체성과 국가 정당성 | 74
요르단 박물관 | 77
* 사막, 문명, 그리고 태고의 만남 | 78
*모래 바람을 견디며 | 81
- 아인 가잘에서 출토된 인형군
- 발루아 석비
- 모압 왕 메사의 기념 석비
- 나바테아 신전의 조디악 신상
- 성전 보물 지도 사해 구리 사본
* 환경 극복의 자부심과 사회 통합 과제 | 92
베이루트 박물관 | 95
* 페니키아인과 지중해의 바닷길 | 96
* 에메랄드 파도를 헤치며 | 99
- 신전에 바쳐진 소형 금속 인물상
- 세계 최대 규모의 페니키아 석관 컬렉션
- 영웅적 죽음을 묘사한 아킬레우스 석관
* 레바논이라고 쓰고 페니키아라 읽는다 | 106
다마스쿠스 박물관 | 109
* 고대 근동의 사통팔달 | 110
* 말발굽 메아리를 들으며 | 113
- 우가리트에서 출토된 가나안 신상들
- 두라 에우로포스 회당의 벽화
- 고대 시리아의 유리 제품
* 창조의 용광로, 내전의 용광로 | 124
이라크 박물관 | 127
*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절대 권력 | 128
* 끝없는 지평선에 묻혀 | 131
- 이난나 신전을 묘사한 우루크 화병
- 아카드 왕의 구리 두상
- 신전을 수호하는 사자상
- 이슈타르 신전의 부조 벽화
- 사르곤 2세의 궁전 부조 벽화
- 바빌론 이슈타르 문의 채색 벽
- 복합 문화 하트라의 석상과 부조
* 권력의 영광과 수모 | 146
이란 박물관 | 149
* 페르시아의 영광과 아케메네스 왕조 | 150
* 고원의 침묵을 읊조리며 | 154
- 초가잔빌 지구라트의 흑등소 토우
- 다리우스 1세의 화강암 석상
- 파르티아 청동 전사상
- 소금 광산의 솔트맨
* 제국의 위엄과 국민 정체성 | 166
키프로스 국립박물관 | 169
* 신화의 섬, 문명의 징검다리 | 170
* 청동 빛 하늘과 바다 가운데 | 173
- 구리 산업을 수호하는 청동 신상
- 아이야 이리니 신전의 토우군
- 키프로스가 고향인 아프로디테 여신 석상
- 로마 황제 세베루스의 청동상
- 죽은 자를 기리는 추모 비석
* 소통의 역사와 분단의 현실 | 184
이스탄불 박물관 | 187
* 동서양 문명의 거대한 모자이크 | 188
* 터키석 신비 아래서 | 191
- 그리스-로마 시대 석관과 신상
- 트로이와 레반트 지역 유물
- 고대 토판 컬렉션
- 고대 석상과 부조
* 다양성과 일치의 조화 | 204
아누-유대민족 박물관 | 207
* 이천 년 디아스포라의 귀환 | 208
* 격량의 역사를 뚫고 | 211
- 전시물의 재구성과 현대적 스토리텔링
- 디지털 기술과 족보 검색 시스템
- 롤모델과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 회당과 공동체의 재현
- 다원적 내러티브
- 세대 간 기억의 전달과 공동체 의식
* 정체성과 민족의 지속성 | 222
박물관,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 | 225
* 박물관에서 찾는 새로운 시각 | 226
* 열린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 227
더 읽어보기 | 232
사진목차 | 236
프롤로그 6
동지중해 메나지역과 박물관 | 17
* 박물관이란 무엇인가 | 18
* 왜 동지중해 메나 지역 국립 박물관인가 | 19
* 문명과 시간, 그리고 박물관 | 20
* 나라와 인종, 그리고 문화유산 | 24
* 메나 지역의 문화유산 모자이크 | 28
이집트 박물관 | 31
* 파라오의 황금과 영원의 나라 | 32
* 무덤 속 고요히 잠자며 | 36
- 쿠푸의 아들 카프레의 석상
- 붉은 관을 쓴 멘투호텝 2세의 좌상
- 소년 왕 투탕카멘의 황금가면
- 동서양 융합의 신 제우스-암몬 신상
- 미라 위 파이윰 초상화
* 고대 이집트의 영원성과 현대 이집트의 지속가능성 | 48
이스라엘 박물관 | 51
* 유라시아와 아프리카를 잇는 성경의 땅 | 52
* 신과 사람을 이야기하며 | 56
- 이목구비가 표현된 뼈 상자
- 하솔에서 나온 가나안 제의 유물
- 단에서 발견된 다윗 왕조 비문
- 아케메네스 페르시아의 공예품
- 유다 총독 본디오 빌라도 비문
- 고대 양피지 성경 사본
