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는 동그라미(생활 속의 참선수행 시리즈 20)
이광호 여섯번째 시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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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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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쌍떡잎 칼로 쪼갠 듯 새 움 키운 동그라미
작품 (10)
글쓰기 (11)
한밤중 잠을 깬 다음 (12)
쟁기질 왔다 갔다 (13)
'하다'란 밤하늘 밝힌 (14)
배추밭 앉았다 떠난 (15)
코와 콩 (16)
보물 (17)
가르치다 (18)
독립 (19)
옛날 단맛 (20)
웃음 짓는 모양 글 (21)
속마음 묻어둔 말 (22)
캐 올린 닻을 두고 (23)
부우와 우무 (24)
내 몸 밖 만 명의 나 (25)
천천히 하늘길 두 번 (26)
묻다 (27)
2부 행여나 전생의 인연 시 한 수를 전하오
잔주름 얼굴에 그린 (29)
끝 글자 티읕 받침 (30)
시집들 미안하다 (31)
비 (32)
수지란 (33)
맨 처음 김발 막은 (34)
싫다는 말 (35)
시 쓰는 행간에서 (36)
빈-날 (37)
왜 (38)
쌀 (39)
옛 글자 여이시옷은 (40)
직업 (41)
검정 색깔 (42)
노란색 니은 자음 (43)
지금 (44)
쌍비읍 빨강을 정녕 (45)
아이를 줄인 말이 (46)
3부 속 마음 낚시질하여 모양 글을 읽으오
일기를 줄임말로 (48)
돌 (49)
고생이 섞이지 않는 (50)
주다와 받다 (51)
꿈 몽을 거꾸로 돌린 (52)
흐르다 흐린 구름을 (53)
아니다 (54)
속마음 낚시질하여 (55)
절반과 반절 (56)
곰웅과 환웅 (57)
북향괴 (58)
어깨글 쌍기역은 (59)
시인에게 (60)
고민 (61)
노인과 놓다 (62)
가을 여인 (63)
보소서 맑은 날지는 (64)
뻐꾸기 뻐기는 울음 (65)
빛과 빛의 볕 (66)
한평생 다 읽고 간 뒤 (67)
4부 다음 생 열매 떨어진 또 한 걸음 내딛다
색을 칠한 모내기 (69)
길 (70)
제비 (71)
협치 (72)
말과 마을 (73)
고향을 알 깨고 떠난 (74)
산중에 홀로 핀 꽃 (75)
젊은이들 묘목처럼 (76)
마음 밭 새움 터 올라 (77)
곱할매 첫 글자를 (78)
한글도 그려 쓴 글씨 (79)
늙은이 (80)
또 한 번 글 모양 살핀 (81)
새벽 날씨 (82)
식물걸음 (83)
꽃과 촛불 (84)
비빈 손 말마디 (85)
대책 (86)
가랑비 내린 날 오후 (87)
허공을 쳐다보니 (88)
5부 둥근달 시계추처럼 꿈을 꾸는 동그라미
하늘이란 아래하 라 (91)
바람비 알맞게 내려 (92)
더하기 덜기 (93)
생일 몸 리를 떼어낸 (94)
사람 모내기 (95)
그대-차마 (96)
보름달 정답 (97)
책 (98)
오는 비 내린 비 (99)
오늘은 비가 내려 (100)
꿈을 꾸는 동그라미 (101)
부부 (102)
날씨 (103)
된밥을 먹으면서 (104)
아픈 열매 (105)
이른은 글이란다 (106)
달은 왜 달달할까 (107)
모르고 옛날 생각에 (108)
왼팔과 오른팔 (109)
영혼 길 (110)
문어 (111)
가을밤 파도 소리 (112)
홑 닿소리 (113)
미래 문 (114)
여섯 번째 시조집 출간을 축하드리며 (118)
작품 (10)
글쓰기 (11)
한밤중 잠을 깬 다음 (12)
쟁기질 왔다 갔다 (13)
'하다'란 밤하늘 밝힌 (14)
배추밭 앉았다 떠난 (15)
코와 콩 (16)
보물 (17)
가르치다 (18)
독립 (19)
옛날 단맛 (20)
웃음 짓는 모양 글 (21)
속마음 묻어둔 말 (22)
캐 올린 닻을 두고 (23)
부우와 우무 (24)
내 몸 밖 만 명의 나 (25)
천천히 하늘길 두 번 (26)
묻다 (27)
2부 행여나 전생의 인연 시 한 수를 전하오
잔주름 얼굴에 그린 (29)
끝 글자 티읕 받침 (30)
시집들 미안하다 (31)
비 (32)
수지란 (33)
맨 처음 김발 막은 (34)
싫다는 말 (35)
시 쓰는 행간에서 (36)
빈-날 (37)
왜 (38)
쌀 (39)
옛 글자 여이시옷은 (40)
직업 (41)
검정 색깔 (42)
노란색 니은 자음 (43)
지금 (44)
쌍비읍 빨강을 정녕 (45)
아이를 줄인 말이 (46)
3부 속 마음 낚시질하여 모양 글을 읽으오
일기를 줄임말로 (48)
돌 (49)
고생이 섞이지 않는 (50)
주다와 받다 (51)
꿈 몽을 거꾸로 돌린 (52)
흐르다 흐린 구름을 (53)
아니다 (54)
속마음 낚시질하여 (55)
절반과 반절 (56)
곰웅과 환웅 (57)
북향괴 (58)
어깨글 쌍기역은 (59)
시인에게 (60)
고민 (61)
노인과 놓다 (62)
가을 여인 (63)
보소서 맑은 날지는 (64)
뻐꾸기 뻐기는 울음 (65)
빛과 빛의 볕 (66)
한평생 다 읽고 간 뒤 (67)
4부 다음 생 열매 떨어진 또 한 걸음 내딛다
색을 칠한 모내기 (69)
길 (70)
제비 (71)
협치 (72)
말과 마을 (73)
고향을 알 깨고 떠난 (74)
산중에 홀로 핀 꽃 (75)
젊은이들 묘목처럼 (76)
마음 밭 새움 터 올라 (77)
곱할매 첫 글자를 (78)
한글도 그려 쓴 글씨 (79)
늙은이 (80)
또 한 번 글 모양 살핀 (81)
새벽 날씨 (82)
식물걸음 (83)
꽃과 촛불 (84)
비빈 손 말마디 (85)
대책 (86)
가랑비 내린 날 오후 (87)
허공을 쳐다보니 (88)
5부 둥근달 시계추처럼 꿈을 꾸는 동그라미
하늘이란 아래하 라 (91)
바람비 알맞게 내려 (92)
더하기 덜기 (93)
생일 몸 리를 떼어낸 (94)
사람 모내기 (95)
그대-차마 (96)
보름달 정답 (97)
책 (98)
오는 비 내린 비 (99)
오늘은 비가 내려 (100)
꿈을 꾸는 동그라미 (101)
부부 (102)
날씨 (103)
된밥을 먹으면서 (104)
아픈 열매 (105)
이른은 글이란다 (106)
달은 왜 달달할까 (107)
모르고 옛날 생각에 (108)
왼팔과 오른팔 (109)
영혼 길 (110)
문어 (111)
가을밤 파도 소리 (112)
홑 닿소리 (113)
미래 문 (114)
여섯 번째 시조집 출간을 축하드리며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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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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