- 예수 시대 예루살렘의 축소판
* 역사적 정체성과 국가 정당성 | 74
요르단 박물관 | 77
* 사막, 문명, 그리고 태고의 만남 | 78
*모래 바람을 견디며 | 81
- 아인 가잘에서 출토된 인형군
- 발루아 석비
- 모압 왕 메사의 기념 석비
- 나바테아 신전의 조디악 신상
- 성전 보물 지도 사해 구리 사본
* 환경 극복의 자부심과 사회 통합 과제 | 92
베이루트 박물관 | 95
* 페니키아인과 지중해의 바닷길 | 96
* 에메랄드 파도를 헤치며 | 99
- 신전에 바쳐진 소형 금속 인물상
- 세계 최대 규모의 페니키아 석관 컬렉션
- 영웅적 죽음을 묘사한 아킬레우스 석관
* 레바논이라고 쓰고 페니키아라 읽는다 | 106
다마스쿠스 박물관 | 109
* 고대 근동의 사통팔달 | 110
* 말발굽 메아리를 들으며 | 113
- 우가리트에서 출토된 가나안 신상들
- 두라 에우로포스 회당의 벽화
- 고대 시리아의 유리 제품
* 창조의 용광로, 내전의 용광로 | 124
이라크 박물관 | 127
*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절대 권력 | 128
* 끝없는 지평선에 묻혀 | 131
- 이난나 신전을 묘사한 우루크 화병
- 아카드 왕의 구리 두상
- 신전을 수호하는 사자상
- 이슈타르 신전의 부조 벽화
- 사르곤 2세의 궁전 부조 벽화
- 바빌론 이슈타르 문의 채색 벽
- 복합 문화 하트라의 석상과 부조
* 권력의 영광과 수모 | 146
이란 박물관 | 149
* 페르시아의 영광과 아케메네스 왕조 | 150
* 고원의 침묵을 읊조리며 | 154
- 초가잔빌 지구라트의 흑등소 토우
- 다리우스 1세의 화강암 석상
- 파르티아 청동 전사상
- 소금 광산의 솔트맨
* 제국의 위엄과 국민 정체성 | 166
키프로스 국립박물관 | 169
* 신화의 섬, 문명의 징검다리 | 170
* 청동 빛 하늘과 바다 가운데 | 173
- 구리 산업을 수호하는 청동 신상
- 아이야 이리니 신전의 토우군
- 키프로스가 고향인 아프로디테 여신 석상
- 로마 황제 세베루스의 청동상
- 죽은 자를 기리는 추모 비석
* 소통의 역사와 분단의 현실 | 184
이스탄불 박물관 | 187
* 동서양 문명의 거대한 모자이크 | 188
* 터키석 신비 아래서 | 191
- 그리스-로마 시대 석관과 신상
- 트로이와 레반트 지역 유물
- 고대 토판 컬렉션
- 고대 석상과 부조
* 다양성과 일치의 조화 | 204
아누-유대민족 박물관 | 207
* 이천 년 디아스포라의 귀환 | 208
* 격량의 역사를 뚫고 | 211
- 전시물의 재구성과 현대적 스토리텔링
- 디지털 기술과 족보 검색 시스템
- 롤모델과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 회당과 공동체의 재현
- 다원적 내러티브
- 세대 간 기억의 전달과 공동체 의식
* 정체성과 민족의 지속성 | 222
박물관,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 | 225
* 박물관에서 찾는 새로운 시각 | 226
* 열린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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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목차 | 236
저자
저자
윤국영
연세대에서 사학을 전공하고(B.A.), 이스라엘의 히브리대(M.A.)와 텔아비브대(Ph.D)에서 고고학을 전공했다. 귀국 후 국가기관에서 일했으며, 국내 연구기관에서 강연 및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과거의 문화 가치를 재조명하여 한국 사회의 정신적 풍요에 이바지하고자 최근 고고학-문화 법인 (주)덴앤나우를 설립했다. 문명과 종교의 발상지인 북아프리카-메나 지역을 생동감 있게 대중에게 소개하여, 한국 문화와 시공간을 초월한 공감의 장을 재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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